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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1ที่ส
01:08เจ้าเจ้า
01:29อ่ะ...
01:33อ่ะ...
01:36อ่ะ...
01:51설마...
02:02ไม่มีเวลา
02:02เวลา
02:02โว้ย
02:02กลับมา...
02:20ไม่ต้องรับ
02:21รับแคความรับ
02:29ล่ะ
03:00군대도 가고 다 큰 줄 알았더니 아이고
03:03오빠
03:08군생활은 좀 할만해?
03:11하루하루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어
03:13그냥 조용하게 지나가는 말이 없는데
03:17이게 맞아?
03:20뭐 안 하던 일 하려다 보면 힘들지
03:23너 그거 기억나?
03:25아빠하고 소금 좀 넣어달라고 그랬더니
03:26설탕 잔뜩 집어넣어서 다 음식 버렸던 거?
03:31내가 그랬나?
03:32라면 하나 끓여달라고 하면 한강라면 끓이던 놈이 치사병이라니
03:35아이고
03:37그래도 이제 그 정도는 다 해
03:38그래
03:40어디 가서 밥 굶는 걱정 안 해도 되겠다
03:43아빠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지
03:46아니 어떻게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재료 손질해
03:49요리에 주방 마감까지
03:51내가 해봤는데 진짜 대단해
03:56요리라는 게 귀찮다고 생각하면
03:59한없이 귀찮아지다가
04:01그거 먹으면서 행복한 사람들 표정을 보면
04:03뭐 그런 생각도 다 없어져
04:05뭐 그냥 그 맛에 버티는 거지 뭐
04:12아빠 미안해
04:21우리 아빠 참 고생만 하다 갔구나
04:24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04:29우리 아들 철들었네
04:31미안한 거 많아진 거 보니까
04:53아들 갑자기 생긴 능력만 믿고 스킬 남발하다가는 아무것도 바꿀 수가 없어
04:59다 알고 있었어?
05:00칼에 팽이고 손이 데이고
05:02그 성과를 네 몸에 새겨야 진짜 요리사가 되는 거라고 알겠어?
05:13이거 한 그릇 호소로 깨고
05:14그리고 다시는 여기 찾아오지 않겠다고 약속해
05:20그게 무슨 말이야 다시 찾아오지 말라니
05:22너 이봐 여기 있으면
05:24네 제대만 기다리고 있는 엄마하고 은재를 어쩌고
05:31얼른 퀴즈 끝내고 아빠보다 멋지게 살아야지
05:48그럼
05:52나 꼭 아빠처럼 살아볼게
05:57시간 없어 얼른 마셔 얼른
06:06용사님 부활의 미역국을 섭취하셨습니다
06:10제 접속하시겠습니까?
06:39스테미너
06:40스테미너
06:40스테미너
06:52스테미너
06:54เรื่องรoupeนinal ๆ เรื่องนาจะ เดี Vote знать деen
06:5513.集มhyd molec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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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landoวน仙計 เรื่อง เรื่อง เราจะด้วยด้วยน
07:03ึง เกิดนitudes บ้าพ ông
07:05meow หน่องご ข้าเตอมหาย ciento ก stranger to Br你在้
07:12mişport ?
07:13네, 알겠습니다
07:15강성재?
07:16이병, 강성재
07:17여름
07:18없습니다
07:19너 원래 어디 아픈 데 있어?
07:20아닙니다, 저 심검도 1급 나왔습니다
07:22오, 진짜? 원래 다 1급 나와, 아파도
07:25아니, 뭐 갑자기 쓰러졌다며
07:27뭐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07:28아... 그러니까...
07:30경고, 스테미너가 부족합니다
07:32지금 즉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07:37아, 스테미너...
07:38뭐?
07:43스테미너가 부족해서...라는데...
07:46스테미너?
07:49야, 난 맨날 부족해 너네 같은 애들 때문에
07:53아, 나 강림에서 온 애들 하나같이 왜 이러냐
07:56야, 그 뺑기를 깔 거면 좀...
08:00아니다, 잘했다, 잘했어
08:02야, 아트 배우는 또 얘도 하나 보내줘
08:05스테미너 빵빵하게 치워가게
08:06예, 알겠습니다
08:07푹 쉬어, 푹 쉬어
08:08편안한 음...
08:16달걀 dire
08:17꿈이라고 하기엔...
08:20엄청 생생하네...
08:27아아 meaning it's true
08:34아아...
08:34ıı Student
08:35아아...
08:38ท מהกض 이제เณา
08:49어, 조혜리
08:51야, 오랜만에다
08:53야, 너 강린가 때문에
08:55어떡하냐
08:58아, 여기 니네 애 하나 와있는데
09:00개보러 온 거야?
09:01
09:02Dark가를 Stay Bending
09:02네, 좀 어떻습니까?
09:03뭘 어떡했어
09:04ขokaensaฉัน แ Report sharing Shawn for you.
09:04อัkward criment soś.
09:06กด้วยกับ quit לש.
09:08簡อแปร usable.
09:09สวัสดี publia long post 事先OOOO.
09:12ที่สวัสดี ธ히ด้วย lately.
09:15magazines fastอ้าน� view are great.
09:20่อคุณ
09:21Food is at These days, ต้าน�น christian.
09:21รอาจิ每 Green wantedhuว่า ...
09:22Eastern Jackson ฝ Corona ฝค çaสา ling от marked as pö gambling.
09:26นี่เป็นของนาน พุ่มกัน
09:30ข้าหลัดมาล่หลังไป
09:41ข้าหลังไปว่า
09:43아, 그러니까 나같은 졸업은 나되지 말고 경험시나 열심히 사하나?
09:50와, 갈 길이 한참 멀었네
09:55이건...
09:57어, 충성!
10:01뭐하고 있었어?
10:04아... 그...
10:08파리가 날아다니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10:10파리가 아까부터 막 날아다녀가지고 병원에 계속 날아다니면 이게 안
10:16좋습니다, 이게 그래가지고 어휴...
10:27진짜 괜찮은 거 맞아?
10:29아, 이게 정말 괜찮습니다
10:32제 몸은 제가 잘 챙겼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10:36그렇다면 다행이긴 한데 괜히 아픈 거 참으면서 일하나 싶어서
10:42어디 아파서 그런 건 아닙니다
10:44아무래도 높으신 분들이 오시니까 잘해야 된다는 부담도 되고
10:50조금 무리해서라도 맛있게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제가 좀 많이 오버했나 봅니다
10:56오버했지 이등병이 이래도 되는 거냐고 어찌나 시끄럽든지
11:02죄송합니다
11:04죄송합니다
11:05강성재
11:07도대체 레시피가 어떻게 되냐고 다들 난리야 난리
11:18차린 게 좀 소박합니다
11:20의원님 입맛에 맞으시지
11:23뼈 우리 군인들 고생하는데
11:26이런 거 말고
11:27좀 든든하게
11:29닭 한 마리 물에 빠져 있으면 좋았을 걸 싶긴 합니다
11:34군 급식의 현실을 보시려고 먼 길까지 오셨는데
11:37가끔 특별한 날 맛볼 수 있는 특식보다는
11:39병사들이 평소에 만날 수 있는
11:41아주 평범한 메뉴를 선보이는 게
11:43옳다고 생각했습니다
11:46그래도 손님 오시는데 좀 유도립게 하지 참
11:55맛있게 드십시오
11:56
11:57
11:59
12:01드시죠
12:02숙박 숙박 숙박 숙박 숙박 숙박 숙박 숙박 숙박
12:17Geoff
12:31
12:37ดูกลับสำเร็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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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กลับสำเร็จ!
12:47สวัสดี!
13:04ที่มันชัดกาดการที่มันต่
13:05อสุ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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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เจอจะได้!
13:42เกิดว่า อะไรไม่เป็นไร
13:43เกิดว่า แค่เธ็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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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اد้าะ
14:12เห membじẩn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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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หoster 열太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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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ถ aixòเป็น 좋을 Jud испыт
14:23ฉันปี Paint
14:26โน Dinge
14:27arrive рать 거라고 wyn想 하시 cow
14:33รู้ นะ
14:38โถ่ง
15:00พิดก็คุย!
15:16이게...
15:16쌀이 맛있어서 그런건가?
15:19자꾸 땡기네
15:19고시깔이 뭐 그런건가?
15:21아니면...
15:22이성살!
15:23쌀은 그냥 보급나온 국방비료입니다
15:25쌀은 그냥 보급나온 국방비입니다
15:28ไม่...
15:28이 명태 조림!
15:34제 생각에도 오늘 처음 먹어보는
15:36이 명태 순살 조림이 아주 일품인 것 같습니다!
15:43밥 좀 더 줄 수 있나? 밥!
15:45밥 밥 밥 밥 밥 밥 밥 밥 밥 밥 밥 밥
15:53왜 이 새끼야 바빠 죽겠는데?
15:57야 강성재!
15:59강성재!
16:01강성재!
16:13항상 위 병사는 급식의 질적 향상으로
16:17군 급식의 이미지 개선과
16:18군의 사기 증진의 이바장과 포상을 수여한다
16:2129사단장 김인태 대두
16:29포장! 윤동현!
16:32윤동현 병장!
16:33말년까지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16:35다른 병사들도 본받아야 맞다 가다고 생각이 드는구만
16:37제 군복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16:40하하 그래?
16:42그럼 내가 전문 하사를 추천할 테니까
16:44고민을 좀 해보는 게 어떻겠나?
16:45이렇게 제대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인재 같아서 말이야
16:49하핳핳핳핳핳
16:51이명 강성재!
16:54강성재!
16:56강성재 위 형이 아주 큰일을 해냈어
16:58그 도둑놈
16:59아니 아니 아니
17:00명태 순살 여림은 생각만 해도 침샘이 아리는구만
17:03생태, 동태, 황태
17:05그걸 어떻게 다르기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명태처럼
17:08누구 손에 요리하냐에 따라
17:10얼마든지 맛있는 음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17:12확실하게 보여줘서
17:14이명 강성재!
17:15전반이 사라지는 겨울까지
17:17전수들에게 오직 맛있는 음식을 제거하겠습니다!
17:19우리 병사들에게는 4박 9일의 포상휴가가 도와줍니다
17:22차량! 동태!
17:23총!
17:24성!
17:25총!
17:26특식이 아니라 병사들이 늘 먹는 메뉴로 밀어붙인다
17:29이게 아주 묘수였다는 생각이 드는구만
17:31이것도 강성재 이명 아이디어였나?
17:33이명 강성재!
17:34저희 강림소초 집단지성의 결과물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7:38아무리 생각해도 중대장 기획은 아닌 것 같고
17:42이렇게 도발적인 취향은 우리 소촌장 스타일 아닌가?
17:45아닙니다
17:46강성재 이명이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면
17:49군필자들에게 악명 높은 메뉴로
17:51정면돌파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을 냈습니다
17:55그냥 정면돌파하는 게 어때?
17:56지금 당장 닭을 구해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17:59오히려 이게 더 진정성 있어 보이지 않을까?
18:03우리 조중이 강림으로 발령 가면서 걱정 많이 했는데
18:06생각보다 적응 잘하고 있는 거 같아 다행이구만
18:09이제 좀 리더다운 면모가 보이는데
18:12감사합니다
18:12그래
18:14그 전에 건의드릴 게 있습니다
18:17말마든지
18:21부실 급식 문제의 원인은
18:22조리하는 병사가 아닌 보급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8:26급식의 상태를 살피시는 것보다
18:28업체에서 들여오는 부식 납품에 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18:36정당한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 업체 선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18:43그게
18:48들어온 지 하루 밖에 지나지 않은 계란들이 전부 다 상해 있었습니다
18:53뭐요?
18:56상한 계란이 들어왔다고
18:58행보관 알고 있었나?
19:00아니 그것은 금시초문인데요
19:03감성지 이병
19:04그런 일이 있었으면 중대장한테 바로 보고를 했었어야지
19:06하...
19:07의원님 오셨을 때 발견이라도 했으면 어쩔 뻔했어
19:12이 문제는 내가 확실하게 점검해서 해결하도록 할 테니까
19:16중대장이랑 행보관은
19:18이런 일 다시는 생기지 않게
19:19미리미리 검수 확실히 하도록 하자고
19:22예 알겠습니다
19:22이런 문제가 있는데도 모르고
19:24무슨 깡락으로 그렇게 자신만만했던 거야
19:29병사들 고생했을 텐데
19:31회식 한 번 하도록 해
19:32응?
19:33회식은 좀...
19:34대대장님
19:34회식 바로 진행시키겠습니다
19:37그래
19:38이것이 얼마만의 회식인지 모르는 것 다행히
19:41당림에 모은 돈이 있었어야 회식을 해야 돼
19:44
19:45이것도 바꿔
19:48야 이곳이 여기 있었네
19:50아니
19:50촌스럽다고 아무도 안 쓴다고 했던 건데
19:52아야
19:53이거 한 번도 안 쓴 새 건데 너 쓸래?
19:55
19:56
19:57감사합니다
19:58드디어 주인을 만났네
20:00가자
20:13아이템을 획득하였습니다
20:18장미칼 아이템 사용시
20:20요리 등급 별반개가 상승합니다
20:24장미칼 아이템 사용시
20:24요리 등급 별반개가 상승합니다
20:27야 야
20:29지금 장미칼 좀 받았다고 신나했을 때가 아냐
20:33그래도 회식이면 좋은 거 아닙니까?
20:36좋지
20:37우리만 빼고 다
20:38어?
20:39아야
20:41싸개싸개 올 곳이 뭐다 오자 빠진다 이 씨방
20:43아이 갑니다
20:44가라 봐
20:45
20:55윤동현 병장
20:56고기 좀 더 가져오겠나?
20:58애들장님 고기 부족한 씨
21:00
21:01아 예 알겠습니다
21:02장성진
21:03여 적시 좀 따라와
21:04네 알겠습니다
21:06이리 줘 이리 줘
21:06이리 줘
21:07음해 음해
21:08이 썩을 남자 보성이
21:10고기를 구우랑 함께
21:11아주 숫땡이를 만들고 자빠졌네
21:13야 너 그냥 편떼 집어 야
21:15음해
21:15고기 적게 들어간다고 그냥
21:17연병천병 했었으면
21:18이랑께 고기가 닮아나질 않지 놈아
21:20아 이게 숯불이라 불 조절이 어렵지 말은가
21:23어 네 지발
21:24고기 고기 고기 고기
21:26아 왜 지사 명이 고기 하나를 제대로 먹고
21:28고기고 쩔쩔 매고있나
21:30레스팅
21:31레스팅 몰라?
21:32육즙을 싹 가뒀다가 십자마자 뺨
21:34터지게 하란 말이야
21:35아 이게
21:36아 정말 연기나 나고 정말
21:40병장식이나 돼가지고 고기도 제대로 못 굽고
21:42굉장히 실망스럽다
21:43빨리 새로 구워
21:45어우 연기
21:46짬밥을 어디로 먹어갖고
21:49레스팅이 무슨
21:50니가 중대장인게 인터레스팅이다 이거
21:53어휴 휴가 생각하면요
21:55조금만 참자
21:57이게 회식이냐
21:59대대장 고기파티지
22:00고기만 구우면 대대장 불구하네
22:02먹는 것 같군
22:03쪼잔하게 진짜
22:05
22:10이리와 광성재
22:11뭐니 뭐 천식동물이냐
22:13프리나트 관제께
22:14죄송합니다
22:15그 중대장님이 구우면 가져가셔서
22:17그럼
22:18그만 좀 쳐 드시라고
22:19니가 전화든가
22:28현재 병사들의 회식 만족도는 35%입니다
22:31불편하십니까?
22:35저기압일 땐 고기압으로
22:38삼겹살을 구워 회식 만족도를 80%까지 끌어올리세요
22:44성공시 경험치 획득 실패시 무작위 디버프가 적용됩니다
22:52윤대장님
22:53윤대장님
22:53잠깐 숨 좀 돌리고 오십시오
22:54제가 고기 굽겠습니다
22:56봤지
22:57이게 지금 누구를 위한 회식이냐고
23:00그러니까 잔치상 만들릴 자주 만들지 마라
23:02알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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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8ข้า...
24:18많이 약해졌네
24:19뭐 이러면 나도 딱딱 잘 굽지
24:23아까 너무 셌어
24:25좀 먹으면서 하고 있어?
24:27내가 도와줄까?
24:28이면 광승재 아닙니다
24:29다들 잘 먹는 모습 보니까 보기 좋습니다
24:31줄키는
24:32아 주말에 다른 병사들은 쉬러 들어가면 그만이지만
24:36저희는 끝나고 이거 언제 정리하고 언제 쉽니까
24:39소초자
24:41이리 와서 같이 좀 먹지?
24:43예 금방 가겠습니다
24:45조금만 고생하자
24:47이거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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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8ข้อ Watcha marginalized
24:51จ้ Launcher มาข้างลัง
25:04นี้ อ่าถกเป็นว่า ไม่ใช่
25:10ดาลงนี้ข้าง improve Halloween
25:23ขอบคุณครับ
25:47아...
25:47아...
25:49어, 민구야! 이쪽으로 와!
25:54충성!
25:55충성!
25:56아니, 고개 웃는 냄새가 장난 아닙니다.
25:59야, 일로 앉아.
26:00네.
26:01아! 아!
26:05오늘 같은 날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불렀는데, 괜찮지?
26:08아이고, 뭐 괜찮고 말고가 어디 있겠습니까?
26:11같은 대대 식굴길이구나.
26:14회장님!
26:15제가 쌈 하나는 아주 기가 막히게 쌉니다.
26:17어, 그래?
26:18그럼 어디 한번 먹어볼까?
26:20자, 기대하십시오.
26:28회장님.
26:29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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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2아!
26:34흐흐흐흐
26:42아!
26:42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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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7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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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7뭐 그리 오바스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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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8เจอร์ค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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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0그럼 우린 이만 정리하지 병사들 시간도 중요하니까
28:44아 지금 다들 한창 분위기 좋은데 왜 그래?
28:48회식입니까? 취사병 애들은 고기 한 점을 못 먹고 고기만 굽고 있는데
28:51เก่า...
28:54그...
28:55아쉬우니까
28:56퇴근 후에 우리끼리 한 잔 어때?
28:59너무 좋습니다
28:59저는 장비 점검도 있고
29:01그래서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29:03에헤이...
29:04이럴 때 아니면
29:05언제 한 잔 하면서 얘기하겠어?
29:11예 알겠습니다
29:13저기...
29:14
29:18회식 만족도 달성에 성공하셨습니다
29:27레벨 엉
29:30덕분에 아주 잘 먹었네
29:35고기 굽는 솜씨도 보통이 아니구만
29:37병장 윤동현
29:40대대장님께 고기를 구워드릴 수 있어
29:42무한한 영광으로
29:43강성재 이병
29:44이병 강성재
29:45다음에 또 기대해봐도 되겠지?
29:49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9:51하하하하
29:52하하하하
29:53하하하하
29:55그래 자
29:58야 이러다 대대장님 매번 식사로 오시는 거 아니냐?
30:00아주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네
30:02강성재 이러다가 간부식당 착출되는 거 아닙니까?
30:06간부식당은 뭐가 다릅니까?
30:08다르긴 다르지
30:09거기 근무하는 애들은 자격증 하나씩은 갖고 있고
30:12높으신 분들 계신 곳이라 재료가 진짜 싱싱하고
30:15완전히...
30:20근데...
30:22엄청 힘들대
30:23거기는 회식이 일상이라 맨날 새벽에 끝나니까 죽어 죽어 아예 못
30:28자 아예
30:29
30:31새로운 키워드
30:32간부식당을 획득하셨습니다
30:35
30:37
30:38이병 강성재
30:40니가 칭찬 좀 들었다고 이제 욕심이 좀 나나 본데
30:43거긴 우리 같은 애들 받아주지도 않아
31:14꿈꿔
31:16최상급 전복을 튀겨낸 뒤 깐풍 소스와 함께 볶아는 깐풍 전복
31:20요리입니다.
31:21맛있게 드십시오.
31:22축소!
31:23축소!
31:25야, 많이 더 들어.
31:28이거 내가 제일 싫은 놈보다 골라온 거야.
31:31응?
31:31응.
31:32자.
31:39와우.
31:40아, 이거 어디 갔지?
31:42아, 전복 입 안에서 바로 사라져버렸습니다, 대대장님.
31:47저 친구가 이호영이라고 들어봤냐?
31:51폼테디 마에스트로 영셉, 아시아족 탑10에 뽑힌 요리신도.
31:55알지?
31:56폼테디, 뭐, 알지? 유명한 거잖아, 폼테디.
32:00그러니 이제가 직접 요리를 해주니 내가 갈수록 입맛이 까다로워지잖아.
32:03이러니 내가 이거 집 밥을 먹겠냐고.
32:09한 잔 받으시죠, 대장님.
32:15자, 소취장도 한 잔 하지?
32:17아, 감사합니다.
32:19우리 조주인과 없으니까 말이야, 이 대대본부가 양 썰렁해.
32:23청년 좀 어리숙해도 참 파이팅 넘쳤잖아.
32:26아, 그렇습니까?
32:28중대장님 물때는 어때?
32:30같이 지내보니까.
32:31아직 부족한 게 너무 많아서 제가 열심히 잘 가르치고 있습니다.
32:39뭐가 그렇게 갑자기 웃길까?
32:44아니, 누가 누굴 가르치나 싶어가지고.
32:48소취장도 알지?
32:50사중대장, 육사 전설의 레전드였던 거.
32:54육사 턱걸이 입학에 꼴등으로 졸어.
32:56민구야.
32:57대단했지, 어려워노.
32:59아, 언제쩍 얘기를 하고 그럴까, 민구야.
33:02얘가 이렇습니다, 대대장님.
33:04아직도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혀 살고.
33:07그래, 그게 뭐 중요한가.
33:10우리 중대장도 잘 해내고 있잖아.
33:12요즘 가장 뜨거운 감자 아니야?
33:14사중대 강림소초.
33:15아, 그렇습니까?
33:17감사합니다, 대대장님.
33:19차, 이 분생을 하다 보니까 말이야.
33:22급식으로 이렇게 이슈를 한 몸에 밖에 될 줄 누가 알았겠냐고.
33:26그래서 말인데.
33:28강성재 이병을 간부식당으로 데리고 올 거 하는데.
33:34아직 투박한 부분이 있는 거야.
33:35여기서 훌륭한 선임들 만나 채우면 되는 거고.
33:37아, 그런데 그 간부식당은 아무나 데리고 올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33:43연대장님의 사단장님, 심지어 지역구 국회의원까지 만족시켰
33:47는데.
33:47뭐, 얼마나 더 대단한 걸 보여줘야 하는 건데.
33:53대대장님께서 정 원하신다면 제가 강성재를 내일 당장...
33:57안됩니다.
34:00야, 조혜린.
34:01너 대대장님 말씀하시는데...
34:03아니야.
34:04소초장 의견도 들어보자고.
34:07강성재 이병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강림의 병사 식당을 조금
34:11씩 개선하고 있는 중입니다.
34:13그런데 이제 와서 간부식당으로 가라는 건...
34:16소초원에 대한 배려가 없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34:19난 강성재 이병이 훨씬 유연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환경에 지내
34:24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안하는 거야.
34:29그랬다가 마음에 안 드시면 그땐 또 어디로 보내실 겁니까?
34:33야, 술을 많이 먹었으면 들어와 자빠져, 잠이나 자.
34:37이 새끼가 가만히 들어주니까 할 말 못하면 구별 못하지.
34:40야, 괜찮아.
34:41속상한 마음이 이럴 때 털어놓지 언제 얘기하겠어.
34:46소초장 많이 힘들었지.
34:48임소령하다 많이 의지했다면서.
34:51너한텐 좋은 사람이었을지 모르겠지만
34:54우리한텐 아주 치가 떨린다고
34:56그 인간 하나 때문에 몇 명이 피를 볼 뻔했는데...
34:59언제는 전설의 수석 졸업생이다 뭐다 실컷 이용하더니
35:02나중에는 본인들한테 불똥 튈까 봐 모른 척 하시지 않았습니까?
35:07야, 조혜린!
35:08제가 소초로 인사이동하게 된 것도
35:10임소령이랑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다는 거 말고는 설명이 안 됩니다.
35:15나와.
35:17앉아.
35:23잠시 화장실 좀 다녀오겠습니다.
35:36죄송합니다, 대대장님.
35:38이게 제대 가까워진 장교들은 막 나가다 보니까...
35:43흥�어디.
35:52아...
35:55아...
35:57นี่ พวกนี้ พวกนี้
36:19สงสังแน่
36:31아니, 저도 진짜 잘해보고 싶어서 그런 겁니다.
36:36어떻게 처음부터 다 잘할 수 있겠니?
36:39중대장님은 처음부터 잘하시지 않으셨습니까?
36:44난 완전 엉망이었지.
36:47근데 온전히 나를 믿고 내 주위 사람들을 믿다 보면
36:51자연스럽게 결과가 따라오니까.
36:55말은 쉽지 말입니다. 무슨 밥 아저씨도 아니고.
36:59나중에 시간 지나면 너도 내가 하는 말 다 알게 될 거다.
37:02그 누굴 믿는다는 게 그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
37:06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한 거니까.
37:11예린이 너도 끝까지 믿어줄 수 있는 용기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37:24하고 싶은 말 다 하니까 속에 후련할 줄 알았더니.
37:28아직도 비웃게 나만 했나 보다.
37:30너 정신 똑바로 차려.
37:33그냥 회사 다니는 거랑 같아?
37:35너야 뭐 잠깐 군대 놀이는 하러 왔겠지만
37:37나머지는 밥줄이 달린 사람들이야.
37:41제발 눈치 좀 챙기자.
37:48paints.
38:03woo!
38:08inquisca.
38:10신.
38:16อร่อย!
38:22우리 똥이!
38:24오늘따라 기운이 억수로 넘치네?
38:25지금 기세로는 특수부대도 이깁니다!
38:28우리 군발이 아저씨가 죽을 일이 뭐 있을까?
38:30드디어 휴가를 나가지만입니다!
38:32이야... 잘됐네!
38:35내가 너 인마!
38:36언제 나가나 했더만!
38:38윤동혁이가 휴가 나가는 걸 다 보고 별일이네?
38:41이러다가 나 금방 전역하는 거 아닌가 몰라?
38:45휴가 다녀오시면 이제 진짜 전역 얼마 안 남았지 말입니다
38:50아저씨, 얘가 오자마자 포상을 막 긁어 모아줘가지고
38:56내가 후인봉이 너무 늦게 터졌어? 아쉽다?
39:00빨리 내린 말!
39:08어휴 인마!
39:10어휴 인마!
39:16감자의 상태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39:19주리시 감점의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9:35동대회명사님
39:36그, 감자에 싹이나 있는데 이걸 그대로 받아도 됩니까?
39:40아이, 도려내고 먹으면 안 죽어
39:48야, 이런 것까지 신경 쓰면 우리만 힘들어
39:51양파 좀, 뭐, 뺀다고 뭐, 달라지겠냐?
39:54아이구야, 떨어졌다
39:57왜, 뭐, 문제 있어?
40:01부식 상태가 좀 안 좋아서 말입니다
40:03아, 괜찮아
40:04아, 괜찮아
40:05아, 알잖아 올 여름에 비 많이 와가지고 그런 거
40:09괜찮아, 내가 다 확인했어
40:10그래, 여름에 사람도 마탱이 가는데 이해해야지 우리가 괜찮아 괜찮아, 응?
40:17충성!
40:19그래도 문제가 있으면 해결은 해야지
40:22행보관님은 뭐 하시고 너희들이 검수를 하고 있어?
40:25원래 병사들이 검수를 하게 되어 있나?
40:27아, 원래는 위에서 같이 하셔야 하는데
40:34한 박스에 중량이 10kg으로 적혀 있는데
40:41맞아요? 아닌 것 같은데
40:42아휴, 갑자기 유터리 없이 왜 그러는데
40:45아저씨, 업체가 바뀌었으면 부식 상태가 좋아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40:50아, 내가 단가 맞춰라고 한다고, 응?
40:53새벽부터 아주 그냥 잠도 못 자고 쇠가 빠지는구만
40:57여기 뭐 장사하는 식당도 아니고, 왜 그래
40:59안 되겠네요,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41:03지금 이 부식 상태 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41:06아, 벌써 보고라
41:11알았어, 뭐 맘대로 해
41:14야, 나와라 야, 나와라, 찌고 찌고
41:16하...
41:21최근에는 전혀 검수가 안 되어 있네
41:24원래는 행보관님이나 부서초장님이 체크를 하셔야 하는데
41:27워낙에 관심이 없으시니까
41:29그럼 나한테라도 얘기를 했어야지
41:31죄송합니다
41:33윤동현
41:33병장인동현
41:34포상받고 말년휴가 나간다고 들떠 있는 건 알겠는데
41:37기본은 지키면서 하자
41:39
41:40강성재
41:42이병헌 강성재
41:43그렇게 하고 싶어 했으면 끝까지 책임지고 해
41:45적당히 타협하면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지 말고
41:49네, 알겠습니다
42:00춘성
42:01춘성
42:01춘성
42:04춘성
42:05아, 우리 소초장 왜 이렇게 일을 피곤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42:09솔직히 자기나 나나 저녁 기다리는 입장 아니냐고
42:12그래도 오늘 재료 상태는 진짜 선 넘었지 말입니다
42:16야, 우리가 선 넘었다 뭐다 말하면 뭐하냐
42:19저번에 봤지
42:20우리 중대장은 지 라면에 들어가는 계란만 볼 줄 알지
42:23저기 썩어가고 있는 냉장고에 계란엔 관심이 없어요
42:26결국 뭐다?
42:27잊지 마라
42:28우리의 주적은
42:30강부다
42:49현지
42:51
42:53
43:06수초 상황실에서 전파합니다
43:09현 시간부로 황금 마차 들어왔습니다
43:11다시 전파합니다
43:12현 시간부로 황금 마차 들어왔습니다
43:14야,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43:17당연히 리버풀에 걸어야지, 뭐 맨 위에 걸어.
43:22아주 배당이 눈물어가지고 그래.
43:24그러니까 니가 맨날 꼬라 박지.
43:29됐어, 됐어.
43:31이번에 마이크랑 산만 좀 들어왔지.
43:35알았어.
43:37오픈!
43:43뭐야, 황금 맞춰먹으면 환장하는 놈들이 왜 이렇게 조용해?
43:54샴푸 하나 주세요.
43:56그게 다야?
43:58꼴랑?
43:59뭐 너 사야 돼요?
44:00아니 너 인마 초코과자 아주 환장하고 먹잖아, 감자칩이랑.
44:05오늘은 안 땡기는데?
44:09아...
44:13형, 수고하세요.
44:18아, 이것들이 안 하는 짓을 하고 그러네.
44:21기름값도 안 나오게.
44:23어이, 고태석이!
44:24담배 하나 줘봐라잉.
44:25형님!
44:26응, 담배값은 거시기 장부에 달아놓고잉.
44:29예.
44:30아니 소초에 개미새끼 한 마리 안 보이는 거 같은데.
44:32무슨 일 있습니까?
44:33일?
44:35일은 뭔 일?
44:39응, 장사가 안 될 게 고태석이 바싹 쫄았는갑네.
44:42아니 강림이 나한테는 제일 노다지니까 하는 말 아닙니까?
44:47아, 한 몇 달 여기서 매출 야무지게 올려가지고 짭짤했는데.
44:50당분간은 그런 일 없을 것이다.
44:53예?
44:56궁금하면 식당 가서 밥 한 끼 하고 가든가.
44:58아, 식당이요?
45:01식당이요?
45:01예, 예.
45:02아, 뜨거워.
45:03진짜 맛있다.
45:04아, 뜨거워.
45:05아, 뜨거워.
45:07아, 뜨거워.
45:08아, 뜨거워.
45:09밥 남는 거 있으면 한 끼만 줘봐라.
45:12네, 알겠습니다.
45:14묵어봐.
45:16어, 예.
45:22맛있게 드십시오.
45:29아니, 그냥 평범한 짬밥이구만. 이걸로 무슨 남의 장사 초친소리 하고 있어.
45:34재수없게.
45:47장미칼 아이템을 사용해 보너스 등급 별 반개가 추가됩니다.
45:56장미칼 아이템을 사용해 보너스 등급 별 반개가 추가됩니다.
46:07자, 상대 수비수를 모두 빠르고 있는 공세석 이제는 골키퍼 1대1 슛.
46:13아, 슛.
46:18요리크.
46:19요리크.
46:20요리크.
46:21요리크.
46:22요리크.
46:23요리크.
46:24요리크.
46:29요리크.
46:41เรียบินกกัน
46:42เรียบรุ่นมาเช responsible
46:43จะรับสนารยบพฤ lamutil
46:44Гос aerospace
46:46เป็นเลย
47:01นี่จะมาสิ่อ��야 จังบังไหม
47:03ทน์ชิ้นบางขนี่...
47:04กด้วย!
47:09กล้องมีที่!
47:10สิ้นบางโรงธิกัน!
47:23สิ้นบางขนาด!
47:25สิ้นบางขนาด ตัว!
47:37ที่นี่จะที่สุดท้าย ต้องมีสุ
47:59ดท้า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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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6Legal hawaiiiii bi я opportunity to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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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2마지막 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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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51일 퀘스트를 달성하였습니다
50:56어! 오자! 나 동현이! 야 나 다음주에 휴가 나가는데 파이팅 한번
51:00해야지! 어! 어!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는구나? 어! 어! 알았어 알았어! 정할게! 오케이 오케이!
51:09어! 오케이!
51:13어! 엄마! 나 다음주에 휴가 나가는데! 어! 어! 유럽 여행을 가는구나! 어! 어!
51:22알았어! 오케이!
51:23오케이! 어! 전화할게! 오케이!
51:28나 없는 사이에 금술이 되게 좋아지셨네!
51:40소초장 걸어놓은 것처럼 이제 익숙합니다! 허구한 날! 검수! 검수! 검
51:45수! 그냥!
51:45양파 언제 겁니까? 감자 싹 났습니까? 안 났습니까? 아주 그냥 감별 싸요 그냥! 감별
51:51싸요!
51:51아니 좋은 재료가 들어오면 뭐합니까? 동현이 같은 애들을 손대면 바로 개반만도 못하게 되는데 그게
51:56...
51:57에이! 윤동현이 말련방장 괜히 들쑤시지 말고 내 놔야!
52:01어차피 윤동현이 휴가 나가보면은 깡성재가 다 알아서 할 거 아뇨!
52:04동현이 고놈이 시킨다고 뭐 할 줄이나 알겠습니까?
52:08아니 솔직히 이번에 포상휴가 받은 것도 다 이등병한테 빨대 꽂아서 받은 거
52:12아닙니까?
52:13됐어! 됐어! 됐어! 됐어!
52:16근데 참말로 신기하지 않냐잉!
52:18깡성재 고것이 들어오고 난 다음부터는 묘하게 소초 분위기가 달라져
52:21버렸어요!
52:22아무래도 목구멍이 들어가는 게 달라져서 그렇지 않겠습니까?
52:25확실히 밥상 대접이 좋아지면 분위기가 달라진답게잉!
52:28그렇게 말입니다!
52:29에이거! 깡성재!
52:31아이고 윤동현이 빨대를...
52:33좋아 깡성재!
52:35아이고 윤동현이 빨대를 그렇게...
52:581일 퀘스트를 달성하였습니다. 경험치를 획득합니다.
53:07노연병장님 제가 마저 하겠습니다.
53:09됐다고...
53:12제가 금방 끝내겠습니다.
53:13아 내가 한다고!
53:24상성재!
53:25중대장님이 찾았습니다.
53:28야 너는 이제 경례도 안 하고 들어오냐?
53:33중성!
53:34성재 좀 데리고 가겠습니다.
53:35국군TV에서 인터뷰 나왔다는데 말입니다.
53:38네? 국군TV에서 말입니까?
53:40아주 전쟁 용사 납션네 나셨어.
53:42빨리 가 임마!
53:45안녕히 계십니다.
54:01강성재 찾아오는 손님들 때문에 쉴 수가 없잖아 이씨!
54:05강성재 축제에 저희가 들러리 서는 거 아니겠습니까?
54:08그냥 수초 일이라고 생각해.
54:10이상하게 꼬여서 불만들 갖지 말고.
54:13안녕히 계십니다.
54:14안녕히 계십니다.
54:15안녕히 계십니다.
54:17안녕히 계십니다.
54:20안녕히 계십니다.
54:20운동회장 왜 저래?
54:21휴가 앞두고 한동안 싱글벙글이 있으더니.
54:24아 잘 모르겠습니다.
54:25니가 모르면 어떡하냐?
54:27식당에서의 감정이 생활감까지 이어지면 우리까지 힘들어지는 거 몰라?
54:32알고 있습니다.
54:34강성재!
55:28너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어?
55:29너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어?
55:29괜찮아? 안 힘들어?
55:37괜찮아? 안 힘들어?
56:07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침
56:09침침침침침침침녁.
56:10신고입니다.
56:11금일부로 신병 위로 휴가를 명은 받았습니다.
56:14고생 많았어.
56:15근데 손님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
56:19위수지역을 벗어놨습니다.
56:20스킬 사용이 제한됩니다.
56:22저기 최소 두시간이야 웨이팅만.
56:25지금부터 맛있게 먹는다.
56:27쨰쨰쨰!
56:27어떻게 이렇게 깊은 맛이 나지?
56:30ทำงานถ็ก przylicy ไม่แล้ว...
56:32...จะมีจริงความร่วนท่าน
56:34ต้องจริงความร้าน
56:35가서สงสถูกรับ ท่า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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