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선국이 경상북도 출범에 맞춰 정책 발굴에 나선 준비위원회가 4대 분야에서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답을 내놨습니다.
00:09산업과 공간, 공동체, 민생 등에서 새로운 발상과 접근으로 도민의 삶을 바꿔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00:16이은재 기자입니다.
00:20경상북도 미래 4년을 관통하는 정책 키워드는 대전환입니다.
00:26지방선거 이후 민선국이 출범 준비위원회가 한 달 남짓한 연구와 구상 끝에 내놓은 정책 방향입니다.
00:33산업과 공간, 공동체, 민생 등 4대 분야에서 기존 방식을 뒤집는 새로운 접근으로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겁니다.
00:42지금 우리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가 너무 속도가 빠르고 그 폭도 굉장히 큽니다.
00:49대전환을 하지 않으면 이 변화의 속도나 폭을 따라잡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00:58산업 분야에서는 경북투자청을 설립해 민간 자본을 끌어들이고 농업을 식품, 문화, 관광산업과 연계해 키우는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01:07또 출생부터 19세까지 자산정립을 지원하는 첫걸음연금과 취약계층 어르신 식사지원으로 공동체를 살리는 방안도 나왔습니다.
01:19대구경북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축으로 하는 공간대전환과 일자리, 소상공인 지원에 초점을 잡은 민생대전환도 예고했습니다.
01:28새로운 중심류로 도약하는 일이 가장 큰 일입니다.
01:32일하는 방식에서 생산성을 높여서 놀고 있는 산이나 덜이나 강, 우리 지역에 많이 있는 것들을 생산성을 높이는 일들을 할 겁니다.
01:45다만 신공항과 행정통합을 실현할 묘안이나 구체적인 대안은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01:50민선 9기 대전환이라는 정책 키워드가 침체하는 경북을 다시 일으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2:00YTN 이윤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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