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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14 hor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23.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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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O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 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 곳을 당과 국가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고
00:08끝없는 혼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종원 동기의 순간후대 사랑의 자욱은
00:14김종수 평양 방직 공장에도 역력히 새겨져 있습니다.
00:302014년 12월 19일 우리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0:36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학생교복천 생산과 공급문제를 대단히 중시하시고
00:44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겠다고 하시면서 학생교복천 생산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풀어주시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0:56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 입히는 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여 온 정책이며
01:04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심있게 과시하는 것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01:08학생교복 생산을 강력히 추진하도록 전당 쪽 전국가적인 대책을 세워주셨습니다.
01:16해마다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안겨지는 학생교복을 대할 때마다
01:21우리 후대들에게 안겨지는 당의 사랑을 가슴 뜨겁게 느끼게 됩니다.
01:27지금도 역사적인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전원회에서 하시던
01:33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말씀이 가슴 뜨겁게 안겨옵니다.
01:37전원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40어른들에게는 전 부족한 것이 있어도
01:43우리 아이들만은 정말 티없이 흠없이 잘 입혀 내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01:49학생교복을 아이들에게 안겨주는 일은
01:52접근이 좋으면 하고 나쁘면 뭐 되던 부방한 사업이 아니라
01:55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01:58우리 광화국이 영원한 국책이라고 졸졸히 말씀하셨습니다.
02:05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아무리 어려워도
02:08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형태의 교복을 해 입혀 보란두신 데 세우자고 하시면서
02:14전국 도처에 학생교복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을 일도 세워주시고
02:19몸소 수많은 학생교복 도안들을 보아주시며
02:23사소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02:26여기에 존시된 학생교복들이 우리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02:32몸소 그 형태와 색깔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관심해 주시오
02:36완성시켜주신 학생교복들입니다.
02:39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학생들의
02:46윤룡 심의적 특성에 맞게 교복 도안들을 특색있게 설계할 때에 대하여
02:51하나하나 가르쳐 주시었습니다.
02:53새 교복 교보를 보아주시면서도
02:55학생교복의 질이 낮으면 품들여 만들어 입히는 교복이 빛이 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03:02중앙에서 기능공을 비롯한 기술 용량을 지방에 내려보내용
03:07기술 전습을 줄 때에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03:10세심한 가르쳐심을 주시었습니다.
03:14박향심 기사장은
03:16학부용들은 자식들에게 안겨지는 교복들에
03:19얼마나 많은 자제와 자금, 노력과 품이 드는지
03:23아마 다는 모를 것이라고 하면서
03:25자기들은 실제 생산과정을 통해서
03:27교복 생산에 드는 국가적 부담에 대해
03:30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03:33학생교복 생산을 위한 가공지수소가 새로 수정 보충되어
03:37전국에 시달리게 된다는 뜻깊이 삶에 깃들었습니다.
03:41격리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03:42당중앙인의 제8기 제9자 전원회에서
03:46당과 국가가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 것은
03:50조선 언론학의 일관한 정책이며 공학의 영원한 국책이라고
03:55다시금 강조하시면서 각도의 학생교복 상산 단위들의
03:59가공지도소를 시도하는 것을 기획해서
04:01교복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 수 있는
04:03운정하는 조치를 또다시 취해 주시었습니다.
04:08격리하는 청비서 동지의 따뜻한 사랑 속에
04:10우리나라 비복공업 육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04:13학생교복 생산을 위한 새 모험제기 지도소가 태어나게 됐으며
04:18열 차례의 전국적인 학생교복 분평회가 진행돼서
04:21학생교복의 질 개선에서는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었습니다.
04:272년 전 8월 제가 이동부 교육대에 막라되어
04:30평화목대 시의지역 학생들을 맡았을 때
04:338살 학생들이 제일 아쉬워한 것이
04:36바로 새교복과 책가방, 학용품들이
04:41큰 물에 또 내려간 것이었습니다.
04:44그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깊이 헤어리신
04:47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04:50수천명 수의지역 학생들에게
04:52새교복과 책가방, 학용품을 또다시 가슴 안 가도 보내주시고
04:58몸속 그들이 공부하는 사회료관도 찾으셨습니다.
05:03경애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5:05학생들에게 선수, 가방도 메워주시고
05:08새교복을 차려입으니 정말 곱다고
05:11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야말로
05:14전진하는 초국의 힘찬 숨결이고
05:16약동하는 기상이며
05:18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의 상징이라고
05:20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5:24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5:26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에서 하신
05:58시정연설에서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
06:00튼튼한 체력을 겸비한 사회주의 조선의 앞날의 주인공들로
06:04믿음직한 골간으로 씩씩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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