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00:10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계엄의 국헌 물란 목적과 위법성을 알면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를 따랐다고 판단했습니다.
00:18이어 법무부 간부회의에서 제기된 위법성 비판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수용공간 점검과 출국금지팀 대기 등을 지시한 직권남용 혐의도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00:30재판부회의에서 제기된 위법성 비판에 가담한 혐의로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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