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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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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트랜스크립트
00:03그럼 지금부터는 연료전지에 대한 연구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1연료전지 많이 들어보셨죠?
00:14이게 차세대 에너지원으로서는 굉장히 각광받고 있는 그런 분야니까
00:23또 최근에는 회사들별로 약간 경쟁도 붙어있어요.
00:30그래서 뭐 연료전지 좀 잘한다 하는 분들을 다 데려갔고 회사도 차려져 있고 굉장히 크고
00:39그런데 이제 이런 연료전지도요 자동차에 탑재되거나 이런 경우 제가 보여드리고 있는데
00:46이런 거에 대해서는 그냥 어떤 거 큰 디바이스 소장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00:55어쨌든 안 보이잖아요. 어딘가에 숨어 있잖아요.
00:58그러니까 디자인 같은 거에 대한 특별한 요구사항이 별로 없는데
01:04이게 이제 전기를 생산하는 다른 발전소처럼
01:12좀 작은 규모의 어떤 곳에 공급이 되는 그런 소자들 같은 경우는
01:19디자인이 예뻐야 사는 것 같아요.
01:22그래서 이 디자인 뭐 효율이 좀 안 좋아도 디자인 갖고
01:26뭐 이렇게 하는 것 같은 뉴스들도 최근에 좀 많이 보고
01:31업계에서도 효율이 이거 더 좋은 거 아는데
01:34디자인이 이게 나아요 하고 그런 걸 선택한다는 그런 에너지 회사들을 많이 봤습니다.
01:43그래서 과학자들이 아무리 이런 소자 잘 개발해 놔도
01:48또 그거를 상품화 시키는 건 조금 또 다른 얘기인 것 같아서 참 안타깝긴 합니다.
01:57대체적으로 지금 우리가 실제적으로 연료전지를 접근하고 있는 곳은
02:02대체적으로 이런 부분입니다.
02:05전기차도 많이 있어요. 요즘 버스 같은 거 보면 전기버스 많이 다니죠.
02:10전기버스도 많이 다니는데
02:12가끔씩 여기 보면 이게 친환경 수소버스라고 써있는 차를 보게 돼요.
02:16서울에서는 거의 못 본 것 같은데
02:20대전은 그 수소탱크 스테이션이 꽤 몇 군데
02:26뭐 꽤나 아니고 몇 군데 있어서 거기서 충전해서 갖고 다니고
02:31그 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대표적인 연구기관들 이런 거 안에도 있습니다.
02:38특히 에너지기술연구원 같은 곳은 에너지기술을 주로 다루는 연구원이다 보니까
02:44이런 수소 충전소도 안에 다 있습니다.
02:50근데 지금 이런 공급되는 수소는
02:52그닥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진 수소가 아니에요.
02:57그렇게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라고 볼 수 있겠고
03:02얼마나 많은 수소들이 필요한지
03:04이것들은 조금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될 것 같아요.
03:08그거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할 말은 많습니다.
03:11이렇게 많이 사용되는 수소를 도대체 어디서 갖고 올 것인가
03:15지금은 원자력발전소 같은 데서
03:18그 물이 이제 워낙 뜨거운 온도다 보니까
03:21물이 막 분해돼 가지고 만들어지는 그런 재생수소
03:24보생수소 죄송합니다.
03:27부가적으로 생겨나는 그런 수소를 지금 공급하고 있는 건데
03:32신재생에너지로 이렇게 재생되는 수소를 사용하려면
03:39엄청나게 많은 수소가 필요하고
03:41그렇게 엄청나게 많은 수소를 만들기 위해서
03:43또 엄청난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고
03:45그리고 또 그렇게 깨끗한 수준의 엄청난 양의 물은 또 누가 공급할 것인가
03:51이게 이제 큰일입니다.
03:53그러니까 다들 지금 연료전지 이런 거에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드리고 있지만
03:59어떻게 보면 순수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엄청난 규모의
04:05물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회사들이
04:08요구되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4:10우리나라는 뭐 이게 수자원 공사가 워낙 이런 일들을 잘하고 있어서
04:15아마 금방 또 맞춰 갈 거라고 생각은 해요.
04:20그렇지만 또 뭐 나름 중요한 일들도 있을 수 있겠죠.
04:27그렇습니다.
04:28왼쪽에 있는 차량은 넥소 얘도 이제 수소를 가지고 연료전지 전기로 만들어서
04:34가는 차량인데요.
04:38저도 타봤습니다.
04:43타본 것 같아요.
04:44왜냐하면 에너지기술연구원에 있는 후배가
04:47그 수소전기차를 태워줬거든요.
04:51그때 넥소였던 것 같아요.
04:53기억에 넥소 아니곤 없을걸요.
04:57그래서 이제 뭐 이렇습니다.
04:59근데 굉장히 조용하고
05:01저는 처음에 수소차를 해서 수소를 태워서 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05:05제가 뒤에 이제 한번 얘기하겠지만
05:09한번 태우는 거랑 어떤 의미가 다른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05:13그리고 범안이라는 회사도 있어요.
05:16보시면 이렇게 트럭 같은 거 만들어 가지고 다니기도 하는데
05:21이 범안이라는 회사는
05:22이름은 사실 그닥 유명한 회사는 아니지만
05:25뒤에도 이제 한번 보여드리겠지만
05:26큰일을 하고 있습니다.
05:29한번 보세요.
05:30우리나라 대표기업들을 좀 보면
05:32두산 퓨얼셀이 지금 업계 1위고
05:34그 다음에 S퓨얼셀이라고 하는 것도 있고
05:38미코파워 순수 국내 기술 자체 SOFC
05:42뒤에서 배울 거예요.
05:43솔리드옥사이드 퓨얼셀인데요.
05:46대체적으로 이 솔리드옥사이드를 쓰는 것 같습니다.
05:49다른 거의 장점 단점 뒤에서 한번 쭉 더 얘기해 볼게요.
05:53현대모비스는 좀 전에 얘기한 것처럼
05:54연료전지 수소차 같은 것들에
05:57퓨얼셀 일렉트릭 비이클 이렇게 공급하고 있고요.
06:00차들이 나고 있으니까
06:02범안이 보시면 방산
06:06잠수함인데 제가 이렇게
06:07잠수함이라고 썼네요.
06:09잠수함도 만든답니다.
06:11잠수함을 만드는 건 아니고
06:12잠수함에 들어가는
06:14그 큰 잠수함을 물속에서 움직이게 하려면
06:17굉장한 출력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06:20또 엄청난 공간을 차지하면 안 되니까
06:22독일에 이어서
06:24두 번째로 상용화시킨 그런 곳이라고 하니까
06:27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06:30그래도 뭐 이제 분리막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데
06:35대체적으로 이렇게 분리막들이 들어가는 전기 소자가 많죠.
06:40전기화학 소자가
06:41배터리도 보면 분리막, 멘브레인
06:44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곳이고요.
06:46비싸고
06:47이런 멘브레인이 안 필요한
06:50그런 전기화학 소자는
06:52태양전지 밖에 없는 것 같아요.
06:54나중에 보겠지만
06:55실제로 태양전지도 보면
06:58염려감흥 태양전지
06:59지금은 사장되고 없지만
07:00그건 전해지를 이용하는 태양전지임에도 불구하고
07:04분리막이 없고요.
07:06
07:06뭐 다른
07:08실리콘 PN 접합 이런 데도 보면
07:11물론 디플리션 레이어들이 안에 있다는 건
07:14우리가 앞에서 배웠지만
07:15그게 무슨
07:17이런 멘브레인의 역할을 하거나
07:20이런 건 아니잖아요.
07:21그죠?
07:22그런 거니까
07:22좀 전기화학 소자에서
07:27태양전지
07:28그리고 지난번 시간에 또 배웠던
07:30인터컬레이션 되는
07:32그런 부분에서도 사실
07:33거기는 멘브레인이 있을 수도 있어요.
07:36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07:37대체적으로 없죠.
07:39투명하게 만들려고 하다 보니까
07:41근데 또 굳이 넣으려면 넣을 수도 있는
07:45그런 소자이긴 합니다.
07:47투명 멘브레인도 엄청나게 많으니까
07:52국제적으로는 엄청나게 많은 회사들이 있어요.
07:56미국이 좀 대체적으로
07:58디자인이나 이런 거를 내세워서
07:59좀 손두로 나가고 있고
08:02일본도 좀 잘하고 있고
08:05많습니다.
08:06여러 가지 회사들이 있는데
08:07이게 통합되기도 하고
08:08없어지기도 하고
08:09다시 생기고 이래서
08:10이 중에 일부는 없어졌을 수도 있어요.
08:14근데 굳이 우리가
08:15그거를 알려고 하는 것들은 아니고
08:18지금 보면 대체적으로
08:20이게 선진국들이 하고 있잖아요.
08:22선진국들이 하고 있는 기술들은
08:26리딩
08:27엣지 기술 테크놀로지에 해당되니까
08:30그런 연구들이
08:32어쨌든 지금까지
08:33제대로 된 소자들이나 이런 것들이
08:36나온 건 없으니까
08:38물론 판매되는 것들이 있지만요.
08:41여러 가지 형태가 있어요.
08:43기본 구조만 한번 먼저 보시면
08:47앞에 배터리를 자세하게 본 건 아니지만
08:49기본적으로
08:50우리가 다니엘 셀, 볼타익 셀 이런 거 봤잖아요.
08:57근데 그거 볼 때
08:58여기 보시면
08:59전자가 이제 수소, 수소가 연료가 들어가면
09:03이제 이 전극에 의해서
09:06전극에서 얘가 붙어가지고
09:09전자를 내놓고
09:12H플러스만 이렇게 전해질 않으며 들어간답니다.
09:15그러니까 이게 그냥 안 일어나겠죠.
09:18그러니까 적당한 그렇게 얘를
09:20끌고 갈 수 있게끔
09:22또는 여기 이제 많은 양의 H플러스를
09:24집어넣어주면
09:25얘가 표면에 가서 붙을 테니까
09:27표면에 가서 그렇게 붙는 거는
09:29대체적으로 자발적이에요.
09:32그러니까 이거는 다른 수업에서도
09:34제가 또 강조하고 있는데
09:35고체 표면에 수소라든지
09:38뭔가가 가서 붙는 거는
09:39언제나 수소 아니라
09:41뭘 보내도 항상 붙습니다.
09:43자발적인데요.
09:45자발적인 것들의 에너지 값이
09:48한 마이너스 10kJ 퍼몰
09:49뭐 이런 정도 된다고 나와 있어요.
09:52나이트로젠이든지 뭐든지 간에
09:55이렇게 자발적이면 붙어있으면
09:59그 다음에 이제 그 사이로
10:01뭐 녹아 들어갈지 말지는
10:03또 컨디션에 맞추겠죠.
10:05이제 케미칼 번딩을 만들든지
10:08케미칼 번딩을 너무 많이 만들면
10:10표면에만 붙어있고 안으로 안 들어가니까
10:12이것도 이제 적당한 선에서
10:15그래서 이제 전해질 안으로 들어가서
10:18그 다음에 이제 분리됐잖아요.
10:20전자는 회로를 돌아서
10:22여기다 이제 2를 하게 되고
10:24워크
10:27다시 이제 반대쪽 전국에 가서
10:29여기 들어오는 O2에
10:31여기 들어오면
10:32두 개의 O2 마이너스가 되겠죠.
10:35그럼 얘가 여기 O는 받았으니깐
10:39그래서 여기 H 플러스가 여기 와서 붙으면
10:41두 개가 붙으면
10:44H2O가 돼서 물이 되겠죠.
10:47물로 이제 나가게 됩니다.
10:52에어가 들어가는 거에요.
10:53물이 들어가는 건 아니고
10:54물도 조금씩 들어가겠죠.
10:56이게 이제 O2고
10:57이게 워터인데
10:59약간 이제 섞여 가지고
11:01물이랑 물로 같이 나갑니다.
11:04그 다음에 사용되지 않은 가스랑
11:06물이랑 이렇게 해서 같이 나간다.
11:09이제 입체적으로 보면 이렇게 생겼고요.
11:11이런 것들이 막 이제 직렬로 또는 병렬로 연결돼서
11:17요런 에너지 값을 낸다고 합니다.
11:19이 에너지 값에 대한 것들은 뒤에서 우리가 한 번 더 볼 겁니다.
11:22그런데 이제 기본적인 화학식은 이거에요.
11:26H2가 H 플러스로 바뀌면서 전자 내놓고
11:30전자는 회로를 돌고
11:32그 다음에 반대쪽에서는 또 다시
11:37O2가 이제 원래 들어오는데
11:39이제 분해 돼서 이런 애들하고 같이
11:42요게 보면 이렇게 만드는 게
11:43이게 바로 뭐예요?
11:44O2잖아요.
11:45걔가 H 플러스랑 결합해서 물이 된다.
11:48이렇게 된다는 거고
11:50뭐 델타 S라든지 이런 거
11:53우리 뒤에서 한 번 볼 겁니다.
11:54그때 다시 한 번 얘기할게요.
11:57근데 이제 이렇게 자동차가 만들어지면
12:01뭐 수소가 들어가는 수소탱크에서 들어가고
12:04그 다음에 이제 앞에서 한 번 살짝 더 얘기하면
12:06얘가 수소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나가고
12:09산소는 다시 이렇게 돌기도 하는데
12:12이렇게 사용되지 않은 다시 뭐 연료들은
12:16이 회로를 안해서 돌면 되겠죠.
12:18얘도 이렇게 돌면 되는데
12:21가끔씩 이제 얘가 좀 섞이기도 합니다.
12:24얘가 완전히 이렇게 밀폐되고 이런 것들은 아니어서
12:28그런 것들을 다시 산소랑 수소를 분리해주는
12:32그런 분리막도 또 필요하고
12:34엄청나게 많은 고급 기술들이
12:36이제 많이 필요하고 하는 그런 데입니다.
12:39그래서 이제 수소를 공급하고
12:41이렇게 이제 지금 만드는 것들은 봤는데
12:43제가 요 그림에서 사실 얘기하고 싶은 건 뭔가 하면
12:46지금 결과물이 보면 수소는 어쨌든 공급돼 가지고
12:50안으로 들어가고 어쩌고 사라지는 거 알겠어요.
12:54마지막으로 만들어지는 최종 결과물이 물이잖아요.
12:58물 이거 어떻게 할 거냐 이거입니다.
13:00물 그냥 바깥으로 버리면 되죠.
13:01아까 얘기했죠. 물은 굉장히 고급스러운 물이 수소하는 데 또 공급이 돼야 되니까
13:09이 물을 모아야 되는데 또 모아고 다니면 차가 무거워지고 어쨌든 버릴 거예요.
13:16지금은 버리고 그런데 이제 이게 여름철이나 뭐 이런 때는 별로 큰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13:24그런데 이게 물이 기화되지 않고 액체로 쌓이게 되면
13:29걔가 길바닥에 계속 버려지게 된다고 쳐 봅시다.
13:34물의 양이 꽤 될 거예요.
13:36이게 그 한여름이 아닌 이상
13:39그럼 길은 미끄러워 질 테고
13:41차들은 또 좀 이래자래 불편할 수 있겠죠.
13:47물론 얘가 기체로 나올 수도 있어요.
13:50이게 워낙 솔리드옥사이드가 높은 온도에서 온도를 쓰기 때문에
13:56근데 이제 겨울철에 볼게요.
13:58겨울철에 이 반응들이 이제 켜놓고 어쩌고 이제 시동을 바로 끄면
14:02나와 있는 물들이 여기서 얼어붙을 겁니다.
14:05내가 얼면 그 물은 또 부피가 늘어나잖아요.
14:10늘어나면서 여기 있는 장비들을 다 조금 조금씩 망가뜨리기 시작하겠죠.
14:15그래서 그런 것들이 해결하기 위해서는
14:20가장 쉬운 방법은 꺼도 조금 더 운행하면 돼요.
14:24운전을 해서 자기가 이제 어디 배터리 저장해놨다가
14:28얘가 운행하는 동안은 그 배터리 약간 에너지를 저장하겠죠.
14:32저장했다가 끄면 그 배터리 저장된 값으로 얘를 데워서
14:36이 속에 있는 물을 다 뽑아내고 날려보내고 이러면 되겠죠.
14:42그런 장비들도 이제 추가적으로 요구될 수 있다.
14:47그렇습니다.
14:49그래서 이런 연료전지에 나온 물 막 그 옛날에 보면
14:52사장님들이 막 마시고 이러는 거 퍼포먼스 하잖아요.
14:56써머 다이나믹스 한번 볼게요.
14:58제가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다른 강의들은
15:02많이 들으셨을 것 들으실 수 있고 하는 일에 맞춰서 다 알 것 같아요.
15:07이제 요런 접근을 좀 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제가 갖고 왔습니다.
15:15써머 다이나믹 프로퍼티 1ATM 우리가 앞에서 본 것처럼
15:18일단 기본적으로 수소랑 상소랑 합해서 물이 만들어진다 이거잖아요.
15:23그래서 이거 가지고 써머 다이나믹스 얼마만큼의 키네틱 에너지가 줄어드는가
15:27우리 델타지 보면 돼요. 그렇죠.
15:28델타지의 정의는 델타H-T 델타S 우리 이제 석사 박사 어쨌든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기로 한 사람들이니까
15:37이 식은 죽을 때까지 잊어버리면 안 되는 식이죠. 그렇죠.
15:40델타지는 델타H-T 델타S입니다.
15:43근데 얘가 보시면 얘 기체고 얘 기체인데 얘 리퀴도 바뀌잖아요.
15:47그리고 그 보면 엘리먼트 분자도 보면 얘 한 분자 얘 한 분자 반분자
15:52한 분자 반분자 1.5분자에서 1분자로 좀 바뀌었어요.
15:56뭐예요? 엔트로피는 감소했습니다.
16:01엔트로피 감소했어요.
16:02근데 보통 엔트로피가 증가되는 방향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데
16:07얘가 감소했잖아요. 그렇죠.
16:09그럼 얘가 감소했다는 얘기는 얘가 마이너스 값을 가질 텐데
16:12절대 온도 T는 언제나 양수니까 이거 두 개 곱해서 이렇게 앞에 마이너스까지 합치면 얘가 플러스입니다. 그렇죠.
16:20오른쪽 틈이 플러스예요. 언제나.
16:22이런 값들은 여기 나타나져 있어요.
16:25하이드로젠의 엔트로피는 이만큼이고 오토의 엔트로피는 이만큼인데
16:28물의 엔트로피는 요거밖에 안 됐네요.
16:32단순히 1.5분자가 한 분자가 되는 이 값의 차이를 넘어서죠.
16:38요거에 반만 더해야 되니까 100이라고 치고
16:40그러면 232 이렇게 되는데 232가 69로 줄었잖아요.
16:49엄청나게 줄었어요.
16:50그러니까 물론 엔트로피의 변화량은 J이에요.
16:54그죠. 여기 보시면 J 퍼몰이고 다 J 퍼몰입니다.
16:59근데 이제 이 템퍼러처가 273도, 293도 이렇게 되니까 300 정도 돼서
17:04J이지만 얘가 거의 0.3, 1000의 단위를 갖잖아요. K를.
17:09이렇게 곱하면 약간 1000의 단위가 오기는 해요.
17:13그래서 얘가 델타 H의 준하는 값으로 더해지거나 빼지는데요.
17:19이 엔탈피의 값을 보면 원래 기본적으로 우리가 엔탈피는 어떤 기준값에 의해서 어떻게 바뀌는지인데
17:26우리가 엘리먼트에 대해서는 0으로 하기로 했으니까 엔탈피에 대한 기본값은 얘가 0이고
17:32얘는 285kJ 퍼몰로 낮아진답니다. 물이 됨으로써 엔탈피가 확 낮아진다는 거죠.
17:39얘가 음수예요. 확 낮아져가지고.
17:43그러니까 오른쪽이 양수이지만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사실 아주 큰 값은 아니잖아요.
17:49엔트로피의 변화량은. 그래서 얘가 양수이지만 델타 H가 큰 음수이기 때문에 이 반응은 일어난다.
17:56라고 하는 건데요.
17:58그래서 뒤에 그 값을 계산했습니다. 델타 H 쭉 계산했더니 마이너스고요.
18:03제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건 사실 이 값이 아니에요.
18:06이겁니다. 그러니까 2g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이만큼이라는 거예요.
18:11델타 H에서 어쩌고 저쩌고 이거 했는데 이거는 사실 줄이고 이건 킬로줄이니까 이게 잽이 안 되잖아요.
18:16그죠? 이거 킬로줄을 바꾸면 얼마입니까? 이거 뭐 지금 온도 어쩌고 여기 곱해야 되겠지만.
18:23그래도 보세요. 285에서 이거 고려도 237. 크게 안 변했잖아요.
18:29그죠? 요게 이제 좀 중요한 값이고요.
18:32요게 이 델타 H의 변화량으로 우리가 소자를 쓰게 되는데 에너지의 변화량이 2g당 줄일 수 있는 에너지가 이만큼이라는 거예요.
18:43마이너스 285. 근데 우리가 연료, 자동차 연료로 쓰는 거에 사실 옥탄을 쓰는 것 같지는 않은데
18:52옥탄보다 조금 더 올라간, 옥탄이 C가 8개짜리잖아요.
18:56근데 뭐 가끔 미국에 보면 밑에 C12, C13 이렇게 적혀있는 걸로 봐서는 C가 조금 더 높게 있는 그런 애들을 쓰는
19:05것 같아요.
19:06근데 이제 뭐 크게 다르지 않거든요.
19:08그래서 그 버닝되어 있을 때 얘가 킬로줄, 물론 그 뭐 더 큽니다.
19:16왜냐하면 C가 더 많이 붙어 있으니까.
19:18그래서 이거대로, 그러니까 제가 일단 옥탄으로 한번 버닝으로 봤어요.
19:24그랬더니 114g 갖고 5,400킬로줄을 내더라고요.
19:29그러니까 285킬로줄과 5,400킬로줄 너무나 다른 것이죠.
19:33그럼 얘를 근데 20g으로 한번 바꿔 볼게요.
19:3620g으로 바꾸면 2850, 20g, 그 다음 밑에는 여전히 114g에 5,400.
19:44뭐 딱 맞지는 않지만 이거 두 배 하면 되네요.
19:47그죠?
19:48그러니까 40g당 5,400킬로줄.
19:55그러니까 단순 이렇게 비교해도 수소를 가지고 만드는 이 반응이 산소 같은 거는 그냥 우리 공기 중에 있고 그냥 넣으면 되는
20:05거니까 갖고 다닐 필요는 없는 거죠.
20:07그래서 40g만 갖고 다녀도 지금 114g, 지금 4,30, 3분의 1만 갖고 다녀도 같은 에너지가 나온다는 거잖아요.
20:19그러니까 수소 경제에서 이게 필요하다라고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 거죠.
20:24그런데 일반 열소자들, 지금 밑에서 5,400킬로줄이라고 얘기했지만
20:31얘의 이피션시, 열소자의 이피션시는 기껏해야 25에서 30%를 넘지 못하잖아요.
20:42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열을 내놔도
20:44그러니까 템퍼러처의 T2, T-1 이 차이가 사실 굉장히 중요한데
20:50이미 절대 온도로는 우리 평소 다니는 온도가 300K라서
20:54예를 들어 600K에서 600K까지 뜨겁게 올려가지고
20:58물을 600K, 600도까지, 273, 300도까지 물을 끓여가지고
21:03그 다음에 T1 지금 한 100도까지 이렇게 300K까지 뽑아내면
21:11이게 일반 우리 한 20 몇 도 되는 그런 공간에서
21:14300도 물을 200도 물에서 이렇게 일을 하면
21:19지금 절반밖에 못 쓰는 거잖아요.
21:23그죠? 600K에서 300K로 빼는 거니까
21:26거기다가 이피션시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
21:28실제로 25에서 30%밖에 안 된다고요.
21:31그럼 다시 한번 거꾸로 가서
21:32이거에 25에서 30%라고 한다면
21:35만에 잡읍시다. 30%로
21:36그러면 1500K밖에 안 되네요.
21:40그죠?
21:42그러니까 114g으로 했을 때 이게 아니라
21:451500K밖에 안 된다고요. 실제로 쓸 수 있는 거.
21:48그럼 얘는 2850K 다 쓰느냐?
21:51얘도 그렇지 않아요.
21:53얘도 잘 잡으면 한 70%까지는 잡거든요.
21:57그래도 이피션시가 훨씬 높죠.
21:59전기화학에서는 온도 차이로 하는 게 아니니까
22:02전기화학의 장점은 이겁니다.
22:05일반 기존 열 소자가 가지고 있었던
22:08이 T1, 300K의 이 절대값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22:15우리가 일반 이런 실생활에서 무슨 소자를 쓰지
22:19이런 배출구 되는 곳에 절대 온도 0도 만드는 게
22:23그 에너지가 훨씬 더 클 텐데
22:24그렇게 지금 소자를 쓸 수는 없잖아요.
22:27근데 전기화학에서는 그런 게 아니니까
22:2970% 한다면 3000이라고 보면
22:322100 한 2000 정도 되는 거잖아요.
22:36그러니까 여전히 20g에서 2000 나오고
22:3920g에서 2000 가로줄, 킬로줄
22:43그 다음에 얘는 114에서 1500킬로줄
22:47이거 밖에 안 되니까
22:48이게 지금 잽이 안 되는 거죠.
22:516분의 1, 7분의 1, 8분의 1
22:53그러니까 8배 더 이피션시 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22:58이 수소 경제가
22:59그런 면에서 접근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오케이
23:03하지만 얘가 CO2를 내지 않는 거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23:09사실 그닥 그게 바람직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3:11저는 사실 CO2가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중에 한 명이라
23:19그 범위는 뭐냐
23:21우리가 열을 너무 많이 쓴다
23:22땅 속에 있는 에너지를 너무 많이 꺼내서 쓰니까
23:25아니 그 집에서 요리도 하고 엄청나게 에너지를 쓰는데
23:30어떻게 안 더울 수가 있냐 이런 거죠.
23:34그거에 대한 결과물
23:35에너지를 우리가 많이 썼어요.
23:37석유를 갖다 썼으니까
23:38그거에 대한 결과물로 CO2가 생겼어요.
23:41그러니까 CO2가 많아지면 온도가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23:45실제로는 우리가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써서
23:49CO2는 IR을 흡수도 거의 안 해요.
23:53그리고 항상 기체라서
23:55얘가 열적으로 캐페시터적으로
23:58뭔가를 흡수할 수 있는 능력도 별로 없는 애인데
24:01키를 갖다가 걔가 열을 자꾸 잡아가지고
24:05뭘 어쩌고 한다? 물론 그러겠죠.
24:08그렇긴 하겠지만
24:09그게 절대적으로 지금 큰 값인가
24:15그게 그렇게 중요한 값이면
24:17공기 중에 떠다니는 물도 그런 능력을 더 많이 갖고 있는데
24:20물이 더 큰 일이죠.
24:21그런 면에서 이제 저는
24:24CO2가 범인이다 라는 거에 동의할 수가 없다.
24:29사람이 범인이다.
24:30왜냐하면 이런 기후변화가 일어나기 전까지는
24:35인구가 한 10억도 안 됐잖아요.
24:38그런데 우리가 체온이 얼마입니까?
24:40그죠? 한 38도, 37도 이런 온도를 내고 있는 이 사람이
24:47지금 거의 70억까지 몇 배? 7, 8배로 올라가지고
24:51온 전 지구의 열원으로 지금 계속 작용하고 있는데
24:56또 그 사람들을 먹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짐승들을 또
25:00수백 배, 수십 배 더 많이 키우고 있습니까?
25:05걔네들도 체온을 다 가지고 있고
25:06그런 열적인 것들이 우리 지구에 그냥 계속 있는 거예요.
25:13그러니까 더워질 수밖에 없어요.
25:15그러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가?
25:20뭐 모르겠어요.
25:22전쟁을 지금 계속해야 되나?
25:24그래서 사람이 자꾸자꾸
25:25그러니까 이게 그렇게 얘기하게 되면
25:29자꾸 헛소리를 하게 될 거 같으니까
25:31요즘에서 멈추고 그런 속이 아니라
25:33어쨌든 굉장히 이피션드한 에너지원이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25:38저도 굉장히 많이 동의하는 그런 소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5:43여러 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25:45여기 이제 보시면 앞서 기본 구조에서
25:48이제 뭐들이 바뀌는가 하면
25:52전해질이 폴리머가 들어오면
25:54폴리머 일렉트로 라이트가 페메프시라고 부릅니다.
25:58멘브레인
26:00그 다음에 다이렉트 메타놀은 사실 에너지원이
26:04아까 이제 수소, 대부분 수소를 넣었는데
26:07수소가 불현되는데
26:08메타놀을 넣어서 하는 게 이제 다이렉트 메타놀이고요.
26:13이 얘를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26:14전해질이 뭐냐에 따라서
26:17그 연료전지의 이름이 결정됩니다.
26:20그러니까 폴리머, 그 멘브레인이 들어가면
26:22그냥 폴리머 일렉트로라인, 펜
26:24얘는 아니라고 했고
26:26알칼라인은 알칼라인 퓨얼셀
26:29얘도 전해질인 거죠.
26:30알칼라인인 OH-를 갖고 쓰는 거
26:32그 다음에 포스포릭애씨드
26:35그러니까 전해질이 포스포릭애씨드예요.
26:37그래서 그렇게 애씨드니까 똑같이 뭐 이렇게 되고
26:40몰든카보네이트
26:41얘도 뭐 전해질에 몰든카보네이트를 집어넣습니다.
26:45몰든카보네이트라고 한다면 뭐 이런 것들이에요.
26:47뒤에도 제가 설명을 하겠지만
26:50Li2CO3 또는 K2CO3
26:52다 고체거든요.
26:54고체니까 온도를 굉장히 높여서
26:56얘가 이온으로 분해되게끔 만들어서
26:59이제 활용을 하겠다는 거고
27:00솔리드 옥사이드가 이제 사실 얘가 어떻게 보면
27:04지금 대세를 이루고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27:09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반응, 기본적인 반응에서
27:11전압은 얼마나 나오나 하면
27:131.229볼트 정도 나온대요.
27:17그런데 실제로는 뒤에 이제 보겠지만
27:19중간중간에 저항들이 막 끼어 있어서
27:21뭐 한 1볼트 이렇게 나오겠죠.
27:25그런 것들을 다 직렬로 연결해서
27:26뭐 100볼트가 필요하면 100볼트
27:29이런 에너지원을 만들게 되는 겁니다.
27:32그래서 이게 이제 적층하는 기술들이 엄청난 기술이에요.
27:36이게
27:39그게 사실 또 메인일 수도 있는데
27:41일단 저는 이런 분야를 직접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아서
27:47잘 모릅니다. 그런 것들은
27:49여러분들도 이제 학교에서 배우는 이런 작은 스케일
27:52연구원에서도 보면 좀 작은 스케일이고요.
27:56이게 이제 큰 스케일로 가면 장난 아닌게 된 거죠.
28:00하지만 여러분들이 이런 일들을 나중에 하더라도
28:02좀 조심해야 될 건 있어요.
28:03이런 소재들을 회사에서 만들어 보고
28:06나중에 이제 뭐 샘플 같은 거 만들었다가
28:09집에 가져가면 횡령죄로 고발돼요.
28:12저 그런 분들 잘리고 하는 분들 많이 봤어요.
28:15그러니까 항상 일과 자기를 분리해서
28:21좀 뭔가 걱정이 된다.
28:22그럼 그냥 포기하세요.
28:24인생을 괜히 조금 뭐 잘못해 가지고
28:27망칠 필요가 하나도 없어요.
28:29나는 그냥 뭐 아무도 안 써서 이런 거지만
28:31그래서 이런 연료전지 부분에서
28:33옛날에 한 연구원이
28:36국가과제로 크게 이제 좀 하나 만들었는데
28:39이게 이제 일반 샘플이다 보니까
28:41좀 과제 종료가 되고 나서
28:43너무 크게 만들어 가지고 실험실에 한 자리를
28:46계속 차지하고 있었던 거죠.
28:47그래서 뭐 에탄올이나 메탄올 같은 거
28:49이제 사실 어떤 연료전지는 잘 몰라요.
28:52근데 이제 뭐 공급받을 수 있는
28:55그런 쉽게 구할 수 있는 건 사실 메탄올 밖에 없으니까
28:58이런 메탄올만 그 시중에서 그냥 구입하면
29:02그냥 전기를 생산하는 걸로 쓸 수도 있는 거잖아요.
29:05그럼 집에서 이제 뭐 몇 볼트 맞춰 가지고
29:08필요한데 이렇게 좀 쓸 수도 있을 테니까
29:11가져갔다가 이제 결국 잘렸죠.
29:17이제 알카라인 한번 볼게요.
29:19알카라인 보면 얘가 이제 첫 번째 들어가는 게
29:22여기가 H2라는 거예요.
29:23그러니까 이게 H겠죠.
29:24H고.
29:24일렉트론이 우리가 이제 H가 들어가고 나면
29:29어 여기 보면 H가 이렇게 쭈루룩이 들어가죠.
29:32그다음에 여기 전자나
29:33그러니까 기본 구조에서 똑같은 거잖아요.
29:35그 전자로 이렇게 흐르고 워크를 하고
29:37반대로 와서 O2가 그 전자를 받아서
29:40O2 마이너스로 죄송합니다.
29:43여기 부분이 O2 마이너스로 이제 전자를 받으면
29:46일을 하고 돌아온 전자를 받으면
29:48O2 마이너스 여기 이제 들어가고
29:51여기 H 플러스 들어왔으니까
29:53걔가 이렇게 붙어 가지고 O2 마이너스 만들겠죠.
29:58근데 이제 반대쪽으로 얘가 이게
30:00알칼라인이니까 O2 마이너스가 여기 와서
30:03H 플러스 여기 들어가는 애들이 있고
30:05일부는 또 맞춰 가지고 이렇게 나가기도 하고
30:08그죠.
30:09그래서 H 플러스 만나 가지고
30:11물로 나가기도 하고
30:12뭐 이런 등등 써클을 계속 돌고 있다.
30:15O2 하나 나갔지만 다시 여기 O2 하나 만들어졌고
30:18그죠.
30:18계속해서 그렇게 돈다.
30:21이거고 이거 이제 기본방
30:25케미스트리는 아까서 본거랑 똑같아요.
30:29그런데 지금 전해질이 KOH 잖아요.
30:35그리고 얘를 NaOH로 했으면 뭐가 달라졌을까
30:39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30:41얘가 이제 기본적으로 KOH를 많이 썼는데
30:44이게 이제 CO2가 공기 중에 있으니까
30:48얘가 이제 살살살살 녹아 들어가서 탄산이온 만들어지잖아요.
30:52이게 이제 우리가 마시는 H2CO3 탄산이잖아요.
31:20그러니까 공기 중에 있는 것들이 쭉쭉쭉 들어가서
31:23일반적인 물에 pH를 재면 언제나 탄산 때문에
31:26원래 원래 C가 들어가죠.
31:26마이너 pH가 한 5까지 떨어져요.
31:29그래서 버블 버블 버블 버블 시켜서 CO2 다 뽑아내야
31:31pH가 한 7까지 근체로 올라오죠.
31:34그래서 전기화학 실험하기 위해서 버블링 많이 하는데
31:38버블링을 잘 하지 않으면 CO2가 반응에 참여하기 때문에
31:42내가 원하는 반응을 제대로 볼 수 없어요.
31:44그래서 전기화학 실험할 때는 언제나
31:48그 나이트로젠 버블링, 아르곤 버블링 이런 것들을
31:51꽤 해줍니다.
31:52그런 거 하면서 날아가니까
31:54근데 걔네들이 이제 지금 보신 것처럼
31:57탄산, 그 CO3 2-2라는 애들이 이제 존재할 수밖에 없는데
32:02얘가 이제 여기 있는 포타슘 이거랑 반응하면
32:05포타슘 카보네이트가 돼가지고
32:07이게 솔리드로 떨어지죠.
32:09그러니까 NaOH를 쓰면 조금 나아질 것 같은데
32:11왜 NaOH를 안 쓰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32:16근데 보통은 뭐 이렇게 우리가
32:18슈퍼 캐페시터 라든지 이런 거 하는데도 보면
32:21대체적으로 포타슘 하이드록사 애들을 훨씬 더 많이 쓰는 거 같아요.
32:24그러니까 더 안정하고 뭐 이런 거 같긴 한데
32:28왜 애를 안 쓰는가
32:32한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32:35그래서 뭐 하이드로젠이랑 옥시젠 퓨를 쓰고
32:37일단 한 70% 에피션시를 갖고 있다고 해요.
32:40그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32:41이게 이제 전기화학의 소자들은
32:44그 패러데이 커런트 이런 이피션시 보면
32:46뭐 80-90%가 넘잖아요.
32:48그러니까 사실 그 일반 기계적인 이피션시나
32:52이런 거에 비하면 훨씬 좋아요.
32:54그래서 전기화학 소자들을 계속 많이 연구하려고 하는 게
32:58아까도 얘기했지만 에너지 소비가 많으면
33:00많을수록 지구는 더 더워지잖아요.
33:03그러니까 이렇게 이피션트한 소자들이 나오면 나올수록
33:07그 낭비하는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줄어드니까
33:11훨씬 더 이런 기후변화에 대해서
33:14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좀 더 낮아질 수 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33:22뭐 좀 다른 의미로 또 뭐 있을 수도 있긴 한데 어쨌든 그 정도까지
33:27그리고 온도는 한 200도 정도까지 라고 하니까 아주 높지도 않은 것 같아요.
33:32적당하네요.
33:33그 다음에 이제 이런 정도의 아웃풋으로 지금 많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33:38굉장히 퓨어한 하이드로젠이 필요하고
33:40그 다음에 캐탈리스트도 비싼 백금을 써야 된다라는 이런 단점 때문에
33:45얘도 어느 정도 한계를 좀 받는 것 같고
33:48그 다음에 이제 이 포타슘이 워낙 사실 코러시브 하다 보니까
33:52그런 오랫동안 이거 튼튼하려면 그냥 플라스틱 이런 거를 쓸 수는 없으니까
33:57금속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33:58금속을 자꾸자꾸 녹여 가지고 이런 릭이 생기고
34:02요즘 이제 합금도 많이 나오니까
34:04이런 문제들은 좀 많이 해결되긴 해요.
34:07그래서 이제 안쪽에 막 그래핀 같은 거 코팅하거나
34:11맥싱 코팅하거나 이러려고 하는 실험들도 많이 있고요.
34:15실제로 그래핀 코팅한 것들은 많이 또 쓰여지고 있다고 합니다.
34:19그러니까 이 탱크가 우리가 볼 때는 그냥 금속 탱크 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34:24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안 그래요.
34:26여러 갭으로 여러 층으로 이렇게 넣어 가지고
34:30압축해서 만들거든요.
34:32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중간중간에 카본 소재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34:40그래서 이제 앞에서 보는 사실 CO3 2-에 대한 포이즈닝 효과가 있었잖아요.
34:46그러면 그냥 애초에 개를 가지고 해 보자.
34:49이게 이제 몰튼 카보네트 인데요.
34:52몰튼 이란 단어는 아까 K2CO3 같은 경우 여기 예를 들었잖아요.
34:59K2CO3 자체는 이제 솔리드라서 얘가 전해질처럼 뭔가를 끌고 갔다 왔다 갔다 해 줄 순 없어요.
35:06근데 이제 이 백독과 C까지 올리면 얘가 이제 약간 액체처럼
35:10살살 녹아 가지고 K는 K 플러스로 CO3 2-로 살짝 살짝 분해 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다는 거죠.
35:19이렇게 움직일 수 있으면 공기 중으로 CO2를 보내 가지고 CO2가 안으로 들어가고
35:25상소 들어가고 하면 그러면 CO3 또 얘가 O2-가 만들어지고 여기 CO2가 있는 거니까
35:32얘네 둘이 합쳐 갖고 뭐가 만들어져요? CO3 2-가 만들어져요.
35:37그럼 CO3 2-가 여기 지금 많다 그랬잖아요.
35:39K를 집어넣고 이쪽에는 CO3 2- 중에 하나가 바깥으로 나가면
35:43뭐 이렇게 맞는 거겠죠. 그죠?
35:45여기 하나 들어왔으니까 하나 나가야죠.
35:47그래서 CO3가 이제 나가면 물하고 CO2로 나가는 거죠. 그죠?
35:52여기 이제 H2가 왔는데 H2가 왔는데 전자 넣고
35:56그 다음에 여기 CO3 2- 되있으니까 전자 두 개 내놨으니까 두 개의 H 플러스 될 테고
36:04얘가 반응해 가지고 H2CO3 되는 거잖아요. 그죠?
36:08거기 탄산이라고 했죠. 탄산이 바깥으로 나간다.
36:12H2CO3는 다시 H2O랑 CO2로 분해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36:17그래서 분해돼서 기체로 나간다.
36:18CO2는 다시 이게 이게 쉽냐고요. 이게 멘브레인 써가지고 물은 바깥으로 내보내고
36:26그 다음에 CO2만 온도 적절히 조절하면 물은 얼 테니까 근데 이제 어느 정도 양이 되지 않으면 사실 계속 기체로 돌죠.
36:36그죠?
36:36근데 물은 약간 돌아도 되려나요? 사실 잘 이런 거에 대해서 물이 어느 정도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디테일한 거는 잘
36:46몰라서 근데 이제 뭐 좀 얘기해 주면 대충 뭐 알아듣고 하는 게 비슷한 거 아니겠어요?
36:52노 포이지능 이펙트 이게 이제 중요한 거죠. 그죠?
36:55왜냐면 앞에 포이지능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거 없애려고 나온 게 이거잖아요.
37:00아예 네가 포이지능 효과를 내? 그러면 아예 그냥 그걸 써주지 뭐 이렇게 나온 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7:08솔리드 옥사이드 제가 얘기했어요. 솔리드 옥사이드가 가장 사실 대표적이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건데요.
37:15이 부분이 이제 멘브레인이 아니라 전해질의 이 부분이 이제 솔리드예요. 그냥 정말 고체로.
37:22그 앞에서는 보면 액체도 있었는데 그런 것도 막 코러시브 하다고 했잖아요.
37:27아예 그냥 얘는 고체로 써가지고 온도를 또 오피 올려서 이온 O2-에 집어넣어서
37:34얘가 이렇게 표시하는데 O2-를 그래서 이 뒤에 보면 O2- 이렇게 써도 될 텐데
37:41굳이 옛날에는 이렇게 표시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옛날 논문 찾아보면.
37:47지금도 계속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에 대한 비교표를 뒤에 하나 넣어 놨으니까
37:52한번 살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O2-가 여기 이제 들어가면
37:58솔리드 옥사이드 표면을 타고 O2-가 쭈루룩 가서 이쪽에 있는 H 플러스를 만나서 물로 나간다 이거예요.
38:05뭐 별거 사실 없잖아요. 그런데 머릿속에서 이게 그려집니까?
38:09이게 그 얘가 O2-가 돼서 그 이온이 고체 속으로 녹아 들어가 가지고 다른 쪽으로 옮겨 간다는 게
38:19실제로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죠? 고체 표면을 타고. 그러니까 이제 사실 얘가 이제 마치 이렇게 어떤 판처럼 되어 있지만 안에는 굉장히
38:28다공성으로 만들어져 있을 테고
38:30이 다공성 표면을 타고 안으로 이렇게 타고 들어가서 반대쪽으로 가는 건데
38:36참 누가 이런 것들을 개발했는지 사실 엄청난 것 같습니다.
38:40그거에 대해서는 사실 전 시간에 배웠죠. 그래서 Efficiency가 굉장히 좋대요. 7% 되는 거고
38:47No Poison Effect, CO3 관계되는 거 없고 포자심도 없으니까 그렇고
38:53그 다음에 Fuel도 Flexible 하대요. 여기에 H2가 아니라 다른 거 들어와도
38:57대체적으로 다 맞춰 준답니다. 그것도 좋은 것 같고
39:00그 다음에 이제 기본적으로 앞에서도 사실 연료전제의 특징이긴 하지만
39:05Solid Oxide가 가장 많이 쓰니까 여기 대표적인 단어로 나온 것 같아요.
39:09그래서 뭐 다른 별로 공해 물질들이 나오는 게 없다. 뭐 나이트로젠 뭐 어쩌고 나올 일도 없고
39:17뭐 없잖아요. CO2도 안 나오고 앞에는 보면 CO2 나오는 것도 좀 있긴 했었는데
39:22걔가 뭐 다시 내부 순환으로 계속 다시 리사이클 되긴 하지만
39:25그래도 뭐 조금 새서 나올 수 있잖아요. 근데 얘는 뭐 그런 것도 없고 하니까
39:30너무나 이제 오염물질 배출이 없다는 그런 큰 장점을 가지고 있고
39:35또 이제 그런 것들이 입체적으로 만들어질 때 뭐 이렇게 만들어진다는데
39:39뭐 이제 전극은 뭐 이렇게 된다고 치고
39:43여기 보면 이트리아 스테빌라이스드 지르코니아
39:46요게 이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에노드 소재인 것 같아요.
39:51뭐 캐소드는 뭐 이것저것 좀 바뀌는 것 같은데
39:53얘가 이제 어쨌든 산소를 잘 전달하고 표면에 따라서
39:58그러니까 요런 거에 대한 것들 이제 많이 연구하는 것 같습니다.
40:03여기도 보면 사실 뭐 요런 거 있죠.
40:06동그라미 점점 찍혀 있잖아요.
40:08뭐 엑스표시도 있고
40:09전자에는 뭐 이렇게
40:11뭘 뜻하는가
40:13여기 있어요.
40:15여기 보면 뭐 레티스 사이트에 좀 시팅
40:19앉아 있는 뭐고
40:21알루미늄 자리에 앉아 있고
40:23니켈 아이올인데 어느 자리에 앉아 있으면
40:25원래는 카팔레티스가 앉아 있어야 되는데
40:27그 자리에 앉아 있고
40:28이런 것들을 이렇게 표시했대요.
40:30그러니까 일부는
40:33연료진제 하시는 분에게
40:35여전히 이런 레이블을 쓸 것 같아요.
40:38그리고 뭐 일부 보면
40:39베이커시를 이렇게 표시하고
40:41그 다음에
40:42인터스티셜 이온 같은 경우는
40:45이렇게 I를 넣어서 표시하고
40:46그 다음에
40:48엔아이온 이렇게 표시하고
40:50그 다음에 두 개 엔아이온
40:52전자는 사실
40:53E로 표시만 해도 되는데
40:54고지 이걸 또 붙여 가지고
40:56일렉트론이라고 표시하고
40:57이렇게
40:58나타난다는 거
41:00알고 계시면
41:02나중에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1:05그리고 이제 앞서 얘기한 것처럼
41:07포텐셜이 아까 1.2V 정도
41:09뭐 이렇게 나오는 게
41:10정상이라고 했는데
41:12중간중간
41:13여러 IR 드랍들이
41:14쭈루룩 있어서
41:15그런 것들을 다 빼면
41:17실제적으로
41:18셀볼티지는
41:19뭐 한
41:20이피션시가
41:20뭐 한 70%
41:21라고 했으니까
41:22이거 곱하기 0.8 하면
41:24826 어쩌고서
41:25
41:261V 정도 나오겠네요.
41:27그죠?
41:281V
41:28그런 정도로
41:29전압이 나오겠다.
41:31물 전류 손실이 없다고
41:32물론 전류 손실도 있을 테니까
41:34그런 거 다치면
41:35얘는 조금 더 높은 전압이 나올 수도 있어요.
41:38그리고 이제 폴리머 일렉트로라잇은
41:41뒤에 이제
41:41이런
41:42나피온
41:43나피온이 사실
41:43아직도
41:45대표적인
41:45그 멘브레인인데요.
41:47이거 더 좋은 거
41:47아직도 잘 못 만든다고 하잖아요.
41:50초창기에 너무 좋은 게
41:51한꺼 처음에 만들어져 가지고
41:52이 고분자니까
41:54사실 고온에선 할 순 없고요.
41:56저온이다 보니까
41:57효율도 별로 안 좋고
41:58
41:59뭐 이래저래 사실
42:01그럼에도 불구하고
42:03저온이기 때문에
42:04얘를
42:05붙어서 잘해 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42:06엄청 많죠.
42:08그래서
42:09
42:09좋은 촉매들이 필요하다
42:11촉매들을 많이 연구한다
42:12이런 것들이 있고요.
42:14똑같습니다.
42:15H 플러스 들어가고요.
42:16그 다음
42:16
42:17오도 들어와서
42:18결합해서 물 들어가는데
42:20대신
42:21여기 들어 있는
42:22이 소재가
42:22그냥
42:23폴리머 일렉트로라잇이다.
42:25그런 고분자
42:26전애들은
42:27뭐로 사용되나 하면
42:28결국은 이런
42:29벤브레인인데요.
42:31
42:31얘기한
42:32나피온 계열의
42:34이름이 조금 바뀌긴 했지만
42:36사실 내 표현 계열대로
42:37이게 다
42:38설포네이트
42:39이게 다
42:40쓰잖아요.
42:41똑같이
42:41설포리게시드에
42:43설포리게시드에
42:44H 플러스가
42:45탕탕탕탕
42:46뛰어가게끔
42:47만드는 거
42:48이게
42:49이제 기본적인 거잖아요.
42:50그렇죠.
42:52끝에 있는
42:53여기
42:53여기
42:54SO3에
42:55H
42:56붙어있는
42:56H가
42:57탕탕탕탕
42:58뛰어서
42:58100분이 있고
43:00여기
43:00이렇게 있으면
43:03탕탕탕탕
43:04뛰어서
43:05갖다
43:05이렇게
43:07이렇게
43:07이렇게
43:09하핑
43:10이런
43:11메카니즘
43:12이렇게
43:13나피온이
43:14가장 많이
43:14사용된다고 합니다.
43:16
43:17전해질에
43:18이렇게
43:19전해질을 기반으로 하는
43:20연료전지에 대해서도
43:21저희가 좀 살펴봤습니다.
43:24그리고
43:25이제
43:25제가
43:26태양전지도
43:28조만간에
43:29
43:30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3:32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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