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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öküm
00:30Ah, kereyo.
00:32Osa vayyo.
00:33Annyeonghâsipka, 회şemim.
00:34Zon ojangmi 오빠입니다.
00:37Banca 총각이
00:38장mi 오빠였구만.
00:40Ha ha ha.
00:41우리 장mi 든든ha 오빠로
00:43함께해 줘서 고마워요.
00:45아닙니다.
00:46말씀 낮춰 주십시오, 회şemim.
00:47나는 회şemim 안 사람이에요.
00:50아시죠?
00:52Dream group, 안 주인.
00:55Aşemim.
00:57Tefengi 좋아한다.
00:59아줌마 꽈배이다.
01:01모물끼 베베 꼰다.
01:04스키씨, 무슨 소리야.
01:06농이 지나치네.
01:08그래, 엄마.
01:09그건 아니지.
01:10저희 엄마가 뭘 모르고 하시는 겁니다, 회장님.
01:13그럼요, 그럼요.
01:14절대 아니에요.
01:17스키씨, 나 단골손님이잖아.
01:22저, 저, 시장할텐데.
01:24식사부터 하지.
01:25소린.
01:44뭐야?
01:45누가 내 방에 함부로 들어오래?
01:47귀에 그걸 끼고 있으니 백날 노크해도 들려?
01:50할아버지가 내려오래.
01:52왜?
01:52Ne nânaşın, 어머니 오셨어.
01:56O?
01:57O?
01:58O?
01:58O?
01:58O?
01:58O?
01:59O?
01:59O?
01:59O?
02:02O?
02:02O?
02:03O?
02:04O?
02:04O?
02:06O?
02:07O?
02:09O?
02:12O?
02:15O?
02:17O?
02:22O?
02:23O?
02:27O?
02:28O?
02:37O?
02:38소린이 생각 없더?
02:40배고프면 내려오겠죠, 뭐.
02:42어.
02:42요 뭐.
02:45여보, 혈연이라는 게 참 신기한 거 있죠?
02:49뭐가?
02:50Ski başım thank you ...
02:54Hayır,
02:58... ...
02:59... ...
02:59...
03:00Altyazı selamlar.
03:00Oğurduğum, çok yoruluşu.
03:03Oğurduğum.
03:04Bu, ya da daha.
03:05Kişirten sonra oğulmur daha önce,
03:06oğulmur daha önce,
03:06çok yoruluşu.
03:07Ama, oğulmur daha önce.
03:13Bu, oğulun.
03:16Oğulmur daha önce.
03:19Evet.
03:22Onlar.
03:24Oğulmur.
03:25Oğul.
03:26Oğul, oğulmur.
03:28Oğulmur.
03:29Ha ha ha ha
03:35O 어머
03:38O 이거
03:39Tranquil BALAĞYNAİN
03:40CHONA loses
03:42CHESET voilà
03:43Cipra 334
03:44Sa DONN
03:56seninle
03:57donc
03:57but
03:58and
03:59you
03:59I
04:01in
04:02right
04:03ya
04:05ya
04:07ya
04:08ya
04:11ya
04:11ya
04:12ya
04:12ya
04:13ya
04:13ya
04:14ya
04:14ya
04:14ya
04:16ya
04:17ya
04:18ya
04:20ya
04:21ya
04:22ya
04:22ya
04:23ya
04:26Götte, 내가 이 집에 정식으로 들였으면
04:29이런 비극은 없었을 거란 생각이 드는구만.
04:34미안해요.
04:37저희 엄마, 사법고시 1차 합격할 정도로 똑똑하셨대요.
04:42그래.
04:43Ne, 아빠한테 틀어서 알고 있어, 이놈아.
04:51E장님, çay 대표 가방 챙기러 갔습니다.
04:57아, 저 사람, 저 사람, 나쁘다.
05:04아,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05:09괜찮아, 괜찮아, 엄마, 진정해.
05:14괜찮아, 괜찮아. 진정해, 진정해.
05:17이만 나가주세요. 안 보입니까? 얼른요.
05:21괜찮아.
05:25어머, 어머, 어머, 어머.
05:28어머, 어머, 어머.
05:31어머, 어머, 어머, 어머.
05:33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05:36뭐?
05:37마이장 그 늙은이가 정숙이 그 반품을 집으로 초대했다고?
05:41예, 백자 다귀도 꺼내놓은 폼이 아무래도 며느리로 받아들이려고 한 것 같습니다.
05:47아, 말도 안 돼.
05:49이 노인대가 정말 약을 먹었나.
05:51정숙이를 며느리로 받아들이다니.
05:53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
05:55진정하십시오.
05:56내가 지금 진정하게 생겼어?
06:01근데, 그래서 넌 내 가방도 못 가져오고 그냥 왔단 거야?
06:05정숙이가 저를 보자마자 발작을 하는 바람에 쫓기다시피 나왔습니다.
06:09너를 보고 정숙이가 발작을 했다고?
06:12하, 잘됐네.
06:14마이장 그 눈구렁이가 제정신이 아닌 정숙이를 봐야 며느리로 합당하지 않다는 걸 느끼지.
06:22예, 그런 것 같았습니다.
06:24그나저나 안 되겠어.
06:25얼른 다시 그 집에 들어가든가 해야지 여기 이대로 있다간 오장미 그 계집애한테 다 뺏기고 말 거야.
06:39아, 저 사람, 저 사람 나쁘다.
06:42아, 무섭다.
06:43아, 무섭다.
06:45아, 무섭다.
06:45아, 무섭다.
06:46괜찮아, 괜찮아.
06:47아, 진짜.
06:48무리야, 무리야.
06:51내 생각이 잘 봤어.
06:55저 몸으로 드링가에 입선 안 될 말이지.
07:03일어나시면 안 돼요.
07:06누우세요, 얼른.
07:07됐어.
07:08또 약이 났죠?
07:10아, 네.
07:14그 아까운 백사 세트는 어떻게 해요?
07:17돈 사먹으니 순식간에 날아가 버렸네.
07:20어허, 그만.
07:22나한테 진작에 줬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요.
07:27아깝네요, 정말.
07:52할아버지, 이제 좀 괜찮으세요?
07:57그래.
08:00장미야, 잠깐 나 좀 보자.
08:07할아버지, 우리 엄마가 저렇게 된 건 최호영 때문이에요.
08:11아시잖아요.
08:12엄마는 제가 아니에요.
08:14죄가 있고 없고를 말하는 게 아니야.
08:17지금 네 엄마 상태를 말하는 거지.
08:21우리 엄마 불쌍하지 않아요?
08:22우리 지키나가 저렇게 되셨는데.
08:25그래서 보상을 하겠다 하잖아.
08:28그걸로 우선 네 엄마 치료부터 알아봐.
08:32나중에 니들이 내 후계자로 공표될 때 잘못하면 네 엄마가 걸림돌이 될 수도 있어.
08:39할아버지.
08:41섭섭하게 듣지 마라.
08:42나도 니들 생각했어야.
08:45정숙희는 니들 낳아준 친모일 뿐이지.
08:50드림이나 나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어.
08:52아니, 솔직히.
08:53난 좋지 않은 감정이다.
08:58애초에 정숙희가 내 아들을 만나지 않았다면 왜 이런 불행이 생겨.
09:04내 아들이 왜 먼 타국에 가게 됐겠냐.
09:07그 모든 원인이.
09:09그럼 할아버지도 우리 엄마 때문에 아빠가 잘못되시고 우리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09:15그렇게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원인을 제공했다고 생각한다.
09:24니들이 생물을 만나는 거야 뭐 상관하지 않겠다.
09:30하지만 더 이상은 나한테 요구하지 마라.
09:33할아버지.
09:34이렇게 손을 꺼둬야 서로 오해가 없을 것 같아서 내 얘기하는 거야.
09:40너무 마음성이하지 말고.
09:58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떻게.
10:01시아버지라는 분한테 인정도 못 받고.
10:04우리 엄마는 아무 죄도 없는데 다들 왜 그래.
10:11지금 무슨 얘기를 하겠다는 거냐.
10:15나한테 장미 씨 포기하라는 말 할 거면 돌아가.
10:17사랑은 두 사람이 하는 거야.
10:20혼자 한다고 이러지지 않아.
10:23그건 불행한 거야.
10:24집착이잖아.
10:28아 저 네가 뭘 한다고.
10:33지금 날 친 거야?
10:35그럼 지금 네 사랑만 정당하다는 거냐?
10:38그럼 형은 정당해?
10:39장미 씨가 저렇게 힘들어하는데?
10:41주변 사람들 다 괴롭히면서 하는 게 사랑이야?
10:46이제 더 이상 형한테 맞아주지 않아.
10:49뭐야?
10:52난 장미 씨 지킬 거야.
10:54내가 지킨다고.
10:55난 그 사람 없으면 죽어.
10:57알어?
10:59내 모든 거야.
11:01내 모든 거.
11:03난 한 번도 내가 원하는 걸 가지려고 하지 않았어.
11:08내 차례가 올 거라고 생각해보지도 않았다고.
11:12그동안 너한테 다 양보하고
11:15그게 날 위해 희생하신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거라 생각했어.
11:20아니 형 처음이야.
11:22내가 원하는 걸 갖고 싶다는 생각 처음이야.
11:28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거야.
11:32절대 누구에게도 양보 못해.
11:35형이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11:38장미 씨는 형을 사랑하지 않아.
11:40형이 만약 장미 씨를 사랑한다면
11:43사랑하는 사람을 힘들게 해서는 안 되는 거잖아.
11:45장미 씨가 얼마나 고통받는지 알아?
11:47네가 장미 씨를 그렇게 잘 알아?
11:49그건?
11:50장미 씨가 날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11:53너 때문이야.
11:54너에 대한 의리 때문이라고.
11:57그게 무슨 억지야.
11:58내가 사랑하도록 만들 거야.
12:01그러니까 방해하지 마.
12:02형.
12:03네가 장미 씨를 못 놓겠다면
12:06오늘부터 너랑 난 형제가 아니다.
12:09왜 지금 아예 연을 끊겠다는 거야?
12:12너도 그렇잖아.
12:14장미 씨 때문에 나도 버릴 수 있는 놈이잖아.
12:18아니.
12:18난 장미 씨도 형도 포기 안 해.
12:21가식 떨지 마.
12:22강백호.
12:23넌 항상 그렇게 착한 척 하면서 사람들 마음 어쩌나.
12:26형 어떻게 이렇게 변해.
12:30난 이제 더 이상 너한테 구걸하지도 경고하지도 않을 거야.
12:35그러니까 더 이상 날 자극하지 마.
12:38난 절대 오자물 씨 너한테 안 보내.
12:41알았어?
12:41알았어?
12:54우와, 맛있겠다.
12:59그거 할머니가 만들어준 거야?
13:01응.
13:02이쁘지, 엄마.
13:03태숙이 것도 만들어줄 수 있다.
13:06됐네요, 엄마.
13:07힘들게 뭐하러 그런 걸 만들어.
13:10참, 저번에 장미가 그러던데.
13:13엄마가 과일 가게에서 법조항을 줄줄을 입혔다며?
13:15이제 정신이 좀 돌아오는 거야?
13:18숙희 똑똑하다.
13:19숙희 잘 안다.
13:20아니, 법조항은 어떻게 살게 됐냐고.
13:24옛날 기억 다 나?
13:26잘 모른다.
13:28그냥 숙희 입에서 막 나왔다.
13:30할머니 어느 때는 되게 똑똑해.
13:33넌 너 이렇게 반짝거리고.
13:35그래?
13:37음, 오기 맛있다.
13:38맛있다, 독이.
13:41아휴.
13:46아, 아, 아, 아.
13:48아, 아, 아.
13:49아, 아, 아.
13:50그래도 많이 안 울었네요.
13:52아, 왜요?
13:53못생겨보여요?
13:54아니요.
13:55내 눈에는 최고로 멋진 남자죠.
13:58아휴, 그래도 미안해요.
14:00나 때문에 형제들끼리 싸움 나게 하고.
14:02아니, 장미 씨 자책하라고 말한 건 아니에요.
14:04서린이까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잖아요.
14:08그래서 이제 우리가 매듭을 져야 할 것 같아요.
14:13방법이 있어요?
14:14정식으로 회장님께 말씀드려서 장미 씨와의 결혼을 추진하려고요.
14:19네?
14:19나랑 결혼할 거예요?
14:21아니, 그럼 안 해요.
14:23아니, 당연히 장미 씨는 내 신부가 돼야죠.
14:26뭘 믿고 이렇게 당연하게 여기실까?
14:28난 다 잡은 물고기 되기는 싫거든요.
14:31아니, 알았어요, 알았어.
14:33끝까지 긴장 안 놓을게요.
14:36참, 우리 아빠 사고 때 살인도구가 뭔지 알았어요.
14:41그게 뭔데요?
14:43스패너요.
14:44스패너요?
14:49스패너요?
14:50아, 참, 혁아.
14:52그 스패너는 어떻게 처리했어?
14:55인근 산에 묻었습니다.
14:56산에?
14:57잘 처리했으니까 걱정 마십시오.
14:59누구도 찾아내지 못할 겁니다.
15:03지금이라도 산에 가서 찾아볼까?
15:07아휴, 아니야, 아니야.
15:08그 넓은 산이 어디에 있는 줄 알고 찾아.
15:14이번 건은 외부 업체하고 협약이 중요하니까
15:17미팅 시간 빨리 잡도록 해.
15:19네, 알겠습니다.
15:21진 팀장.
15:22네, 본부장님.
15:25이건 내가 선배로서 묻는 건데
15:27강백과 아직도 마음에 있어?
15:30아, 네.
15:33근데 오장미가 있어서 두 사람 사이에 끼기가 참 어려워요.
15:38내가 장미 씨와 결혼할 수 있도록 네가 도와주면
15:41배꼬는 당연히 너한테 갈 수밖에 없을 거야.
15:44그 녀석 힘들면 사람 찾거든.
15:46진짜?
15:47내가 뭘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15:52네.
16:15뭐죠?
16:2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17:02Bu ney?
17:07Evet İl bir daha.
17:09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17:47Bu ne?
17:49Bu ne?алаş
17:52o ziyan Ondan
17:53O Ned
17:53şükür
17:54Çılgiyor
18:22Evet be
18:25Müzik
18:30Sıra
18:31Sıra
18:31Sıra
18:34Sıra
18:34Gülüşmeler
18:35Sıra
18:36Sıra
18:37Sıra
18:39Sıra
18:40Sıra
18:40Sıra
18:41Sıra
18:41Sıra
18:43Sıra
18:54Sıra
18:55Ama yaptım.
19:02Ama ben senin sayede değil.
19:03Yokadalar.
19:04Yediye başladın.
19:06Ama istedimda.
19:06Yediye başladı.
19:07Yediye başladı.
19:09Yediye başladı.
19:11Yediye başladı.
19:12Yediye başladı.
19:13Yediye başladı.
19:15Yani senin elinden inceyken bir ensyonu.
19:18Yediye başladı.
19:18Gäga 서린이 넌 줄 알았다고
19:21그래서 네가 원하는 준호랑 맺어주려고 그랬던 거야
19:24지금도 봐
19:25오장민은 너를 생각해주는 척 착한 척 다 하면서
19:29점점 네 자리를 뺏고 있잖아
19:31회장님을 어떻게 구워삶았는지
19:33회장님은 오장미를 네 자리에 앉혀놓고
19:37널 끝내 복직시키지 않으실 거야
19:40잃어버린 손녀를 찾았다고
19:42오장미만 챙길 거라고
19:44시끄러
19:45됐어
19:46서린아 넌 엄마 말을 들어야 돼
19:48그래야 네가 살아남아
19:50오장미 양다리 걸치면서
19:53형제끼리 싸우게 만들면서 간을 보고 있는 거지
19:58들으면서 준호 능력이 필요하니까
20:00준호를 절대 너한테 양보하지 않을 거야
20:04준호씨를?
20:06준호가 왜 오장미한테 반한 줄 아니?
20:09너 없을 때 오장미가 일을 잘했거든
20:15반찬가게에서 없이 살아서 그런지 죽기 살기로 일을 하더라
20:19준호가 거기에 반한 거지
20:22남자는 자기 일에 열심히 인 여자를 좋아하잖니
20:25회장님도 오장미가 능력 있다면서
20:29너보단 오장미를 후기자로 세울 생각이고
20:33그만해
20:35엄마 당장 집으로 들어와
20:38나한텐 지금 엄마가 필요해
20:41그래
20:41엄마 말을 믿어주는구나
20:44내 딸
20:46나 어떡하든 강준호랑 결혼할 거야
20:49엄마가 그렇게 만들어줘
20:51절대 오장미한텐 안 뺏겨
20:53알았지?
20:56그게 내가 엄마랑 손을 잡는 조건이야
20:59반드시 강준호랑 결혼할 거고
21:02드림도 안 뺏길 거야
21:10어머니
21:12오, 어서 와
21:14어, 근데 어떻게 들어왔어?
21:18그 문이 열려있던데요
21:20내 정신 좀 봐
21:22요즘 정신이 없네
21:24앉아
21:29어머니
21:30많이 속상하시죠
21:31그렇지 뭐
21:33어머니는 정말 강하신 거예요
21:37저였으면 정신줄 나도 벌써 났어요
21:41지금도 교수님 채대표 만나는 것 같던데
21:44아, 진짜 어쩜 그래요
21:47아무리 자기 친아들을 입양해서 키워준 아빠라지만
21:50이젠 아예 한식구처럼 하하호하고
21:55응?
21:56그게 무슨 소리야?
22:00한식구처럼이라니?
22:02아...
22:03아니...
22:05자기 아들을 입양해서 키워준 아빠?
22:12강남봉 교수가 누굴 입양해서 키워...
22:23홍주씨
22:26사실을 말해봐
22:27홍주씨가 알고 있는 거
22:30얘기해도 괜찮아, 어?
22:34놀라지 마세요
22:38실은
22:40최화영 대표님 친아들이
22:45강준호 선배예요
22:47강준호 선배예요
22:48강준호 선배예요
22:49강준호 선배예요
22:49강준호 선배예요
22:52그게 정말이야?
22:54정말
22:56우리 준호를 낳은 사람이
23:00최화영이라고?
23:01네, 사실이에요
23:05그걸
23:07강남봉 교수도 알고 있었고?
23:09아니, 아니
23:11우리 준호도
23:13알고 있었고
23:21알고 있었고
23:22아니, 이게 누구야?
23:25여기가 어디라고 또 와?
23:27쫓겨놨으면 순순히 꺼져 있을 것이지
23:29뭐 먹을 게 있다고 또 와, 어?
23:32걔 안 먹었어
23:33넌 언제쯤 교양이 있을래?
23:36하긴 태생이 천박하니
23:38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23:39귀걸이 목걸이 휘감고 있으면 뭐해
23:41너는 언제쯤 교양이 있을래?
23:41너는 언제쯤 교양이 있을래?
23:42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천박 그 자첸데
23:44야, 최화영
23:45네가 아직 물인지 불인지
23:47분가를 못하나 본데
23:49넌 이제 끝났어
23:51아니
23:51예전에 끝났지
23:53아직도 뭐
23:54네가 대표님인 줄 아니?
23:56주제도 모르고 어디서
23:58나불나불 떠들어
23:59안 나가?
24:00차늘 아줌마
24:01목소리가 왜 이렇게 커?
24:03어?
24:04
24:05엄마
24:06얼른 방에 가자
24:07응, 최선인아
24:08내 딸
24:21정말이야?
24:23최화영이 나온 아들이
24:25우리 준호라는 게
24:33정말이냐고 묻잖아
24:34아이, 잘 알면서 뭘 물어
24:36대체 어떻게 알게 된 거야?
24:38그게 중요해?
24:42당신은
24:43언제부터 안 거야?
24:45설마
24:47처음부터 그거 알고
24:49최화영과 놀아난 거니?
24:51아이, 놀아나긴 누가 놀아나
24:52말을 해도
24:53언제부터 안 거냐고 묻잖아!
24:55하영 씨가 얼마 전에 얘기해줘서 알게 된 거야
24:57왜? 그게 뭐가 중요해?
24:59최화영은 그럼
25:00처음부터 그거 알고
25:03당신한테 접근했던 거네
25:08최화영에게 놀아난 것도 모르고
25:10한심하긴
25:12아니, 놀아나긴 누가 놀아나
25:16화영 씨는 처음부터 안 게 아니고
25:18우리 사랑이 깊어진 다음에 알게 된 거야
25:20모르면 좀 가만히 있어
25:22그건 사랑의 눈만 당신 생각이겠지!
25:25당신이 화영 씨 뭘 안다고 그렇게 말을 해?
25:27준호가 자기 아들인 거 알게 되고는
25:30나랑 우리 준호 셋이
25:33가족을 꿈꾸는 사람이야
25:36뭐?
25:38화영 씨가 우리 사랑을 그렇게 진심으로 생각한다고
25:41화영 씨 그렇게 매도하지 말고
25:43이혼할 생각부터 해, 어?
25:47누가?
25:48너 정신 언제 차릴래?
25:49야, 야, 야, 야!
25:50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25:52or, 매도 아니, 너 인사 –
25:54아, 이거 놀아, 이거 놀아, 뭐!
25:55너 정신 언제 차릴래?
25:57아, 이거 나!
25:59아, 이, 인사 –
26:01Z
26:01E
26:01E
26:07E
26:07E
26:07E
26:07E
26:11E
26:11Buraniyah?
26:15사부in,
26:16이 시간엔 어쩐 일이세요?
26:26이게 뭐 하는 짓이에요?
26:28뭐 하는 짓?
26:29넌 상간녀 주제에 뭐 하는 짓이니?
26:32남의 가장이 죄를 뿌려도 유분수지.
26:34여자 변호사님,
26:36말씀이 지나치십니다.
26:38그리고 여기가 어디라고 와서 행패예요?
26:40너야말로 뭐 하는 짓거리야?
26:43내 남편 하나 뺏는 걸로도 모자라서
26:46날 뻐꾸기 등지로 써?
26:49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26:52니가 낳은 니 아들을 나한테 맡겨놓고
26:55어떻게 내 남편과 분륜해서
26:57내 가정을 밝히 안 할래?
26:58아, 이거 너무해요!
27:01니까짓께, 니까짓께 엄마 자격이었는데?
27:03넌 엄마도 아니고 악마야, 악마!
27:06알아?
27:11변호사님!
27:13변호사님!
27:15제가 뭔가 크게 오해하시는데
27:18진정하세요.
27:19진정하시고
27:20저랑 나가서 얘기해요.
27:22그럼 오해가 풀릴 겁니다.
27:26오해?
27:27오해 같은 소리 하고 있네.
27:29무릎 꿇고 사죄를 해도 용서라 할까만 간대!
27:33뭔 놈의 오해야!
27:34한영자!
27:35정말 이러기야?
27:37니가 니 남편 간수 잘못해놓고 어디다 큰소리야!
27:41니에다 무슨 일들이야!
27:45아버님, 아무것도 아니에요.
27:52회장님, 우리 준호 친모가 최화영이랍니다.
27:57최화영이 제 장남 준호를 낳았대요.
28:01이게 아무 일도 아닙니까?
28:05뭐라고?
28:06강준호가 최화영의 아들이라고!
28:10강준호 4
28:11강준호 3
28:31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4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9:1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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