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가 친 한동훈계와 소장파 의원 등에 대한 무더기 징계를 예고한 가운데
00:04정치권에서는 징계를 당하면 오히려 스타가 된다, 징계가 희화화됐다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00:11들어보시죠.
00:44당대표의 사냥개 노릇하는 방식의 윤리위는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00:50한동훈 의원이 포럼 단체 텔레그램 방에 가입 인사를 하자마자 장동혁 대표가 낙원 걸 두고도 논란입니다.
01:01한동훈 의원이 가입 인사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인사를 했어요.
01:08그랬더니 바로 밑에 장동혁 대표가 나갔습니다라는 표시가
01:13장동혁 대표가 상당히 마음이 안 좋거나 마음이 좀 좋거나
01:19국민의힘 보수 진영과 함께 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거기 돌아있다고
01:25그냥 당대표하고 그 내용 보고 바로 나가는 그 모습은 공존하게 비춰질 수가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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