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태무경찰이라고 조롱을 받는 등 피해를 입은 경찰관이 경찰권 회복을 요구했습니다.
00:09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김모 경정은 오늘 경찰 내부망에 올린 글에서 경찰 위상이 굉장히 흔들리고 있다며, 필요 이상으로 추락했다면,
00:19이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00:22앞서 지난 5일 투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김경정을 향해 중국 경찰이 아니냐며 의심하고 조롱하는 영상이 SNS에 올라와 논란이
00:33된 가운데,
00:33김경정의 아내는 허위 정보를 유포한 개정대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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