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됐던 최서원씨가 청주 여자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가운데
00:05국정농당 사건이 불거진 지 10년 만에 첫 언론 인터뷰를 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00:11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영상부터 함께 보시죠.
00:17오랜 인연을 갖고 있었던 최순실씨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었고 왕래하게 되었습니다.
00:24최 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에게 소명할 기회도 안 주고 이 발표를 해서 한순간에 몸종이 되어버렸다며 비수를 뽑는 것 같다고
00:34표현했습니다.
00:35또 박 전 대통령을 처음 만난 대학 시절로 돌아가 안 만났으면 좋았겠다며 조선시대의 연좌제도 아닌데 손주들까지 고통받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00:46그러면서 최근 이 장면을 소환했습니다.
00:48대구 서문시장 유세에 입고 나온 속이 비치는 의상 시스루 룩을 보고 너무 놀랐다며 자신이 관여했던 예전 같으면 상상할 수 없는
00:58모습이다.
00:59코디가 안티인 것 같다고 말했는데 유영하 의원은 이렇게 바빠다 졌습니다.
01:23최소환 씨는 11년째 옥살이를 해오다가 폐혈증 우려 등으로 입원한 상태인데요.
01:28과거 이재명 대통령과 보수 농객 사이에서 사면 얘기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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