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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와인 유통업체 나라셀라가 안동시 풍산읍에 안동소주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최신 양조장을 준공했습니다.

사업비 120억 원이 투입된 양조장은 연 면적 2천687㎡ 규모의 제조공장과 생산설비를 갖췄고, 연간 60만ℓ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설 준공으로 안동소주의 안정적인 생산은 물론 나라셀라의 유통망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안동소주 산업 육성을 위해 안동소주협회 설립과 공동 술병 개발, 도지사 품질 인증제 운용, 해외 공동마케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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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과 와인 유통업체 나라셀라가 안동시 풍산읍에 안동 소주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최신 양조장을 준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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