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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6개월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습니다.

전장연은 오늘(2일) 아침 8시부터 서울지하철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였습니다.

전장연은 정부에 장애인 권리 예산을 보장하라고 촉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는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에서 해고된 400명 복직을 요구했습니다.

이후 전장연 활동가 60명이 열차에 나눠 타는 방식으로 시위했는데 시민과의 충돌이나 크게 열차가 지연된 사례는 없었습니다.

전장연은 지난 1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위를 중단한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섰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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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6개월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습니다.
00:07전장현은 오늘 아침 8시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였습니다.
00:17전장현은 정부에 장애인 권리 예산을 보장하라고 촉구하고
00:21오세훈 서울시장에게는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에서 해고된 400명의 복직을 요구했습니다.
00:30이후에 전장형 활동과 60명이 열차에 나눠 타는 방식으로 시위를 했는데
00:34시민과의 충돌이나 크게 열차가 지연된 사례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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