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수출이 잘 되고 있는데요.
00:02국내 대기업들의 국내 고용, 이거는 오히려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고요.
00:08삼성그룹 같은 경우에는 고용 인력이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00:11이거는 무슨 이유로 봐야 됩니까?
00:13아무래도 물량하고 수량하고 흔히 말하는 수입을 따로 봐야 되는데
00:19아까 말씀드린 내용은 어떤 거냐면 수출 물가가 굉장히 올라가면서
00:24흔히 말하는 물건의 상품 생산량이 늘지 않았지만 굉장히 무역 수지가 조였다는 이야기거든요.
00:29그런 이야기는 어떤 거냐면 전체적으로 생산, 그러니까 우리가 물건을 만드는 것은 사람을 써서 만드는 건데
00:35그 생산량은 어마어마하게 늘지 않았다는 이야기라고 아마 들으면 될 것 같고
00:39그런 이야기는 어떤 거냐면 기존의 이력들만 가지고도 충분히 생산량을 맞출 수가 있다는 이야기로 또 해석이 됩니다.
00:46결국은 경제가 성장을 하려고 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실질 GDP가 올라가야 된다고 이야기하는데
00:51그리고 모든 경제 성장률이 그런 실질 GDP를 보고 있거든요.
00:54올라가야 되는데 이 실질 GDP에 비해서 명목이 굉장히, 그러니까 물건의 생산량보다
00:59가격이 굉장히 빨리 올라가고 있는 양상들이고
01:01그런 가격이 굉장히 빨리 올라가고 있다는 양상은 어떤 거냐면
01:04기업들이 굳이 이전 수준, 그러니까 새로 고용을 안 하다 할지라도
01:08이전 생산량들을 충분히 맞출 수 있다.
01:11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또 최근에 AI 같은 것들이 도입이 되면서
01:14흔히 말하는 고용에 대한 대체, 노동에 대한 대체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01:19그런 이야기 어떤 거냐면 결국은 노동에 대한 수요가,
01:22그렇지만 물건의 생산량이 굉장히 늘어나야 되는데
01:24그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떤 흔히 말하는 고용에 대한 비중 같은 게 좀 짜가 되고 있고
01:30특히나 AI에 대한 전환 같은, AI가 사람을 대체할 것이다 라는 그런 생각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01:35좀 어떻게 보면 보급적으로 나올 수 있을 것 없는 이런 상황들이다.
01:38이런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1:39지금 고용 지표를 봐도 이런 고용이 없는 성장, 특히 젊은 층에게 피해가 가는 것들이
01:44아주 명확하게 보이는데요.
01:46돌파할 방법이 있을까요?
01:47사실 기업 숫자라든지 실질적인 생산량 같은 것들이 많이 늘어나야 되거든요.
01:52그런데 최근에 명목 GDP는 10%가 올랐지만
01:56우리나라 잠재성장, 명목적인 성장률은 10%가 나왔는데
02:00우리가 잠재성장률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2:05반도체의 가격이 굉장히 올라가면서 전체적인 경제를 부양하고 있는 양상들이 지속이 되고 있는데
02:10이런 것들이 끝나게 되면 어떨 것이냐.
02:13사실 우리가 이런 잠재적인 능력을 봤을 때는 예전보다 경기 상황이 좀 떨어지고 있다는
02:17말씀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2:20아무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정부에서는 AI 3대 강국 같은 것들을 육성해서
02:25결국은 이런 섹터들, 흔히 말하는 사업들, 관련 사업들을 육성을 해서
02:29고용을 창출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02:31이런 것을 좀 보다 더 강력하게 나갈 필요는 있는 것 같다.
02:34결국은 우리가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정책들을 해야
02:39결국은 고용이 생길 수가 있고 물건이 생산량이 많아지고
02:42물건이 생산량이 많아지면 또 많이 쓰기도 하고
02:44이런 것들이 선순환 정책으로 갈 수가 있거든요.
02:47그러니까 지금의 단기적인 성장률보다는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02:51교육제도, 그다음에 정부의 정책, 산업 정책 같은 것들이 필요한 시점이다.
02:55이런 말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2:56감사합니다.
02:5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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