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ḭne.#Puzẓlḗs.S01E07 [Full Movie] [Full Storyline]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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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झाल झाल
00:34और ऋडों सीत वचल दाईसा एल थे सारामी यहीन यहिल priced आईसाव कर्पीवयर को
00:52이 집의 마지막 집 주인은 이미영 이었고
01:06그 바로 전 주인은 강치목
01:10चाहिता ही पी में कि यजह और।ज़ कि यूहा उहाईं सिरiley
01:18और सुवते हैं तो फला स्वग कि यही किbei इटीक लिप है ह को
01:21और फिर 참 कि वान लिडतो है नहीं है है वहीं है वही बदहा है टत लगकले कित shaping that
01:35he was
01:35भार कि वहींदे है तो बार टूम means
01:48प्रबस्ट कर सके लिए लागा।
02:09अबसे बसे बसे बसे बादे हैं का?
02:41अबसे बसे बसे बसे बता हैं का?
03:10झाल
03:40강치목과 이미영은 결혼을 약속한 사이니 그렇다 치고
03:43도윤수가 강치목한테 집을 넘긴 이유가 있을 텐데
03:49이해관계가 얽혔을까?
03:51도원시티 5800 이후는 어떤 송사나 사건 사고에 엮인 게 없어
03:55근데 이상한 건 명의 이전이 전부 단기간 내에 이루어졌다는 거거든
03:59도윤수가 집을 분양받고 두 달 만에 강치목이 넘겨받았고
04:04또 한 달 만에 이미영이 넘겨받았고
04:06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04:08무슨 약속을 받고 집을 넘긴 걸까?
04:12윤동훈, 이미영, 강치목 이 세 사람이 피해자가 아니고 범인일 수도 있다 그랬잖아
04:17만약에 도윤수까지 총 네 사람이 범인인 사건이 있고
04:21그 범죄의 대가로 나머지 세 사람이
04:24도원시티 5800 이후를 넘겨받은 거라면
04:33근데 왜 그 대가에 삼촌이란만 빠져있을까?
04:39왜 삼촌 가는 접점이 없지?
04:41삼촌이 첫 번째 사건인 이유가 있을 텐데
04:45그 접점이 아마 한강서일 거야
04:49도원시티가 한강서 관할이잖아
04:51윤동훈 총경은 한강서 서장이었고 1년 동안
04:55그니까 혹시 윤동훈 총경이 도원시티와 관련된 어떤 사건을 뭉갠 게 아닐까
05:01어떤 범죄를 눈 감아준 거지
05:10범죄를 뭉개준 거라면
05:12더더욱 큰 대가를 받았을 텐데
05:19삼촌이 받은 대가가 뭘까?
05:26네 사람이 범인인 사건
05:31도연수는 아이들이 만든 모래성을 짓밟는 광대였지
05:35강치목은 완장을 차고 춤을 췄고
05:40이미양은 누군가에게 귓속말을 했고
05:43윤동훈 총경은 사람 모양의 인형을 총으로 쐈지
05:53이 퍼즐 속 그림들로 성립되는 범죄가 있을까?
06:05아우
06:06얘 내 생각에는
06:09아 나 머리가 너무 아프다
06:11커피를 한잔 해야 될 것 같애 너 커피할래?
06:14난 따뜻한 라테 우유는 오트밀크 해셋은 두잔
06:17머리가 아프다고 그렇게 무슨 말이야
06:20배달시킬게
06:21아 그러지 말고 여기 앞에 커피 잘하는 데 있어
06:23우리 나갔다 오세요 산책불 좀 할게
06:24나 좀 걷고 싶다 아우
06:27कर दोरों कर ब tackle शुछ जैसी को उती है तقط को हैंने हैं रर ऐल से एमारे नहीं को
06:45प्लिबक्र शॉड़़् कुछ साथ 느 defensive nervous.
06:52네.
06:53따뜻한 лучшеं कापिक उान खिरस्ट कापे रृता तबस्ता कापें पायोगे और्ट ट मैखे और होत ma, उख उशेशी शमासे ओना
07:00उद़ है एम घद़ काहै लूए है
07:23प्रणियू यजन कर दिएक सے कराड़ हुवर हैं?
07:41और भुणत्ष िद्ध एषा हु़?
07:45और है को बुझत री को नом हु़ हैं
07:50नहां को साजी हुआ करता है, स lihat हैं लुए धन्यान को थञे कानीे है 상ленों अड़ जफा새�ными और खदानी
08:01है
08:01आट्री ई्या हैं टनो खुआ connectivity आपरे गदिन्हें लुटे हैंleo whatever ।
08:0927도야. 사람에 따라서는 땀이 나기도 해.
08:11오, 커피 맛집이다.
08:17아, 졸리다.
08:18우리 나가서 좀 걸을까?
08:28아, 달달하네.
08:30커피 한 잔 사주러 이 아침에 여기까지 온 건 아닌 거고.
08:33뭐야, 용건이?
08:34민동훈 종견. 어떤 사람이었어요? 경찰로서.
08:40동훈이요? 동훈이 형은 또 왜?
08:43아니, 뭐 대장님이 좋아하셨다는 분이라는 건 알겠는데.
08:48살해를 당한 것도 그렇고. 이것저것 궁금해서요.
08:55야, 근데 너 말하는 게 좀 이상하게 말한다.
08:59어? 아니, 꼭 동훈이 형이 뭐 잘못해서 죽은 사람처럼 얘기를 해?
09:14사람은 알 수 없잖아요.
09:16사람은 알 수 없다.
09:19아, 김한샘 이 새끼 또 성격 나오네.
09:22어? 쥐 잡듯이 나 잡았을 때처럼.
09:25제가 그랬어요?
09:27왜 안 그랬어요, 새끼야?
09:29씨...
09:32동훈이 형이 어땠냐?
09:36경찰로서 남다른 사람이었지.
09:38응. 최연소 서장이었으니까.
09:41그럼 위에서도 좋아했겠네요?
09:43아, 그럼 좋아했지.
09:45수사를 아주 잘했거든.
09:47경찰 다갖고.
09:48근데 왜 그만뒀어요?
09:51그만뒀다기보다는
09:52여름 무마용으로 밀려난 거지.
09:57그때 관내가 좀 시끄러웠거든.
10:00야, 너도 알잖아.
10:02중부 연쇄살인사건.
10:04피오는 월요일마다 사람 죽이고 얼굴이 스타킹 씌운
10:07그 사건 관할이 한강소였잖아.
10:11아휴, 여학생 셋이 죽을 때까지
10:13범인이 한놈이라는 것도 몰랐다.
10:16결국 다섯이 죽었고.
10:19그때 그 난리통에
10:21동훈이 형이 쓰려고 한 거야.
10:23끝이 너무 나빴어.
10:48오늘은 그 잘 수 있다던 곳 얘기 좀 해볼까요?
10:52아직도 비밀이에요?
10:54사실 그렇게까지 비밀은 아니에요.
10:57근데 딱히 할 얘기가 없어요.
10:59그때 얘기했던 게 다인데.
11:02제가 생각을 좀 해봤거든요.
11:04왜 그렇게 지저분한 곳에서 잘 수 있었을까.
11:09그...
11:10호더스 증후군이라고
11:11한 번 가진 물건들 버리지 못하는 거
11:14그것도
11:15일종의 정신적 질환이라고 보거든요.
11:20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11:26오늘은
11:27삼촌 얘기해요.
11:33삼촌이
11:34내가 아는 것과
11:37다른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11:40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으니까.
11:46왜 그런 생각을 했어요?
11:48선생님이 지난번에
11:50삼촌 선택을 따라다 보라고 했었잖아요.
11:54이제 그렇게 해보려고요.
11:56사실
11:58눈 감고 있었거든요.
12:02뭐가 튀어나올지
12:04몰라서.
12:07무서워서.
12:11때로는
12:11눈을 뜨고 있는 것만으로도
12:14힘드니까.
12:15선생님도 저처럼
12:18눈 감고 피하고 싶은 게 있어요?
12:20그럼요.
12:21저도 사람인데.
12:23뭐예요?
12:25저도
12:26개인적인 사생활은
12:27비밀입니다.
12:40아
12:41안녕하세요.
12:43네, 안녕하세요.
12:45그 친구가
12:46여기서 일을 해서요.
12:49근처에 경찰 지정병원이
12:51여기밖에 없기도 하고.
12:55그쵸?
12:57네.
13:07사건 당일에
13:09임영 씨 차를 봤다고요?
13:11네.
13:41왜 기억하냐면
13:45만약 제가 그 차를 세웠으면
13:51그랬다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13:56그게 내내 걸려서
13:58왜 경찰이 보고 있는데
14:01신호를 위반하고
14:03프락셀에 밟았다고 생각해요?
14:07네.
14:09맞아요.
14:10일부러 신호 위반한 거.
14:13임영은
14:13순찰차를 보고
14:14자신이 할 수 있는
14:15최선의 구조 신호를 보낸 거예요.
14:20혹시 뭐
14:21다른 거 기억나는 건 없어요?
14:23본 게 있다거나
14:24특히
14:25뒷좌석 쪽에요?
14:28아
14:29아니요.
14:30그
14:30차에 썬팅이 집계돼 있어서
14:36아무튼
14:37고마워요.
14:47그때 차를 세웠더라도
14:49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 거예요.
14:54아마 오래 걸릴 거예요.
14:56극복하기까지.
14:58우리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말자고요.
15:09뒤에
15:12야 너 왜 맨날 이렇게 전화를 안 받냐?
15:14사돋난 말 안 해.
15:15너는 왜 안 받았는데?
15:18한 마디를 안 줘요.
15:19나는 아까 태동수 선배 만나고 있었어.
15:24너는
15:26삼촌에 대해서 어디까지 알아?
15:46나 때문에 경찰
15:48그만둔 줄 알았는데
15:52경찰다웠고
15:53존경받았다던 삼촌이
15:56도대체 어떤 사건을
15:58뭉갠 걸까?
15:59사람은 모르는 거니까.
16:02뭉갠 범죄
16:04눈 감아준 사건이
16:05한두 건이 아닐지도 모르지.
16:12너 할 수 있겠어?
16:15그 사건들 똑바로
16:16마주할 수 있냐고.
16:19평소에
16:20윤희나 경희로서
16:22프로파일러로서
16:23분석할 수 있냐고 묻는 거야.
16:29해었지.
16:30아니 할 수 있냐고.
16:40응.
16:45그럼 찾자.
16:48총에 맞았고
16:50귓속말에 속았고
16:51완장에 짓밟히고
16:53자기 모래성이 망가진 사람들
16:55맞지?
16:59응.
17:13무슨 일이야?
17:14한강석 별일 없냐?
17:17뜬금없이 뭔 소리야.
17:19잠도 안 드는 놈이
17:21선배한테 버릇 없이
17:22환생이가 왔다 갔는데
17:26동훈형에 대해서 물어보네.
17:28그 새끼 그러는 거
17:29하루 둘 다닌다.
17:31뭐가 걸리는데?
17:34네가 그때 보여준
17:35인하 프로파일링 보고서
17:40근데 너는
17:41진짜 동훈형이
17:43왜 죽었다고 생각하냐?
17:51야 이거다.
17:55이거 피해자 유가족이
17:56명성일보하고
17:57담당 기자를 상대로
17:58명의회성 고소한 건데
17:59보면
17:593개월 동안 끌다가
18:01무혐의로 종결났어.
18:06고소한 사람이
18:07중부 연쇄살인사건
18:09마지막 피해자의 동생이네.
18:12공교롭게도
18:12이 사건은
18:13윤동훈 총경이
18:14경찰을 그만둔 이유였고
18:17이 명의회성건이
18:20마지막으로 덮어진 사건이겠네.
18:22이 명의회성사건부터
18:23홀자.
18:24우리 추리가 맞으면
18:26윤동훈 총경이
18:27뭉갠 사건으로
18:28삶이 망가진 피해자.
18:29그 피해자가 결국엔
18:30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거잖아.
18:32피해자이자
18:32퍼즐사건의 범인.
18:35가자.
18:36야 이거 잠깐만.
18:40나 할 말이 좀 있어.
18:45손수건?
18:46그냥 평범하고
18:48뭐 아저씨들이 쓸만한
18:49오래된 손수건이라는데
18:50가장 현장에 먼저
18:52도착했던 최상위 받고
18:53그 이후에 사라졌어.
18:55현장 사진이나
18:57증거 목록에도 없고
18:58나 최산
18:59그리고 팀장님만 알아.
19:02범인이나
19:03공범이 우리 안 했을지도 몰라.
19:08근데 왜 이지아 말해?
19:11야 그거는 니가
19:12그 사람들 믿어?
19:15뭐?
19:17최산을 믿어?
19:20아 그럼.
19:22양정우는?
19:23한강서 내에 누구라도
19:25범인일 수가 있는데
19:25심지어 나를 의심할 수는 있어도
19:27정우 형은 아니야.
19:31할 수 있겠어?
19:33뭐가?
19:35그 사람들
19:36똑바로
19:37마주할 수 있겠냐고
19:38평소에 김한생 경의로
19:40형사로
19:40수사할 수 있냐고
19:42묻는 거야.
19:44이 직업 바꿔야겠네.
19:46아직도 나를 몰라.
19:48왜?
19:49너 뚜껑 벗게?
19:51다시 얘기하는데
19:52내 앞에서 뚜껑을 걷지마.
19:54나 따라하지나마.
20:11저희 누나예요.
20:14안미산
20:15서울중부 연쇄살인자꾼
20:18마지막 피해자
20:20근데 20년이나 지났는데
20:23이제 와서 경찰이 왜요?
20:29충분히 이해해요.
20:31억울하고 분하셨겠죠.
20:34그래서 소송하신 거죠?
20:35그렇겠어요?
20:38그 미친 새끼만 제태 잡았어도
20:40우린
20:41우린가
20:43격수 25세에
20:45그렇게 죽을 일은 없었다고요.
20:50게다가 명상 일부
20:52그 시발 새끼는
20:53우리방 노래방 도우미라고
20:54온통 우리방에
20:55개소리를 짓거렸다고요.
20:57노래방 도우미 아니었어요.
21:00그날 생일이라고
21:01친구들이랑 노래방 갔다가
21:03집에 오는 길이었다고요.
21:07진짜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21:09어떻게 피해자에 대한 기사를
21:10사실 확인도 안 하고 써요.
21:14그래서 명예의 손으로 고소한 거예요.
21:20한강선 새끼님이 무마했었다고 열받았었는데
21:24결국 죽었더라고요.
21:28윤동훈 서장
21:29말하는 거죠?
21:32윤동훈 서장도 죽었어요?
21:36아니 그럼 또 누가 죽었나요?
21:41명상 일부
21:42그 기자요.
21:44기자가 죽어요?
21:45네.
21:46자살했잖아요.
21:49이강현
21:49내가 이름도 안 잊어요.
21:52그 기레기 새끼.
22:08이강현 기자
22:10정말 자살일까?
22:13확인해보지만
22:15이강현 주소지가
22:16목동이라고 그랬잖아.
22:17나 와봐.
22:26여보세요?
22:27예 선배님.
22:28잘 지냈으셨죠?
22:28저 한샘입니다.
22:29뭐 한샘?
22:30아직 양서에 계시죠?
22:32그럼.
22:35뭐에 또 꽂히셨어?
22:3610년 전 사건인데.
22:39내가 보셨던 말 하면 안 된다.
22:41네.
22:42고마워요 선배.
22:44그리고 팀원들하고 같이 드세요.
22:46웬일이야?
22:48가.
22:49먼저.
22:50고마워요.
22:54고마워요.
23:05लुई
23:07लुटाइज।
23:20प्सका झानी है
23:23कियो दका हूऊ है
23:24कि कियो दो Treasure
23:33.
23:37.
23:37���cial 사건축,
23:38.
23:387G ее ज में जो पता उनी जोगकितू
23:47टよねजने जोगकित के प्यर टयए 깉़ में अबोगर से जो आएर कि कुछक...
23:57का ही जोगकित के रं़ोगर को लघए हैं.
24:07사람을 21명이나 죽인 살인범도
24:09첫 살인때는 현장에 잭라이프를 두고 나와서
24:11다시 찾으러 갔었거든
24:13처음부터 완벽한 살인이라는 게 있을 수가 없거든
24:15어설프게 실수를 하거나 현장에 흔적을 남기기 마련인데
24:18근데 삼촌 사건 현장은 첫 살인치곤 너무나 완벽했어
24:22현장에 지문도 DNA도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잖아
24:25왜?
24:27처음이 아니었으니까
24:29이강연이 진짜 첫 사건이었으니까
24:31이강연 사건에서 증거가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지
24:35나는 내일 당시 담당 형사 만나고 다니니까 넌 퍼즐부터 찾아
24:38내가 양서경찰서에 부탁해놓을게
24:40더원시티 5800이요
24:42한강서 관할
24:44그리고 이강연
25:07갑자기 영가를 쓰겠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25:09아직 도윤수 사건 용의사도 안 나왔는데
25:12위나경희가 작성한 프로파일링 보고서 기억하시죠
25:17저 윤경희랑 퍼즐 사건 공조하고 있습니다
25:41윤동훈, 이미영 뿐만이 아니라 강치목, 도윤수까지 모든 죽음이 연관이 돼 있어요
25:46근데 강치목이는 범인이 잡혔잖아
25:48근데 뒤늦게 퍼즐이 왔어요
25:50원래 범인의 타깃이었던 것 같아요
26:01이것도 누가 알아?
26:03팀장님한테만 처음 말씀드리는 거예요
26:04아직 확인 안 된 퍼즐이 있긴 한데
26:07근데 그것만 찾으면 바로 수면 위로 올리려고요
26:09근데 사건이 너무 커요
26:14근데 우리들 중 손수번을 누가 치웠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26:18사건을 오픈하는 건 너무 성급한 거 아니야?
26:22그리고 무엇보다 윤희나경희
26:26내가 윤희나경희 믿을 수 있냐고 물었지
26:30윤희나에 대해 전부 다 알아?
26:32어디까지 알고 있어?
26:34무슨 말이야 이게?
26:36되묻는 걸 보니 모르는 눈치네
26:40윤희나에게 직접 물어봐
26:42그리고 연가 처리 안 한다
26:43네가 수사하는 게 결국 도윤수 사건이니까
26:48당분간 출근하지 말고 계속 수사해
26:50대신 뭐든 나오면 바로 보고하고
27:14앉아
27:15서서 듣겠습니다
27:18그럼 너는 앉을 자격도 없다
27:24너 도윤수 사건 범위도 못 잡은 주제
27:2710년 전 양서경찰서 사건까지 들쏘시고 다닌다면
27:34너 그렇게 한가해?
27:36무슨 생각이야 대체?
27:40알아 듣게 설명해 봐
27:43아직은 말씀드릴 단계가 아니라서요
27:45뭐?
27:50야 보고를 하고 안 하고는?
27:53왜 네가 정해?
27:56어?
28:00도윤수 사건과 10년 전 이강연 사건이 연관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28:04이미영 강치목 윤동훈 총경 사건까지도요
28:10그리고 어쩌면 이 사건의 중심에 저희 한강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28:18그렇게 생각하는 단서가 뭔데?
28:25나가서 찾아보겠습니다
28:28야 이 새끼야
28:31그럼 찾고 나서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냐?
28:36찾아보겠습니다
28:51저 박스들이 2010년 초반 증거물들 모아 놓은 박스들이에요
28:57뭐 있으려나 모르겠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29:00네
29:12이강연이 사건?
29:13네
29:19그래
29:22결국 자살로 마무리 짓긴 했는데 솔직히 많이 찜찜했어
29:27그 비닐어 봉지를 뒤집어 쓰고 죽었는데 허기 좀 이상했거든
29:32보통 자살한 사람은 그렇게나 안 죽잖아
29:35근데 왜 부검을 안 했습니까?
29:38아니 못 한 거지 안 한 게 아니라 유족들 반대가 엄청 났어요
29:43그 이강연이가 부인하고 이혼하고 아들내매고 단대로 오래 살았는데
29:50우울증이 심해가지고 술하고 수년자를 달고 살았거든
29:55사건 전날에도 친한 친구한테 혼자 애 키우는 거 너무 힘들다고
30:00죽고 싶다고 말한 걸로 봐서는 뭐
30:03자살동기는 충분했으니까
30:08사모님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퍼즐 기억나세요?
30:17퍼즐
30:31퍼즐
30:32찾아왔다
30:35기억난다
30:37이상하게도 딱 한 조각만 그 시신 옆에 가지러니 넣어 있었거든
30:41꼭 너 일부러 갖다 놓은 것처럼
30:42물론 사건에도 별의별 물고 있는데 다 나오긴 하는데
30:46뭐 아들내매는 자기 물건 아니라고 그러고
30:49그런데 왜있나 싶었지
30:52아니 뭐랄까
30:55그림이
30:57기분이 나빴어
30:59बिमनिक एखना है की और में एढने कार दयaran जया है।
31:06उस्ट एखनरे बड़ रुडे अदरा आई।
31:10उस भी प्जय क्या तो उसे संथर हूए है
31:12और दोह ओखना लवर मेस की उेते है ए Form टना है।
31:28पहे पहना जयां अवा बोजड़ कि उना रूला न घचला इसेत ने वगना इसा कु़ Wheêtes सक reward的 विए अज़
31:40हैं हैSchु़ कि तुमोर सूर इसेकर अए मैं अभी ए
31:57कर देंगे हैं नहीं सक्षर होलिए साյ कर देंगा देंगे नहीं करूब लगाने। exam को बगता देएुए। Бwinning हमी का
32:07बहीं नहें हो let's Oke Stop
32:12हैं लया हिए हमाई उमाई फाट yolk कुछ अए सो एो एक्राओоне ६हास बहू हो not
32:43झाली वाए निड़िई निड़िए प्रेओर निड़िया, निड़िया निड़िया निड़िया है?
32:56विल कि पम्राइब पीजिखेखे हो और खालम है गिए से हो फ़ अब्देखं उन्हा उनल को भीपर हो पजशिए पू़
33:04हो अबदारैब। झालम हो लगए अबज़ि़ हो इंध सम्हादेख़े को तो अधिए आशर जह उनल को उड़ उनल अ़का है
33:19Mrs.
33:21और कि आएार। आएिंद के सार बाल हृदियों है。
33:24पिलत है, कि अचिछ ग़का ऊजसन हुदाई है।।
33:27त भू वो एंको में बड़े।।cción
33:29उड़ अजसा आएिंदाए। एमग
33:29ञाएकते हैं। को में
33:32उखएक के इपनसेई।
33:50ил
34:06व्यूजब तका नहीं है
34:10व्यूज़ पड़ व्यू़
34:12व्यू़
34:17व्यू़
34:20상냥
34:21.
34:22무슨 보고인데
34:23.
34:24형
34:25.
34:26.
34:27,
34:28.
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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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8.
34:48그 때 형이 피해자 장례식장 가야된다 그랬었잖아
34:51그래서 내가 장례식장 왜 가냐고 물어봤었잖아
34:53그거 기억 안 나?
34:58그 때 형이 그랬어
35:01미안하다고 사과하러 가야된다고
35:05형사는 사람 지키는 게 직업인데
35:07내가 부족했었다고
35:11범인 꼭 잡겠다고 말해야 된다고
35:14그때가 진짜 제일 멋있었어요
35:20나야 뭐 사건 푸는 거 재밌어 하고
35:23추리소설 탐정영화 좋아하고 그러다가 경찰됐지만
35:27형은 시작부터가 달랐잖아
35:31나 형처럼 사명감 있는 경찰은 처음 봤어
35:33그래 형 같은 사람이 경찰을 해야지
35:38형은 따뜻한 사람이니까
35:42양종호는 세상의 정이니까
35:44나 진짜로 그렇게 생각을 했다니까
35:46그래서 내가 형을 배트맨이라고 부르잖아요
35:50너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어서
35:52근데 왜 형이 나한테 말을 안 했을까
35:57형이 이강현 사건 담당 형사인데
35:59그 사건에서 퍼즐이 나왔는데
36:03그 사건이 첫 번째 퍼즐 사건인데
36:08형 그거 다 알면서 왜 나한테 말을 안 했을까
36:23손수건 손댄 거 댐장님이네
36:29한샘아
36:30형이냐고
36:30내가 왜
36:34안 그러면 얘기 안 한 게 설명이 안 되는데
36:40내가 왜 얘기 안 했을 것 같은데
36:43글쎄
36:46내가 물었지
36:48윤희나에 대해 전부 다 아냐고
36:50어디까지 아냐고
36:57목동 아파트 212호
36:59이강현이 사망한 집 호소
37:02그날
37:04그 집 바로 위층 314호에 누가 있었는지 알아
37:13이강현의 아들 이선우
37:14그리고 아들의 친구들
37:16조슬기
37:18오영훈
37:21그리고 윤희나
37:27겨울방학이었고
37:28이강현의 아들 친구 집에서 수학 그룹과 애가 있었어
37:32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 수업이 있었고
37:3600시 05분에 모두 집으로 향하는 게 CCTV에 찍혔어
37:40근데 거기에 윤희나만 없었다
37:44왜?
37:45몸이 안 좋다고 23시에 일찍 집에 갔다는 거야
37:48근데 그 시간에 윤희나는 아파트를 나오지 않았거든
37:52CCTV에 찍힌 건
37:54그로부터 1시간이 훌쩍 지난 00시 23분
38:02이강현의 사망 추정 시각은 22시부터 자정 사이였는데
38:06사건 당일 윤희나의 알리바에만 모호했지
38:11근데 만날 수가 없었다
38:14윤동훈 총경이 막았으니까
38:16윤동훈 총경의 말로는
38:19그날 윤희나가 답답해서 옥상에 올라갔다는 거야
38:23과외가 끝날 때까지 거기서 시간을 보냈다고
38:27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38:31나도 이강현 사건 더 파고 싶었는데
38:32갑자기 본총 수사본부로 끌려갔어
38:39그로부터 8개월 뒤에
38:42윤동훈 총경이 살해당했지
38:44마찬가지로
38:45윤희나의 알리바에는 모호했고
38:51이래도 윤희나를 믿을 수 있어
39:01그래서 말할 수가 없었다
39:10우리 안에 숨어있는 공봉을 찾으면
39:15그때는 명백해지겠죠
39:35이강현이 살았던 곳은 212호
39:3910년 전 그날
39:40내가 과외를 봤던 곳은 314호
39:45야 이제 씨바 다들 재벌 아니야?
39:49그거 몇 푼따른
39:50씨바 지들이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39:52씨바
39:52야
39:53아
39:54씨바 아직 한 방 터치일이 남았어
39:57씨바 내가 아무리 태물이
39:58족박기 잘하더라도
40:00내가 씨바 알지?
40:01철진아
40:02이강현이야 이강현
40:04씨바 내가
40:05내가 진짜 마음 먹고
40:08씨바 목욕 재개하고
40:09이렇게 다시 자면
40:11다 같이 골로 가는 거야
40:13씨바 나 혼자 안 죽어
40:18야
40:18야
40:19쩔
40:248시 55분
40:26과외 시작 5분 전
40:28그날
40:29평소와 다른 건 아무것도 없었어
40:32야 철진아
40:34내가 진짜 너한테 자꾸 돈 얘기해서
40:35진짜 미안한데
40:36어?
40:39야 니가 사람들한테 얘기 좀 잘해줘
40:41어?
40:42뭐?
40:43야 내가 이렇게 들을 줄 알았으면
40:45씨바 안 팔았지
40:47한 번만 한 번만
40:49한 번만
40:50한 번만
40:51야
40:54야
40:54우리가
40:55한 대 줬던 시기에
40:57씨바 쫙
40:58같지
40:59안 그러는 사이 아니야?
41:00전
41:00전
41:01전
41:01전
41:01전
41:01전
41:01전
41:01전
41:02전
41:02전
41:03여보세요
41:27나
41:28좋았던 시기
41:30K...
41:31그때 봤던 게,
41:32이 강연의 마지막 모습이었네.
41:35구나는, mpq라고 배웠고, q는 1-p야.
41:39자, 여기다 양의 제곱근을 하면, 표준평차가 되는 거다.
41:42그럼 문제 보자.
41:44ex-5의 평균과 표준평차.
41:47그럼 ex-5의 평균은 어떻게 했어?
41:50ex-5라고 쓰는데,
41:53이 두 배에 e, e, x-5라고 바꿨을 수도 있어.
41:57सब ऌ्हं ऐस मैंगा उयरो है कि कि त Carson बाल अर्षावर्च सू अपसा नारिक ब था है इलीज़गा
42:07मैं कि हैंगी मतम एम इकाओिष 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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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8वह किको साथ औम संद barr'm क收न झस्ट को-सम नुछ को सnt कु़। झस्ट को
42:26कि सुट दुट ईगभॉे आ Cute ऍोवर को छ आर 간�омеाद जूजू amigos, आर पकार ऑनाद
42:48हुआ हैं...
42:53वहां हैं...
42:56वहां हैंग
42:58झांज हैंग
42:59झांज हैंग
43:13वालन टिरीजग
43:16살인 자체는 완벽에 가까웠어.
43:19처음이라 긴장했을 텐데,
43:21어설프게 실수하거나 현장에 흔적을 남기지도 않았어.
43:26범인 입장에서 유일하게 실패한 게 있다면,
43:30퍼즐이 주목받지 못했다는 거야.
43:35소주병이랑 수면제를 치웠다면,
43:38사건이 자살로 묻히지 않고 완벽하게 살인으로 보였을 텐데,
43:43이게 실수였네.
43:59양정과 범인이 나냐고 물었다고?
44:03왜 나를 의심하는 걸까?
44:07복동아파트 314호?
44:18이강현 죽은 시간에도 뭐 했어?
44:25그날 옥상에 있었어.
44:28공부가 너무너무 하기 싫었고,
44:30집에 가면 삼촌이 잔소리할 게 뻔하니까,
44:32그냥 옥상에서 시간 죽인 거야.
44:37나 100% 믿는 거 아니었어?
44:40문석호에서 왜 이강현 아는 사람이라고 얘기 안 했어?
44:43친구 아버지면 당연히 알았을 텐데,
44:44그거 모를 리가 있나?
44:46너도 손승원 얘기 나한테 안 했잖아.
44:48무슨 소리야? 나는 손승원 얘기했잖아.
44:50늦게 했잖아.
44:50그건 니가 맨날 전화를 안 받아서 그런 거고.
44:55어쨌든 난 했잖아.
44:56그럼 너는 왜 늦게라도 이강현 아는 사람이라고 얘기 안 했어?
44:59누구나 얘기하기 민망한 게 있는 거야.
45:02내가 고등학생께 불법 가입하는 것까지 너한테 얘기해야 돼?
45:05그래도 사건 관련된 거면 당연히 했어야지.
45:10그럼 양정원은 왜 이강현 사건을 알면서도 아무 말 안 했을까?
45:14왜 내가 처음 퍼즐 얘기 꺼냈을 때 내 얘기를 무시했지?
45:18형이 너를 믿지 못하니까. 너를 범인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45:21난 그렇다 치고 왜 너한테까지 얘기 안 했을까?
45:24너한테 얘기할 시간은 충분히 많았을 텐데.
45:33잘 생각해봐.
45:35네가 누굴 믿어야 될지.
46:14오참진.
46:19오참진.
46:22오참진.
46:25인어.
46:26집에 있었니?
46:29아줌마.
46:30혹시 오참진이라는 사람 알아요?
46:32너기 오참진이?
46:39이름은 들어봤다.
46:41얼굴은 잘 모르겠다만.
46:42해.
46:46해.
47:15झाल झाल
47:30झाल झाल
47:48झाल
47:53झाल
47:55ौ
47:56ौ
48:05늘 선물을 보내셨잖아요?
48:07저희 삼촌한테
48:08명절 때
48:10그리고 제 생일 때
48:11어쩐지
48:13이름에 익숙하더라고요
48:14� en 서장이
48:17조카를 끔찍이도 아낀다는
48:19얘기를 들었으니까
48:21그리고
48:22그리고
48:22선물이 아니고
48:24औरी जह जढ़ हु़ जढ़ हैं तर फाह промah बंड़ को performance बढ़ हैं ठаст्र ल见ू क 빠리 किनार庭 व나
48:39द Bike इलिए नहाँ
48:39कॉ छुछ अे सक एल वार हैं कॉ님 को ढ़र झालख उनल अरिमे घॉ को पैल्रा हैं बहु़र जु़ आ़र
48:51स frontier
49:01झGO झाय को झाय है झाया Commission को पी नगने व्いきड कर दोई व
49:21न हुआ को पुआ हैंग Raz线
49:39हुआ इ cut
49:42इंड है руки
49:49– 아, 제 맞아요.
49:50여기 제주 경찰서인데요.
49:52윤희나 씨랑 관계 어떻게 되십니까?
49:54– 아, 저는 윤희나 경의 동료인데요.
49:56혹시 무슨 일 있습니까?
49:57– 아, 설명드리기가 좀 어려운데,
50:01윤희나 경의가 어떤 일 때문에 제주서에 저희랑 같이 있습니다.
50:05– 어떤 일이 뭐죠?
50:06뭐, 지워나갔나요?
50:07– 그게 아니고 살인사건 유흥이자입니다.
50:12– 예?
50:20आज़ कि आदाए को पांआज दिया विए घ Infinity के पांचार lights
50:35ज़ियो ज़ियो ज़ियो
50:40झाल फलें ज़ियो ज़ियो को इना ज़ बहा हमाड़ लागाउिॡब
50:48वाँ वाँ वाँ, वोग तो कोजम हैं?
51:39झाल झाल
51:53झाल
52:14झाल
52:45झाल
52:54झाल
52:55झाल
52:56झाल
52:56झा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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