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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운 아르헨티나가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습니다.

메시는 오스트리아와의 J조 2차전에서 전반 38분과 후반 추가 시간 5분에 잇따라 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번 대회 두 경기에서 5골을 몰아넣은 메시는 통산 18호 골로, 독일 클로제를 두 골 차로 제치고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에 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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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운 아르헨티나가 북쪽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습니다. 메시는 오스트리아와의 제2조 2차전에서 전반 38분과 후반
00:12추가시간 5분에 잇따라 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0 승률을 이끌었습니다.
00:17이번 대회 두 경기에서 5골을 몰아넣은 메시는 통산 18호 골로 독일 클로젤을 2골 차로 제치고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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