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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ที่ส
01:00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01:04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01:05부실급식 논란으로 시끄러운 요즘
01:08군급식의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탈피할 수 있도록
01:11다양한 메뉴 개발이 절실해 보입니다
01:14국군TV 정민아였습니다
01:29아씨 적당히 해
01:31우리가 무슨 뭐 여친친구 소개시켜달라고 할 그런 선님들처럼 보이냐?
01:34우리가 그렇게 보이면 제대로 봤다 야
01:37야 강성재!
01:40너 왜 내 연락 안 받아?
01:42아 그게 그 휴대폰 불출 시간에 너도 바쁠 것 같고
01:46아무리 바빠도 네 전화는 봤거든?
01:53아 안녕하세요
01:57성재 선인분들이시죠?
02:00우리 성재 잘 좀 부탁드릴게요
02:01네!
02:03걱정 마십시오
02:03나라를 지키는 마음으로 성재 몸에 상처 하나 나지 않게 지켜보겠습니다
02:07성재 군생활 끝날 때까지 가장 오래 함께 할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02:11성재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02:13아휴 그렇게 말씀들 해주시니까 너무 안심되네요
02:17감사합니다
02:18아닙니다
02:19아니에요
02:22안녕하십니까
02:27사중대장 대휘 황석호입니다
02:29기사 잘 부탁드립니다
02:30
02:32당연하죠
02:32누구 기사인데
02:33장인 정신으로 문장 하나하나 공들여서 작성하겠습니다
02:37
02:38근데 기자님은 성재랑 많이 친하신가봐요
02:42친하단 표현으로는 많이 아쉽고요
02:45제가 많이 좋아하거든요
02:49강성대 입영
02:51치명적인 남자였네
02:52
02:56너 가봐야되는거 아냐 기다리고 계시는데
02:58아 왜? 나 시간 많아
03:00그러니까 시간 많으니까
03:03여자친구 앞이라고
03:05목소리 까는 거 봤어?
03:06저럴 때 보면 아주 영롱 없는 애라니까
03:12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걸까?
03:15나 보니까 안 반가워?
03:17난 여기서 너 보니까 더 반가운데
03:20반갑지 반가운데
03:22내가 지금 상황이 좀 그렇잖아
03:25이등병이면 뭐
03:26뭐 한참 눈치 볼 때긴 하지
03:29그래도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03:32아 어제도 어머님 푸드트럭 갔었는데
03:34너 걱정 많이 하시더라
03:36뭐 별일 없지?
03:41
03:43아 어젯밤
03:45아 어젯밤
03:47아 어젯밤
03:52아 어젯밤
03:54
04:00아 어젯밤
04:03
04:04아 어젯밤
04:04Technical
04:07olf
04:07ไ things
04:09Ct...
04:22λοιπόν
04:32ค่ะ
04:34내가 먼저 나가서 바깥공기 싹 마시고 올테니까
04:38다음은 너다 생각하면서 인마 딱 버티고 있어 인마 알싸?
04:44네 알겠습니다
04:53통신보안 강림소초 병사식당 병장 윤대훈입니다
05:08매번 후임 없다고 저 휴가 밀렸던 거 잊으신 겁니까?
05:12너무 잘 알지
05:13근데 왜 제가 휴가를 양보해야 됩니까?
05:16윤동현 병장도 강성재 입영 상황 잘 알잖아
05:19슬픔인 채 가시기도 전에 입대를 해서 가족들 걱정이 머릿속이 참 복
05:23잡할 텐데
05:23선임으로서 뭐 이 정도의 똘레랑스는 베풀 수 있는 거 아닌가?
05:28똘? 예? 뭐...
05:31아... 그렇게 강성재 챙기시는 만큼 제 입장도 조금 생각해 주시면 안
05:36됩니까?
05:37알지 윤동현 병장 서운한 마음 너무 잘 알지
05:41근데 대대장님께서도 워낙 강성재 입영을 많이 신경 쓰이잖아
05:46그리고 우리 윤동현 병장은 곧 집에 가잖아
05:48좀 힘들겠지만 조금만 파이팅 하자고
05:51자! 아자!
05:57
06:06어? 선임이 귀한 섬유유연제 한 통 다 써가지고 빨래 싹 켜줬
06:10는데
06:11반응이 이거 뭐지?
06:12너무 좋습니다!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볼 것 같습니다
06:16야 너 밖에 나가서까지 나 취사병입니다 소문내고 다닐 거야?
06:19우리야 익숙해졌을지 몰라도 사회 나가면 민간인들 바로 알아본다니까
06:23그래... 네 여친이...
06:25어?
06:26무슨 일제 뭐야? 변했어
06:27우리 헤어지자라고 하면 어쩔 건데
06:29아... 아 진짜 그런 사이 아닙니다
06:32그래? 그럼 나 소개시켜주면 되겠네
06:34아 그건 좀... 그래도...
06:37아 그건 좀 그래도?
06:40아 그게 아니라... 그...
06:42민아가 이렇게 막 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입니다
06:50강성재
06:50이명 강성재
06:51군생활 편해졌냐? 이제 막 맥이네
06:54진중한 스타일 좋아하시면 난 좀 어떨까?
06:56아니... 일말상초에 헤어지시고 이제 다신 사랑 안 한다고 하지 않으셨
06:59습니까?
07:00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의처 진다잖냐 인마
07:04야...
07:05너 아까부터 표정 왜 그래?
07:06슈가가가 하는 사람 표정 맞냐?
07:08아... 그게...
07:11윤도현 병장님이 저 때문에 못 나가게 되신 것 같아서 말입니다
07:15아이... 괜찮아
07:16생각보다...
07:33아... 나 이씨... 휴가 나가면 사오려고 했는데 내 뽀송뽀송 바디옷씨
07:37윤도현 병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07:39강성재
07:40이명 강성재
07:47내가 쪼잔하게 후임 휴가 가지고 이런 말 하고 싶진 않은데
07:50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07:52네 죄송합니다
07:53중대장이고 대대장이고 너한테 갑자기 잘해주는 거
07:56그거 다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하는 거니까
08:01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08:05네 알겠습니다
08:19말은 저렇게 하셔도 제일 먼저 너 챙기셨어
08:21아...
08:25자...
08:25아유...
08:26아 아닙니다 진짜 괜찮습니다
08:27아이 원래 첫 축하 때는 받는 거야 나도 받았어
08:31너도...
08:32
08:34우리 생활과 인원들끼리 조금씩 모은 거니까
08:37가족들이랑 나가서 맛있는 거 사 먹어
08:39여친한테 걸려는 다 쓰지 말고 인마
08:41아...
08:43정말 감사합니다
08:54아...
08:55아...
08:57아...
08:57신고합니다
08:57이명 강성재는 금일부로 6박 7일간의 신병 위로 휴가를 명 받
09:03았습니다
09:03아...
09:06아...
09:07아...
09:09신고합니다 이명 강성재는 금일부로 6박 7일간의 신병 위로 휴가
09:14를 명 받았습니다
09:14ทาง편으로는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09:16나가서 아무 걱정하지 말고
09:18잘 쉬고 놀다가 와
09:20그렇다고 너무 신나서 사고치진 말고
09:23네 알겠습니다 시청자님
09:25얼른 가봐
09:25중!
09:26서!
09:26얼른 가라 얼른
09:27감사합니다
09:45สวัสดี สวัสดี สวัสดี
10:14สวัสดี สวัสดี
10:14spread my head
10:14cob��金屈овые 간신들이
10:42Look at the chef's sake
11:12ấp
11:12Post
11:12ariamente
11:12ping
11:13fois
11:13Pikachu
11:13ไหน
11:13ります
11:14เช Shapirol kasat
11:15gadget
11:15แล้ว 15 AldS
11:25Michê
11:26Romba
11:26Romba
11:28าม
11:29Romba
11:32Romba
11:37Romba
11:40Romba
11:43오랜만에 우리 엄마 떡볶이 한번 먹어볼까?
11:47그럴래?
11:48
11:55위수지역을 벗어났습니다.
11:58스킬 사용이 제한됩니다.
12:03먹어볼게
12:13소스에 매운맛만 강하고 떡과 따로 넣는 느낌인데
12:18왜? 별로야?
12:23
12:25그, 아빠
12:34전에 먹었을 때랑 좀 다른 것 같아서
12:40너네 아빠 어깨 너머로 보던 거 그대로 따라한 건데
12:45확실히 손맛은 못 따라가나 봐
12:47그러니까 내가 마라 떡볶이 하라고 했잖아
12:50야, 너는 나 없을 때 엄마 좀 잘 챙겨서 도우라니까
12:54안 했겠냐?
12:55요즘 애들은 맛보다 분위기라고
12:57SNS에 올리려면 확실한 그 감성이 있어야 한다니까?
13:02뭐, 감성이 뭔데?
13:13아이고, 이걸 먹으라고 만들었다고?
13:16오빠, 사회와 단절됐다고 벌써 트렌드를 너무 모른다
13:20사람들이 떡볶이 먹으려고 밀크티집을 가는 세상이야
13:22게다가 트렌디한 블랙푸드까지 환상의 조합
13:25아니, 그래서 장사가 됐어?
13:28나름 먹으러는 끌었어
13:29물론 일주일이었지만
13:31당연하지
13:32먹어보고 맛없으면 다신 안 찾을 텐데
13:36괜히 기존 손님들까지 놓친 거 아니야?
13:40직접 요리해보니까 사람들의 입만 맞추기가 쉽지가 않더라
13:51내가 한번 해볼까?
13:54어? 오빠가?
13:56어? 오빠가?
14:02위수지역을 벗어났습니다
14:04모든 레시피와 스킬 사용이 제한됩니다
14:12할 줄 아는 거 맞지?
14:15요리 잘해서 군대에서 포상도 받았다잖아
14:19오빠 한번 믿어보자
14:39오, 어느 세월에 다 만져나 했는데
14:41뭐 그래도 흉내는 낼 줄 아네
14:43심사위원 납셨어
14:45먹자
14:55아, 그...
14:57문제가 생겨서 그렇지
14:59원래는 이제 이거보다 더 맛있게 만들 수 있거든
15:02강성재 씨
15:04아쉽지만 탈락입니다
15:07아유...
15:08진짜 잘할 수 있었는데...
15:10엄만 맛있었어
15:11아유...
15:12고생했어 아들
15:14우리 오늘은 문 일찍 닫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15:17응?
15:18
15:20고생했어
15:22맛있었어
15:28아니 좋은 재료 들어오면 뭐합니까?
15:30동현이 같은 애들을 손대면 바로 개밥만도 못하게 되는데 그게...
15:34어차피 윤동현이 휴가 나가보면은
15:36강성재가 다 알아서 할 거 아뇨
15:38아니 솔직히
15:38이번에 포상휴가 받은 것도
15:40다 이등병한테 빨대 꽂아서 받은 거 아닙니까?
15:43에이, 그런 소리 말할게
15:45강성재 없어도 식당 잘 돌아간다는 거
15:48내가 확실하게 보여준다
16:10제발
16:11다지올
16:225판!!
16:24다지세요, rankings! 냉동있는거 다 비세요
16:26내 것vida
16:26McDonald detailing?
16:28aney
16:29피쳐봐
16:30저번에
16:31맛있게 감자탕 끓였던 병상이 휴가 나갔나
16:34오늘 애들 아주 황금만 짜워 탈탈 터네네
16:36자 다음!
16:37치즈!
16:37치즈!
16:42뭐여?
16:43뭐여 이거?
16:44내 이걸 줄 알았어 이!
16:46윤도현이!
16:47야!
16:51아니야 그냥 딴 거 하지 말고 그냥 허던대로 할게
16:54윤도현이 니 밥에다 또 뭐해?
16:59저는 왜 안 되는 겁니까?
17:02뭐여 인마?
17:04저 빨대 꽂은 거 아닙니다
17:07저도 잘 보고 싶습니다!
17:13참말로 너를
17:16이것을 어째을까 이 것을 아유
17:20내 호정메이트 휴가나옴
17:27강성재 휴가나옴
17:32응 응 고마워
17:35이제 엄마가 구울게
17:36응 응 응
17:38나 부대 회식할 때 고기 잘 걷는다고 난리도 아니었어
17:49고기 많이 뒤집으면 맛없거든
17:51고기 많이 뒤집으면 맛없거든
17:52맛있는 거 먹는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17:55조금 아쉽네
17:56에이
17:56야 삼겹살이 얼마나 맛있는건데
18:00그 뭐
18:02뭐 먹고 싶었는데
18:05뜨끈한
18:06마라탕?
18:07아우
18:08그놈의 마라탕 진짜
18:09요즘 애들은 마라탕 먹으면서 지내진단 말이야
18:11내가
18:12분모자 추가할 돈만 있었어도 곱쌀이 끼는 건데
18:21엄마가 삼겹살 맛있게 싸줄게
18:24맛있게 싸줄게
18:29야 이걸로 내 친구들이랑 마라탕 사먹어
18:33
18:34퀸과 체노를 성재님
18:36휴가 기간 동안에 불편한 점 없도록 최선을 다해 모시
18:39겠습니다
18:41군인이 무슨 돈이 있다고 그래
18:43
18:44아쉽게 싸줄게
18:45휴가 나간다고 선임들이 조금씩 주셨어
18:48뭐?
18:49이건
18:49엄마 거
18:50아유 됐어
18:52휴가 나와서 할 것도 많을 텐데 이걸 왜 엄마를 줘
18:55됐어
18:56아이 나 돈 있어
18:57아유 됐어
18:58아유
18:59엄마 거
19:00아유 됐
19:01
19:01이것도 그냥 엄마 해
19:03훈훈한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마라탕 먹고 싶은 마음이 싹 가시네
19:10얘들이 정말
19:15
19:15엉덩이
19:15
19:16아유
19:16아유
19:16아유
19:18아유
19:28아유
19:28아유
19:29환영합니다
19:30굿거리용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19:32상한 계란입니다
19:34튀김온도가 적정합니다
19:36
19:37아유
19:38아유
19:39회식 만족도 달성에 성공하셨습니다
19:43ม.
20:15ใคร...
20:16아직도 갈 길이 보네
20:19고급지사병이 되면
20:21부대트럭도 지금보다 훨씬 키울 수 있고
20:25가게도 다시 열 수 있을 거야
20:26부대 복귀하면
20:28퀘스트를 달성해서 경험치를 써야 되는 건가?
20:32딱 지금 당장은 방법이 없으니까
20:52ถ้าประมือสวันของสุดด้วย
20:54idamente...
20:57มันจะสวัสดคงหลับ
21:11ไง!
21:16뭐요?
21:17뭐요?
21:18뭐?
21:18가스 터진 건 아니냐?
21:20뭐야?
21:20이상하다!
21:22떡 치졌더니
21:23난리도 아니지 말입니다!
21:24떡에
21:25물기를 뺐어야지
21:26떡에
21:27물기도 안 털고
21:28기름에 넣어버렸냐
21:29꼭 그래야 합니까?
21:33아따
21:33참말로
21:34그동안
21:34이것이
21:35어떻게 요리를 하고
21:36지냈을까?
21:38성재, 이것은
21:39하필이면
21:40Octves classes unlike you read
21:41오이구 이건 뭡니까
21:44chicos이 말이여
21:48강홍범 의원지난번에 밥을 잘 먹고 왔다고
21:51우리 부대 로 소빠벼 보내줬다고 하지 않냐
21:53근데ㅋㅋ
21:54스� tofu
21:55막상제 돌아오면, 아주 야물딱찌개 끊여보라고 할라는게
21:59진짜 너무 하신 거 아닙니까
22:00강성제는 되고 저런 안 된다
22:03อะไรนะ?
22:03좋아 ว้า!
22:04도มบ้า!
22:05와!
22:05อาห่า!
22:07야!
22:07아니 저 꼴을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22:09응?
22:09물이랑 기름이랑 만나면 뭔 난리가 나는지도 모르는 놈이?
22:13아이고...
22:15동현아.
22:16동현아.
22:17잘하고 잡힌 마음은 알겄는디.
22:20응?
22:21절대로 뺏딱이를 건들지 말아라.
22:23알겄냐?
22:25็่...
22:26아!
22:28จBOUNYAR!
22:32...나?
22:45ไม่เจอเจอ
22:47ดูนักว่า
22:47อันนี้
22:53ช่วยสิ
22:53ช่วยสุด
22:58ขอร้วม
22:59ขอร้วม
23:00ขอร้วม
23:01ขอร้วม
23:02ขอร้วม
23:09นั่น
23:33어?
23:34여기 근처였던 것 같은데?
23:38뭐가?
23:39어?
23:42가자
23:43왜?
23:47쫄깃한 식감 때문에 우리 가게 단골이 늘었다
23:50조금 비싸더라도
23:52방앗간에서 당일 뽑은 가리떡을 고집하는 이유
24:01빨리
24:01갓 나온 거라 쫄깃쫄깃하지?
24:03네 아주 좋네요
24:07근데 아무래도 떡볶이는 밀떡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24:11밀떡은 잘 불기도 하고 갓 나온 쌀떡으로 만들어야 식감도 작고
24:16양념이랑 따라놓는 느낌도 없으니까
24:19방앗은 왜 맞지?
24:21아이고
24:25아이고
24:26이게 누구야?
24:27아유 안녕하세요
24:29오랜만에 뵈요
24:30그러게요
24:31
24:32아들
24:33군대 간다더니
24:34아 잠깐 나왔구나
24:37아 강사장님의 식구들이여?
24:39얼굴 딱 봐봐
24:41강사장이랑 똑같이 생겼잖아
24:42아 저 엄마 닮았습니다
24:45아유 뭔 소리야?
24:46아버지 속배 닮았어?
24:48강사장님의 식구들이면 고춧가루는 내가 싸부수
24:51아유 아유 안 그러셔도 됩니다
24:53내가 강사장한테 얻어먹은 밥이 몇 그릇인데 이 정도도 못하고
24:57좋은 재료는 눈이 아니라 손으로 고른다
25:01싹이 올라온 놈은 단맛이 빠져있으니 피한다
25:07아이고
25:08아이고 그렇게 눈으로만 봐가지고는 좋은 놈 절대로 못 골라가
25:12이 겉에 껍질 보이지?
25:14이게 단단하고 빳빳해야 신선한 놈이야
25:17뭐 Target?
25:17여기 여기 한번 들어봐.
25:18네.
25:20여기 들어갔을 때 묵직한 게
25:21이런 게 안에 수분감이 많다는 얘기거든.
25:24그리고 이 뿌리는 말라있고 깨끗한 놈으로 골라가.
25:27와 양파가 엄청 싫네요.
25:29그럼 너희 아버지가 얼마나 까다롭게
25:32좋은 놈만 골라갔는데。
25:34에휴 제대로 된 놈 안주면은
25:37승진 고약했지?
25:39저 없는 동안에도 저희 어머리
25:42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5:43캬, 효자요 효자.
25:45
25:47감사합니다
25:48그리고 튀김용 고구마 같은 것도 필요한 분 말씀 안 하셔
25:51원하시면 집 앞으로 샹! 배달 서비스
25:55감사합니다
25:56천천히 둘러보세요
26:15행복 언니면 뭐 하시고 너희들이 검수를 하고 있어?
26:35안 되겠네요
26:37지금 이 부식 상태 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26:40알았어 뭐 맘대로 해
27:08
27:08
27:09섭취장 밥 먹었나?
27:11아직입니다 식사하러 가십니까?
27:13아 여기서 먹으면 괜히 입맛 버릴 것 같아갖고
27:16같이 중국집 다녀올래?
27:18엄청 오래된 가게인데 사장님 포스가 장난 아니야
27:20진짜 간짜장이 디스이 소 크레이지야
27:23아 저는 식당에 좀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27:26좀 알아볼 것도 있고
27:31뭐를 또 알아본다고 그러는 거야?
27:34그 부식 납품 업체들 말입니다
27:36그 부식 납품 업체들 말입니다
27:36검색해도 안 나오는 유령 업체들인데
27:38도대체 어떤 과정으로 선정이 된 건지
27:41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 말입니다
27:43
27:46조혜린
27:48너 그런 거 하라고 소초장 하고 있는 거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해
27:53이것도 다 소초를 위한 일입니다
27:55소초가 아니라 널 위해서 가만히 좀 있어
27:58어?
27:59지금 위에서 너 벼르고 있는 거
28:01내가 겨우 예린이 그런 애 아니다
28:03열심히 변호하고 있는데
28:04너 계속 이러면
28:06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야?
28:10중대장님
28:12분명히 말씀드리지만
28:13저는 제대할 때까지 제 할 일 다 마치고 가겠습니다
28:18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28:19충성
28:50여기 도대체 정체가 뭐야?
29:13위수 지역 밖에서 능력을 사용하시려면
29:15고급 취사병으로 전직하십시오
29:34훨씬 맛있어졌는데 왜?
29:36기억나?
29:37그 아빠 떡볶이 먹어보면
29:40묘하게 단맛이 있었는데
29:42그 묘한 느낌을 찾고 싶은데
29:45이건 그런 느낌이 없어서
29:48어머니
29:48우리 단골손님 오셨네
29:51어머님 저 왔어요?
29:53
29:54강성재
29:55너 진짜 넘어 온 거 아니야?
29:58군대 휴가 나온 걸 내가 은재한테 들어야겠어?
30:00어?
30:02그건 우리 아들이 잘못했다
30:04그쵸?
30:06이게 아닌데?
30:07그럼 뭐 네가 잘했다는 거야?
30:09
30:10미안해
30:10내가
30:11집중하느라
30:13왔어?
30:21어머님
30:22저는 왜 저런 애가 좋은 걸까요?
30:24잘생겼잖아
30:27아니
30:28아니 성재
30:29군대에서 조왕신이라도 만났나 봐요
30:31군대에서 삼시세끼 한 것도 모자라서
30:33휴가 나와서도 이러고 있네
30:34그러게
30:37안되겠다
30:38이러고 있지 말고
30:39민나랑 가서 맛있는 거 먹어
30:41에이
30:41이거 마무리는
30:42이거 마무리는
30:43아유
30:43아유
30:43아유
30:43엄마가 해
30:44엄마가
30:44
30:45그래
30:45가자
30:47오지마
30:50
30:53휴가까지 나와서도 참 대단하다
30:56뭐 하고 싶은 거 없었어?
30:59
30:59하고 싶은 게 생겼었는데
31:07이런 식으로 막힐진 몰랐네
31:10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
31:12저쪽으로 가면 닭 한 마리 맞지
31:14민희
31:20
31:30
31:31설마 또 떡볶이를 먹겠다고?
31:33저기 최소 두 시간이야 웨이팅만
31:35그렇게 귀한 시간 써가면서 먹을 정도면
31:39얼마나 맛있는 집인지 좀 궁금한데
31:45가자
31:56대기 번호 320번 훈련병
31:59네?
32:00지금부터 모든 대답은 악으로 통일합니다 알겠습니까?
32:06
32:06
32:07뛰어
32:08
32:11하하하
32:13하하하
32:13하하하
32:13하하하
32:31보통 이런 과음 콘셉트들 가게는 맛이 없던데
32:39하하하
32:51지금부터 맛있게 먹는다
32:53출시!
32:54출시!
32:55출시!
33:16별거 없어 보이는 평범한 떡볶이인데
33:19어떻게 이렇게 깊은 맛이 나지?
33:21맛있게 매우면서 은은하게 단맛으로 밸런스까지 잡아주는 게
33:26너무 맛있는데?
33:28방탄소년단
33:43중단
33:45이거 웬일이냐? 냉동 대신 밥을 먹으려고?
33:48치사지원 받자만입니다
33:50직원 필요 없다고 해라
33:54설마...
33:55이것도 필요 없으십니까?
34:00깡성재가 혹시 윤동의 명장님 필요하시지 않을까 해서
34:03저한테 주고 갔었는데
34:06제가 까먹고 있었지 말입니다
34:17이걸 왜 나한테 주냐
34:19아무래도 지금은 분위기가 좀 아닌 것 같아서 말입니다
34:22싫어 나도 맛있게 웃어
34:26제가 여기서 배웠던 것들을 조금씩 정리해서 노트에 적어봤습니다
34:31윤동의 명장님께서도 필요하실 때마다 보시면
34:34다른 손님분들께서 또 식사하실 때
34:37조금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34:41콩나물을 정성들여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34:44술을 정성들여 볶는다
34:46밀치를 기름... 양념장을 넣고...
34:49정성들여... 정성들여... 정성들여...
34:50정성들여... 정성들여...
34:51이 자식이 아주 이제 지가 그냥 나를 가르치려고 하네
34:55어? 정성을 들여?
34:57정성이 뭐 밥 먹여줘?
34:58에디어 게다가, 빵от...
35:03엉엉엉엉 guitar
35:07카 raz
35:07카, 카, 카
35:18서현이 안녕하세요
35:19누구?
35:20오늘 오후에 떡볶이 먹고 간 사람입니다
35:23오후에 늦었는데 이 시간에는 왜
35:27제가 무슨 진상을 부리려는 건 아니고요
35:32떡볶이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35:43제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보이십니까
35:47레시피 훔치려는 인간들만 사열 종대 안저번호로 연병장 스무 바
35:51퀴입니다
35:58돌아가신 아버지 대신에 어머니 혼자 푸드트럭을 하시는데 아직 많이 부
36:02족합니다
36:04저는 신병 휴가 중이라 곧 부대로 복귀해야 합니다
36:09그 전에 어떻게든 배우고 싶은데
36:18양심도 없이 그냥 알려달라고 조르는 거 아닙니다
36:22옆에서 일하면서 제 나름대로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36:30도와주신다면 뭐든 하겠습니다
36:45진짜 뭐든지 할 수 있겠습니까
36:50네,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36:53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36:55뭐든지 할 수 있겠습니까
37:01일단 의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37:03근데 이걸 오늘 다 쓰시는 겁니까
37:06전국구 맛집인데 이 정도는 기본 아닙니까
37:09정확하게 시간 30분들입니다
37:12몇 분
37:1330분
37:14목소리가 작습니다
37:1520분
37:1715분
37:17아, 잘못 들었습니다
37:18뭐든지 해낸다 해변의 정신이라
37:30그것도 저에게quin진 대로
37:51숙 disclosed
37:53พร้อมกัน
38:00ดูเร็วิ่งน้อย
38:02อย่างน้อย
38:03ดูเร็วิ่งน้อย
38:13ข้านะ
38:18ข้าวิ่งน้อย
38:32ดีอดี อีก ทุกคนอีก
38:35conteúdoซ้ำลังรถ้า หัวเป็นเยา?
38:54ส่งสวนสี มีนัก ฆ่าไว้
39:00อ,แต่ ละที่สุดการักพูดตามแ
39:03ก จัดตาม aceวันนี้
39:05나도 8자에도 없는 재능 기부 안 하려고 했는데
39:08사장님 표정이 쉽게 알려줄 것 같지 않더라고
39:12내가 사회생활하면서 높은 분들 기분 맞추는 거 하나는 기가 믿기
39:15거든
39:17사장님!
39:18떡볶이 국물에 제 의지력까지 담아놓으셨죠?
39:21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멈출 수가 없잖아요
39:27사장님이 그러더라
39:30너 말 너무 많이 한다고
39:34그래서? 알아냈어?
39:36비법 말이야
39:41아니? 아직?
39:43금방 복귀할 텐데 그러지 말고 좀 쉬어
39:46남의 가게에서 고생만 하다 들어가게 생겼네
39:48힘든데
39:53재밌어
39:56하루 종일 뜨거운 기름 앞에서 튀김하는데
39:59내가 봐도 점점 노릇노릇 맛있게 튀겨져 있는 거 있지
40:02그렇게 하다 보니까는 거짓 마지막엔 인생특임이었다니까?
40:10원래부터 이상한 앤 줄은 알고 있었는데
40:13못 본 사이에 더 이상해진 것 같다
40:17내, 내가? 내가 이상해?
40:19
40:21기억 안 나?
40:39뭐 어디 일포가 치고침공이라도 하나 봐?
40:42어? 아니... 뭐...
40:47나 너네 저 운동장이 반으로 딱! 하고 갈라지더니
40:51거기에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거대한 용 한 마리와 깨어나는 상상을 했
40:54거든
40:55그 용이 막 빌딩을 해주고 돌아다니는 거지
41:09야 이상한 걸로 치면 너도 만만치 않거든? 맨날 한술 더 떴으면서 뭘...
41:13야 솔직히 난 그 정도는 아니었거든? 너랑 친해실려고 일부러 더 오버하고 그랬던 거지
41:19말도 안 되는 얘기 받아주느라 힘들었겠네
41:23그래서 재밌었어 너랑 같이 있으면
41:26시답지 않고 말도 안 되는 얘기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었으니까
41:47만약에 말이야...
41:50어...
41:52너한테 능력이 생겼어
41:55막 갑자기 어리선가 막 낯선 목소리가 들려오고
41:59환영합니다
42:00용사님
42:01기업 당성돼!
42:04지금부터 레벨업을 시작하려
42:07레벨을 올려 당신을 성장시켜 보세요
42:10너가 하는 모든 일들이 경험치가 되고 뭐 스킬을 배울 수도 있고 그걸로 뭐 매
42:16일 해야되는 퀘스트도 있고 그러면...
42:21가장 먼저 뭘 하고 싶을 것 같아?
42:24음...
42:26지금 나랑 비슷한데?
42:29계약직 인턴생활에 선배님들 목소리는 들려오고
42:32지금 네가 하는 것들은 다 경험이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해라
42:38나라면 그 기회 놓치지 않고 열심히 경험치사할 것 같은데?
42:41레벨 높아지면 혹시 알아? 정규직으로 뽑아줄지
42:43네...
42:43네...
42:50지금보다
42:51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겠지?
42:56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잖아
42:59너 빼고 다 아는데?
43:13내부을 낳아
43:13
43:14그니저
43:14인사
43:16그니저
43:34Đ생
43:35โอเค!
43:46ยาพกว่า ฟังห้องการกับฟั
43:47งๆ ฟังรู้หลัก
43:48โจง ๆ ไม่ไฟ้แหวะ
44:09ดู!
44:11อยู่!
44:12واー!
44:12ม��... ทำไม... มีด้วย?
44:17delight!
44:19ม resilience!
44:19บบน!
44:22อะไรขอ?
44:24hè?
44:28오늘 메뉴가 이거 맞냐?
44:31강성재 기다리다가 목 빠질 것 같아서 말입니다.
44:33ยังมา!
44:34ก็ด้วย 이 귀한 것을...
44:36이것을 니 손에 맺혀야!
44:38아...
44:38설마...
44:40윤동현이 내가 몇 번을 말하디
44:42요리라는 것은 말이다
44:43사람 손을 얼마나 타는 것인디
44:46니 같은 똥손이...
44:47정!
44:56정성이 뭐?
45:02노란 기름이 뜰 때마다 걸러내고 또 걸러내고 또 또 걸러내고
45:06그렇게 꼬박 20시간을 끓였다면...
45:09믿어지시겠습니까?
45:14그래도 국물은 꽤 뽀얗게 잘 오래된 것 같지 말입니다
45:18니 저놈 스타일 모르냐?
45:20여기다가 뽀얗게 색깔 낸다고 커피 프림 텔러빙이여요 저놈이
45:24어휴...
45:26어휴...
45:32뭐지?
45:37잠깐만
45:52어휴...
46:31ขอบคุณครับ
46:33after the break
46:35I've shut down
46:41To God's demons
46:46I'll need you
46:47to hang out
46:47I'll be back
46:50It's not time to sin
46:50Go
46:50Go
46:50Go
47:11สิทธิ์กาล
47:34ไม่ต้องกลัว!
47:38ไม่ต้องกลัว!
48:11ไม่ต้องกลัว!
48:25뭐여, 이거?
48:31이게 다냐?
48:33저는 최선을 다했지 말입니다!
48:36아니...
48:39나 퇴근해도 돼?
48:40뭐여, 이거! 뭐 하다 말어!
48:43이 그면 언제 주세요!
48:45요성하게 진국인 듯 하면서도 아닌 것 같기도 하는
48:52묘한 맛이다이
48:53그러게 말입니다
48:54이 참...
48:56그래도 먹을만한 게 어딥니까?
48:58나 쫙까 찝찝하긴 한데
49:00그래도 뭐 이 정도면은
49:02말년에 정신 좀 차렸구만
49:04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49:08뭐라고?
49:10저도 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49:14잘했다고 해도 난리여 저놈은
49:21하...
49:24하...
49:25하...
49:26하...
49:26하...
49:27앉으십시오
49:28
49:42사장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49:45감사합니다
49:48내일 복귀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49:50네...
49:526박 7일이면 꽤 길겠구나 싶었는데
49:56그냥 눈 깜빡하니까
49:57지나가버렸습니다
49:59그래서
50:00찾던 답은
50:01얻었습니까?
50:06아니요
50:07그래도
50:08앞으로 튀김은 좀
50:09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50:11재미있었습니다
50:13다음에 휴가 나와서는
50:15여자친구랑 같이
50:16그냥 놀러 오십시오
50:18자리가 없어도
50:19제가 만들어드리겠습니다
50:23아!
50:31아이...
50:32괜찮습니다
50:33괜찮습니다
50:33받으십시오
50:34제가 드릴 수 있는
50:35최소한의 성의입니다
50:46감사합니다
50:53고맙다
50:53이리 와 엄마
50:54어?
50:54왜 농시야?
50:56어...
50:56사장님이 고생했다고 주셨어
50:58어휴...
51:00휴가 내내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하고
51:03엄마가 미안하다
51:04아이...
51:05아이...
51:05엄마가 미안할 게 뭐 있어
51:06내가 좋아서 한 건데
51:08음...
51:09그래도
51:09
51:11아... 세상에
51:13고맙다 사장님
51:16한번 먹어볼까?
51:18와...
51:19우와...
51:20우와...
51:20어머...
51:21아들 먹어
51:21아니야 엄마가 먼저 먹어
51:23그래?
51:23와 진짜 크다
51:28
51:30아 너무 맛있다
51:31
51:33맛있게 매우면서 은은하게 단 맛으로 밸런스까지 잡아주는 게
51:37아...
51:41아...
51:43아...
51:54아...
51:57สุดท้ายที่สุดท้าย
52:26สุดท้ายที่สุดท้าย หลับทbuilding
52:56떡볶이는 무조건 매운 게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53:00오늘 내 떡볶이 세상이 무너졌어
53:10우리 떡볶이 사람들 반응이 좋아
53:13엄마가 잘하고 있을게
53:18근데 그나저나 우리 아들 배웅도 못해주고 미안해서 어쩌지?
53:22아니 뭐 바빠서 그런 건데 뭐
53:24뭐..
53:25또 금방 휴가 나가
53:28
53:30나 여기서 요리 열심히 배워서 나갈게
53:33아들
53:33집 걱정 말고
53:35항상 건강 챙겨야 해
53:37알지?
53:38미나한테도 전화해주고
53:40서운해 할라
53:43알겠어
53:45들어가서 또 전화할게
53:56อีก รถามมีใจ
53:57มีเป็นพิธาชีย์เฏิด
53:58สความมีทแมนที่น้ำ
54:05ขอ elderly ทางกลับไป
54:08ตลอด
54:11พิธาชีย์
54:12สนมีใจ
54:12ทุกลับวิ lit. สักด้วย
54:24승!
54:26중서
54:28이병원, 강성, 재는
54:30금요일 18시부로 휴가에서 복귀하였습니다
54:33이에 신고합니다
54:34
54:35승!
54:36중서
54:39휴가는 잘 보냈고?
54:41
54:41나가서도 많이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54:45그래도 가족들 얼굴 보니깐
54:47안심되지
54:48
54:49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4:51소촌원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삼시세끼를 책임지겠습니다
54:55그래 열심히 해봐
54:56근데 오자마자 좀 고생하겠다
55:01잘 못 들었습니다
55:05하늘도 무심하시지
55:07타이밍이 겹쳐도 하필 네 휴가랑 겹쳐본다냐
55:17참 뭐라 할 말이
55:24정신 차리고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여
55:29아무것도 아니라고
55:30아이고 불쌍하누아
55:38우리가 국방부 시계를 거꾸로 매달아도
55:41언젠가 반드시 군생활이 끝나는 것이여
55:46끝나 진작에
55:50KCTC
56:00전투는 밤시입니다
56:02부대원들의 사기를 올려 KCTC를 승리로 이끄십시오
56:07퀘스트 달성시 일주일간 경험치 두배 획득이 가능해집니다
56:13두배?
56:19퀘스트 달성시 일주일간 경험치
56:20슨득
56:21도 включ일
56:21사이브
56:22사이브
56:23사이브
56:23사이브
56:24사이브
56:25단구
56:25사이브
56:30watt Homer
56:31종지
56:32위치 확인했습니다
56:33위치로 갈아오네
56:36
56:37
56:42
56:44
56:45
56:45
56:451.5.10.9.96.
57:18ที่นี่...
57:59ขอบคุณที่สุด
58:15ต้องรับจริงหรือด!
58:18สนด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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