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한국국토정보공사
00:12이거 찾고있나?
00:17나다.
00:19내가 다 죽였다.
00:30내가 다 죽이네.
00:53양 중식.
00:59당신을 퍼즐 연쇄살인사건 용의자로 체포하겠습니다.
01:11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고
01:13진술을 거부하거나 변명할 수 있으며
01:15체포 적보심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01:19이해하셨죠?
01:40이해하셨죠?
01:59이해하셨죠?
02:00이해하셨죠?
02:00이해하셨죠?
02:02이해하셨죠?
02:05이해하셨죠?
02:08이해하셨죠?
02:09이해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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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이해하셨죠?
02:43한글자막 by 한효정
03:21한글자막 by 한효정
03:54한글자막 by 한효정
04:12한글자막 by 한효정
04:41한글자막 by 한효정
05:10한글자막 by 한효정
05:41한글자막 by 한효정
06:05한글자막 by 한효정
06:08한글자막 by 한효정
06:18한글자막 by 한효정
07:09한글자막 by 한효정
07:40한글자막 by 한효정
07:51반가워요
07:55뭐가 반갑습니까
07:5710년간 기억해내려고 정말 노력했었는데
08:01때로는 내가 죽였나 의심도 했었는데
08:05드디어 만나게 됐잖아요 범인을
08:11그래서 반가워요 너무
08:20삼촌이 죽던 날
08:24내가 올 줄 알았어요
08:28계획에 없었던 일입니다
08:31유감입니다
08:35그때 내 뒤에서
08:36무슨 생각했어요?
08:48왜 나는
08:49죽이지 않았죠?
08:56더 이상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08:59보도국 불러주시면 상세하게 말씀드리죠
09:14아버지는 양중호씨가 5살 때 지병으로 돌아가셨고
09:18어머니도 2년 뒤에 집을 나가서 성인이 될 때까지 줄곧 보육을 해서 자랐습니다
09:22친인척도 없고 최근 통화내역 확인해보니까
09:27사적으로 연락하는 사람도 열대명이 전부였습니다
09:31그래
09:32그럼 손수관에서는 뭐 좀 나온거 있나?
09:36일단 국가속에 의뢰는 했는데요
09:39DNA 정밀 분석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합니다
09:43이번 주 안에 분석 끝내서 디테일한 결과 알려준다고 합니다
09:47자택수사 결과는?
09:50주민등록상 주소지에 본인이 안 살고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09:54무슨 말이야? 알아듣게 얘기를 해봐
09:57보통 보육원 아동들이 만 18살이 되면 의무적으로 퇴소를 해야 되는데
10:02퇴소한 애들 중에 갈데 없는 애들이 거기 모여 살고 있더라고요
10:06그러니까 쉼터?
10:08비스무리한 거죠
10:11그럼 양중호는 지금 어디 살고 있는 거야?
10:13다른 거처가 있는 것 같긴 한데 현재 파악 중입니다
10:18아무것도 나온 게 없다는 얘기네
10:23보강수사한다
10:24지금 우리가 확보하고 있는 건 자백과 법체맨뿐이야
10:27이것들 다 재판에서 이 증거로 인정받기는 어려워
10:32근데 왜 보도국을 불러달라고 그랬을까요?
10:36아시다시피 그런 유형의 사람은 아니잖아요
10:41보도국을 부르면요?
10:42보도국을 불렀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경우가 뭘까요?
10:50이건 일반적인 사건이 아니잖아요
10:52양쪽의 경우를 시뮬레이션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0:56이건 이상형은 없애요
11:20이건 이럴 때 일어날 수 있는 건가요?
11:38왜 그랬어?
11:48내가 형이 왜 그랬을지 생각을 해봤어
11:55근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모르겠네
12:01형 한강서 처음 부임했을 때 기억나?
12:32형이 한강서 팀원들한테 처음으로 했단 말이 뭔지 알아?
12:39난데없이 정문 앞에서 1인 시위하고 있던 사람 아들 이름이 뭔지 팀원들한테 물어봤었어
12:44그리고 이렇게 얘기했어
12:51잊지 맙시다
12:55피해자는
13:01형은 그런 사람이었어
13:06그런 형이 왜 그랬을까?
13:11피해자를 잊지 말자던 사람이 자기 손으로 피해자를 만들었어
13:17왜?
13:22김완샘 경위님
13:24어렵게 가지 맙시다
13:27보도국 불러주시면 상세하게 다 얘기하겠습니다
13:31시간이 없습니다
13:39그럼 실제 거주지는 어디입니까?
13:42이것도 언론 통해서만 얘기할 건가?
14:30해결하자
14:31지구의 길
14:5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5:3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6:0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6:1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6:4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7: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7:20너가 나한테 그랬잖아.
17:22똑바로 마주할 수 있냐고.
17:24근데 왜 찌지럽게 울고 있어?
17:29정우 형이 정말 범인일까?
17:33형은 정말로 너 뒤에 서있던 사람 맞아?
17:37아니면...
17:41나는 왜 형 자수가 자유처럼 느껴지지?
17:51양정우가 후원했다던 보육원은 가봤어?
18:04정우한테 형사님 이야기 드린 적 있습니다.
18:15정우한테 형사님 이야기 드린 적 있습니다.
18:23보육원에서 같이 자랐어요.
18:26여기서 줄고 같이 어린 시절을 보냈고...
18:31정우는 밖에서 일한다고 18살 때쯤 나갔어요.
18:37전 중력 여기서 일하면서 살았고...
18:41그럼 어떻게 다시 만나시게 되셨어요?
18:44정우가 경찰대학에 입학하고 난 이후에 다시 여기로 찾아오면서요.
18:50놀랬어요.
18:51너무 달라져서...
18:53뭐가 달라졌다는 얘기죠?
18:56보육원 내에서도 좀 내성적이고 겁이 많은 친구였는데...
19:00경찰대학에 입학하고 난 이후부터는 너무 단단해졌더라고요.
19:06신념과 목표도 뚜렷해 보이고...
19:08목표요?
19:09네.
19:10꼭 찾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19:13그래서 경찰이 될 거라고 했거든요.
19:15찾고 싶은 사람이요? 그게 누구죠?
19:19저... 그건...
19:21개인적인 프라이버시라...
19:23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그러네요.
19:26프라이버시요?
19:26지금까지 연쇄 사건이 여섯 건이나 발생한 거 앞으로...
19:29피해자가 몇 명이나 더 나올지 모르는데 프라이버시라고...
19:31죄송합니다.
19:32그 이상은 말씀드리기가 좀...
19:34힘드네요.
19:36암튼...
19:37경찰이 되고는 여기 보이고 나이들을 꾸준히 후원했어요.
19:41그... 그러면서...
19:43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그랬어요.
19:48사람이 멋있어졌더라고요.
19:56정우 형이 특별히 보호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19:59침작가는 사람이라도요.
20:02보호해야 될 사람이라면...
20:05뭐...
20:05본인이 후원했던 아이들이겠죠.
20:08그걸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생각했던...
20:11친구니까요.
20:13이건...
20:16형이 후원했던 애들이야.
20:19이 21명 속 명단 중에 있어.
20:23형이 지키려는 사람이...
20:25내가 지키려는 사람이 왜 있나?
20:28그 아이들은 이 사건과 아무 상관없어.
20:30상관이 있고 없거는 내가 판단해.
20:33지금 수사팀에서 한 명 한 명 다 조사 중이야.
20:37말해.
20:39진짜 범인이 누구야?
20:43남이원?
20:44정재일인가?
20:45이혜슬?
20:46박경진?
20:47아니면 형 집에 살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인가?
20:49왜 이래 나라니까!
20:52아니야.
20:52형은 나이야.
20:55김한생 경위님.
20:57시간이 없습니다.
20:59다 자백할 테니까...
21:01빨리 보도국 불러주세요.
21:14형이 침묵하면
21:17사건이 또 벌어진다는 생각은 안 해봤어?
21:20아직 포즐이 세 개나 남았어.
21:24사람들은 또 죽는다고?
21:26아니.
21:28더 이상 살인은 일어나지 않을 거야.
21:30끝났어.
21:31다시 물을게.
21:34누구야?
21:48그거는 알아도
21:51사람이 또 죽으면
21:52그거는 형 때문이야.
22:16정우영은 범인 아니에요.
22:18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22:20양정호는 삼촌이 죽던 날
22:22범인이 내 뒤에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22:27그리고 무엇보다 양정호에겐
22:29온기가 있어요.
22:32자신의 집을 타인에게 내줄 정도로
22:34이타적인 사람이
22:35연쇄살인을 할 이유는 없죠.
22:38스스로를 던져서
22:40시선을 돌린 거예요.
22:43누군가를 지켜야 했으니까
22:46양정호가 지켜야 될 사람을
22:48찾아야 돼요.
23:04뭔가 사이건
23:05나한테 말해줘요.
23:05제가 지켜야 해요.
23:05야,
23:09제가 지켜봐야 해요.
23:21나오시죠
23:45뭐하는 짓이야?
23:47형이 더 잘하잖아
23:50형이 범인이라는 증거는 형 자백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
23:55이미 형 죽던 날 사망추정 시간에 형 보육원에 있었고
23:59도윤수 죽었을 때는 형 한강시에서 산이랑 같이 있었지
24:01형 알리바이 증명할 만한 CCTV나 목격자는 얼마든지 있어
24:05형 아무도 안 죽였잖아
24:06도대체 뭐 어쩌자는 거야? 범인이 자백을 했는데
24:09허질이 아직 3개나 남아있어
24:13우리는 진짜 범인 잡아야 되니까 방해하지마
24:1848시간도 안됐는데 너무 성급한 행동 아닌가?
24:21누구 생각이야?
24:23사장님부터 동수 선배까지 얘기 다 끝났어
24:26형은 이 사건에서 빠져
24:51아
25:14네, 김경희님.
25:16양종호 팀장님, 여기 고시텔로 방금 들어갔습니다.
25:21안녕하세요.
25:23어? 지금 들어가시나요?
25:28바람 좀 쐬러 왔어요.
25:30드라이브 어때요?
25:31음, 저는 약속이 있는데.
25:48저번에 다 얘기했잖아요.
25:50또 뭐가 남았어요?
25:51우리가 처음 만난 게 5년 전인가요?
25:57갑자기요.
25:59저를 어떻게 아셨죠?
26:02소개받았잖아요, 제 사수한테.
26:04그쵸.
26:065년 전에 저를 상담해주시던 선생님이
26:09괜찮은 후배 의사가 있다고 만나보라고 해서
26:11그렇게 만나게 됐죠, 우리가?
26:14네.
26:14혹시 소개받기 전부터
26:17저를 알고 있었어요?
26:22왜 물어보세요?
26:25황 선생님이 저를 소개시켜달라고 한 거예요?
26:29아니면 그 사수분이
26:30저를 만나보라고 한 거예요?
26:35기억이 안 나요.
26:36오래전 일이라.
26:40기억이 안 난다.
26:44이거 되게 중요한 문제인데.
26:48그럼...
26:49그 환자는 기억나시죠?
26:52어둠이 됐다던.
26:57그거 혹시
27:00선생님 얘기거나
27:01선생님이랑 가까운 사람 얘기 아니에요?
27:04왜 그렇게 생각해요?
27:07보통 정신과 의사들은
27:09환자 얘기 잘 안 하잖아요.
27:11저도 황 선생님이 환자 얘기한 거
27:13거의 못 들은 것 같은데
27:14유독 그 보육원에서 만났다던 환자 얘기는
27:17몇 번 들은 것 같아서.
27:20제가 잘못했네요.
27:22인하 씨한테 그런 얘기하는 게 아닌데.
27:29오늘은 무슨 약속이에요?
27:31왜 그것까지 얘기해야 돼요, 제가?
27:35우리 이 정도는 물어볼 사이 되지 않아요?
27:38나 친한 줄 알았는데.
27:40친하죠, 우리.
27:42근데 그렇다고 제 개인적인 일
27:44모든 걸 말할 수는 없는 거니까
27:46싫어요.
27:51어디서 내려드려요?
27:53저 약속 가야 되는데.
28:02만약 양정욱이 움직이지 않으면 어떻게 할 거야?
28:05니네가 미행한다는 거 모르지 않을 텐데.
28:08당연히 알겠지.
28:09그래도 움직일 거야.
28:11어제 정우 형 수가포를 해줬을 때
28:12굉장히 당황했어.
28:15나도 정우 형 그렇게 당황한 건 처음 봤어.
28:17자기가 계획했던 게 다 풀어졌다는 표정이랄까?
28:21그 계획이 뭘까?
28:23양정우는 왜 자수를 하고 보도국을 불러달라고 했을까?
28:27보도국과 누군가를 지키는 게 무슨 연관 있지?
28:32그런 건 추리소설에 없었어?
28:36잠시만.
28:53정우 형이 어디로 가고 있다는데?
28:56생각보다 빨리 움직였네.
28:57너도 가?
28:58가야지.
29:13감사합니다.
29:14어...
29:18아...
29:2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9:40전화, 얘기해.
29:41네, 선생님.
29:42방금 팀장님 차량 춘천 방향 고속도로로 진입했습니다.
29:49알았어.
29:50너 한눈 발지 말고 잘 따라 붙어 가.
29:52나도 이제 출발해.
30:14이거 근데 그냥 놔둬도 됩니까?
30:16어디 가는지 모르겠는데.
30:17분명히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거야.
30:19곧 따라 붙을 테니까 좀만 기다려. 놓치지 말고.
30:22알겠습니다.
30:39일찍 왔네.
30:41안녕하십니까?
30:43형님 오신다고 해서 딱 도열하고 있었습니다.
30:59김 시장은 여기서 사냥해 봤어?
31:03저야 뭐 숙광만 몇 번 사냥했죠.
31:07형님은요?
31:08나야 뭐 내 따위니까 자주 하지.
31:10근데 여기 멧돼지도 가끔 나타나가 없어.
31:13멧돼지의 정수리와 심정을 향해.
31:20요즘 젊은 친구들 골프에 미쳐서 난리인데 사냥이랑은 비교가 안 돼.
31:26사냥이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본능이잖아.
31:31김 시장도 언제 손맛 한번 느끼게 해줄게.
31:34크림 벨트나 빨리 풀어줘.
31:37내가 이 멧돼지나 잡으려고 산 땅이 아니잖아 여기가.
31:41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31:43곧 있으면 고속도로 뚫리고 휴게소 들어오고 벨트도 풀립니다.
31:49형님 멧돼지 사냥 좀 더 하시라고.
31:51제가 배려한 거죠.
32:20백발.
32:21백초.
32:21기가 막힙니다.
32:22네.
32:22사진.
32:23아 예예.
32:24자.
32:25좋습니다.
32:30자 갑니다.
32:32아 좋습니다.
32:33하나 둘.
32:34일어날인데.
32:35아멘
33:07방금 어떤 SUV에 차 세우고 내렸습니다.
33:11누구 만나려고 하는 것 같긴 한데
33:14어쩝니까 기다림이니까 아니면 따라갑니까?
33:36가만히 안 보이네
33:39깜짝이라고 생각해
33:40오하나
34:0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4:4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4: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5: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6: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6:3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6: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6: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6: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7:43안생아.
37:44막고 싶었는데 못했어.
37:50못했어.
38:20누구를 못 막았냐고.
38:21이게 무슨 말이야.
38:51다 나 때문에 시작된다.
38:59그 아이.
39:00그 아이 잘못이 아니다.
39:04그 아니다.
39:05안생아.
39:19안생아.
39:21안생아.
39:35안생아.
39:36안생아.
39:46안생아.
39:52안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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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4안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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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2할 말이 있어 보였어
41:19진짜로 보도 고프는 걸 그랬나
41:55신동아 서진 이게 정우영이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야
42:04이번에도 늦었어
42:08이젠 우리가 먼저 범인을 움직이게 만들자
42:24신동아 아파트 건설사
42:28월간지
42:30도윤수는 DH건설
42:34오철진이 다니는 곳은 성진건설
42:40그럼 죽은 이강현과 관련이 있나
42:44이강현은 명성일본데
42:46왜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지
42:51네 피해자 권상범 58세고요
42:55검사장 출신으로 현재 제일로펌 고문입니다
42:57피해자는 평소에도 사냥을 즐겼고 범인도 그걸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43:31그럼 그렇다고 봐야지
43:32권상범 쪽으로요
43:33김호일은 그걸 보고 놀래서 도망간 거고요
43:36권총이 어디서 나서
43:42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43:47권상범 병실 앞에 지금 누가 지키고 있지
44:03저녁
44:18권상범
44:19권상범
44:19권상범
44:34연쇄 살인범이 보낸 퍼즐입니다.
44:38영화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재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살인사건입니다.
44:42저희 제작진은 고심 끝에 공익을 목적으로 이 퍼즐을 공개합니다.
44:47이 퍼즐에 대해 알고 계시거나 본 적이 있으신 분께서는 저희 쪽으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44:53그럼 홍수민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45:14퍼즐을 이용하자고?
45:16범인은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살인을 해왔어.
45:20그럼 마이크를 대줘야지 그 목소리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게.
45:24양정우 팀장이 원한 것도 이거잖아.
45:27분명 이유가 있을 거야. 보도국을 불러달라고 한.
45:43퍼즐이 도착했어.
45:46뭐?
45:47잠시만 기다려 봐.
46:00야 권상범 아직 살아있잖아.
46:02TV 틀어봐.
46:07저희가 어제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확보한 퍼즐을 방송했는데요.
46:12조금 전 보도국으로 또 다른 퍼즐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46:16바로 범인이 직접 보낸 퍼즐입니다.
46:20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즉각 보도를 결정했습니다.
46:23그럼 퍼즐 함께 보시죠.
46:27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이 퍼즐의 의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6:33야 여기는 아무 일도 없는데 어떻게 된 거야 이거.
46:36어? 뭐 잠...
46:41무슨 소리야?
46:47정정지! 정정지!
46:55무슨 일이야?
46:57김은세!
46:58김은세!
47:09김은세!
47:10김은세!
47:11김은세!
47:14김은세!
47:16김은세!
47:19김은세!
47:20김은세!
47:22김은세!
47:23김은세!
47:24김은세!
47:25김은세!
47:26김은세!
47:27김은세!
47:28김은세!
47:30김은세!
47:31김은세!
47:32김은세!
47:33김은세!
47:34김은세!
47:35김은세!
47:36김은세!
47:36김은세!
47:37김은세!
48:06한글자막 by 한효정
48:18한글자막 by 한효정
48:39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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