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한국국토정보공사
00:12이거 찾고있나?
00:17나다.
00:19내가 다 죽였다.
00:30내가 다 죽였다.
00:30내가 다 죽였다.
00:54양은ту시.
00:59당신을 퍼즐 연쇄살인사건 용의자로 체포하겠습니다.
01:11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고
01:13진술을 거부하거나 변명할 수 있으며
01:15체포 적보심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01:19이해하셨죠?
01:40이해하셨죠?
01:59이해하셨죠?
02:00이해하셨죠?
02:02이해하셨죠?
02:17한글자막 by 한효정
02:58한글자막 by 한효정
03:03양정호입니다
03:06직업은?
03:13형사입니다
03:18거주지는 어딥니까?
03:20동작구 신일동 35번지입니다
03:33피의자 양정호씨는
03:45나 형만은 아니기를 바랬어
03:48모든 정황이 다 형을 가리키고 있었지만
03:50나 그래도 진짜 형만은 아니기를 바랬어
03:54사건 끝날 때까지 내가 아무도 믿지 말라고 분명 말했는데
03:57지금 나랑 장난해?
04:00그럼 10년 동안 나를 가지고 논 거야?
04:02어?
04:0710년이나 됐나?
04:12그래
04:14전부 내가 죽였다
04:18이강현
04:19윤동훈
04:20이미영
04:21강치목
04:22도윤수
04:23그리고 오철진
04:26강치목은 직접 못 죽였지
04:30윤희나 경희한테 퍼즐 보낸 것도 나야
04:35도대체 왜 그랬어?
04:37다섯 명이나 되는 사람들 도대체 왜 죽였어?
04:40어?
04:44보도국 불러주시면 답하겠습니다
04:51보도국을 불러달라고?
04:53네
04:56보도국 오면
04:57제가 왜 이 연쇄를 계획하고 실행했는지
05:01상세히 얘기하겠습니다
05:03그리고 남은 세 건의 살인에 대해서도
05:05무디 얘기하겠습니다
05:16자수는 왜 했는데 그러면?
05:20아직 세 건이나 남았는데 자수를 난 이유가 뭐야?
05:32고단했습니다
05:34이제 그만 끝내고 싶습니다
05:51고단했습니다
06:05말이 되나 이 상황이?
06:07동훈형을 죽인게 양정호라고?
06:15모르겠다 나도
06:18이리와
06:19놓을 수 없었다
06:46당신은
07:0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7:28누구세요?
07:51반가워요.
07:55뭐가 반갑습니까?
07:5810년간 기억해내려고 정말 노력했었는데.
08:03때로는 내가 죽였나 의심도 했었는데.
08:07드디어 만나게 됐잖아요, 범인을.
08:11그래서 반가워요, 너무.
08:20삼촌이 죽던 날, 내가 올 줄 알았어요?
08:28계획에 없었던 일입니다.
08:30내가 유감입니다.
08:34그때 내 뒤에서 무슨 생각했어요?
08:48왜 나는 죽이지 않았죠?
08:56더 이상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09:00보도국 불러주시면 상세하게 말씀드리죠.
09:14아버지는 양중호씨가 5살때 지병으로 돌아가셨고
09:18어머니도 2년 뒤에 집을 나가가지고
09:20성인이 될 때까지 줄곧 보육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09:23친인척도 없고 최근 통화내역 확인해보니까
09:27사적으로 연락하는 사람도 열대명이 전부였습니다.
09:32그래.
09:34그럼 손수관에서는 뭐 좀 나온 거 있나?
09:36일단 국화 속에 의뢰는 했는데요.
09:40DNA 정밀 분석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합니다.
09:43이번 주 안에 분석 끝내서
09:46디테일한 결과 알려준다고 합니다.
09:48자택 수사 결과는?
09:49주민등록상 주소지에 본인이 안 살고
09:52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09:54무슨 말이야? 알아듣게 얘기를 해봐.
09:56아예 그 보통 보육원 아동들이
09:59만 18살가 되면은 의무적으로 퇴소를 해야 되는데
10:02퇴소한 애들 중에 갈데없는 애들이 거기 모여 살고 있더라고요.
10:06그러니까 뭐 쉼터? 비스무리한 거죠.
10:11그럼 양중호는 지금 어디 살고 있는 거야?
10:13다른 거처가 있는 것 같긴 한데 현재 파악 중입니다.
10:18아... 아무것도 나온 게 없다는 얘기네.
10:23보강수사한다.
10:24지금 우리가 확보하고 있는 건 자백과 법치면뿐이야.
10:27이것들 다 재판에서 이 증거로 인정받기는 어려워.
10:33근데 왜 보도국을 불러달라고 그랬을까요?
10:36아시다시피 그런 유형의 사람은 아니잖아요.
10:40보도국을 부르면요?
10:42보도국을 불렀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경우가 뭘까요?
10:50이건 일반적인 사건이 아니잖아요.
10:52양쪽의 경우를 시뮬레이션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1:03아들몰림의 지속으로 돌아온 아침을 텐데요.
11:12이
11:14순간대에 같이 나와요. 네,
11:17여러분의 고구를 넘어져요. 여러분의
11:19고구를 넘어가시라요. 여러분의
11:19고구를 넘어져요. 제가 너무lama기
11:21때문에요. 여러분의 고구를
11:22넘어가서요. 여러분의 고구를
11:22넘어가서요.
11:38왜 그랬어?
11:48내 형이 왜 그랬을지 생각을 해봤어
11:55근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모르겠네
12:01형 한강서 처음 부임했을 때 기억나?
12:32형이 한강서 팀원들한테 처음으로 했단 말이 뭔지 알아?
12:39난데없이 정문 앞에서 1인 시위하고 있던 사람 아들 이름이 뭔지 팀원들한테 물어봤었어
12:45그리고 이렇게 얘기했어
12:52잊지 맙시다
12:55나 피해자는?
13:02형은 그런 사람이었어
13:07그런 형이 왜 그랬을까?
13:11피해자를 잊지 말자던 사람이 자기 손으로 피해자를 만들었어
13:17왜?
13:22김완샘 경위님
13:25어렵게 가지 맙시다
13:28보도국 불러주시면 상세하게 다 얘기하겠습니다
13:31시간이 없습니다
13:40그럼 실제 거주지는 어디입니까?
13:42이것도 언론 통해서만 얘기할 건가?
14:10이제 뵙겠습니다
14:12오도국 불러주시면 상세하믹
14:29치킨지
14: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5: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5: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6: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6:32카렌아, 너 좀 나온 거 있어?
16:37그냥 가. 오늘은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다.
16:42얘기하러 온 거 아닌데. 왜 이렇게 F처럼 물어?
16:52이거야. 양정우가 밥 챙겨주려던 물고기.
17:01양정우 팀장 집 가본 적 없지?
17:06보육원 출신 아이들이 보낸 편지랑 사진을 박스에 잘 모아뒀더라.
17:18너 수사할 생각 없어?
17:21너가 나한테 그랬잖아. 똑바로 마주할 수 있냐고.
17:23근데 왜 찌질하게 울고 있어?
17:29정우 형이 정말 범인일까?
17:33형이 정말로 너 뒤에 서 있던 사람 맞아?
17:36아니면...
17:41나는 왜 형 자수가...
17:44자유처럼 느껴지지?
17:51양정우가 후원했다던 보육원은 가봤어?
18:04정우 형이 정우 형한테 형사님 이야기 드린 적 있습니다.
18:07정우한테 형사님 이야기 드린 적 있습니다.
18:10근데...
18:11진짜 정우예요?
18:14아니잖아요. 그럴 놈이.
18:16수사 중이란 건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18:19언제부터 알고 지내셨습니까?
18:23보육원에서 같이 자랐어요.
18:27여기서 줄곧
18:27같이 어린 시절을 보냈고
18:30정우 형은
18:32밖에서 일한다고
18:34열여덟 살 때쯤 나갔어요.
18:38전 중 여기서 일하면서 살았고
18:41그럼 어떻게 다시 만나시게 되셨어요?
18:45정우가 경찰대학에 입학하고 난 이후에
18:47다시 여기로 찾아오면서요.
18:50놀랬어요.
18:51너무 달라져서.
18:53뭐가 달라졌다는 얘기죠?
18:56보육원 내에서도
18:57좀 내성적이고 겁이 많은 친구였는데
18:59경찰대학에 입학하고 난 이후부터는
19:03너무 단단해졌더라고요.
19:06신념과 목표도 뚜렷해 보이고
19:08목표요?
19:09네. 꼭 찾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19:12그래서 경찰이 될 거라고 했거든요.
19:15찾고 싶은 사람이요.
19:16그게 누구죠?
19:19저.. 그건
19:21개인적인 프라이버시라
19:23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그러네요.
19:26프라이버시요?
19:26지금까지 연쇄 사건이 6건이나 발생하고
19:28앞으로 피해자가 몇 명이나 더 나올지 모르는데
19:31프라이버시라고..
19:31죄송합니다. 그 이상은 말씀드리기가 좀
19:34힘드네요.
19:36아무튼 경찰이 되고는
19:38여기 보이곤 아이들을 꾸준히 후원했어요.
19:41그러면서
19:42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19:44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그랬어요.
19:47사람이 멋있어졌더라고요.
19:56정우 형이 특별히 보호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19:59짐작가는 사람이라도요.
20:02보호해야 될 사람이라면
20:03뭐..
20:05본인이 후원했던 아이들이겠죠.
20:08그걸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생각했던 친구니까요.
20:13이건..
20:16형이 후원했던 애들이야.
20:18이 21명 속 명단 중에 있어.
20:23형이 지키려는 사람이..
20:25내가 지키려는 사람이 왜 있나?
20:27그 아이들은 이 사건과 아무 상관없어.
20:30상관이 있고 없고는 내가 판단해.
20:33지금 수사팀에서 한 명 한 명 다 조사 중이야.
20:37말해.
20:39진짜 범인이 누구야?
20:43남이원?
20:44정재일인가?
20:45이혜슬? 박경진?
20:47아니면 형 집에 살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인가?
20:49왜 이래 나라니까.
20:52아니야. 형은 아니야.
20:55김한생 경위님.
20:57시간이 없습니다.
20:59다 자백할 테니까
21:01빨리 보도국 불러주세요.
21:10형..
21:11형..
21:14형이 침묵하면..
21:16사건이 또 벌어진다는 생각은 안 해봤어?
21:20아직 포즐이 세 개나 남았어.
21:24사람들이 또 죽는다고?
21:27아니..
21:28더 이상 살인은 일어나지 않을 거야.
21:30끝났어.
21:31다시 물을게.
21:34누구지?
21:36너..
21:48huh..uhan.
21:48그거는
21:48알아도. 사람이 또
21:52죽으면 그건 형 때문이야. 넌..
22:16정우영은 범인 아니에요?
22:18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22:20양정우는 삼촌이 죽던 날
22:22범인이 내 뒤에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22:25그리고 무엇보다 양정우에겐 온기가 있어요
22:30자신의 집을 타인에게 내줄 정도로 이타적인 사람이
22:34연쇄살인을 할 이유는 없죠
22:38스스로를 던져서 시선을 돌린 거예요
22:43누군가를 지켜야 했으니까
22:46양정우가 지켜야 될 사람을 찾아야 돼요
22:55양정우는 숨이 없을 때
23:1525일에는 아이는 사실이
23:16일찍 여전히가 있으니
23:16나iplier가 모르게 되죠
23:25여자나 조금 자세히
23:25일찍 여전히
23:25일찍 여전히
23:25일찍 여전히
23:45뭐하는 짓이야?
23:47형이 더 잘 알잖아
23:50형이 범인이라는 증거는 형 자백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
23:55이미 형 죽던 날 사망추정 시간에 형 보육원에 있었고
23:59도윤수 죽었을 때는 형 한강사에서 산이랑 같이 있었지
24:01형 알리바이 증명할 만한 CCTV나 목격자는 얼마든지 있어
24:05형 아무도 안 죽였잖아
24:07도대체 뭐 어쩌자는 거야? 범인이 자백을 했는데
24:09허질이 아직 세 개나 남아있어
24:13우리는 진짜 범인 잡아야 되니까 방해하지 마
24:1848시간도 안 됐는데 너무 성급한 행동 아닌가?
24:21누구 생각이야?
24:23서장님부터 동수 선배까지 얘기 다 끝났어
24:26그러니까 형은 이 사건에서 빠져
24:39좋아
24:41좋아
24:56좋은 가시리
24:57좋아
25:14네, 김 경위님. 양종호 팀장님, 여기 고시텔로 방금 들어갔습니다.
25:21안녕하세요.
25:23어, 지금 들어가...
25:28바람 좀 쐬러 왔어요. 드라이브 어때요?
25:31음, 저 오늘 약속 있는데.
25:48저번에 다 얘기했잖아요.
25:50또 뭐가 남았어요?
25:51우리가 처음 만난 게 5년 전인가요?
25:57갑자기요.
25:58저를 어떻게 아셨죠?
26:02소개받았잖아요, 제 사수한테.
26:04그쵸. 5년 전에 저를 상담해 주시던 선생님이 괜찮은 후배 의사가 있다고 만나보라고 해서 그렇게 만나게 됐죠, 우리가?
26:14네.
26:14혹시 소개받기 전부터 저를 알고 있었어요?
26:22왜 물어보세요?
26:25황 선생님이 저를 소개시켜달라고 한 거예요? 아니면 그 사수분이 저를 만나보라고 한 거예요?
26:35기억이 안 나요. 오래전 일이라.
26:40기억이 안 난다.
26:44이거 되게 중요한 문젠데.
26:48그럼...
26:49그 환자는 기억나시죠?
26:52어둠이 됐다던.
26:57그거 혹시...
26:59선생님 얘기거나, 선생님이랑 가까운 사람 얘기 아니에요?
27:04왜 그렇게 생각해요?
27:06보통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 얘기 잘 안 하잖아요.
27:10저도 황 선생님이 환자 얘기한 거 거의 못 들은 것 같은데, 유독 그 보육원에서 만났다던 환자 얘기는 몇 번 들은
27:19것 같아서.
27:20제가 잘못했네요.
27:22미나 씨한테 그런 얘기하는 게 아닌데.
27:29오늘은 무슨 약속이에요?
27:31왜 그것까지 얘기해야 돼요, 제가.
27:35우리 이 정도는 물어볼 사이 되지 않아요? 나 친한 줄 알았는데.
27:40친하죠, 우리.
27:42근데 그렇다고 제 개인적인 일 모든 걸 말할 수는 없는 거니까 싫어요.
27:51어디서 내려드려요? 저 약속 가야 되는데.
28:02만약 양정욱이 움직이지 않으면 어떻게 할 거야?
28:05니네가 미행한다는 거 모르지 않을 텐데.
28:08당연히 알겠지.
28:09그래도 움직일 거야.
28:11어제 정우 형 수갑포를 해줬을 때 굉장히 당황했어.
28:15나도 정우 형 그렇게 당황한 건 처음 봤어.
28:18자기가 계획했던 게 다 풀어졌다는 표정이랄까.
28:22그 계획이 뭘까?
28:24양정우는 왜 자수를 하고 보도국을 불러달라고 했을까?
28:27보도국과 누군가를 지키는 게 무슨 연관 있지?
28:32그런 건 추리 소설에 없었어?
28:37잠시만.
28:39어, 산호.
28:41네, 굉장히 아니에요.
28:43팀장님 지금 집에서 나와가지고 차 타고 이동 중입니다.
28:46어디로 가고 있는데?
28:47그건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28:49일단 조심을 따라 붙고 특이 상황에서만 바로 보고해.
28:53정우 형이 어디로 가고 있다는데?
28:55생각보다 빨리 움직였네.
28:57너도 가?
28:58가야지.
28:59나, 산호.
29:29한글자막 by 한효정
30:00한글자막 by 한효정
30:30한글자막 by 한효정
30:39일주일이 왔네
30:41안녕하십니까
30:42형님 오신다고 해서 딱 도열하고 있었습니다
30:59김 시장은
31:00여기서 사냥해 봤어?
31:03제가 뭐 숙광만 몇 번 사냥했죠
31:06형님은요?
31:08나이 뭐 내 따위니까 자주 하지
31:09근데 여기 멧돼지도 가끔 나타나고 없어
31:13멧돼지의 정수리와 힘 좀을 향해
31:18요즘 젊은 친구들 골프에 미쳐서 난리는데
31:24사냥이랑은 비교가 안 돼
31:25사냥이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본능이잖아
31:29김 시장도 언제 손맛 한번 느끼게 해줄게
31:34크림 벨트나 빨리 풀어줘
31:36내가 이 멧돼지나 잡으려고 산 땅이 아니잖아 여기가
31:41좀만 더 기다려주세요
31:43곧 있으면 고속도로 뚫리고
31:46휴게소 들어오고 벨트도 풀립니다
31:48형님 멧돼지 사냥 좀 더 하시라고
31:51제가 배려한 거죠
31:54백발
31:55백발
31:55백발
32:19기가 막힙니다
32:20백발
32:20백초
32:21기가 막힙니다
32:22예예
32:23서준
32:23아 예예
32:24자
32:24자
32:25백발
32:25좋습니다
32:26아
32:29자
32:30갑니다
32:30아
32:32아
32:32아
32:33아
32:34아
32:34아
32:34아멘
33:08방금 왔다 SUV에 차 세우고 내렸습니다.
33:11누구 만나려고 하는 것 같긴 한데
33:14어쩝니까? 기다림이니까? 아니면 따라갑니까?
33:40잠시 못해
33:41안쪽으로 가르치다
33:42사랑해
33:45오해
33:52미세
33:53미세
33:53미세
33:54미세
33:59미세
34:02미세
34:06아멘
34:42아멘
35:13아멘
35:24아멘
36:0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6:3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6: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7: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7:34피해자 누구?
37:38못 막았어.
37:45막고 싶었는데...
37:50못했어.
37:54누구를 못 막았냐고 형.
37:57누구를 지키려고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38:02미안하다.
38:04안샘아.
38:06형이 무슨 일 때문에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38:09형이 뭐 때문에 이렇게까지 해?
38:13다...
38:16나 때문에 시작된 일이야.
38:21이게 무슨 말이야?
38:27이비영...
38:28강치모...
38:32도윤수...
38:33다 나쁜 놈들이야.
38:39다 나쁜 놈들인데...
38:46그래도 이 모든 건...
38:51다 나 때문에 시작된 일이야.
38:59그 아이의 잘못이 아니다.
39:03그 아이가 누구만 해?
39:13그 아이의 잘못된 일이야.
39:19그 아이의 잘못된 일이야.
39:33그 아이의 잘못된 일이야.
39:38그ший.
39:40다 right.
39:45그 아이의 rom기에 강VO시다.
39:52좋아.
40:02뭘.
40:04아멘
40:36아멘
41:12아멘
41:12할 말이 있어 보였어
41:19진짜로 보도 고프를 걸 그랬나
41:39아멘
41:53신동아
41:56서진
41:57이게 정우 형이 마지막으로 한 말이야
42:04이번에도 늦었어
42:07이젠 우리가
42:09먼저 범인을 움직이게 만들자
42:13벚꽃 출혈이 너무 심합니다
42:15현재 SBT의 60입니다
42:25신동아 아파트
42:28건설사
42:30월간지
42:30도윤수는 DH건설
42:34도윤수는 DH건설
42:34오철진이 다니는 곳은
42:36성진건설
42:40그럼 죽은 이강현과 관련이 있나
42:43이강현은 명성일본데
42:45왜 어디선가
42:48들어본 것 같지
42:52예
42:52피해자 권상범
42:5458세고요
42:55검사장 출신으로 현재 제일로폼 고문입니다
42:58피해자는 평소에도 사냥을 즐겼고
43:00범인도
43:00그걸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43:03그건 그렇다고 봐야지
43:06근데
43:06양정호 팀장은
43:09사건 현장을 어떻게 미리 한 거야
43:12범인을 위치 추적하지 않았을까요
43:14현장에서 팀장님 핸드폰이 없어졌습니다
43:18범인이 들고 간 것 같습니다
43:20우선 양정호 팀장 핸드폰부터 찾아야겠구만
43:24같이 있었던 양철 시장은 뭐래
43:26김호일 시장 얘기로는
43:28갑자기 양정호 팀장이 허공에다
43:30권총을 쏘고는 달려왔답니다
43:32권상범 쪽으로요
43:33김호일은 그걸 보고 놀라서
43:35도망간 거고요
43:36권총이 어디서 나서
43:42죄송합니다
43:43할 말이 없습니다
43:47권상범 병실 앞에 지금 누가 지키고 있지?
44:28eresouleable
44:30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4:33오늘 첫 소식은 연쇄 살인범이 보낸 퍼즐입니다.
44:38영화 이야기가 아닙니다.
44:39현재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살인사건입니다.
44:42저희 제작진은 고심 끝에 공익을 목적으로 이 퍼즐을 공개합니다.
44:47이 퍼즐에 대해 알고 계시거나 본 적이 있으신 분께서는 저희 쪽으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44:53그럼 홍수민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44:57영화에서나 볼법한 미스테리아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45:00살인범이 피해자가...
45:01도대체 어떤 새끼야!
45:03퍼즐 조각들을...
45:04노야.
45:05이 살인사건에 피해자들이 누군가...
45:07어떤 새끼가 흘렸어!
45:08현재 화면 속에 퍼즐을 보시면 6개의 조각이 있듯이 피해자들 또한 6명으로...
45:15퍼즐을 이용하자고?
45:16범인은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살인을 해왔어.
45:20그럼 마이크를 대줘야지.
45:22그 목소리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게.
45:24양정우 팀장이 원한 것도 이거잖아.
45:27분명히 이유가 있을 거야.
45:29보도국을 불러달라고 한.
45:41어.
45:43퍼즐이 도착했어.
45:47어?
45:48잠깐만 기다려봐.
46:00야, 권상범 아직 살아있잖아.
46:03TV 틀어봐.
46:07저희가 어제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확보한 퍼즐을 방송했는데요.
46:12조금 전 보도국으로 또 다른 퍼즐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46:16바로 범인이 직접 보낸 퍼즐입니다.
46:20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즉각 보도를 결정했습니다.
46:23그럼 퍼즐 함께 보시죠.
46:27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이 퍼즐의 의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6:33야, 여기는 아무 일도 없는데 어떻게 된 거야, 이거?
46:36어? 뭐, 잠...
46:42무슨 소리야?
46:47Stop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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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9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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