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3 months ago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는 마지막 밤, 어린 강이는 묫자리로 파놓은 구덩이에 빠지고 그곳에서 거대한 뱀과 마주한다.​
Transcript
00:00아까 땅 팔 때 거기서 떨어뜨렸나보다
00:05어떡하지?
00:07파도 파도 말라서 딱밖에 없더라니까
00:10어 그래 돌산마냥 말이야 깡깡해서
00:27강희
00:28저기 있는 저수지 알지 물 없는 저수지 낭떠러지
00:34그 얘기는 너무 많이 했잖아 지겨워
00:38그래도
00:42들어봐
00:46옛날에는 저수지에 물이 가득 차있었어
00:50나 거기서 엄청 커다란 뱀을 봤어
01:01저수지
01:02그 뱀은 밤에
01:05아멘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