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O que é o que é o que é o que é?
00:30E aí
01:012014년 11월 신촌계급교행관을 찾으신 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미세는 침략으로 생겨나고 침략과 략탈로 배집을 들구며 비대해진 침략의 원흉이고 흉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1:17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원수들에 대하여 털끌만한 환상이라도 가진다면 죽음을 면치 못한다는 것이 신촌 땅의 피해 교훈이라고 흉명의 기본 무기인 사상의식이
01:32마비되면 흉명진지의 계급진지가 허물어지고 흉명을 망쳐먹게 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01:40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지난해 7월 또다시 우리 신촌계급교행관을 돌아보시면서 우리식 사회주의가 줄기차게 존재할수록 이 땅의 부흥의 기상이 차 넘칠수록 우리는
01:54신촌에 새겨진 가슴 아픈 교훈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01:58이곳은 절대로 치울 수 없는 피해의 훈적이고 순환의 육사라고 하시면서 신촌계급교행관은 우리가 강해져야 하고 반드시 강해야만 한 기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02:11총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2:15그러시면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 장병들을 계급교행의 열풍 속에서 자기의 계급적 군보를 항시 자각하는 혁명의 수호자.
02:24계급의 전이 투사로 옥세기 준비시킬 때 위대한 전숭의 역사와 전통이 우리 국가 고위의 국품으로 국권이 개숭될 수 있다고 다시금 강조하셨습니다.
02:36계급교행 고점들을 찾는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 학생들은
02:41족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며 미지와 계급적 원수들은 그 계급적 본성으로 하여 뒤질 때까지 칼을 비우리는 철저한 달결광 주족이라는 것을
02:53다시금 깊이 사교한 것 있습니다.
02:56경위하는 최호사령한 동지께서는 제4차 대대장 대대정치지원 대회 참가자들 앞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03:05주족관이 후려진 군인에게는 재워진 청탄도 불발탄에 불과하다고 하시면서
03:11저국과 인민이 한 영혼 무장에 앞서 군인들의 투철한 계급의식에 의해서 담보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3:18그러시면서 무장집단이 싸움마당과 멀어지면 족들이 쾌제를 부르면서 돈벼들 것이고
03:25그러면 사랑하는 부모 처자의 뉘엘로서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03:32군인들 속에서 항일빨지산들과 1950년대 전승세대처럼 원수와 끝까지 싸우다
03:39붉은 길을 안고 뽀치고 서서 죽겠다는 용종신이 폴폴 끓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03:48반미계급교양의 거점으로 승리전통교양의 중심지로 훌륭히 꾸려진
03:54저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서 참관자들은
03:56우리의 사회주의 제도를 없애버리려고 미춘할 때는
03:59미제와 한국 괴례들의 침략적 및 계급적 본성을 똑똑히 알고
04:04적들과의 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 있습니다.
04:13우리 저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는 참관자들이 한결같이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04:19그것은 바로 1950년 그때 우리가 지금처럼 강했더라면
04:25다름 아닌 오늘처럼 그 어떤 문수도 논볼 수 없게 이렇게 강했더라면
04:30준오만 3년간의 전쟁을 강요당했겠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04:34경리하는 최고사령관의 원칙에서는 2021년에 진행된 국방발전졸람회에서
04:40우리당 국방정책의 진수는 자기 힘으로 저국과 인민을 버의하는 것이며
04:46부단히 발전 향상되는 강력한 방위력으로 그 어떤 위협과 도전도 옥제하고
04:52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4:56그렇으면서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강해야 한다고
05:01우선 강해지고 봐야 한다고 심지어 말씀하셨습니다.
05:06지금 온 나라 인민은 전쟁의 비극을 또다시 강요당하지 않으려면
05:12적이 두려워하는 강력한 힘을 가려야 하며
05:15최강의 자위력을 만반으로 키우는 길에
05:18자주적 삶과 미래가 있다는 천리를 명줄로 간직하고
05:22가장 정의로운 우리의 위협과 사랑하는 조국 사회주의 제도를
05:27굳건히 사수해 갈 불같은 요리에 넘쳐 있습니다.
05:336.25 미제판대 투쟁의 날에 추만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 모임이
05:39평양시 청년공원 야외극장에서 진행됐습니다.
05:45청년동맹 일꾼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
05:49중앙기급교양관 강사는
05:51미제의 침략 야망은 세계와 연대를 이어 더욱 노골화되고 있으며
05:56원수들은 지금 이 시각도
05:58무분별한 침략전쟁 도발 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06:02우리 인민의 생전권,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6:09적들이 감히 이 땅 위에 전쟁의 불구름을 또다시 몰아온다면
06:14쌓이고 쌓인 피값을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낼
06:18복수자들의 멸적의 의지와 강렬한 조국 수호정신을 세차게 분철시키며
06:24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부르는 노래설렬이 힘차게 울려퍼졌습니다.
06:33토론자들은 제국주의의 횡포무도한 침략책동에 난무하는
06:37오늘의 세계에서 정의의 힘, 강유력한 군사력을 가질 때만이
06:42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지켜낼 수 있다고 하면서
06:45부촐한 주조관을 지니고 전면적 국가붐을 위한 부정에서
06:50조치의 조선의 사회세대, 전승세대의 후손들로서의
06:54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교리를 피력했습니다.
06:57경량은 민족운동실, 결사 홍량은 총공판리아
07:06총공판리아, 총공판리아, 총공판리아
07:131990년의 독서정신, 혁명보의정신을 끊고시
07:18유한하자, 유한하, 유한하, 유한하
07:26중앙기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된
07:29유명일꾼들과 유명원들의 복수교리 모임에서
07:32보고자와 토론자들은
07:33우리 인민에게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원한의 상처를 남긴
07:38미지의 만고죄약을 온 나라 어머니들과 여성들의 이름으로
07:43전열이 규탄했습니다.
07:46그들은 경량은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07:50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07:54위대한 승리의 역사를 다해를 이어 빛내이며
07:57당직 구체대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08:00장엄한 포장에서 조선여성의 혁명적 기상과 본대를
08:04남김없이 떨쳐나갈 교리들을 피력했습니다.
08:136.25 미제 반대 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08:16백두산 용총연 돌격대 지휘관 대원들의 웅변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08:23웅변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08:25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우리 인민들을 학살한
08:28미제와 계급적 원수들의 만행은
08:30피메친 한으로 쌓여있다고 토로하면서
08:33경야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서 계시여
08:36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 불별의 신념을 지니고
08:40혁명의 수호자, 계급의 전이토사들로
08:44억세게 준비해갈 굳은 교리를 가다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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