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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months ago
미나는 어릴 적 옆집에 살던 동생 세희가 어른이 되어 상경했다는 연락을 받고 집들이를 하러 간다. 대화 중 세희는 과거에 자기가 키우던 고양이를 미나가 죽였다고 몰아붙인다.
Transcript
00:14와... 진짜 꿈만 같다
00:16우리 영월 살 때 기억나요?
00:21저 언니 엄청 좋아했잖아요
00:3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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