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끝으로 출근길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야외에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하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00:08여의도 일대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거리 응원이 있었는데요. 오늘도 그곳에서 월드컵 거리 응원이 예고돼 있는데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20이곳은 거리 응원 준비를 모두 마치고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시급료 부스가 설치되어 있고요.
00:27또 지난주보다 규모가 더 커지면서 대형 무대와 스크린도 추가로 설치됐습니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 조별리그 2차전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00:37무더위에 단단히 데뷔하시고 이곳으로 응원 나와보셔도 참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10시 한국과 멕시코에 경기가 치러집니다.
00:46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최근 우기에 접어들면서 기습 폭우가 쏟아지곤 했는데요. 현재 예보상으로는 경기 시간 동안 대체로 맑겠지만 언제든지 비가 변수가 될
00:56가능성이 있습니다.
00:57또 기온 자체는 20도를 타서 웃도는 정도지만 습도가 높아서 후터 없지곤 하겠습니다.
01:03우리나라 기온도 보겠습니다. 밤사이 열대야에 근접한 체감 더위가 나타났는데요.
01:08한낮에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와 영남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33도, 대구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01:17더위 속 중부와 경북 중북부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01:20또 극심한 고온을 꺾어줄 비도 차츰 내리겠는데요.
01:25비구름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늦은 오후가 되면 호남 지방까지 올라오겠고 밤사이에는 전국 곳곳으로 확대하겠습니다.
01:32내일까지 제주 산간에 최고 250 이상, 남해안과 동해안에 100 이상, 서울 등 내륙에도 최고 80mm의 많은 비가 강하게 쏟아질 전망입니다.
01:42이번에도 평일 오전 시간대 경기가 치러지면서 거리 응원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01:48YTN 생중계를 통해 생생한 거리 응원 현장 분위기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01:53지금까지 YTN 머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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