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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시간 전


"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눈이 가네..."
트라이아웃 4조!
유독 시선이 따라가게 되는 일자 송구의 박민서
리틀 야구 선출의 몸풀기!
폼이 대박!

[야구여왕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눈이 가네..."
트라이아웃 4조!
유독 시선이 따라가게 되는 일자 송구의 박민서
리틀 야구 선출의 몸풀기!
폼이 대박!

[야구여왕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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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팔이가 우연하다!
00:03우와!
00:05우와...
00:06선구 좋다.
00:07약간 활 쏘울 때
00:09그 이제 그런 것처럼 팔이 너무 유연하다.
00:16저렇게 얇고 여리여리한데
00:19어디로 어떻게 가는데?
00:20민서는 웬만한한 플라그 선수보다 폼이 더 좋다.
00:24자 그럼 지금부터
00:26먼저 3조의 1차 합격자를 발표하겠습니다
00:31첫 번째 합격자는
00:36최혜빈 선수
00:42러브 더 볼
00:45두 번째 합격자는
00:49김지민 선수입니다
00:51감사합니다
00:56고위 다르라면서요
00:58아쉽지만
01:01고명되지 않은 선수들은
01:04탈락입니다
01:05마지막으로 혹시 한 말씀
01:08들어볼 수 있을까요?
01:10창만지기 말고도 야구하면서
01:12재미도 느끼고 제가 성장하는 걸 느껴서
01:15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1:17좀 허해요
01:19그래도 1차는 붙어서
01:21한 번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01:24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01:27모든 다른 선수들이 너무 잘해서
01:30잘 떨어진 것 같아요
01:34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01:36탈락한 선수들은
01:38지금 바로 회장해 주시면 됩니다
01:40감사합니다
01:41선생님 맞으셨어요
01:45아 이 말하기가 너무 힘드네
01:48그러니까
01:48가슴 아프다
01:52아 너무했다
01:55아 속상하다
01:58
02:004조는 더 잘하겠지
02:034조
02:04입장하겠습니다
02:08에이스 나온다 에이스
02:10에이스
02:10에이스존가?
02:10신 에이스들 나온다
02:11에이스?
02:12에이스조?
02:13와 나왔다
02:16멋있다
02:26멋있다
02:28아 뭐야
02:30아는 사람이야?
02:32오 레전드
02:34플레그 풋볼
02:35
02:36아니 플레그 풋볼이 한국에도 있어요?
02:38처음 들어봐요 플레이 풋볼
02:40멋있다
02:41진짜 너무 멋있어
02:46안녕하세요
02:47저는 전 플레그 풋볼 국가대표 선수 서가은입니다
02:52플레그 풋볼?
02:53플레그 풋볼?
02:54나 처음 들어봐 저런 거
02:56나도 본 적이 없네
02:57플레그 풋볼은 미식축구의 파생 종목인데요
03:01공격수가 달고 있는 양쪽 깃발을 뜯는 게 수비이고
03:06공격수는 최대한 공을 잡고 전진을 하면서 득점하는 스포츠입니다
03:13저는 공격수에요 리시버라고 하는데
03:16낙구 지점을 잘 찾아야 되고
03:18공격적으로 잡을 줄 알아야 되고
03:20그래서 수비 쪽에 좀 더 장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03:26제 장점은 공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03:31아 놀랍다
03:36안녕하십니까
03:38아시안게임 3회 연속 동메달
03:41캐나다 월드컵 16강 주역
03:44역대 득점 2위
03:45전 여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 전가은입니다
03:49
03:52수진이
03:53언니
03:55언니보다 선배님이에요?
03:56완전 선배
03:57레전드
03:58저희 팀의 테스트를 보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04:01확실히 제가 그라운드에서 플레이어로 뛸 때가 가장 저답다는 생각이 들었고
04:08또 이번 야구의 여왕을 통해서
04:10제 축구적인 장점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04:14이렇게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04:19안녕하세요 저는 KLPGA 통산 5승 전 골프 국가대표 김시원입니다
04:27진짜 유명한 부모
04:29김민선 파이고
04:30여자 대회 우승도 많이 하는데
04:32되게 잘 치는 프로야
04:33근데 이름을 김시원이라 몰랐네
04:35알아
04:37장차 엄청 잘 치시는 분
04:38아 진짜?
04:41일단 골프 구력은 제가 8살 때부터 시작해서 거의 20년이 넘었고요
04:462012년도에 국가대표 출신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가서 금메달을 수상했고요
04:522023년까지 투어를 하다가 통산 5승을 했습니다
05:02안녕하십니까 아마추어 골프 선수 박민선입니다
05:06그분이 오셨구나
05:07신승원 마지막 장식을 하신
05:10그분!
05:12리틀야구를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했습니다
05:23리틀야구를 2학년까지 하는 것은
05:24리틀야구
05:25리틀야구
05:25리틀야구
05:25리틀야구
05:29리틀야구
05:31그리고 제 장점은 강한 어깨라고 생각합니다
05:33어깨?
05:35강한 어깨
05:37원래 야구를 했었잖아요
05:39골프로 전향하게 된 이유가 있었어요?
05:43중학교 3학년까지는 리틀 야구 팀에서 같이 남자 선수들이랑 야구를 했는데
05:49이제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부터 팀이 없었고
05:53또 계속 혼자 연습을 하다가 골프 권유를 받아가지고
05:58한번 골프도 도전해보고 싶다 해서 도전했습니다.
06:03야구에 대한 그리움은 솔직히 하루에 한 번씩 생각할 때도 있고
06:09야구를 했을 때가 골프 시합 끝나고 근처에 차 가다가
06:12친구랑 가다가 야구장 있으면 내려서 캐치보라고 그랬는데
06:18야구를 약간 달래왔던 것 같아요.
06:20골프 시합 때 약간 잘 안되고 할 때마다
06:23골프를 계속 치고 있긴 하지만 아직 저의 정체성이
06:27야구가 더 크게 느껴져서
06:32제가 잘할 수 있는 거를 하고 싶어서
06:37혹시 저희 팀에 합류를 하신다면
06:40하고 싶은 포지션이 있으신가요?
06:43우선 가장 하고 싶은 포지션은 투수고
06:47투수?
06:49또 다른 포지션을 고르라고 하면
06:53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포지션은 다 연습해서 들어가겠습니다.
06:59딱 우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잖아.
07:04지금부터 이제 테스트를 시작 한 번 해보겠습니다.
07:23이러면 안 되는데 눈이 자꾸 한 곳에 머무네요.
07:32그러니까
07:42그런 거 좋다.
07:43약간 우리가 활 쏘을 때
07:46그런 것처럼 팔이 너무 유연하다.
07:52저렇게 얇고 여리여리한데 어디로 어떻게 가는 거야 진짜
07:56민서는 웬만한 프로아보 선수보다 폼이 더 좋다
08:01자 팔이 다 풀렸으면 통고 받아보겠습니다
08:05보자
08:06정달 선수
08:08잘했으면 좋겠어
08:22어깨 쳤다
08:24자세가 좀 높다
08:26약간 수진이처럼 이게 또 짱 내 팔이
08:49Council for 7, 3, 2, 2선 3, 3, 4, 2, 3
09:04dorm�а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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