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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국군방첩사령부 해체안을 마련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해체안, 방첩사 해체안을 발표했는데요. 군의 정치개입을 차단하고 군 정보기관을 재구조화하기 위해서 방첩사를 해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방첩기관의 어두운 역사와 과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방첩사의 감찰 기능과 국회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고 장관 직속의 준법감찰위원회를 설치해서 외부 감시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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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방첩사 해체안을 직접 발표를 했는데요.
00:06군의 정치 개입을 차단하고 또 군 정보기관을 재구조화하기 위해서 방첩사를 해체한다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00:17그리고 방첩기관의 어두운 역사와 과거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00:23지금 이 방첩사의 기능, 감찰 기능과 또 국회의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고
00:29또 장관직 속에 준법 감찰위원회를 설치해서 외부 감시를 강화하겠다 이러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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