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임멸했지만
00:05친족관 특례로 처벌을 할 수 없었다며 정성우 법무부 장관이 특례 개선 의견을 냈습니다.
00:12정 장관은 어제 자신의 SNS에 경찰 수사에서 압수되지 않았던 증거들을
00:18검찰 보완수사 단계에서 확인해 장윤기의 성범죄 의도를 밝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4그러면서 현직 경찰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중요 증거를 임멸했지만
00:29친족이 가족을 위해 죄를 범한 경우 처벌하지 않는 친족 특례에 따라
00:34처벌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37감사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