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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광역자치단체 통합 사례인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어제(1일) 0시에 공식 출범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은 무안에 있는 기존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회 첫 본회의에 참석해 취임 선서를 시작으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민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국가 운영 방식의 대전환을 여는 첫 무대라며 지역 주도 성장의 효능을 증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압도적 성장과 균형, 기본소득, 녹색 도시, 시민 주권을 시정 운영의 다섯 가지 원칙으로 삼겠다며, 핵심 성장 전략으로 반도체 산업 육성을 내세웠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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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나라 최초 광역자치단체 통합 사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어제 0시에 공식 출범했습니다.
00:07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부안에 있는 기존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본회의에 참석해 취임선서를 시작으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00:18민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가 운영 방식의 대전화를 여는 첫 무대라며 지역 주도 성장의 효능을 증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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