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수요 급증에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건설 이후 계획 수립이 빨라졌다며 지역, 해외 등 가능성을 열어두고
00:12입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4최 회장은 어제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리케이포럼 참석 등 기자들과 만나 차기 공장 입지에 관한 질문에 반도체 수요가 계속
00:23늘고 있어 어딘가로 가지 않을 수는 없고 준비가 숙제로 다가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8이어 어딘가에 가려고 하면 인프라가 엄청나게 필요하다며 전력도 땅도 그리고 사람도 물도 다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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