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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A CIDADE NO BRASIL
00:30우리 해군사의 영광스러운 첫 한적을 새길 고추감 최연호의 지휘관들과 해병들, 조선인민군 해군 지휘관들과 전체의 관병들, 동지들.
00:44오늘은 백마디, 천마디로도 그 이의를 미처다 패하지 못할 대단한 감격을 마주한 날입니다.
00:53우리 스스로도 놀랍게 인정하고 있는 강력한 해군 전투체계인 이 구추감이 드디어 해군에 취역하여 조선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영궁을 지키는 추호의 새
01:09역사가 시작되게 됩니다.
01:11최강력의 함선을 바라온 우리 해군의 모든 세대들과 아름답고 소중한 이 땅의 모든 것이 부디 지켜지기를 원하는 마음들이 호대하여 온 이
01:24순간
01:25나는 만져 열렬한 애국의 마음으로 불철주야 헌신해온 남포조선의 노동계국과 선박 및 국방공업 분야의 인재들과 일꾼들에게 다시 한번 가장 뜨거운 감사를
01:41드립니다.
01:51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효정
02:12강렬한 열망과 포부를 안고 떠올리는 미래의 우리 해군의 모습을 종이 위에서 바다우로 옮겨 그린다는 것이 결코 헐지는 않은 일이지만
02:25우리는 지금 그것을 빠르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02:29우리는 해군 역사상 건군사상 처음으로 되는 후추감을 건조해내고 시험하는 모든 과정을 통하여 우리 함이 가장 완벽한 복합적인 작전 전투 능력을
02:43보유하였다는 만족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02:46후추감 최현호는 그 어느 수역에서도 믿음직하게 작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함선이라고 당당히 자부할 수 있습니다.
02:58첫 걸음부터 자체의 힘으로 완전히 새로운 대용 함선을 만들어내고 우리의 무장 체계들을 탑재할 것을 구상하고 시작하였기에
03:09우리는 이 함에 독보적인 기술과 위력을 부여할 수 있었으며 그 속도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당길 수가 있었습니다.
03:19이제는 우리식의 해군 건설 원리와 독창적인 개념들을 수용한 각이한 계열의 구축함, 순양함들을 건조해서 실전화하는 데서 불가극폭의 기술적 장벽은 더는 존재하지
03:34않는다고 확언할 수가 있습니다.
03:37뿐만 아니라 우리 함선공업의 모든 것이 자립적이고 실정에 부합된 든든한 토대를 갖추었으며
03:45함운영에서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최대한의 효율성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론도 바꿔위 습득하였습니다.
03:53지금 우리는 어떠한 제약도 받음이 없이 각이한 해상 및 수중 전투 체계들을 건조하여 연안과 원양 수욕들에 대비할 수 있는 단계로
04:04이행하고 있습니다.
04:07그처럼 방대한 계획들을 마음먹었던 이상의 현실로 전환시키는 성과들을 우리 조선업 부분을 비롯하여
04:14국방공업 부분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과 노동계급, 이 군들이 자기 지혜, 자기 기술과 단합된 힘으로 이루어냈습니다.
04:24동지들, 모든 것이 변하는 우리 시대에 지금 우리는 가장 빠르고도 뚜렷한 변화를 해군에서 목격하고 있습니다.
04:35기필코 해군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선포한 때로부터 불과 3년 안팎의 우리 해군은 70여 년의 진부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04:48출발한 첫 기술기에 다시 서보면 해군 현대화는 사실상 0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04:57군사 장비 면에서 볼 때 우리 무력의 군종들 가운데 가장 약했던 군종은 바로 해군이었습니다.
05:06지금까지 우리 바다는 해병들의 결사의 수호정신과 무쌍한 영감성만으로 지켜져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05:17그러나 운명이 이제는 변했습니다.
05:20우리 해군의 전투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의적인 것으로 될 것입니다.
05:28오늘의 함인계의 의식은 우리 해군이 변해가는 속도를 실축할 수 있는 하나의 사변입니다.
05:37함선 우세, 해상 우세를 믿고 끊임없이 도발해오는 해적 무리들을
05:43무비의 전투정신으로 전율케 한 영영한 우리 해군의 현대적인 함선을 장비시켜주게 된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05:54오늘 2026년 6월 23일은 무족의 전함으로 신성한 해상주권을 수호하는 새로운 해군 역사의 첫 폐지가 되었습니다.
06:07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는 고민이라 할 수 있겠지만
06:11지금의 걱정은 이 같은 대형 전투 함선을 계류할 기지가 없는 것입니다.
06:19행복한 고민거리가 생긴 셈입니다.
06:23지난 시기에는 그러한 기지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06:28그러나 이제는 현대적인 해군기지 건설이 절박하고도 필수적인 과제로 부상하였습니다.
06:36결코 땅과 바다가 넓어져서가 아닙니다.
06:41연안의 수심이 얕아져서도 아닙니다.
06:45그 필요성이 이렇게 부상한 것은 우리의 뜻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06:51이것이 변화입니다.
06:52이러한 현실적 요구 자체가 우리 리상의 높이가 달라진 데 대한 명백한 입증입니다.
07:01바로 어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 전원회의는
07:05우리 해군 함대들의 새로운 기지들을 건설하는 문제를 토의하고 결정하였습니다.
07:13우리 해군의 변화는 단순히 함선이 대용화되고 장비가 현대화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07:21가장 주요한 변천으로 되고 가장 의미 있는 발전으로 되는 것은
07:26우리 해군의 지휘와 임무, 행동수욕의 범위와 그 결과가 달라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07:34우리 해군이 열한 방어의 무력으로 존재하던 시기는
07:39이제는 엄연한 과거로 되어버렸습니다.
07:43해군은 전략적 수단을 갖춘 군종으로 당당히 성장하고 있으며
07:48해군의 핵무장화는 자기 리정을 정확히 밟아 나가고 있습니다.
07:54이는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핵전쟁 억제력을 더욱 분명히 함으로써
07:59우리 국가 핵무력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영을 실현하고
08:05해상방위와 전쟁 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에서 주도권을 확보해 줄 수 있게 하는
08:10매우 주요한 전략적 과정으로 됩니다.
08:14조선인민군 해군에는 자기 전항들을 목적하는 이미 수요계로 진출시킬 항성력이 주어졌으며
08:21적수국의 군사 자산들과 기지들이 전개되어 있는 수요들에 대한 순시와
08:27선제 구축의 의무가 부여되고 있습니다.
08:31이제는 우리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해상과 수중에서의 모든 침략적인 시도들이
08:38우리 함대들의 전과를 확대시켜주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08:44동지들, 구축함 최연호가 일으키는 파도는
08:50그릇된 관행으로 얼룩진 역사를 밀어내는 첫 병류가 될 것이며
08:55우리의 적수들은 감당하기 어려운 두려움과 불안을 안고
09:00우리 함의 성능과 위력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09:04우리는 최연호에 이어서 강권화도 곧 작전에 투입시킬 것이며
09:09뒤따라서 1만 톤급 전략함선들도 연속 바다에 띄우자고 합니다.
09:16우리 전투함선들의 연이은 체련과 거어가는 자릿길들은
09:20국가해상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09:23지역의 군사적 균형에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09:27반드시 그렇게 함으로써만
09:29우리 국가의 안전, 이 나라의 오늘과 미래가 더욱 철저히 지켜질 수 있습니다.
09:36새로운 발전 국면을 맞이한 우리 해군은
09:39새로운 출발점에서 새로운 시대적 사명을 걸머쥐습니다.
09:45우리는 가장 민감한 전략 자산들을
09:47가장 주요한 해역에 전개하는 당사국으로서
09:51공화국의 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
09:55세계의 평화를 소화하는 데서
09:57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 것이며
10:01보다 새롭고도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10:05동지들은요.
10:06해군의 변화 발전 속도는 공력의 장성 속도를 대표하며
10:11해양에서의 지휘는 국가의 강대성을 교정한다고 간주합니다.
10:17반드시 우리는 이 최연함과 같은
10:20우월한 전두 함선들을 상징적인 며척이 아니라
10:25우리에게 필요한 만큼 가져야 합니다.
10:29용기 있는 도전으로 오늘 해로 온 것처럼
10:33이 역사적이며 운명적인 과제들을 수행하며
10:36계속 총매진해서
10:38해군의 작전 능력을 빠른 기간 내에
10:41전략적인 수준으로 향상시켜야 합니다.
10:45우리는 새 5개년 기간에
10:471만 동급 춘향함들을 포함해서
10:50최연급 이상의 수상함을 매해 두 척씩 무어내며
10:55호위함들과 특수용도 함선건조
10:57수중무기체계 개발 생산을 비롯해서
11:00해군 전력 건설에 관한 재반 계획들을
11:04정확히 집행하여야 합니다.
11:07우리 함선공업이 빠르게 숙성해가는 것도 고무적이지만
11:11이를 기쁘게 바라보며
11:13자기 힘에 대한 금지를 느끼는
11:15사람들의 의식이 변하고 있는 것이 더욱 기쁩니다.
11:20함선공업혁명의 초인기를 앞장에서 해치오면서
11:23억세여죠.
11:24불가능을 개적으로 만들며
11:26더 슬기로워진 우리의 강력한 연구집단과
11:29주체적 함선공업은 우리 해군력의 상징을
11:33해마다 새롭게 갱신할 것입니다.
11:37앞으로 건조하는 함선들의 무장체계와 구성을
11:40군사적 측면에서의 현실적 요구와
11:43발전적 견지에서 계속 향상시켜 나갈 것입니다.
11:47앞서도 언급했지만 규모가 크고
11:50다기능화된 해군기지 창설에 박차를 가하면
11:54해군의 작전지휘와 해군 문화의 중심지로
11:58될 수 있는 현대화된 항구도시를 일도 세우는 사업도
12:02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12:04동지들, 강자로 솟구치고 승자로 영전하는 운명의 조타를 우리가 잡고 있습니다.
12:14우리는 반드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해양에서
12:18자기의 공력을 그대로 과시할 수 있는
12:21국방맹주로 부상할 것입니다.
12:24이미 출발한 행정에서 순간도 멈춰 서지 말아야 하며
12:29더 크고 더 힘찬 법학을 내집어야 합니다.
12:34최연호의 제휘관 해병 동무들,
12:37어머니 조국은 동무들에게
12:40조선의 힘과 응지가 베낀 창과 방패를 쥐어주었습니다.
12:47조선민주주의 민공화국의 안영과 영광을 위하여
12:50조선인민군 해군의 존엄과 명예를 위하여
12:54새 시대가 열어준 수호의 새 항로를 따라
12:57힘차게 보란듯이 그리고 영감히 전진해 갑시다.
13:03동지들,
13:03우리 해군 역사의 이 결정적인 순간을
13:07모두 함께 열렬한 박수로 다시 한번 축하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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