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천대 길병원과 가천대가 인천 덕적도를 방문해 보건의료교육과 의료병사를 펼쳤습니다.
00:07의료진과 보건의료 관련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병원이 없는 섬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습니다.
00:13강태욱 기자입니다.
00:18인천 연안부대에서 백길로 1시간 반 떨어진 덕적도,
00:22의료진과 학생 등 100여 명 넘는 참가자들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00:30특히 덕적고등학교 강당은 종합병원이 임시로 꾸려졌습니다.
00:34뇌과, 피부과는 물론 재활의학과와 류머티스과의 한유과까지 전문의료진이 진료에 나선 겁니다.
00:42병원 없이 보건 지소만 있는 주민들로서는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닙니다.
01:11이번 대규모 봉사활동은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01:15의학과와 한의학과, 약화과 등 의료 관련 학과 학생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01:22지역사회 건강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전문직 간 협력의 중요성을 체험한 겁니다.
01:305개 보건의료 전문직 간의 학생들이 나중에 직접 본인들이 일하기 전에 교육할 때 미리 모여서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01:41직역관도 이해를 하고 환자를 보는데 보다 좀 총체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하는 데 의미가 있고
01:49300명 넘는 주민들이 전문의 진료를 받고 독적 초중고 학생들도 각종 검사 혜택을 무료로 누렸습니다.
01:58YTN 강태욱입니다.
01:59강태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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