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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months ago
좋은 배우를 꿈꾸는 소영은 후원 영상의 대역으로 참여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맡게 된 하늘을 진실하게 표현하고 싶어, 실제 하늘의 곁을 따라다니며 그녀의 삶을 관찰한다. 그러나 후원 영상이 원하는 하늘과 소영이 직접 마주한 하늘은 전혀 다른 모습이다. 소영은 두 이미지 사이에서 갈등하며, 과연 무엇을 연기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Transcript
00:01와우
00:02어떻게 하세요?
00:04그냥
00:05엄마, 친구, 딸이에요
00:07엄마?
00:08야!
00:10너고 같이 해!
00:13너 이거 알아?
00:14눈물에 불러
00:15야, 간 적 간 적
00:17그냥 대충 가사보고 따라 불러
00:21예의 zie
00:24Wait a minute, wait a minute
00:26말 잘라 미안한데
00:28왜 이러니 왜 이러니 자꾸 똑같은 말
00:33우리 중 하나 먼저 얘기해야 돼
01:02
01:06돌아봐
01:12나도 뿌려줄게
01:15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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