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지난 19일부터 울산 중구 성남동과 태화강변에서 열린 '태화강마두희축제'에 25만 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찾으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울산 중구는 축제 대표 행사인 큰 줄다리기 '마두희'에 시민 4천여 명이 참가했고,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에는 8만 명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와 '단오맞이 한마당 씨름대회', '전국 거리 음악 대회' 등 많은 즐길 거리가 제공됐습니다.

특별히 도심 속 자연 공간인 태화강을 배경으로 즐기는 승마체험과 태화강 위 수상 무대에서 펼쳐지는 요가 시연 및 패션쇼 등 이색적인 신규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찾아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 울산을 넘어 전국이 주목하는 태화강마두희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22153719836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울산에서 열린 태화강 마두휘 축제에 25만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00:06울산 중구는 큰 줄다리기 마두휘에 시민 4천여 명이 참가했고,
00:11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에는 8만 명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