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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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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Oh
00:04This is who is drawing?
00:06Is it a red color?
00:08Yes!
00:09My grandmother has a nail club
00:11and a nail
00:13and a nail
00:14and a nail
00:14and I saw her
00:16and I saw her
00:20Grandma?
00:21Yes!
00:22My grandmother is a
00:23You're not sure
00:26Oh, that's what I'm talking about.
00:33Yes, that's what I'm talking about.
00:43You made me very well in this club.
00:49I'm going to...
00:52If you look at me, I don't think I can't think of it.
00:58I'm going to...
01:00Why don't you take me so hard?
01:01I'm going to help you.
01:03I'm going to help you.
01:04I'm not going to...
01:05I'm going to have you here.
01:09I'm going to have you here.
01:10I'm going to have you here.
01:12You can't get me here.
01:14I'm going to go.
01:22Sit down.
01:31You're not going to have this.
01:33This is...
01:35I'm going to...
01:40You got me.
01:41I'm going to come to the bank.
01:43I'm going to have you here.
01:44I'm going to come to the bank.
01:46I'm going to have you here.
01:54You got me.
01:55You got me.
01:56You got me.
01:58I don't know.
02:06You got me.
02:07What do you mean?
02:07I have to tell you what I'm saying.
02:09So?
02:12Is that where the film is?
02:16No.
02:17I'm going to go to the film.
02:20I'm going to find out why I'm going to find out.
02:22What is he going to find out?
02:26I'm going to find out.
02:28That's what I'm going to do.
02:28You know what I'm going to do?
02:33I'm going to get out.
02:35What?
02:35You can't stop the reference.
02:38You can't stop the reference.
02:38If you are in here,hamid, you must tell me.
02:44If...
02:45Is this my cousin's going to find out?
02:51What?
02:53You don't have to say anything.
02:55Say, what the hell is there?
02:58You don't have to say anything.
03:00There's nothing to do with this!
03:00Don't say anything!
03:05I'm sorry.
03:13Is this my son?
03:21The building has been destroyed and there's no other land.
03:26올해는 남았군 노른자 위나 다름없는 이 거대한 금사락의 땅
03:30돈의 흐름을 알면 범죄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겠지
03:40엄마! 엄마!
03:44어? 왜?
03:45아? 내 금두꺼비가 없어 내 방에 누구 왔었어?
03:49금두꺼비가 없다니 아까 준호가 네 방에 들어왔던 것 같긴 한데
03:54강준호가?
03:56정말이에요?
03:59정말 강백코가 대표님 아들이에요?
04:03말도 안 돼
04:05어떻게 된 거야, 이강영?
04:07어떻게 강백코가 내 아들이 될 수가 있어?
04:09어떡해?
04:10난 준호를 낳은 것밖에 없는데
04:12내가 또 누구를 낳았다는 거야?
04:13이게 말이 돼?
04:15내가 낳지도 않은 내 아들이
04:16또 있다는 게 말이 되냐고
04:20부부장님, 잠시 자리 좀
04:31진정해
04:33그때 30년 전에
04:36마동석과 사이에서 아들을 임신했었잖아, 화영아
04:39안타깝게도
04:41이미 뱃속의 아기는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04:44살려내! 살려내라고!
04:47살려내!
04:49그 아이는 죽었잖아
04:51의자가 사망 선고를 했었는데
04:53바로 직후에
04:55숨이 돌아왔어
04:57뭐?
04:59하지만 숨도 미약했고
05:02바로 숨을 거둘 것처럼 오늘 내일 했어
05:05그래서 차라리 죽었다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05:07화영이 너한테 알리지 않았어
05:09괜히 희망을 품었다가
05:11내가 또다시 아픔을 겪는 걸 보기 딱 해서
05:15그래서?
05:16다행히 숨이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05:20내가 남들 모르게 영화원에 데려다줬어
05:23그 아이가 강백코라고?
05:26정말 내 아들이 강백코라고?
05:29나동석과 나사에서 생긴 아이가 강백코라고?
05:32아니야
05:32내가 영화원 가서 확인했어
05:35그 아이를 영화원 앞에 두고 올 때
05:37금붓거비 하나를 넣어줬었는데
05:41최근에 그 영화원 가서 확인해 보니까
05:43그 애는 얼마 못 살고
05:45폐렴으로 죽었대
05:46
05:48이 나쁜 자식이
05:50어떻게 남들 한마디 말도 없이 내 아들을 빼돌려
05:54저 남들스럽게
05:56그 아이가 죽었다고 어떻게 거짓말을 해
05:58어떻게 해
06:02하영이 넌 내 여자야
06:04그런데 다른 놈 아이를 만들어?
06:06그 아이는
06:08어차피 죽었어야 할 아이였어
06:10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06:14네가 그 아이를 빼돌리지만 않았어도
06:16그 아이는 죽지 않고 살았을 거야
06:19아니야
06:21그 아이는 그래도 죽었을 거야
06:24뱃속에서부터 유산기가 있어서
06:26태어나서 울지도 않았었잖아
06:27그걸 범령이라고 하는 거야?
06:31네가 그 아이를 빼돌리지만 않았어도
06:34나는 정숙이 쌍둥이래
06:36엄청 오지도 않았을 거고
06:40내 손에 피를 묻히는 일도 없었을 거야
06:43내 모든 범죄의 원형은 너였어 너였다고
06:49하영이 넌
06:51내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봤니?
06:55나랑 사이에서 준호를 낳고도
06:58나를 만족 못하고
07:00마동성 놈 아이를 만들어?
07:03어떤 놈이 그 꼴을 좋다고 보고 있겠어
07:05네 배가 불러오는 걸 보면서
07:07난 정말
07:10화가 나고 견딜 수가 없었어
07:13이 모든 원형은 내가 아니라
07:15최화영 네 자신이야
07:17최화영 네 자신이야
07:18그 욕심
07:18박쳐
07:25다시 한 번 말해봐요
07:27뭐라고요?
07:30내 아버지가 당신 이강혁이라고요?
07:34준호야
07:34준호야
07:35아니야 아니야
07:36준호야 절대 아니야
07:37네 아버지가 이강혁일 리가 없어
07:39네 아버지는 좀 더 반듯하고 더 나은 사람이야
07:43손에 피나 묻히고 온갖 더러운 일을 도맡아하는 이강혁은 절대 아니야
07:48최화영
07:50끝까지 이래야겠어
07:52이제 말해도 되잖아
07:54제발
07:56준호의 뿌리까지 부정하지는 마
07:58제발요!
07:59됐어요
08:02그만하세요
08:13넌 끝까지 입을 다물었어
08:15했어
08:16준호를 저렇게 상처 주는 게 아버지야
08:19상처 어떻게 할 거야
08:20준호 어떻게 할 거야
08:22어떻게 해
08:23어떻게 할 거야
08:32나랑 사이에서 준호를 낳고도
08:34내 아버지가 이강혁일 리가 없어
08:35온갖 더러운 일을 도맡아하는 이강혁은 절대 아니야
08:38제발
08:38준호의 뿌리까지 부정하지는 마
08:41제발 줘
08:43이강혁이 내 아버지라고?
08:46절대 인정 못해
08:47아니야
08:49아니라고
08:50절대 아니야
08:58장미
09:00니가 최 대표 비자금의 일부를 수거를 했다고?
09:04
09:05힐스 호텔에 투자하는 척 수를 써서 위약금 300억을 가져올 수 있었어요
09:11우리 장미한테 이제 이 드림을 물려줘도 될 것 같군
09:16근데 문제는 최 대표의 비자금이 얼마나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09:22제가 아는 것만도 우리 호텔 하청업체에 리베이트로 거래를 하고
09:26또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어서 돈을 많이 빼돌렸을 거니까요
09:31쉬운 일은 아니지만
09:33얼른 은밀히 조사해서 횡령으로 집어넣어야 돼요
09:36저랑 강백호 변호사가 그걸 할게요
09:39허락해 주세요 할아버지
09:41수고했다
09:41그리고
09:42그 정도면 되겠다 장미야
09:45네?
09:46니가 늘 물었지
09:48왜 최 대표를 아직까지 옆에 두고 있냐고
09:52나라고
09:53그 최 대표한테 비자금 있다는 걸 여태 몰랐겠냐
09:58그거 다 우리 드림돈이잖아
10:01그걸 탈탈 털어서
10:04동전 한 푼 안 남기고 다 회수한 다음에
10:07최 대표를 내칠 계획이었다
10:09하지만 할아버지
10:11최 대표는 죄가 너무 많아요
10:13일단 횡령으로 먼저 집어넣은 다음에 죄를 더해가는 게
10:16그게 더 모험이야
10:17최 대표를 섣불리 집어넣었다가
10:20그 돈을 깊숙이 숨겨버리면
10:23다시는 못 찾게 된다
10:25죄는 언제든 물을 수 있지만
10:28돈은 묻어버리면 못 찾는 거야
10:32그러니까 이런 큰일은 이 헤네비가 알아서 할 테니까
10:35넌 니가 맡은 일에 집중을 해
10:38알겠니
10:40네, 할아버지
10:43네, 할아버지
10:49우와 밤 되게 좋다
11:05이거 할머니껀데?
11:08할머니
11:12할머니
11:12할머니
11:13오, 그래 드지마
11:14이벤 다쳐
11:14할머니, 이거 할머니꺼
11:20할머니, 이거 할머니꺼
11:23할아버지 선물이다
11:25할아버지 선물이다
11:26할아버지랑 소풍 가면 줄 거다
11:28이거 내가 할아버지한테 전해줄게 엄마
11:34이거
11:35숙희 네잎클로바 팔찌다
11:39저 할머니 방에서 찾았어
11:42
11:43어?
11:45이 맹나운 꼬맹이를 봤나?
11:47어?
11:48남의 방에 들어가서
11:49어?
11:49물건을 훔쳐?
11:50내놔
11:51내놔
11:52도둑은 채화형이다
11:54우리 보라는 숙희꺼
11:56찾아준 거다
11:57이게 어디서 생사람을 잡아
11:58이젠 하다하다 애까지 앞세워서
12:00도둑질이야?
12:02안 돼
12:03안 돼
12:04안 돼
12:05안 돼
12:18아버님 이거 보세요
12:21정숙이가 자꾸 제 방에 몰래 들어가서
12:23제 물건을 훔친다고요
12:25지금도 제가 아끼는 팔찌를 자기 거라고 우기고 있잖아요
12:29저거 우리 엄마 거 맞아요
12:31이제는 하다하다가 우리 엄마 물건까지 훔쳐요?
12:34닥쳐
12:34모녀가 쌍으로 흠회를 하고 있어
12:37내가 그걸 왜 훔쳐?
12:39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릴
12:40서린이가 나한테 준 거라고
12:42말도 안 되는 소린 대체 누가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12:46아버님
12:47저 정말 불안해서 못 살겠어요
12:49이 집 식구들 제 방에 좀 못 들어오게 해주세요
12:52남의 거 훔친 나쁜 도둑은 채화형이다
12:55아버님 이 방뿐인 말 믿으시는 건 아니시죠?
12:59말 조심해요
13:00방뿐이라니
13:01그만들 해라
13:03시끄럽다
13:18회장님 부르셨습니까?
13:20그 정숙희에 대해서 샅샅이 알아봐
13:24네?
13:25정숙희라면 오장미씨 어머니 말씀이십니까?
13:29갑자기 그건 왜?
13:30채화형 그 독사 같은 년이 정숙희 걸 훔치고 있어
13:36우리 서구실이가 즐겨 쓰던 네 클럽 오면
13:39나하고 나나가 가졌던 목걸이까지
13:41그걸 왜 훔치려 하겠나
13:45그 두 개 다
13:46내 딸 은혜하고 상관이 있는 물건이로
13:49하지만 유전자 검사 결과야 그렇다 쳐도
13:51AI 몽타주까지 최 대표를 가리키고 있는데
13:54그 몽타주며 유전자 검사
13:56채화형이가 마음만 먹으면
13:58그깟 종이쪼가리 하나 조작을 못하겠어?
14:05야!
14:06살이 있다 이러면 어떡해?
14:08나중에 연락갔어
14:09됐고 경찰서 가
14:10네 알겠어요 알겠는데
14:11제가 이거 놓고
14:12너만 바빠?
14:13나도 바빠
14:14가자고
14:16성혜의 처제가 그러더군
14:18정숙희가
14:21우리 은혜가 엄마를 닮았다고
14:24최화형이가 가지고 있는 그 목걸이
14:27그 주인이 우리 은혜야
14:31그런데
14:32그 비슷한 목걸이를 보고
14:34최화형이가
14:35자기 거라면서
14:36정숙희한테서 그걸 빼앗았어
14:38오늘도 네 클로버 팔찌를 가지고
14:41자기가 가짜라는 걸 더 증명을 하더구만
14:45모든 정황이
14:46정숙희를 가리키고 있어
14:48정숙희를
14:49죄송합니다 회장님
14:51이번엔 더 확실하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14:54시간이 없어
14:55얼른
14:57아무래도 예감이 안 좋아
14:59노인네 날 쳐다보는 눈빛에
15:02의심이 가득했어
15:04이대로 가다간
15:05마은애가 아니라는 게 들통나는 건
15:07시간 문제야
15:09안되겠어
15:11우리 준호부터 마음 다 잡아주고 와야지
15:33준호야 괜찮아
15:35너한테는 엄마가 있잖아
15:36넌 괴로워할 거 없어
15:38이강혁 그 사람은 정말 아니야
15:40이 엄마를 믿어야 돼 준호야
15:43너한테는 엄마가 있잖아
15:45됐습니다
15:46어차피 더러운 피해
15:48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떻습니까
15:51더 이상 제 피해 연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5:54그래
15:56그래
16:02백호도 알고 있어요
16:04이 금득거비의 문양
16:06마 회장 내 가문 문양인 거
16:08마 회장이 자기 가문을 자랑하기 위해서
16:11유력 인사들한테 선물을 보낼 때
16:14영역 표시로 보낸 걸 수도 있어
16:15너무 신경 쓰지 마
16:16근데 준호야
16:18최대 주주 최하준 찾는 건 어떻게 됐니?
16:21제가 그동안 알아본 바로는 최하준
16:24국내에선 얼굴 한 번 비친 적 없고
16:27주총인이 뭐니
16:28모습 한 번 드러낸 적 없어요
16:31마치 죽은 사람처럼 발견될 흔적이 없어요
16:34그래 그렇지
16:35네가 어디까지 알아내나 궁금해서 물어봤어
16:39네가 들으며 왕관을 쓰려면
16:42최대 주주며 지붕까지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거야
16:51하민 씨 씨 최하영이랑 똑같네
16:53왜 남의 물건을 탔네
16:55강변 대표인 내 앞에서 뭐하는 짓이야
16:58그럼 도둑으로 경찰에 신고할까요?
17:01강변 이건 놓고 얘기하지 그래?
17:02말해 강준호
17:03왜 훔쳤어?
17:05무슨 모략을 꾸미려고 훔친 거야?
17:09훔쳐가긴 뭘 훔쳐가
17:10네가 가진 거랑 최 대표님이 가진 거랑 같은 거라서
17:13네가 혹시 최 대표님 아들일까 싶어서 물어보고 싶어서 가져온 거야
17:17뭐? 내가 최 대표 아들?
17:20말이 되는 소리를 해!
17:21그러니까
17:22말이 안 되는 소리라는 거 확인했어
17:25안심해 아니니까
17:28하지만 네가 이걸 왜 가지고 있었는지는 해명해야 될 거야
17:31내가 왜 너한테 해명을 해?
17:33정신 나갔어?
17:40저걸 강비 크고가 왜 가지고 있는지 밝혀내는 사람이 승자가 되겠네
17:45그러기 위해선 마이장을 찔러봐야겠어
17:49근데 이 노인네 아무래도 찝찝해
17:59우리 남편 뭔가 화가 난 얼굴인데?
18:05아유
18:05좀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18:07장미씨 얼굴 보니까 스르륵 풀렸어요
18:12날 웃게 해주는 여자
18:15그런 여자가 백호씨 어머님 초대했죠?
18:19맞다
18:20오늘 장미씨 어머님이 한 통 낸다고 했죠?
18:23하마터면 크게 실수할 뻔했네
18:25우리 엄마가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18:27전화 한번 해볼게요
18:28그럴 거 없어요
18:29아까 어머님이랑 통화해서 직접 반찬가게로 오시기로 했어요
18:33역시 우리 현모양처 오장미씨
18:37아유 잘했죠?
18:44아니 세상에 뭐라고요?
18:47그 알리 회장님이 우리 사부인이셨다고요?
18:52네 그 눈치빠른 채우양도 깜빡 속아 넘어갈 만큼 우리 엄마 연기력이 아주 여우주현상 깜이었죠
18:59덕분에 위약금 명목으로 300억 아주 깔끔하게 뜯어냈어요
19:04사부인께서 제때 나타나서 상관자를 밝혀준 덕분에 일이 수월했어요
19:09정말 감사드립니다
19:11채우양은 그 여우같은 계집애 피같은 돈 날리고 지금쯤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겠어
19:18우리 서린이 목숨 아삭한 거에 비하면 그깟 300억 껌값도 안 돼요
19:23아 근데 백호야
19:28서린씨 사고 나던 날 그 여자 알리바이가 너무 완벽하다며
19:33경찰도 돈은 못 파고 든다던데
19:36알리바이가 아니라 조작이겠지
19:38우린 채우양이 마사이샵에 휴대폰을 남겨두고 몰래 빠져나왔을 거라고 확신해요
19:43분명 새꺼폰이 있겠지
19:45이실장이랑만 통화가 되는
19:47그리고 채우양이 서린이랑 그 병원에 갔었다는 게 증명이 되어야 돼요
19:53그래야 채우양한테 죄값을 물을 수 있는데 거기서부터 막히니까 답답하더라고요
19:58하루에도 열두 번, 아니 수천 번
20:01우리 복귀 오빠와 서린이까지 죽인 채우양을
20:05마음으로 죽여요
20:08반드시 내 손으로 채우양을 잡아
20:10죄값을 치르게 할 거예요
20:14사돈
20:18주책받게 죄송해요
20:20귀한 사부에 모셔놓고 밥상머리에서 험한 소리를 했네요
20:25어서 드세요
20:28음식은 입에 맞으세요?
20:31그럼요
20:32진수성찬이 따로 없네요
20:34이렇게 맛있는 음식 처음 먹어봐요
20:38그지 엄마
20:39내가 여기서 맨날 밥 먹는 거 이제 알겠지
20:42그래 그래
20:44우리 많이 해볼게 강섭아
20:45
20:48진짜 맛있어요
20:50먹어봐
20:51보세요 어머니
20:53우리 백호가 이렇게
20:56장모 사랑받는 모습 보니까
20:59제 마음이 다 든든하고 행복하네요
21:04나이 먹어
21:05나이 먹어
21:07나이 먹어
21:07나이 먹어
21:14나이 먹어
21:16어머
21:17강혁씨
21:18영자씨
21:19여긴 웬일로
21:20백호랑 차 한잔하고 가는 길이에요
21:24어서 타시죠
21:25
21:29문이 닫습니다
21:30몇 층 가세요?
21:321층이요
21:34오늘은 차 안 가지고 오셨나봐요
21:36네 요즘 운전하는 게 좀 힘들어서요
21:39자꾸 피곤해지더라고요
21:41그냥 택시 타고 가려고요
21:44가혁씨는 어디 가시는 중이세요?
21:46영등포에서 일이 있어서요
21:48어머 저도 그쪽에 볼일 있어서 가는 중인데
21:51그럼 저랑 같이 가시죠
21:53어머 잘 됐네
21:56그럼 가다가 커피는 제가 살게요
22:09이거요
22:10뭐예요?
22:12아까 사무실에서 하나 가져왔는데
22:13영자씨 만날 걸 알았나봐요
22:16어머 그럼 강혁씨 거잖아요
22:19전 아까 맞았어요
22:23
22:25왜요?
22:25
22:27깜빡하고 핸드폰을 두고 왔네요
22:29커피 마시면서 잠깐 기다리세요
22:32금방 갈게요
22:33얼른 다녀오세요
22:45백호야
22:46엄마도 채화형에게 복수해 주고 싶어
22:49그 여자가 선희씨 죽게 한 거 밝혀내는 거
22:52뭐부터 하면 된다고 했지?
22:54최 대표나 이 실장이 서린씨와 함께
22:57그 성형외과에 갔었다는 증거만 잡아도
22:59일이 수월해질 것 같아요
23:02그래 알았어
23:02엄마도 한번 알아볼게
23:13아이고 이게 다 뭐야
23:14아휴
23:15아휴
23:17아휴
23:17이 강혁
23:18보기엔 꽤 깔끔쨍이던데
23:20빈틈도 있었는데
23:24여섯 시간이나 주차했네
23:27오정읍 쪽 메디컬
23:315월 11일?
23:32마시장이 죽은 날이잖아
23:35어? 바로 이거네
23:48아휴
23:51아휴
23:52아휴
23:53아휴
23:55아휴
23:56아휴
23:57아휴
23:57아휴
23:58아휴
23:58아휴
23:58아휴
23:58아휴
24:01아휴
24:02아휴
24:03근데 어쩌죠
24:04우리 백호가
24:06마실장이랑 잠깐 보자고 했는데
24:08그걸 까맣게 잊어버렸네요
24:10좀 전에 백호가 전화와서
24:12빨리 오라는 걸
24:14강혁실차 지키고 있어서요
24:16아휴
24:17근데 아까 영동포에 약속 있으시다고
24:23
24:24동창 모임이라 굳이 안 가도 돼요
24:27아휴
24:29아휴 어쩌죠
24:30뭐처럼 강혁씨랑
24:31잠깐이라도 드라이브하려 했더니
24:35안타깝네요
24:36아닙니다
24:37다음에 또 보면 되죠
24:39이건
24:40정말 너무 감동이었어요
24:43다음에 제가 만난 걸로 갚을게요
24:45조심히 전하시고요
24:46
25:12이거
25:13채화영 차분호 맞지?
25:16내가 예전에
25:17강남봉이랑 채화영 불륜 조사하면서 사진 찍어둔 게 있는데
25:21그 차분호랑 일치하더라고
25:23맞아요
25:24채화영 차분호예요
25:25
25:26이것들이
25:27마사지샵에 있었다고 거짓말하고
25:29오줌마하고
25:30그 시간에 우리 서린이는
25:33어떻게
25:34이렇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25:37어머니
25:38정말로 감사합니다
25:39나도 거기서
25:41채화영 주차영수증을 발견한 거라고 생각 못했어
25:44오히려
25:45이강혁 휴대폰을 뒤져볼 생각을 했었던 건데
25:48고마워 엄마
25:49
26:21What?
26:22A meeting?
26:23A meeting?
26:25And a week ago,
26:27my father is back to the house.
26:30Is he just a fire fire?
26:32If he's a fire fire fire,
26:34why am I going to the hospital?
26:49Oh, how are you?
26:51I'm personally...
26:53I want to ask you to ask him a question.
26:55Oh, so...
27:00I'm curious about this.
27:14Oh...
27:15I...
27:16I...
27:19아...
27:20그래서 자녀가 나한테 물어봤었구먼.
27:22그디 꼴표에 대해서.
27:24네!
27:25아...
27:25제가 알기로는 회장님 댁 가문 문형으로 알고 있어서요.
27:28회장님 댁 사람들에게만 이 귀한걸 선물한다고 들었는데
27:32그게 사실인가요?
27:34응.
27:35그랬지.
27:37아 근데,
27:37자녀가 왜 이걸 갖고 있나?
27:41저도 그게 궁금해서 회장님들을 찾아온 겁니다.
27:43What the hell has been to me?
27:44I'm curious about the fact that the gong of the gong is
27:46The gong of the gong is so interesting
27:48I'm curious about how the gong of the gong is
27:52I'm curious about how the gong of the gong of the gong
28:00It's a very curious question
28:13I'm so excited to be here to take you back.
28:30I have a lot of friends who are watching this.
28:31I'm so excited about that and I really li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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