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두 번째 조정기일이 잡힌 가운데 두 사람이 다음 기일에는 법정에서 대면할
00:10전망입니다.
00:11지난 13일 열린 첫 조정기일에는 노 관장만 출석했는데 당시 재판부는 양 당사자가 모두 출석할 수 있는 날짜로 추가 기일을 잡겠다고
00:21예고했습니다.
00:22이에 따라 두 사람은 항소심 마지막 변론이 열렸던 2024년 4월 이후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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