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린 오늘(19일)도 광화문 광장은 붉은 물결과 뜨거운 함성으로 뒤덮였습니다.

비록 경기는 아쉽게 졌지만 우리 대표팀을 향한 시민들의 믿음은 전혀 꺾이지 않았는데요.

현장의 생생한 응원 목소리, 직접 들어보시죠.

[대학생 응원단 : 빨간색 옷 입고 지하철 탔을 때 조금 민망했거든요. 근데 광화문 오니까 다 같이 열기에 취해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설레서 이렇게 선글라스도 끼고 왔어요.]

[김 춘 삼 / 서울 수유동 : 저는 4년 전부터 이미 심장이 뜨거웠기 때문에 여기 올 생각을 미리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월드컵 시작하려고 하니까 바로 왔죠. 남은 경기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뛰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찬 서 / 경남 밀양 : 이강인 선수가 설영우 선수 쪽으로 멋진 크로스를 날렸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정말 더운 날씨에 수고 많았고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해서 꼭 좋은 결과 보여주면 너무 고마울 것 같습니다.]

[염 승 유 / 경기 군포시 : 그래도 최선을 다한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해요. 땀으로 샤워를 한다는 느낌으로 응원을 했어요. 대한민국 파이팅! 파이팅!]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19165336264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린 오늘도 광화문 광장은 붉은 물결과 뜨거운 함성으로 뒤덮였습니다.
00:07비록 경기는 아쉽게 졌지만 우리 대표팀을 향한 시민들의 믿음은 여전히 꺾이지 않았는데요.
00:12현장의 생생한 응원 목소리 직접 들어보시죠.
00:18빨간색 옷 입고 지하철 탔을 때 조금 민망했거든요.
00:22근데 광화문 오니까 이제 다같이 열기에 취해 있는 것 같습니다.
00:26아 너무 설레가지고 이렇게 선글라스도 이렇게 끼고 왔어요.
00:33저는 4년 전부터 이미 심장이 뜨거웠기 때문에 여기 올센터도 미리 하고 있었어요.
00:38그래서 월드컵 시작한다고 하니까 바로 왔죠.
00:41남은 경기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뛰어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0:47이강인이 설영구 쪽으로 멋진 크로스를 날렸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00:52정말 더운 날씨에 수고 많았고 다음 경기도 정말 잘 준비해서 꼭 좋은 결과 보여줬으면 고마워할 것 같습니다.
00:59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한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해요.
01:06땀으로 샤워를 한다는 느낌으로 응원을 했어요.
01:11대한민국 화이팅!
01:13감사합니다.
01:14아멘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