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용산공원 이어야만 한다 라고 하는 건 원래부터 없었습니다.
00:06다만 현재 우리 청년들이야되나 신혼부부 이 공급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00:13매우 적극적으로 서울시의 안에서 그런 주택을 지을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00:19그랬을 때 용산공원도 하나의 그 대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00:23다만 용산공원의 기본적인 취지 우리 서울시주민들이 정말 소중한 육지로만으로써 잘 탄생해야 된다 라고 하는 기본 취지를 확고하게 유지한 게 있고
00:37또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0:40다만 일시적으로 이런 주택난을 고려해볼 때 해손지 제한된 지역에서 청년자들과 신혼부부에서 주택을 공급한다면
00:52그것 또한 하나의 대안이 아닐까 그래서 100%의 육지로 하면 좋겠지만
01:02청년지원주택에 대한 그런 것과 좀 강립시킬 수는 없을까라고 하는 고민을 하게 되고
01:08그 고민들을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한번 논의해보겠다라는 게 기본적인 정규의 취지를 하는 거예요.
01:15그래서 특정 지역 우리 집을 지나 가 lion이로 이런 개별 개별에 대한 논의를 지정을 했기 때문에 그게 아니더라도
01:23용산공헌 전체를 놓고 여기에서 편성된 지역 쪽에서 집어질 수 있는 가능성들을 검토하고 고민하고 공문화하겠다는
01:33그걸 통해서 국회에서 논의가 제로 차지해서 용산공헌법이 바뀌게 된다면 반응을 할 수도 있지 않느냐라고 하는 게
01:43기본인 정부 입장님이 어떤 걸 정하고 판단하고 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부분으로
01:50도움이다 용산공헌이라만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1:56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1:58국회의점 있으셔가지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02:01마지막으로요.
02:03환리시나 보는 것 같아요.
02:06보내야 못 드립니다.
02:09지금 된점이 용산공헌이나 브리브웨트랑 정비 사업 교재 이 세 가지인데
02:13이 세 가지 중에서 마지막 시키신 양도, 할머니 양도, 화분 다른 건 다 보냈잖아요.
02:17그래서 국토부 입장에서 이 세 가지 중에서 제일 중요하게 가르치고 있거나
02:23오늘 아니면 오늘을 만나면서 가장 진정했었던 제도가
02:26하나로 보면 어떤 부분이 진정했을까요?
02:29우선 저 의견이 없는 것 같아요.
02:31그러니까 시장님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을까
02:37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을 수 있는 거예요.
02:40우리가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현재 독점화되고 있는
02:43인대에 대해서 의견을 계속 도전해가는 과정입니다.
02:48뭐가 중요하다, 어떻다 이런 건 또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02:51다만 어쨌든 우리의 중심은 국토부와 서울시가 힘을 모아서
02:57서울시의 주택공급을 활성화시켜야 돼요.
03:01중장되고 이런 것들에 대한 시그널을 보낼 수 있는
03:06그런 의사를 좀 해내자 라고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3:12제가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03:13택배비 중심은 국토부입니다.
03:19지난주에 용산 보건 내에 주체적으로 언급한 지역이 따로 없다고 하셨는데
03:25오늘은 주체적으로 언급한 주택공급의 구직을 언급을 하셨는지 궁금하구요.
03:33다음 달 발표하는 7.3만 가구에는 용산 보건이 포함되기는 어려운 상황일 것인지
03:40그것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면 될까요?
03:44처음부터 7.3만 원에는 용산 보건이 없었어요.
03:49그래서 그런 부분에 말씀을 드리겠고요.
03:53그 다음에 용산 보건 내에 구체적인 부진한
03:56또 어디에만 호환하기도 하고요.
03:59그렇죠?
04:01장료 숙소로 썼던 곳, 병원으로 썼던 곳
04:04뭐 이러잖아요, 지금.
04:05이런 거기 때문에 너로 꺼두지 않지 않도록.
04:12다만 이제 어떤 국론화 과정에서
04:17조사하고 이런 식으로 좀 마무리지 않겠습니까?
04:20그런 과정에서 부자되었다고 볼게요.
04:22우리가 대화하다보면 아마 대상이 나와있기 때문에
04:27그것도 먼저 우리가 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4:32그렇지만 여기는 되고 여기는 안 되고 이런 식으로.
04:35그리고 여기 있는 곳이 있습니다.
04: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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