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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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5천만원에만 불꽃튀는 도전이 펼쳐집니다.
00:13대한민국 대표 퀴즈 1대 100!
00:181대 100 결핍진 킥집 도전자 1 꼬치겠습니다.
00:25여러분 석영석, 이은석 씨입니다.
00:301대 100 최종 상금이 얼마죠?
00:335천만원이에요.
00:36세금도 많이 안 띈대요.
00:38아니 그렇게 좋을 수가!
00:40정답은 형이!
00:42아이예요.
00:43이렇게 모르면 무슨 당통하냐.
00:45어디 같은 거만?
00:47그렇게 쉬는 건가?
00:50수정석입니다.
00:51이은석입니다.
00:52법적으로는 결혼은 정말 나하고 살 수 없는 거니까.
00:54그런 거 아니에요.
00:55아니 뭐야!
00:58아이예요.
01:04아이예요.
01:05아이예요.
01:06아이예요.
01:0625년 절친으로 1대 100에 나오셨습니다.
01:08초과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01:09최근에 KBS 프로그램에 이은석 씨하고 같이 많이 나오게 됐어요.
01:14이상하게 저희 MBC 출신인데 KBS가 막 불릅니다.
01:21막 불러요.
01:22석영석 씨 같은 경우에는 10년 만에 1대 100.
01:24네.
01:2510년 전에 1대 100 출연해서 6단계에서 떨어졌던.
01:30네.
01:30그럼 그때 탈락했던 문제.
01:31아이예요.
01:32지금도 잊지 못하신다고요?
01:34기억하세요?
01:34말도 마세요.
01:35어떤 문제였습니까?
01:36우리 집 강아지는 복슬강아지.
01:38가사 틀려가지고.
01:41제가 그 트라우마로 동요를 끊었어요.
01:46이번 목표 단계 어떻습니까?
01:48두 분이 함께 하시는데요.
01:50저는 그래서 이은석 씨도 출연하셨었죠.
01:53그때 제가 6단계인가 해서 떨어졌어요.
01:55이제 탑 나오잖아요.
01:565단계 5단계 10단계가.
01:5910단계요?
02:00저희가 상금 5천만 원이에요.
02:02그럼 만약 5천만 원의 상금을 타신다고 하면.
02:04두 분이 어떻게 이렇게 나누실 겁니까?
02:07저희가 2천5백씩 나누면 되잖아요.
02:10고민을 하세요.
02:112천5백씩?
02:11어떻게 이은석 씨는요?
02:13또 이제 끝나고 나서.
02:15기여도라는 게 있을 수가 있잖아요.
02:17그렇죠 그렇죠.
02:17이제 몇 분이 몇 명.
02:19그렇죠 그렇죠.
02:20미리 얘기하지 맙시다.
02:21저는 미리 얘기하시는데.
02:22제가 기여도가 많았다 하더라도 저는 2천5백을 줄 의약이 있어요.
02:27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해요?
02:28제가 버는 돈의 100%가.
02:29아내의 통장으로 들어갑니다.
02:32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쓸지는 아내가 정해요.
02:35반면 우리 서경석 씨는요?
02:37본인이 다?
02:38100% 제 통장에 들어갑니다.
02:40그래서 좋은 일 했으면 좋겠습니다.
02:43알겠습니다.
02:44여기저기 이렇게 좋은 일 했으면 좋겠습니다.
02:46성향이 정말 다른 두 분이신 것 같은데.
02:48이런 애를 제가 10년을 데리고 살았어요.
02:51두 분이 도전하는 만큼 백인분들께도 특별한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02:55퀴즈 중간 떨어지신 분들 위해서 패자부활전 퀴즈 있다는 거 잊지 마시고요.
02:59자, 그러면요.
03:01서경석, 이윤석 씨의 도전 시작합니다.
03:041대 100.
03:091단계 문제.
03:10그렇습니다.
03:11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루는 속담.
03:21네모는 세모편에서 네모와 세모가 아닌 것은?
03:251번, 2번, 3번.
03:33자, 백인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03:45아, 이게 1단계부터 어렵네요.
03:48아, 그래요?
03:48네.
03:49아니, 말로는 알 수도 있지만 사진으로 이렇게 일치시켜서 유추한다며 써야 되는 답을 정해야 되는 문제니까.
03:58네.
03:58저기 가재는 개 편 아니에요?
04:00아, 가재는 새우 편인가?
04:04슬쩍 척 던지지 마세요.
04:06어마어마하게 어려운 문제예요.
04:08뭐가 가재인지 새우인지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04:11그러니까 이게 헷갈려요.
04:12평소에는 그렇게 잘 먹었거든요.
04:15가재도 잘 먹고 개도 잘 먹고.
04:16근데 막상 보니까, 어, 저게 지금 가잰데 집게가 떨어진 건가?
04:21이상한 생각이 막 들어요.
04:22아, 그래요?
04:23지지난달에 큰맘 먹고 가족끼리 식당 가서 가재 주세요 그랬더니 2번이 나왔던 것 같은데요?
04:29그래요?
04:30자, 1번부터 보실까요, 그러면요?
04:321번이 가재 느낌이 나네요.
04:34집게가 있으니까.
04:36집게.
04:372번은요?
04:38걔들이 원래 저렇게 서 있어요?
04:40저도 저런 모습 처음 봤어요.
04:43근데 어쨌거나 쟤들도 지금 집게가 있는 것 같아서
04:45그렇죠.
04:46그래서 이제 개인 느낌이 좀 있어요.
04:483번은?
04:49새우 느낌 나네요.
04:50그렇습니까?
04:51그러면 네모와 세모가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04:54침착하게 불러주시죠.
04:55가재는 개뿌려.
04:55가재는 개뿌려.
04:57괜찮지?
04:58같이 해요.
04:58하나, 둘, 셋.
05:00선택하셨습니다.
05:04되게 어려워.
05:05헷갈려.
05:061단계 문제.
05:07정답 확인합니다.
05:08정답 보이세요.
05:151단계 문제.
05:16정답은?
05:193번 정답입니다.
05:23이게 안심이 되네.
05:24이거 맞으니까.
05:26가재는 교탄으로 세운이 속하지 않았습니다.
05:28잘 문제 풀어졌습니다.
05:29고맙습니다.
05:30탈락자 보여주세요.
05:33한 명 탈락.
05:35어려워요.
05:36우리 90번 분.
05:37몇 번을 선택하셨습니까?
05:39저 2번 골랐습니다.
05:41왜 2번을 선택하셨죠?
05:42갑자기 머릿속이 너무 새하얘져가지고.
05:45저게 뭔가 하면서 왜 저게 서있지.
05:50어려운 문제예요.
05:51두 분이 굉장히 고민했었는데.
05:52진짜 어려운 문제예요.
05:53맞아요.
05:54아쉽게 탈락하셨습니다.
05:56자, 생존자 확인합니다.
05:58생존자는 99명.
06:00정립금 만원입니다.
06:04최후의 일을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6:071인에 맞서는 오늘의 백인.
06:09한국퀴즈협회 우승자 모임.
06:12교육청 공무원들 행복청 사람들.
06:15이모의 한의사들 오 한의사.
06:18전자회사 연구원들 10만인.
06:21초등학교 교사들 초장.
06:24최후의 일 리턴.
06:26그리고 68명의 예심 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6:30오늘 이렇게 함께 출연하신 분들.
06:33아, 이게 뭐야?
06:34몇 명이.
06:34빨리 하세요.
06:36너무 센 분들을 모시는 게 아닌가.
06:37굳이 이러실 필요 없어요.
06:40저희 알아서 집에 갑니다. 적당할 때.
06:42그렇습니까.
06:44공무원의 한의사분에.
06:46우리 퀴즈 푸는데 연구원까지 올 필요는 없잖아요.
06:50연구까지 해서 오시고.
06:53공무원분들도 어마어마하시거든요.
06:54그렇죠.
06:55공무원 시험 통과하려면 공무원 시험.
06:57공무원 시험.
06:58정말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07:01아이고 어서오세요.
07:03도움 많이 됐대요.
07:04석영이었습니다.
07:07정말 이게 참.
07:08그렇습니다.
07:09그래도 1단계 무사히 잘 풀어주셨고요.
07:11서로의 첫인상이 그렇게 두 분 서로 좋지 않았다고요?
07:14어땠습니까?
07:14지금 모습에서 이 안경 렌즈가 훨씬 두꺼웠고요.
07:19네.
07:20의상 지금 아주 깔끔하지 않습니까?
07:22그런데 짚시 느낌의.
07:23네.
07:24아주 거칠고 위생적이지 않은 느낌의 의상.
07:28냄새까지.
07:29아 냄새는 좀.
07:31그래서 사실은 첫인상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07:33그렇군요.
07:34네.
07:34우리 반면 이윤석 씨는요?
07:35이 친구가 대학생 신분이었는데.
07:39자가용을 타고 다니더라고요.
07:42그리고 약간 그.
07:43가죽.
07:43그.
07:44자켓 같은 거 입고.
07:46약간 그.
07:47오렌지족 김보성 느낌.
07:49예예.
07:50그게 오해였던 게 저는.
07:52제 스스로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07:55이제 과외하려면.
07:56기동력이 필요해서.
07:58뭐 단종된 차니까 얘기해.
07:59티코.
08:00할부로.
08:0136개월 할부로 사서.
08:03제가 제 학비를 벌 때.
08:04학비를 벌.
08:05예예.
08:06우리 친구가 이제.
08:07오랜만에 나오다 보니까.
08:09그 뒷멘트까지 제가 준비를 했는데.
08:10아.
08:11그걸 자기가 해버리네.
08:12아.
08:13그런 거 내가 해줘야 이게.
08:15약간 포장이 되는 건데.
08:16아.
08:16아.
08:19예.
08:19그런데 이제 알고 보니까.
08:21네.
08:21이 친구가 혼자 시골에서 올라와서.
08:23그렇죠.
08:23가외로 학비를 버느라고.
08:24예.
08:26강남쪽을 막 급히 급히 많이 다녀야 되기 때문에.
08:28어쩔 수 없이 조그만 차를 구입한 거더라고요.
08:30그렇습니다.
08:31편집점까지 딱 정확하게 해 주시니까.
08:32합이 정말 잘 맞으시네.
08:33이거 다 나갈 거예요.
08:36하하하하.
08:37하하하하.
08:38하하하하.
08:38그러면 김보성과.
08:40또 냄새나는 집시로 만난 두 분.
08:41그럼 어떻게.
08:43하하하하.
09:01하하하하.
09:01아니.
09:01하하하하.
09:02하하하하.
09:02이 친구는 이제 서울이 집인데도.
09:05자기 집 놔두고 굳이 그쪽은.
09:07제 하숙집 자취방으로 와서.
09:10함께 생활을 한거죠.
09:11왜 굳이 거기 가셔가지고.
09:13함께 생활하신 겁니까 이윤석씨.
09:14이 친구가 또 가면 너무 잘해줘요.
09:17나중에 자취할 때는 뭐.
09:18밥도 많이 해주고
09:19먹고 나면 과일도 꽂아서 입에 넣어주고
09:22너무 입안에 혀처럼 해주니까
09:24엄마보다 친구가 더 잘해주니까
09:26그러니까 약간 서경석 씨는
09:28엄마의 어떤 사명감을 갖고
09:29이윤석 씨를 케어하신 겁니까?
09:31이윤석 씨 어머님이 항상 건강한 음식 위주로 해주시다 보니까
09:35맛은 사실 둘째고
09:37건강 위주로 챙기다 보니까
09:38저의 자극적인 음식
09:40자취방 생활에
09:41완전히 매료된 거예요
09:42그러니까 또 욕심이 생겨서
09:43다음에는 또 달걀말이 형태로
09:45이렇게 오므라이스를
09:46오 덮어서
09:47그랬더니 또 너무 좋아하길래
09:49다음번에 그 위에 케찹으로
09:51이렇게 하트 좀 하나 그려줄게
09:53뭐 이렇게 계속
09:54그러면 저도 먹을 때
09:56그 하트만 남기고 먹는 거예요
09:57경석아 자 내 마음이야
10:00그러면 하트는 경석이가 먹고
10:02못 걸어놨어요
10:03야 그러셨구나
10:04그러니까 이제 요리 자체가
10:06뭐 더 맛있다라기보다는
10:0720대 초반에 같이 막
10:09먹고 자고 하면서 먹었던 음식이라
10:11소울푸드 같은 그런 느낌이죠
10:13두 분의 이야기 들어봤는데요
10:14원조 프로맨스
10:15우리 서경석, 이윤석 씨의 도전
10:17계속 이어가 보겠습니다
10:181대 99
10:242단계 문제 드립니다
10:26여기 엄청 덥네요
10:28너 몸이 좋은가 봐
10:31땀을 안 흘리네
10:32너희도 많이 안 흘리네
10:33야 이러지 마
10:34아이고 오해
10:36내가 알아서 할게
10:37뒤쪽도 뒤쪽도
10:38얼굴은 네가 해야 돼
10:39가뜩이나 오해들어 하는데
10:41좀 저리 떨어져요
10:42아니야 아니야
10:43야 왜 이래
10:472단계 문제 드립니다
10:50김치가 아닌 것은
10:531번
10:55동치미
10:562번
10:57석박지
10:593번
11:00탕평채
11:01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11:12오늘 일대백 시작 너무 높은데요
11:15좋겠습니까?
11:16이야 이게 정말 힘듭니다
11:18동치미는 김치인 느낌이 확실히 있는데
11:22뒤에 두 개가 또 살짝 헷갈리네요
11:25헷갈리네요
11:26탕평채
11:27채가 또 이렇게
11:28채 썰은 어떤 채소가 아니냐
11:31이렇게 헷갈릴 수 있는
11:32영주시대의 탕평채 하면서 만든 음식
11:35탕평채
11:36그게 탕평채인가
11:36탕평채?
11:38탕평채에서 나온 음식?
11:39탕평채
11:40그런 거 아닌가요?
11:41얘가 좀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해요
11:44근데 탕평채는
11:47고급 요리일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1:49물론 김치가 저급하다는 건 아닌데
11:52탕평채는 상당히 요리 중에 하나고
11:54요리 중에 하나다
11:55석박지는 보통 G자로 끝나면 김치거든요
11:57아
11:58저 그렇게 그윽하게 쳐다보세요
12:00이분이 뭐 요만큼이라도 주는 걸 본 적이 없어요
12:03그리고 제가 저 대기실에서 물어봤는데
12:06진행자도 정답을 모른답니다
12:08진짜 모르는 얼굴이에요
12:10맞아요
12:11아주 해맑고
12:12네 맞아요
12:13정확히 해보신 것 같아요
12:14헷갈리지?
12:15자 그럼 김치가 아닌 건 무엇일까요?
12:19두 분이 좀 이야기 나눠보시고 난 다음에
12:21동치미는 확실히 무김치
12:23식물 국물이 있나요?
12:24석박지도 석박김치고
12:26탕평채는 그냥 다른 요리
12:28잡채 느낌이에요
12:29잡채 느낌
12:303번으로 저희는
12:31잡채다
12:31아시겠습니까?
12:32자 그러면 눌러주십시오
12:34하나 둘
12:36선택하셨습니다
12:40보였어요
12:43보였어요
12:44김치가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12:492단계입니다
12:52정답은
12:553번 탕평채였습니다
12:58잘 맞고 있습니다
12:59이 김치는요 소금에 절인 배추나 무 따위에
13:03어떤 고춧가루, 파, 마늘 등을 넣은 양념에 버무린 뒤
13:06발효시킨 음식을 말하는데요
13:08초나물에 녹말 묵을 썰어놓고 만든 음식인
13:12탕평채는요 김치가 아니었습니다
13:13자 그러면 탈락자 확인합니다
13:15탈락자 보여주세요
13:199명 탈락
13:22아이고
13:23승준자는 98명
13:25정립금은 3만원입니다
13:29우리 이은석씨가
13:31보니까 석영석씨 어디만 가면 그렇게 오해를 하세요
13:35얼마나 울고 계신지 저희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13:38함께 보시죠
13:38그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13:40보실까요?
13:42눈물 많이 걸어가시죠
13:43이제 입소대에 들어가시는 거예요
13:46이렇게 가고 계시는데
13:47서경석씨는
13:49뒤에 지금 이은석씨가
13:52제일 슬퍼하고 있어요 지금
13:56아
13:58뒷머리는 왜 이렇게 길렀느냐
13:59저때 푹푹했네요
14:01네 진짜
14:03아마
14:03근데 여자친구도 저렇게 안 울거든요
14:09눈물 콧물 막
14:10옆에서 달래주고
14:11막
14:13야
14:14얘기로 해보자
14:15어?
14:17저렇게
14:18아우 미끄러
14:21아우 미끄러
14:22아우 미끄러
14:24아우
14:25무슨
14:25왜 이렇게 오해를 하셨어요
14:26야 거의 경조사 소진으로 울었네 내가
14:28네?
14:29또 있어?
14:30결혼했을 때요
14:31병실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14:33왜 우시는 거예요?
14:35아우
14:35이렇게 기쁜 날 좋은 날
14:37흥무를 보이고 하네요
14:38서경석씨 약간 표정이 지금
14:40당황하신 것 같아요
14:41아름다운 울림으로
14:43하루하루 행복하길 빈다
14:46이야
14:47참았네 그래도
14:48저 때는 약간 참으셨네요
14:49예 예
14:50군대 갈 때
14:51장가 갈 때
14:52계속 대성통곡을 하셨는데
14:53왜 이렇게 우시는 거예요 지금
14:55그 어린 나이에 같이 데뷔를 하고
14:58같이 뭐 먹고 자고 하면서 이제
15:00이렇게 우정을 키우다 보니까
15:02때로는 좀 이렇게
15:04남편같이 잘해주기도 하고
15:05또 뭐 아내같이 잘해주기도 하고
15:07그런 느낌도 있었어요
15:08말이 좀 더 이상하네요
15:09여러분
15:12그런 친구가 서른이 넘어서 군대 가니까
15:14안쓰럽기도 하고
15:15또 이 친구가 군대 가고 나면
15:17누가 날 방송에서 쓸까
15:18이런 걱정도 좀 되고
15:20뭐 그런 여러 가지의 눈물이
15:22안 그래도 저 화면을
15:24이제 병사들은 못 보지만
15:25이제 교관 분들은 쉬는 시간에
15:26이제 나중에 볼 거 아닙니까?
15:28훈련소에 훈련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15:30한 2주 지났나요?
15:31그 교관 한 분이 저를 불러요
15:34심각하게
15:35이윤석하고 무슨 사이야?
15:38그리고 이제 결혼식 때는
15:39뭐 이런 얘기 좀 부끄럽지만
15:42친구를 좀 뺏긴 거 같아서
15:44그래서 살짝 섭섭했어요
15:45그 편지를 읽었을 때 어떤 생각이셨습니까?
15:48저는 아내 생각만 하고 있었죠
15:53장모님 눈치 보느라고 아주 힘들어서
15:56쟤 왜 또 저러나
15:59저도 사실은 눈물이 나요
16:01이윤석 씨하고
16:01워낙 깊은 우정을 유지하였기 때문에
16:04근데 저는 없을 때 울어요
16:06없을 때?
16:06사실은 제가 훈련소 저렇게 하고 간 날
16:09첫날 저도 방에서 울었어요
16:11그래서 저도 그날
16:13왜 저 조인성 씨 우는 거냐
16:15이윤석 부속에서 이렇게
16:17벽 보고
16:18이쪽 뼈꺼고 울었어요?
16:19나도 그날 밤에 이쪽 뼈꺼고 울고 있었는데
16:21이렇게 호흡이 잘 맞으세요. 이렇게 정말 잘 맞으시는데
16:28그러면은 군대 갈 때랑 장가 갈 때 빼고
16:30이윤석 씨가 또 오열했거나 이렇게 울었던 적이 있습니까?
16:33카메라가 있을 때만 울어요.
16:37아 그래요? 그럼 지금도 혹시 울 수 있어요? 지금도?
16:39아유 뚝딱! 시작!
16:42제가...
16:43나도 오늘 바로!
16:453단계에서 떨어지면 제가 진짜...
16:47통곡을 하겠습니다.
16:50윤석 씨는 관객이 있을 때... 관객이 있을 때...
16:53석영석 씨가 입대할 때 우정반지를 선물했다고 하던데
16:58그 우정반지 지금도 있습니까?
17:00이렇게 커플 우정반지를 만들어서
17:04그 가운데 이렇게 속여보니까
17:05윤석사랑 이렇게 새겨놨더라고요.
17:08자기 거에는 경석사랑 이렇게...
17:11그리고 이제 100일이 됐을 때 이제 휴가를 나가는데
17:13100일 휴가 때 자랑스럽게 끼고 이 친구를 만났는데 없어요!
17:19약간 카메라 돌 때만 그렇게!
17:21카메라가 없으면 도대체 울지도 않고 반지도 있고
17:24너 어디 갔냐 그랬더니 잃어버렸다고
17:26그래서 저도 그날 그거 빼가지고 어머니 귀에 녹여드렸어요.
17:32저도 항상 끼고 다녔는데 외롭고 그러다 보니까 술도 좀 많이 마시고
17:37그러다 보니까 손 씻다가 이렇게 쑥 빠졌는지 없어졌더라고요.
17:42누군가의 귀에 달려있겠죠 뭐.
17:45좋습니다. 두 분의 영원한 윤석사랑 그리고 경석사랑
17:49도전 계속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7:511대 98!
17:57한 단계 문제 드립니다.
18:01학교종이 땡땡땡으로 시작하는 동요!
18:04학교종을 가장쪼로 피아노를 칠 때 나오지 않는 음은
18:091번
18:132번
18:143번
18:15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18:27아 그래도 그나마 학교종이 땡땡땡은 좀
18:30지금도 개 이름을 이렇게 외우고 있을 정도로
18:33그러니까요.
18:34솔솔랄라로 시작하지 않습니까?
18:36그렇죠.
18:37솔솔랄라
18:37솔솔미 솔솔밑미래 솔솔랄라 솔솔미 솔 미래미도
18:45바이엘까지는 했기 때문에
18:48그런데요 이제 이 다장쪼로 피아노 칠 때 나오지 않는 음은 무엇일까요?
18:52다장쪼가 기본 아니에요?
18:54다장쪼?
18:55다라마바사 이거니까 그죠?
18:57그럼 저 도레미래하고 지금 솔, 시 이렇게 3개 있네요 그죠?
19:01심한 없는.
19:02심한.
19:03그런데 원래 이렇게 어려워요?
19:05잘 풀고 계시잖아요.
19:07그리고 원래 이렇게 많이 안 떨어지세요?
19:091, 2단계까지
19:10오늘 저희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습니다.
19:13자꾸 이렇게 하소연하게 된다 얼굴이
19:14들어드릴게요.
19:16그래요.
19:16친하게 지내요.
19:18아주 저 여유있게 생각하시고
19:20자 1번, 2번, 3번입니다.
19:21하나 둘
19:23선택하셨습니다.
19:27누가 보이세요?
19:343단계 문제
19:353단계 문제
19:38정답은?
19:413번 정답이었습니다.
19:43도레미솔라
19:43오케이.
19:47학교정원님 말씀하신 대로
19:48도레미솔라 이 음으로만 연주하게 됩니다.
19:51그래서 시음은 나오지 않습니다.
19:52탈락자 확인합니다.
19:53탈락자 보이세요.
20:0013명 탈락.
20:02정준자는?
20:0487명.
20:05정립금은 36만원입니다.
20:08우리 이은석씨가 의외로 근데 강심장이세요.
20:11제가요?
20:11네.
20:12아내분한테 우리 서경석씨 핑계 대고 돈 꼬달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20:16핑계 됐대요?
20:18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20:20돈 꼬달라고 그런 게 아니고요.
20:24서경석씨 이름을 대고
20:25핑계 대고
20:26돈을 꺼준 적이 있어요.
20:28다른 사람한테
20:29내가 꼬달라고 했다고 얘기하고
20:32왜 그렇게 하시죠?
20:33왜 이렇게 헷갈리게 이렇게 복잡하게
20:35그만큼 널 믿는다는 거지 내가
20:37아니 이 이야기는 지금 처음 들어요.
20:40이야기 좀 해주세요.
20:41우리 이은석씨가
20:42해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0:43전혀 모르셨다고 합니다.
20:45그러니까 왜냐하면
20:46우리 아내가 제가 총각 때
20:48너무 이렇게 조금 돈을 많이 꺼주고 그런 걸 알아서
20:51절대 이제는 그렇게 못하게 해요.
20:53너무 친한 또 이게 형님분이
20:56급하게 사업 자금이 너무너무 필요하다고 해가지고
21:00어쩔 수 없이
21:00여보 경석이가
21:03저기서 짬뽕집 하잖아
21:04근데 지금 약간 급한가봐
21:06잠깐만 도와주면 금방 줄 것 같은데
21:08하니까 두말 없이 그냥 해주더라고요.
21:11서경석씨라고 하니까
21:12그렇죠
21:13그리고 나서 우리가 짬뽕집에 그래서 몇 번 간 거야
21:16공짜로 줄 줄 알고
21:17어쩐지 제수씨가 요즘 저를 보는 눈빛이
21:22어이구 어이구
21:23이런 식으로
21:24아니 그래서
21:25아니 중요한 거는
21:26그 돈 그래서 다시 갖다 드렸어요?
21:28갖다 줬어요?
21:29아직 못 받았어요.
21:32못 받았어요?
21:33이걸로 해결됐네요.
21:34제가 아닌 걸로요.
21:35본인은 해결된 거고
21:37전 죽었죠.
21:39그러네.
21:40그래서 오늘 진짜 어떻게든 5천을 받아가야
21:423천만 원이 메꿔져요.
21:45좋습니다.
21:46두 분의 이유가 있습니다.
21:47꼭 여기서
21:471인이 돼야 될 이유가 있으니까요.
21:49우리 서경석, 이윤석씨의 도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21:521대 87
22:014단계 문제 드립니다.
22:02이 사진을 주목해 주십시오.
22:04이것 인형은 이것 밭에서 주워왔다는 말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개개의 고유한 성격을 가정하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으며 입양을
22:16위한 출생증명서도 있다고 한다.
22:19이것은
22:201번
22:22브로콜리
22:232번
22:24양배추
22:253번
22:27콜라비
22:28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22:30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22:45네.
22:45네.
22:45네.
22:46브로콜리 인형이나 콜라비 인형은 저는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22:50그나마 양배추 인형.
22:51이거는 내가 들어본 것 같거든요.
22:53네.
22:53양배추 인형이 저거예요?
22:55근데 아마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내가 본 양배추 인형이랑은 다르긴 한데 다른 모습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23:02아, 콜라비 인형 들어봤어요?
23:04어감은 콜라비 인형이 제일 자연스럽지 않아요?
23:09콜라비 인형 제일 이상한데?
23:12이윤석 씨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23:14따르지 마.
23:16그러니까 이게 일대백 제가 문제를 좀 분석해보니까 너무 어렵게 가는 것도 안 좋더라고요.
23:21그건 맞아요.
23:22때로는 쫄랑쫄랑으로 그냥 따라가야 될 때가 있어요.
23:26그래서 이윤석 씨를 쫄랑쫄랑 따라가시겠습니까?
23:28대중적인 인형, 양배추 인형으로 가는 게 낫겠네요.
23:31그리고 너무 그동안 3번이었어요.
23:32이제는 딴 게 낫 때가 됐어요.
23:33그렇지. 이제는 틀 때가 됐죠.
23:35자, 그러면 몇 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23:37양배추로 2번으로 한번 가보죠.
23:40하나, 둘, 셋.
23:42선택하셨습니다.
23:46이게 어떤 인형일까요? 굉장히 궁금한데요.
23:49정답 확인합니다. 정답 보여주세요.
23:57과연 4단계 문제.
24:01정답은?
24:042번 양배추 정답입니다.
24:06정답입니다.
24:12이윤석 씨, 이 포인트에서 오일하시나요?
24:15잠시만요.
24:16감독님 준비해주세요.
24:18발동 걸었습니다.
24:19이렇게 앞장서 놓고 틀리면 어떡하나.
24:21너무 고민이 됐었거든요.
24:22정말 잘 맞추셨습니다.
24:23양배추 인형이 정답이었습니다.
24:25탈락자!
24:26보여주세요.
24:37무려 36명 탈락했습니다.
24:40헷갈릴 수 있어요?
24:42너무 심으면...
24:4436분이 탈락하였습니다.
24:46생존자는 51명.
24:48정립금 180만원입니다.
24:52와...
24:53근데 지금의 아내의 눈이 좀...
24:55서경석 씨의 눈이랑 좀 닮았다고요?
24:57그 얘기는...
24:58그 얘기는...
24:58그 얘기는 위험합니다.
25:00네, 그렇네요.
25:00아마 이 돈을 꿔준 것보다 더 그 얘기를 싫어하더라고요.
25:03아, 그렇군요. 싫어하죠.
25:04저는 근데...
25:05정말...
25:06왜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어요?
25:07저는...
25:08되게 좋은 마음으로...
25:09야, 너는 경석이랑 상당히 눈빛이 닮았어.
25:13그래서 저는...
25:13아, 그래요 오빠? 이럴 줄 알았는데...
25:15어이, 싫어하죠.
25:16뭐?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25:18아, 이게 좀 잘못 생각했구나.
25:20저는 이렇게 경석 씨의 작지만 예리한 눈빛에서 어떤 총명함과...
25:24총명함.
25:24또 인간미가 나온다고 생각을 해서 얘기를 한 건데...
25:27예.
25:27아내는 가장 듣기 싫었던 얘기가 그거라고 그러더라고요.
25:30아니, 싫죠.
25:31아유, 여자한테 그...
25:33저도 그래서 제 아내한테 딱 저는 얘기를 해요.
25:36너는 이윤석의 마음을 닮았다.
25:39어, 닮았다고요?
25:40네.
25:40그럼 아내분은 뭐라고 얘기하십니까?
25:42그래도 싫어요.
25:44이윤석 씨하고 제 아내가 좀 많이 닮은 게...
25:47천사 같아요.
25:47참 착한 성격이고 항상 의지하고...
25:50근데 또 보니까 운명인가요?
25:52두 분이 동갑에, 또 동기에, 생일도 그냥 하루 차이에요.
25:57그러니까 이윤석 씨가 12월... 아니, 이윤석 씨가 2월 14일.
25:59예, 예.
26:002월 14일이고 성형석 씨가 2월 15일.
26:02예, 예.
26:03죄송한데 저 마이크 이거 뚜껑 좀...
26:05예, 좀 끼워주실래요?
26:06아, 그럴게요?
26:07이거 그러면 이윤석 씨가 해주세요.
26:09아, 그래, 그래.
26:10아, 그래.
26:10제가 하는 것보다...
26:12아...
26:13제가 또 혹시라도...
26:14괜찮아, 괜찮아?
26:15아우, 다정 다가마다.
26:17아우, 다정 다가마다.
26:17아우, 다정 다가마다.
26:18아우, 겁다.
26:19아우, 그래.
26:20아우, 또...
26:20예, 예.
26:22제가 다 했어요.
26:28뭘 두 번 달아요.
26:29너무 그러지 마.
26:30아, 예, 아, 예.
26:31다시 또 이어가자면 진짜 오늘 하루 차이밖에 안 나니까 또...
26:35어떻게 해요?
26:35그럼 생일 이벤트를 서로 해주시나요?
26:37사실 제 생일은 그게 아니라 그냥 호적상의 생일이어서 제 생일이 따로 있어서요.
26:41예.
26:41그냥 문자 정도 해요.
26:43얘가 2월 14일이니까 아예 한 14일쯤.
26:46축하한다.
26:47그럼 15일에 답이 와요.
26:49너도.
26:49하하하하.
26:50하루로, 하루로.
26:51예, 예.
26:52두 분의 진정한 우정이 느껴졌고요.
26:54자, 너는 내 운명!
26:55우리 서경석, 이윤석 씨의 도전 계속됩니다.
26:581대 51!
27:045단계 문제 드립니다.
27:07자, 경석 퀴즈입니다.
27:09자, 그러면 서경석 씨가 문제를 푸시고
27:12자, 우리 이윤석 씨는 앞에 있는 마스크를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7:16이야, 이거 위험한데.
27:17혈액은 심장에서 대동맥을 거쳐 온몸을 돈 후 다시 심장으로 순환한다.
27:23이때 대동맥으로 혈액을 뿜어주는 것은
27:281번 좌심방
27:302번 좌심실
27:333번 우심실
27:34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27:47이야, 이 문제 제가 첫 줄 듣는 순간
27:50이윤석 씨하고 저희가 데뷔했을 때
27:52아까 막 그렇게 심한 말을 그렇게 기쁜 뜻이
27:55거기 나오는 거예요.
27:57좌심방에서 좌심실로 가서 우심방 우심실이
27:59이렇게 심한 말을 이게 바로 저런 이야기들
28:02어려운 그, 학교 때 배운 거 이런 거를
28:05그 사회현상하고 넣어서
28:07유행어 넣어서 저희가 대본 짰던 게 저거거든요.
28:09아니요.
28:1020년 전에.
28:11그렇고 20년 전에.
28:12하나도 기억이 안 돼요.
28:13아, 그래요?
28:16실적으로는 그냥
28:20좌심방에서 대동맥으로 혈액을 쏴주고
28:24대동맥을 거쳐서 온몸 덜고 이제
28:30야, 옆에 이윤석 씨가 마스크를 쓰니까
28:33야, 이게 이 문제를 또 혼자 하려니까 더 어렵다.
28:37그러면 여기서 괜히 제가 또 혼자
28:39문제를 혼자 그냥 풀었다가
28:42혹시라도
28:43네, 이윤석 씨
28:43서운해할 수 있으니까
28:45예, 찬스 쓰겠습니다.
28:46찬스 사용하시겠습니까?
28:47자, 그러면 1인의 답, 2인의 답, 100인의 답 찬스가 있습니다.
28:502인의 답 찬스 쓰겠습니다.
28:53아, 미안합니다.
28:54100인의 답 찬스 쓰겠습니다.
28:55알겠습니다.
28:55자, 우리 서경석 씨께서 100인의 답 찬스를 선택하셨고요.
28:591번 선택하신 분들은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29:0415분이고요.
29:052번 선택하신 분은 녹색 불이 들어옵니다.
29:0829분.
29:093번을 선택하신 분은 분홍색 불이 들어옵니다.
29:147분.
29:141번이 15분.
29:162번이 29분.
29:183번이 7분입니다.
29:20자, 몇 번 선택하십니까?
29:212번 선택하신 분들을 다시 한 번만 볼 수 있습니까?
29:23없습니다.
29:24그렇습니다.
29:24네.
29:25네.
29:25어, 아닙니다.
29:27아닙니다.
29:28아, 이게 룰이에요.
29:29아니, 내가 안 해서 할게.
29:30아니, 이런 예시가 안 됩니다.
29:32네, 안 됩니다.
29:32사이사이 사고치지 마.
29:33왜 이렇게 방송사에서 왜 이래.
29:35좀 이따 카메라 불 들어오면 울기나 하고 갑니다.
29:37어, 어.
29:38몇 번 선택하시겠습니까?
29:40네.
29:40좌심실이네요.
29:41네.
29:42맞아요.
29:42아직 살아있지.
29:44그래.
29:45가겠습니다.
29:46네.
29:47선택하셨습니다.
29:49아, 아주 외롭고 흘로.
29:512번을 성경석 씨께서 선택해 주셨는데요.
29:54정답 확인합니다.
29:55정답 보이세요.
30:24자, 5단계 문제.
30:26정답 보이세요.
30:51정답 보이세요.
30:54자, 그러면 29분 지금 현재 생존해 계시는데요.
30:58자, 이쯤에서 백인분들 중 안타깝게 떨어진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31:02패자부활전.
31:03퀴즈.
31:04자, 축하합니다.
31:08문제.
31:09주시죠.
31:13서경석이 아무리 이훈석이라고 해도 가장 들어주기 힘든 것은?
31:191번.
31:20보증.
31:212번.
31:23장기 기증.
31:24이게 뭐야.
31:253번.
31:26사돈 사이.
31:28아하.
31:29자, 패자부활전 문제 여러분.
31:31풀어주세요.
31:43상당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31:44왜냐하면.
31:45문제의 아주 깊이.
31:46답을 아시면 깊이가 있거든요.
31:49단순히 그냥 이런 고르는 문제가 아니고.
31:51그렇죠.
31:51이해를 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
31:53일단 사돈 사이.
31:55사돈.
31:56제가 마다할 이유가 있겠습니다.
31:58가능하죠.
32:00더군다나 나이도 어려요.
32:01제 딸보다.
32:04영상연화.
32:05네.
32:05영상연화.
32:06감사합니다.
32:07하고 이게.
32:08영상연화로.
32:08좋네요.
32:09문제는 장기 기증이냐 아니면 보증이냐인데.
32:13네.
32:131, 2번 중에.
32:14저 때 정확한 대사는 제가 지금도 기억이 나는데.
32:17윤석이를 위해서는 원하는 만큼의 돈을 줄 수 있다.
32:22아 그래요.
32:23그래서.
32:24아주 훌륭한 문제예요.
32:25돈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32:27그러니까 보증을 쓰지 않겠다는 거예요.
32:30차라리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32:32그냥 주겠다는 겁니다.
32:34돈을 주는데 보증은 왜 못 써요.
32:38저는 보증은 들어주지 않겠다.
32:41그냥 주겠다.
32:42네.
32:43그게 제 생각이거든요.
32:44저 주어가 서경석이니까.
32:46저는 돈을 줄 수 있다.
32:47원하는 만큼.
32:48오늘 5천만 원도.
32:51만약에 상금을 타게 된다면.
32:53다시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
32:55일단 장기 기증 가능하고요.
32:58가능하다고 하셨고.
32:59사돈 사이도 가능하다고 하셨잖아요.
33:00그러면 보증인데.
33:02이 문제에서는 쓸 수 없다.
33:04그냥 줄 것이다.
33:06문제를 불러주십시오.
33:07상당히 어려운 문제예요.
33:08쉽지 않은 문제예요.
33:09선택하셨습니다.
33:15우리 서경석 씨께서 1번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33:18과연 그러면 몇 명이 또 여기서 생존했을지.
33:22탈락자.
33:23공개해 주세요.
33:30그렇게 이해하신 거예요.
33:32네.
33:33해피투게더를 보시고 그렇게 이해하신 거예요.
33:3949분 탈락하셨고요.
33:411번이 22분.
33:432번이 6분.
33:443번이 43분.
33:46생존자는 51명.
33:48정립금은 290만 원입니다.
33:50아, 축하합니다.
33:52아, 축하합니다.
33:52아, 축하합니다.
33:54다시 50분이 되었네요.
33:56자, 우리 성영석 씨, 이윤석 씨의 최후의 1인을 향한 도전 이어가겠습니다.
34:001대 51!
34:02자, 6단계 문제 드립니다.
34:07코코뱅, 레촨 만옥, 까이양은 네모를 주재료로 만든 세계 요리들이다.
34:16네모는 1번?
34:202번?
34:233번?
34:25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34:36아, 이게 올 게 왔네.
34:386단계가 확실히 힘들어요.
34:39제가 10년 전에도 6단계에서 떨어졌고
34:42일단 느낌상 레촨 만옥 베트남 요리 같은 느낌이 나고요.
34:48까이양은 태국 타일랜드 쪽일 것 같다는 느낌?
34:51그래서, 그래서?
34:53저는 오늘따라 3번이 참 많이...
34:56아, 3번...
34:58소, 돼지, 닭.
34:59약간 돼지나 소는 약간 묵직한 느낌인데
35:02맞아요.
35:03이름들 보세요.
35:04약간 좀 경망스럽지 않습니까? 코코뱅?
35:06코코뱅.
35:06코코뱅은 유럽적 같은데?
35:08코코뱅.
35:08유럽? 코코뱅.
35:11어쨌거나 포유류 느낌은 아니에요, 지금.
35:13아, 느낌이요?
35:14이건 조류 느낌이다.
35:15조류 느낌이다.
35:16근데 확실하진 않죠. 근거는 없죠, 지금.
35:18제 생각엔 찬스를 쓰는 게 맞습니다.
35:20그래요?
35:23마지막 찬스거든요, 찬스 하나 남았어요.
35:25아, 이제 3개 쓴 게 아니죠?
35:27네, 아까 100인 하나를 썼죠.
35:30그래요.
35:31이분들도 사실 저희가 여기 중간에 떨어지길 바라진 않으시잖아요.
35:34그렇죠.
35:35정립금이 올라가야죠.
35:35올라가야죠, 올라가야죠.
35:36전체적으로 표정이 온화해요.
35:40달게 해서 느낌이 지금 좋거든요.
35:42떨어지지 말아라, 네.
35:43그래, 거기까진 올라와야지 너희들이.
35:45좋습니다.
35:45자, 그러면 6단계 문제 선택해주시죠.
35:47눈치로 가요, 눈치로.
35:49자, 1번, 2번, 3번.
35:50오케이.
35:50정답 물러주시죠.
35:51뭐야, 오늘 우리는 다 3번이야.
35:52당연하지.
35:53좋습니다.
35:53파이팅.
35:54하나, 둘, 셋.
35:56내가 지금 아직 힘주고 있어.
36:01자, 선택해주십시오.
36:02힘 뺐어.
36:02하나, 둘, 셋.
36:03하나, 둘, 셋.
36:04자, 손으로 가겠습니다.
36:06눌렀다, 눌렀다.
36:07눌렀다, 눌렀다.
36:08눌렀어, 눌렀어, 눌렀어.
36:10자, 어떻게.
36:11지금 따라 강남을 갈지 정답 확인하겠습니다.
36:13정답 보이세요.
36:14야, 이거 진짜 떨린다.
36:16예, 예, 예.
36:17하, 참 쓰려.
36:266단계 문제.
36:31정답은.
36:33정답.
36:34정답.
36:38야, 너라.
36:39너의 귀를 비덕잖아, 너라.
36:41야, 잘했어.
36:42이제.
36:43우와.
36:44투쿠벤 같은 경우에는요.
36:45닭고기와 채소에 포도주를 부어가지고
36:48졸여낸 프랑스.
36:49그래, 유럽 느낌이다.
36:50유럽 느낌.
36:51또 레촌마녹은요.
36:52필리핀식 통닭구이.
36:53필리핀.
36:53아, 필리핀.
36:54아, 근처네, 근처네.
36:55까이앙, 까이앙은 태국식.
36:57태국식 통닭구이였습니다.
36:57야, 그래.
36:58너의, 너의.
36:59태국식 통닭구이였습니다.
37:01필리핀이랑 베트남이랑 음식 교류해요.
37:03아, 그래서 정말 어떻게.
37:04이야.
37:06각탈받이었습니다.
37:07하나자.
37:07잘 살았네.
37:08보이세요.
37:16자, 스물다섯 명 탈락.
37:18무적이 어려운 문제였네요.
37:20네, 정계 완분이 탈락하였습니다.
37:22신분자는?
37:23스물여섯 명.
37:25정계급은 540만 원입니다.
37:29야, 6단계 넘어왔습니다, 이제.
37:316단계 넘어가서 이제 7단계까지 오셨네요.
37:33이게 진짜 이 컴비의 힘이라는 게 대단하네요.
37:37혼자서는 못 넘었던 단계를.
37:39네, 찬스는 하나 남아있습니다.
37:41그러니까 그게.
37:42찬스 하나 남아있고요.
37:44서경석, 이윤석 씨의 최후의 1인을 향한 도전 이어가겠습니다.
37:471대 26.
37:527단계 문제.
37:54자, 윤석 퀴즈.
37:56자, 이번에는 반대로 우리 서경석 씨가 마스크를 써주시고.
38:00자, 윤석 퀴즈.
38:01자, 이번에는요.
38:03우리 이윤석 씨만 도전하는 퀴즈입니다.
38:04자, 윤석 퀴즈 문제 주세요.
38:07번이 본을 만지고 있는 사람은 1번, 2번, 3번.
38:18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38:32엎친 데 덮친 격이네요.
38:34그렇습니까?
38:34네, 우리 서경석 씨도 없는데.
38:37문제까지 아예 지금 감이 안 오는 문제가 좀 나와서.
38:41뻔니뻔니.
38:42근데 저쪽에는 웃긴 뼈라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38:44뭐 그런 의미를 갖고 있는 문제인 것 같아요.
38:46아, 근데 너무 어려운 게 여기가 웃긴가?
38:50발목뼈가 웃긴가?
38:51우리나라에서는 이제 여기를 상대적으로 웃겨 하는 건 있잖아요, 엉덩이를.
38:56근데 외국에서는 별로 이쪽으로 웃겨 하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39:00그렇습니까?
39:01어, 그리고 발목은 아킬레스군이라 그러지 않나요, 이쪽은?
39:07이쪽은 그래서 오히려 되게 치명적인 급소 얘기를 하는 것 같고.
39:13그리고 왠지 여기가.
39:17왠지 여기가.
39:18웃겨요?
39:19이렇게 만져보니까.
39:20어떻게 지금.
39:21아니 그냥 여기를 만지고 있는 내 자체가 약간 한심하면서.
39:24아, 이 상황이?
39:25네.
39:25어, 이런 느낌.
39:26아, 근데 이게 아무런 근거는 없거든요, 지금?
39:28네.
39:29그냥 문제를 보면서 느낌의?
39:33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39:35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39:37찬스를 사용하시겠습니까?
39:39마지막 남은 찬스 하나가 있거든요.
39:45문제를 푸는 쪽으로.
39:46푸는 쪽으로요?
39:47예.
39:49하나.
39:50둘.
39:51셋.
39:54아우.
39:55선택하셨습니다.
39:56안 눌렀어요?
39:57아니요.
39:58눌러줬어요?
39:59눌러줬어요?
40:00눌러줬어요?
40:00네.
40:01눌러줬어요.
40:01나 여기 눌렀는데, 여기?
40:03눌러줬어요.
40:03빨갱으로 들어왔잖아요.
40:05인정.
40:05이거 안 됩니다, 이거.
40:09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40:12자, 1번 선택하셨고요.
40:13정답 확인하겠습니다.
40:15아우.
40:16정답 보여주세요.
40:20아우.
40:20나 이거 쓰면 울 것 같은데.
40:21자, 7단계 문제.
40:23펀니 본을 만지고 있는 사람은?
40:307단계 문제.
40:315단계 문제.
40:34정답은?
40:36정답은?
40:371번 정답입니다.
40:435단계 문제.
40:445단계.
40:445단계.
40:455단계.
40:465단계.
40:465단계.
40:475단계.
40:475단계.
40:48잘하셨습니다.
40:49잘하셨습니다.
40:50어, 다리 힘 풀렸어요.
40:51괜찮아요?
40:52이거 웃겼어요.
40:53이거 웃긴 뼈 맞네요.
40:54웃기네요.
40:54펀니 본은요.
40:55팔꿈치의 첫 골의 위쪽으로 신경이 아주 예민해서 부딪히면요.
41:00아주 짜릿하게 아픈 부위를 말합니다.
41:02아까 딱 쳤을 때 짜릿하셨죠?
41:04아우잉하더라고요.
41:05네, 띵하셨죠.
41:05그의 정말 1번이 정답이었습니다.
41:07탈락자.
41:08혼자 못하겠다 이제.
41:09보여주세요.
41:1512명 탈락.
41:16진짜 고생하셨어요.
41:19생존자는?
41:2114명.
41:22적립금은 684만원입니다.
41:27이훈석 씨.
41:28최후의 1일을 향한 도전.
41:29이어갑니다.
41:301대 14.
41:348단계 문제 드립니다.
41:36현재 역대 최고가 미술품으로 기록된 작품은
41:401번.
41:442번.
41:483번.
41:50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42:02아, 저희가 미술 잘 몰라서.
42:04아, 미술 쪽은 약하십니까?
42:06아, 미술 쪽은 약하십니까?
42:06어떻게, 이훈석 씨는요?
42:07아, 미술 쪽은 약하십니까?
42:09아, 네.
42:10일단 그림 풍으로 봐서는 2번은 피카소, 마네모네 고호, 뭐.
42:163번?
42:163번?
42:173번은 제가 또 본 것 같아요.
42:193번은 그, 절규라는.
42:21그죠?
42:21네.
42:241번이 많이 뵌 분이긴 하지만.
42:27네.
42:27정확히 그림 제목과 그림 분이 누군지가 잘 저는 안 떠오르는데 혹시.
42:31네.
42:31근데 저분이 저 예수님 아니신가요?
42:33예수님 같은데.
42:33아, 그렇습니까?
42:34아니, 그리고 상식적으로 역대 최고가 미술품으로 기록됐다면.
42:38웬만하면 한 번은 이렇게 그 화제로 접했을 그림인데.
42:43뭉크 저작품이 유명하긴 한데.
42:453번은 아닐 거예요.
42:46그 정도로.
42:47네.
42:473번은 아닐 거예요.
42:48찬스를 쓰는 게 맞을 것 같은데.
42:50그렇습니까?
42:512인의 답 가겠습니다.
42:52알겠습니다.
42:52자, 석영석, 이훈석 씨께서 2인의 답 찬스를 선택하셨습니다.
42:55저희가 무작위로 두 분을 선정합니다.
42:58네.
42:58자, 두 분 선정됐습니다.
43:0017번 분, 41번 분.
43:02앞에 계신 남자분부터 한 번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43:05안녕하십니까?
43:06저는 1번을 골랐습니다.
43:07이유는요?
43:08확실하지는 않은데요.
43:10최근에 그 다빈치 그림으로 밝혀져서 엄청 높은 가격으로 팔렸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 1번을 선택했습니다.
43:18최근에 기사를 보셨다고 말씀해주셨고.
43:21네.
43:21그래서 1번을 선택해주셨고요.
43:22자, 우리 41번 분 만나보겠습니다.
43:24안녕하십니까?
43:25저분 말씀드리니까 제가 틀린 것 같은 느낌이 오는데.
43:291번은 알프레드 디러라고 그분이 자기 자화상 그린 것 같은 그런 그림 같아서 자신은 없지만 2번으로 했습니다.
43:422번은 그러면 누구의 어떤 그림으로 추측하세요?
43:46뭐 피카소나 샤가리나 그렇지 않겠어요?
43:50연구원이시잖아요.
43:52네.
43:52그림엔 관심은 있으시고요?
43:53관심은 있는데 사실 지금 저기 세 그림 가운데 3번 그림만 알고 1번, 2번은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44:01최근에 그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으로 밝혀져서 비싸게 팔린 작품이 있거든요.
44:07그래서 그게 저 작품인 것 같아서 1번을 고른 거고요.
44:10정확하진 않습니다.
44:12그 기사는 확실해요.
44:13저 그림이 아니더라도.
44:14레오나르도 다빈치.
44:16다빈치 작품으로 밝혀져서 비싸게 팔린 건 맞는데 또 그게 최고가인지도 확실치가 않습니다.
44:24확실함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44:25저를 믿으시면 안 돼요.
44:27지금 확실한 건 하나도 없는 거예요?
44:28네.
44:29확실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44:30새로 발견한 그림이 예수님 그림이었다는 건 확실한 건가요?
44:33네.
44:34그건 확실해요?
44:35그럼 그 기사는 맞는.
44:38우리 퀴즈오페 사모님께서는 확신이 없다.
44:42확신은 없는데 뒤로랑 되게 닮았어요.
44:45닮았다.
44:46뒤로요?
44:47헷갈리다.
44:47두 분과 이야기를 한번 나눠봤는데.
44:50몇 번 선택하시겠습니까?
44:521번으로.
44:54미안합니다.
44:55자신 없어 하시는데.
44:57자 선택해 주십시오.
44:581번 하겠습니다.
45:00팔꿈치로 해.
45:01아 그럴까?
45:01팔꿈치로.
45:01우리 울 때가 좋더라.
45:03한 번 더 해.
45:04하나 둘 셋.
45:07선택하셨습니다.
45:11자 정답 확인합니다.
45:13정답 보이세요.
45:18현재 역대 최고가 미술품으로
45:21기록된 작품은 무엇일까요?
45:25서경석, 이윤석 씨는
45:2717번 분의 적을 따라서
45:311번을 선택하셨습니다.
45:34자 과연 2번 문제.
45:37정답은?
45:421번 정답입니다.
45:451번 정답입니다.
45:50레오나드 다빙씨의 살바테르 문디가
45:542017년 11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4,939억 원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46:03과연 탈락자가 몇 분 일찍 굉장히 궁금합니다.
46:07탈락자 보이세요.
46:1310명 탈락!
46:16얼마 안 남았네요.
46:19그러면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46:21생존자는 4명!
46:23총립금은 834만 원입니다.
46:321대 4입니다. 1대 4고요.
46:3498번 분, 57번 분, 40번 분, 17번 분, 4분 함께하고 있습니다.
46:38과연 5천만 원의 상금이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도전 이어갑니다.
46:421대 4!
46:47부담금제 틀입니다.
46:48본초 강목에서 대어 석결한 이 물고기는 예로부터 한국과 중국의 문인들 사이에서 외모가 아름답고 고귀하게 여겨져 시문과 도자기, 회화 등에 흔히
47:01등장했다.
47:02이 물고기는 1번 소가리, 2번 비단 잉어, 3번 동자개.
47:12자, 여러분 문자 풀어주세요.
47:26저는 이 문제는 그냥 보자마자 3번으로 감이 오는데요.
47:33보통 비단 잉어를 많이 생각하게 되잖아요.
47:38나는 비단 잉어를 생각했어요.
47:40그런데 지금 저 한자를 보면 대어.
47:44대가 뭐 대 아니에요?
47:47무슨 대?
47:47동작 대 할 때 무슨 대죠?
47:49대.
47:50석 개.
47:51돌, 저 개가 돌기둥.
47:54뭐 내지는 뭐 이렇게.
47:55비단 잉어하고는 도저히 조합이 안 되잖아요.
47:59매치가 안 된다.
48:00그리고 비단은 부단계에 나오기에는 너무나 쉽다.
48:03동자개를 잠깐 클로즈업 해주실 수 있나요?
48:06앞으로 한번 걸어가고 싶습니까?
48:10이렇게 하면은요.
48:12아무것도 들어주지 않아요.
48:15동자개가 의외로.
48:16의외로.
48:17예전 우리 저 화가분들 그림에
48:20저런 모양의 물고기가 많이 등장했어요.
48:24제가 안 그래도 저
48:25천생의 컬렉션이라는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면서
48:28예전 우리 보물들, 그림, 문화재 많이 소개하거든요.
48:33저 동자개 느낌의
48:35동자개.
48:36제가 볼 땐 동자개.
48:38정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48:39이은석 씨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8:41쏘가리는 제가 봐도 그냥 쏘가리고
48:46비단이호가 높은 단계에서 답으로 나오기는 너무 흔하긴 한데
48:51동자개처럼 생긴 물고기는
48:53도자기나 시문에서 본 적이 없는 것 같거든요.
48:56저는.
48:57자 이제 마무리 지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8:59제 생각은 비단이호는 너무 쉽다.
49:02근데 지금까지 모든 게 너무 머리를 많이 썼을 때 틀렸어.
49:05머리를 안 쓰는 게 어떻겠니?
49:08비단이호로.
49:09자 몇 번 선택하십니까?
49:10두 분이 이제 정답을 선택해 주십시오.
49:1350% 50%인데
49:14혹시 쏘가리 아니야?
49:19쏘가리.
49:20쏘가리의 이는 아닐 것 같아.
49:21한번 해보니.
49:22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정답을 눌러주십시오.
49:26하나 둘.
49:27누를게.
49:28하나 둘 셋.
49:30선택하셨습니다.
49:36어우 괜히 나섰나.
49:37보여주세요.
49:509단계.
49:539단계.
49:56정답은?
50:001번 쏘가리였습니다.
50:05외모가 아름답고 고귀하게 여겨졌던 물고개는 쏘가리였습니다.
50:11괜찮으세요?
50:11괜찮으세요?
50:12일어나세요.
50:12충격에 쓰러지셨어.
50:13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괜찮으실까?
50:14기대도 많이 했구나.
50:16자 울어.
50:17윤석아 이제 7번 감독님 준비되셨다.
50:20울어라.
50:21우리 뭐 때문에 그렇게 고민한 거예요?
50:24동작의 선상의 컬렉션이라고요?
50:26근데 제가 진짜.
50:27천상의 컬렉션.
50:28아니 근데 마지막 그 슬쩍 오는 그 느낌이.
50:31마지막 쏘가리.
50:31야 이게 쏘가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고요.
50:35정답은 쏘가리를 칭하는 걸어에.
50:37걸어입니다.
50:38걸어.
50:39걸이.
50:40궁궐의 걸과 음이 같아서 쏘가리를 궁궐로 생각하고 과거의 급제에서 대궐에 들어가 벼슬살이를 한다는 뜻으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50:49그래서 걸어.
50:50비단 잉어는요. 잉어과의 민물고기였고요.
50:533번 동작의.
50:55천상의 컬렉션에서 많이 봤다는 그 동작의.
50:57동작의과의 민물고기였습니다.
51:00정답은 그래서 1번 쏘가리였고요.
51:03탈락자 확인합니다.
51:04탈락자 보여주세요.
51:07자 90% 한 분 탈락했습니다.
51:12대단하십니다.
51:14한 분 탈락하셨고요.
51:15생존자 확인합니다.
51:16생존자는 3명.
51:17졸입금 834만 원입니다.
51:23탈락하셨는데 함께 해주신 소감 한 말씀 한 분씩 부탁드리겠습니다.
51:28저는 아까 6단계를 넘어설 때 전율이 왔어요.
51:32사실 제가 어렴풋한 기억이지만 10년 전에 되게 혼자서 상당히 힘들게 1대100의 위험에 무릎 꿇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51:41그런데 윤석 씨와 함께하는 이 힘은 정말 대단하구나.
51:45저도 지난번에 나왔을 때 5단계에서 떨어졌는데 지금 거의 두 배 가까이 갔잖아요.
51:52이건 뭐 석영석 씨랑 같이 나오지 않았으면 절대 올라올 수 없는 자리였고.
51:57다만 우리 둘이 힘을 합쳐도 쏘가리는 못 이긴다.
52:0220여 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주신 두 분.
52:05앞으로도 멋진 활약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2:07지금까지 이은석, 석영석 씨였습니다.
52:10고맙습니다.
52:26고맙습니다.
52:27최후의 1인을 향한 도전 이어갑니다.
52:3010단계 문제 드립니다.
52:32샤를 페로의 원작으로 제작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52:36잠자는 숲속의 공주에서 여자 주인공 오로라 공주는
52:40마녀에 의해 잠이 든 후 이웃나라 왕자인 이 왕자의 진실된 사랑의 키스로
52:46깊은 잠에서 깨어나게 된다.
52:48이 왕자는 1번 차밍 왕자
52:522번 에릭 왕자
52:553번 필립 왕자
53:07정답 보이세요?
53:11정답은
53:153번 필립 왕자였습니다.
53:19차밍 왕자는 신데렐라의 왕자였고요.
53:23그리고 에릭 왕자는 인어공주의 왕자였습니다.
53:26탈락자 보이세요.
53:31안타깝지만 이번 도전에 최후의 1위는 없었습니다.
53:35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53:38다다다
53:40다다다
53:42모두 다다
53:44소리 질러
53:46다다다
53:48다다다
53:50모두 다다
53:52춤을 춰
54:10귀찮은 일들은 매일도는 미뤄두고
54:14오늘은 나부터 잘 먹고 잘 살아보자
54:18착한 척 관두고 스트레스받지 말자
54:24이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는 똑똑한 보험 NH농협생명에서 농촌사랑 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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