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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The end of the episode of Kodokan Interview
00:36It's here.
01:27반갑습니다.
01:51Thank you very much.
02:21방금 전처럼 준혁님이 조금 웃으셨다.
02:24아 저거 좀 미소 띄신 것 같아.
02:25좀 약간 웃은 것 같은데 의심이 될 때는 저희가 경고음을 드리게 되고요.
02:31누가 봐도 이거는 정말 빵 터지신 것 같다.
02:33이거는 무조건 탈락각이다 할 때는 조금 더 강력한 사이렌이 울리게 됩니다.
02:48룰을 숙지하셨다면 저희 본격적으로 한번 시작을...
02:51해봐도 될까요?
02:53네.
02:53좋습니다. 여러분들 앞에 다시 한번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58저희 웃으면 안 되는 고독한 인터뷰의 마지막 게스트입니다.
03:02이준영 님!
03:04반갑습니다.
03:09안녕하세요.
03:12뭐야?
03:15안녕하세요.
03:21쟤 누구야?
03:24어?
03:25이준영...
03:26아 이게 순서가 바뀌었나?
03:29야 동혁아!
03:31동혁아!
03:34뭐야?
03:36뭐야?
03:37이준영 님 섭외하라고 하셔가지고.
03:39아니 이준영 님 말고 이준영 님.
03:41이준영 님 말고 이준영 님.
03:42아니 이준영 님 말고 이준영 님.
03:44이준영 님 말고 이준영 님.
03:45이준영 님 말고 이준영 님 섭외하라고 얘기를 했잖아.
03:47그래서 이준영 님 말고 이준영 님 섭외를...
03:50야 근데 그 이준영 님도...
03:52그 있잖아요.
03:53저기 신과 함께 나오신 그 이준영 님 내가 얘기를 한 건데.
03:57아니 나도 신과 함께 나왔는데.
03:58판사 역할...
03:59유 길티!
04:01예.
04:03It's important to me that it's different than what I want to talk about.
04:08Sorry.
04:09Why are you talking about me?
04:11How are you talking about me?
04:12I'll talk about it.
04:14I'll talk about it.
04:16I'll talk about it.
04:17Have you eaten?
04:19Yes?
04:21Have you eaten?
04:22I'll take one more.
04:25I'm from far away.
04:26Yes, first.
04:27Is it coming out?
04:28It's not coming out.
04:29Just following me.
04:30Oh!
04:31Oh, what?
04:37방송 촬영하다고 항상 이런저런 happening.
04:40아무래도
04:43간단한 근황 토크를 이어갈까 하는데
04:45요즘 진짜 2025년이
04:47이준영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04:50연기면 연기, 음악이면 음악
04:52심지어 얼마 전 놀면 뭐하니에서
04:56서울가요시의 대상을 도상하셨다고 축하드립니다.
05:28이준영에 대해 물어봤구나. 이준영은 연기면 영디,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다방면에서 뛰어난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할 수 있어.
05:37하지만 상견례 자리에서 여자친구가 신모 취급당하며 숭임뜨는 걸 보고도 꿋꿋이 자리를 지키며 패약지를 종용한 파혼의 죽음이라 할 수 있지.
05:47뿐만 아니라 학생 시절 오로지 재미와 낭만을 위해 학우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일삼질 않나?
05:52일진이었다가 그게 들통나서 아이돌 그룹에서 퇴출된 이후로는 여자친구 집에 기생하며 폭력과 금전착취를 자행하지 않나?
06:00군대 갔다가 타령해서 개벌은 남못 준다고 또 여자친구를 등쳐먹질 않나?
06:04종합하자면 인간으로서의 양심모 공감 능력이 결여든 금수만도 못한 천하의 소시오프리스라고 할 수 있지.
06:13그렇다고 합니다. 이게 어떻게. 역할상 그런 건데 워낙에 또 그걸 너무 잘 소화를 해내서 워낙에 또 확실하신 분이니까 이렇게 결과가
06:23나오는 것 같습니다.
06:24아니 우리가 역할 얘기도 잠깐 해봤는데 주로 싸움 잘하는 역할들을 좀 많이 맡았습니다.
06:31태권도가 2단이고 특공무술도 2단이시고 합기도 2단.
06:38MMA, 복싱이랑 또 주지수도 하고 계시고.
06:43무도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우리 이준영님인데 그동안 작품에서 얼마나 화려한 전정을 남기셨는지 저희가 자료조사를 한번 해봤는데
06:49먼저 약한 영웅 클래스2에서 연시은님과 붙으셨죠.
06:57이거는 패배로 결과적으로는 끝이 났고
07:00DP에서는 이제 안준호와 붙었습니다.
07:05이것도 보기 좋게
07:06이건 먼저 설명을 부탁드릴까요?
07:11미스터기관제라는 작품인데 고등학생들의 이야기예요.
07:15학교에서 일방적으로 제가 맞은
07:22편의점 샛별이는
07:24김유정 배우한테
07:26김유정씨한테
07:27네, 졌죠.
07:30김모미님한테도
07:34용감한 시민영화 제가 진짜 너무 인상 깊게 봤어요.
07:37신혜선씨가 역할을 했었던
07:39소시민에게도 졌고요.
07:42계속 지는 것만 이렇게 쭉
07:44나오고 있기는 한데
07:48황야에서는
07:48깡패 1, 2, 3분한테 거의 뭐
07:54졌고
07:59승룡한 팀이 이겼습니다.
08:01끝끝내 본인의 고집을
08:03다행이네요.
08:04꺾지 못하고
08:05기어이 승룡은 끝까지 안 떠서
08:06판정승으로 저희가 정리를 했는데
08:098전
08:101승 7패입니다.
08:12제가 사실
08:13평소에 사석에서도 이런 표현 잘 안 하는데
08:16오늘 그냥 저희 고독한 인털 마지막 회다 보니까
08:18말씀드리자면
08:19좆밭
08:30잠깐 고독방으로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8:44비록 저희 오늘 게스트 이준희 형님은 고독방에 갇히셨지만
08:47저희 고독한 인털이 또 계속되어야 합니다.
08:49이준희 형님 말고요.
08:51영화 신과 함께 출연하셨던
08:53천만배우 이준희 형님을
08:54무대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08:56이준희 형님!
08:57아 예
09:03반갑습니다.
09:04아이고 정말 너무 팬이고
09:05항상 꼭 뵙고 싶었습니다.
09:07팬이에요?
09:08팬입니다 선생님.
09:10아 이제 뭔가
09:11제 자리를 찾은 것 같은데
09:12예 이제 진짜로 진행을 한번
09:14본격적인 토크쇼를 진행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9:17저 뵙고 나면
09:19진짜 꼭 한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09:21네네
09:23이거
09:24병사 하나가 좌로 우로 갔다
09:26아
09:26이거 하는 거
09:27이거 왜 진짜예요?
09:28왜 이 게임 화면이 안 나오는 것 같은데
09:30아
09:31그럴 리가
09:32병사 하나 왔다 갔다 하면서
09:34무기를 빼고 나면 되는 것 같은데
09:35근데
09:36친구들이 추천해줘서 보험을 봤는데
09:37한 번은 꼭 이 게임이 안 나오고
09:39다른 거더라고요.
09:39내가 완전 속은 것 같더라고요.
09:41그러니까 오리지널을 해야 돼요.
09:43아 오리지널을 해야 돼요?
09:44네네
09:44그렇죠.
09:45알겠습니다.
09:46이 게임
09:47재밌어요?
09:48재밌어요?
09:49아 재밌어요.
09:49좋습니다.
09:50이렇게 해서 이준희 형님과
09:51인터뷰 시간 한번 진행을 해봤고요.
09:55네?
09:59김포에서 왔는데
10:00좋습니다.
10:00오늘 이준희 형님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10:01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10:05감사합니다.
10:09감사합니다.
10:13이준희 형님 다시 한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10:21작품 내에서는 이렇지만 실제로는 정말 미담 제보가 끊이지 않으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10:26저희 제작진 통해서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준희 형 씨에 관련된 미담을 제보해 주셨어요.
10:31오늘 이 자리에도
10:31네 선생님 말씀해 줄 게 있으시다고
10:37안녕하세요.
10:40삼성동 이자카야에서 한번 뵀었는데
10:42삼성동 이자카야에서
10:44실물이 훨씬 잘 생기셨더라고요.
10:47술을 마시고 있는데 이제 뭐 충분히 혼자 운전대를 잡고 갈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의외로 대리를 부르시는 거예요.
10:58그래서 실제로는 법규를 준수하며 살아가시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11:04멋있습니다.
11:05저희 박수 한번 드릴게요.
11:06Thank you very much.
11:37사실 그러면 안 되지만 사람이 그렇게 인파가 많으면 한 번쯤은 안 찍고 들어가는 생각을 할 법도 한데
11:43굳이 굳이 팀원을 다 찍으시고 탑승을 하셨습니다.
11:47이준법정신은 굉장히 많은 분들이 반했고 또 한 분 계시다고 말씀...
11:51아, 네, 우리 프리저 선생님.
11:53아, 프리저입니다.
11:56얼마 전에 제가 그 카페에서 줄을 서고 있었어요.
12:00근데 이준 형님이 싹 들어오시더라고요.
12:02그래서 아, 당연히 새치기 하겠지 생각했는데 제 뒤로 딱 서시는 거예요.
12:07깜짝 놀랐는데 그래도 방심하지 않았죠.
12:10제가 책상 위에 핸드폰을 두고 왔었거든요.
12:13그래서 황급히 또 확인을 하러 갔는데 핸드폰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12:16훔치지 않고.
12:17네.
12:17그래서 와, 이거 훔칠법도 한데 그걸 절제하시는 모습 보고
12:22그 자리에서 진짜 완전 팬이 돼버렸습니다.
12:25금방 부탁드립니다.
12:26진짜로 최고, 최고의 이준 형!
12:28감사합니다.
12:29너무 반하시고 팬이 되셨다고 하는데 실제 눈으로 한번 우리 이준 형님 한번 보시죠.
12:33오, 진짜요?
12:36어우, 어우.
12:39아...
12:40이야, 그때 정말...
12:42악수 한번 하세요, 갈까요? 저 가지고.
12:43아, 예.
12:44아, 예.
12:44네.
12:46아, 예.
12:48아, 예.
12:48아, 예.
12:49아, 예.
12:49아, 예.
12:53아, 예.
13:02사실 저희가 아까 처음에도 얘기했지만은 약간 결이 비슷한 사람이라고 저는 많이 느꼈어요.
13:07문상훈 씨를 처음 봤을 때 그런 거 많이 느꼈거든요.
13:09우리가 뭐 같은 일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은 굉장히 같은 결의 사람이다 라는 거를 생각해서 실제로 낯도 많이 가리시고.
13:17네, 맞습니다.
13:18낯가려서 생겼던 일들 가운데 가장 심했던 거 뭐 이런 거 한번 여쭤볼까요?
13:21저는 음식 잘못 왔을 때 그냥 먹은 거.
13:25그치, 나도 한 번도 컴플레인 해본 적.
13:27네, 그냥 먹어요.
13:28심지어는 간장게장에 간장 빼고 왔는데도 그냥 먹었어.
13:31간장게장에 간장에 빠졌다.
13:38저도 대문자 아이로서 진짜 많은 공감이 되는데 알겠습니다.
13:41그럼 다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43형제님.
13:44잠깐 끊었다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3:46알겠습니다.
13:47지금 한 중간 정도 왔고요.
13:50오늘 이거 하나요?
13:51네.
13:52이거 하나요?
13:52끝나고 그러면은 아, 지금은 약간 좀 쉬는 기간.
13:55다음, 다음 주에 촬영 봐봐.
13:57다음 주부터 들어가서.
14:12지은아, 우리 이번이 마지막 촬영이야.
14:16그래서 오늘 말 못 하면은 영영 말 못 할 것 같아서.
14:20기억나?
14:21지은아, 지은이 너가 여기 계신 준영 오빠 꼭 만나고 싶다고 해가지고 내가 보여준다고 약속했잖아.
14:30진짜 부끄러운 얘기인데 사실 오늘 방청객 자리도 촬영 감독님한테 어머니 모시고 온다고 거짓말해서 겨우 얻어낸 거야.
14:37근데 너가 막상 현장 와서 준영님 보고 너무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질투가 좀 나더라고.
14:47웃기지? 우리 그냥 친구인데.
14:50어, 근데 나 더 이상 친구 사이는 싫어.
14:56준영님에 비하면 나는 키도 작고 못났지만 이런 나라도 괜찮으면은 나랑 사귀어 줄래?
15:07주영님께서도 응원의 한 마디 한 번 한 말씀 하실까요?
15:10고백을 하신 것 같은데.
15:13파이팅!
15:14파이팅입니다.
15:15좀 가까이 가서 한 번 마음 전달해 주시죠.
15:17알겠습니다.
15:19진짜 힘든 용기를 내셨습니다, 오늘 또.
15:22저기서 나오나.
15:26나랑 1월 1일에 정동진의 해도집 보러 갈래?
15:38힙 들어가서 카차 뽑고 하이딜하오 조지자.
15:43손박신 부탁드립니다.
15:48젠틀몬스터 구경하러 갈래?
15:50옥나, 지하철 무료야.
15:59고통한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16:01빠던허스 채널에 나오신 것도 저 너무 잘 봤는데 진짜 상훈이 되게 좋아하나 봐요.
16:05네, 그래서 되게 자주 봐요.
16:08사석에서도 나 좀 봤다는 얘기 몇 번 들었어요.
16:11어떤 사람이야 상훈이는?
16:13그냥 맛있게 잘 먹는 사람.
16:17근데 실제로 친해져서 아시겠지만 상훈이가 캐릭터가 그렇고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많이 먹고 그러지는 않는.
16:24근데 한남동 꼬리집 아세요? 돼지꼬리.
16:28네.
16:28처음 만나서 술 한 잔 먹었을 때 진짜 잘 먹더라고요.
16:35근데 제가 조금 더 친해서 말씀드린 건데 상훈이 그렇게 잘 못 먹어요.
16:40제가 더 친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16:42저는 어제도 통하고.
16:44제가 지금도 지금 사실 평일 이 시간에는 지금 빠져나서 항상 한참 촬영하고 있을 텐데
16:49전화를 한번 해볼게요.
16:50내가 얼마나 친한지 우리 문상훈이하고.
16:52난 여기 즐겨찾게 돼 있어요.
16:58언제나 그냥 뭐 통화.
16:59미리 허락도 안 받고 그냥 내가 전화하면 받는 거니까.
17:02요 새끼는.
17:04요 새끼라고 해야 되지.
17:05내 새끼니까.
17:07어제도 전화와가지고 그냥 형 수다 떨려고 전화했어요.
17:10그래서 그래 우리 한번 수다 떨어보자.
17:16그럴 일이 있지 않기를 바라지만은 만약에 상훈이가 죽으면 저보고 상주하라고 할걸요.
17:22운구도 진짜 제일 먼저 내가 들고 할 거고.
17:25안 받으시네.
17:28지금 일하고 있나 보다 1시 50분이면은.
17:35제가 한 번 해볼까요?
17:37제 핸드폰으로.
17:38근데 지금 한번 실례할 것 같은데 지금.
17:41지금 촬영하고 있는 도중인 것 같아서.
17:54지금 촬영하고 있는 도중인 것 같아서.
17:58낮잠 저리려고.
18:00낮잠 저리려고.
18:00아 촬영 촬영 중에 한데 잠깐 시간 떠가지고.
18:02아 지금 그거 찍는구나.
18:04그거 뭐야 후니스.
18:05맞아 맞아 맞아.
18:06넌 뭐하고 있어.
18:07아 나 지금 여기 뭐.
18:09형이랑 엄청 친하다고 하신 분이랑 같이 있거든.
18:13누구 누구.
18:15유병재님이라고.
18:17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18:19아 같이 있었어.
18:21오케이.
18:23녹화 진행할게요.
18:24먹었어?
18:25나가셔야 되는 시간이 있다고 하니까.
18:27끝나고 먹으려고.
18:28오늘 몇 시에 끝나?
18:29나?
18:30나는 한 여섯.
18:31다섯 시 여섯 시쯤?
18:32아 나도 그쯤 뭐.
18:34끝날 것 같으니까 뭐 끝나고.
18:36소주 한잔 할까?
18:38요시.
18:38오케이 이따 연락할게.
18:40알았어.
18:42응.
18:46말 놔요 원래 둘이?
18:48응.
18:49잠깐만.
18:49준영씨가 97이죠?
18:51네네네.
18:52말 두면 안 되는 거 아니야 나의 차이가?
18:54아 네 먼저 놀아 그래가지고.
18:58여보세요?
19:00형 저 네.
19:02응 아 이따 그냥 뭐 잠깐 뭐 물어보려고 전화했었어?
19:05아 네 알겠습니다.
19:09어 나 이따 끝나고 다시 전화할게.
19:11모심.
19:11네.
19:11사연하라.
19:13네.
19:13네.
19:21친한 거 맞으시죠?
19:28디피니언으로 친해지신 거죠?
19:31디피니언이요?
19:34작품 디피의
19:54아 딥 인연으로 생각을 하셨구나.
19:58깊은 인연으로.
19:58코드카 인터뷰는 계속되어야 됩니다.
20:01오늘 또 대리 인터뷰해 주실 특별한 게스트분을 모셨습니다.
20:05이분은 이준영님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신 분이라고 하는데요.
20:09주변을 휘어잡는 카리스마와 또 엄청난 싸움 실력의 소유자라고 합니다.
20:13강하게 폭군 약한 영웅 금성재님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20:28편하게 웹투를 벗으시고서 말씀.
20:31아.
20:32넘치는 카리스마 엄청난 싸움 실력의 소유자 강하게 폭군 금성재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44제가 사실 작품에서도 뵙고 여러 차례 뵙지만은 실제로 엄청난 복싱 고수이시라고 알고 있어요.
20:52복싱을 잘하기 때문에.
20:53간단한 시범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20:56네.
20:56당연하죠.
20:58복싱을 할 땐 이렇게.
21:03오케이.
21:05낙만 합격.
21:11고거하고도 잠깐 숨이 가빠지시는 모습을 봤는데
21:14그런 생각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21:17금성재님 볼 때마다 나도 저분처럼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할 것 같은데
21:21강해지기 위해서 나 이런 것까지 해봤다는 것 좀 여쭤볼까요?
21:25저는 뭐 한때 밥 먹을 때 하루에
21:32오이구나.
21:34어머나.
21:35새끼 정도는 먹고 그냥
21:37부대끼지 않던가요?
21:38아 괜찮던데요.
21:39그때는 괜찮은데요.
21:41그리고 또 달리기 할 때 하루에
21:45100만 밀리미터 정도.
21:47아니 그러면 거의 1kg가 넘는 것 같은데.
21:511kg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21:53그 정도 막 달리고 그랬었죠.
21:54힘들지는 않으셨나요?
21:55그때는 괜찮았죠.
21:58좋습니다.
21:58이제 자리로 다시 한 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22:01물 가져가시고요.
22:01외투 챙기셔서.
22:08이준 형님 다시 한 번 모실까요?
22:10저희 경영장에 다 됐다고 해가지고요.
22:13금성재님이 멋지네요.
22:16맞습니다.
22:17우리가 운동을 하고 강해지는 건 좋지만은 그 힘을 정말 올바른 곳에 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죠.
22:23얼마 전에 되게 좀 화제가 많이 되고 저도 제 알고리즘에 굉장히 많이 떠가지고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가 이게
22:29왜 웃긴 거고 어떤 실수를 하신 거예요?
22:31우선은 제가 그 밈을 아직도 이해를 잘 못하겠는데 팬분께서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내 얼굴 봐 이런 밈이래요.
22:43아 내 얼굴 바까지 있는 거구나.
22:44근데 괜찮아 너 못생긴 거까지가 한 줄이었고 보면 토하잖아가 두 번째 줄이었던 거예요.
22:51그래서 이제 저는 열심히 읽었죠.
22:53뭔지 모르지만 그래도
22:55원하시는 거니까
22:56시간 써서 저한테 이제 사장님 받으시는 거니까 최선을 다시 읽었는데
23:00그때 정확히 어떻게 하셨죠?
23:02괜찮아 너 못생긴 거
23:07미안합니다 이렇게 됐고
23:09아 토하잖아까지
23:10네 못했고
23:11아 못했고
23:12한 줄만 딱 읽은 거예요.
23:13근데 그 모습을 너무 또 귀여워하시는 분들 또 팬분들이 많으셨던 것 같아가지고
23:17저도 한 방금 이렇게 가르쳐 주셨던 대로 한번 해볼까요?
23:20오늘 관객분들한테
23:21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라고
23:25괜찮아
23:29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23:33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23:40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23:55그래
23:55그래
23:56그래
24:01비
24:02어
24:05어
24:07아
24:08아
24:09아
24:16It's a happening.
24:21You are very sincere.
24:23You are the main character of the band?
24:25I'm a little bit more...
24:27I don't know if I can play the band.
24:30It's the only one who can play it.
24:34Today is the main character of the band.
24:36Thank you very much for joining us.
24:38He is also a street dancer.
24:40He is a unique dancer.
24:42He is a unique dancer.
24:45He is a unique dancer.
24:46Where are you?
24:48Let's go to the stage.
24:55Let's go to the stage.
24:57Hi, I'm a singer.
25:00Yes, I'm a singer.
25:01I'm a singer.
25:02Welcome.
25:03I've been here for you.
25:05I'll do the song again.
25:08Please give me the music.
25:36I have been watching the audience for the audience, but we have a chance to watch the audience.
25:41We're going to watch the interview for a while.
25:44What was the idea of the audience?
25:47I was curious about the content that I was interested in.
25:52I was so confused, and I was also curious about the content.
25:55I was really well looking at the audience.
25:58But it's a great feeling.
26:01I'm sure it's a great feeling.
26:08Bezitor is amazing.
26:10Bezitor?
26:11Bezitor?
26:12Freezer.
26:13This is the last episode of the EPS.
26:21We have a more interesting time.
26:22Thank you very much.
26:52Thank you very much.
27:27Thank you very much.
28:00Thank you very much.
28:24Thank you very much.
28:49Thank you very much.
29:01Thank you very much.
29:24Thank you very much.
29:27Thank you very much.
29:38Thank you very much.
29:42Thank you very much.
30:06Thank you very much.
30:06Thank you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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