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09لا يزال.
00:03:10بس السريق؟
00:03:11أخيتي من المربوك ليست؟
00:03:16تريدون عن طريقين!
00:03:18أخيتي منوصو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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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32فنحم كما الأفض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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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38فنحن في فالأسر
00:04:38فالأسر
00:04:39فلا هذا
00:04:39فلا أظن أني يجد
00:04:40فلا لو أني ذه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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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44فلا لو أني
00:04:44فقم أرد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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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01يمكنك ان تكونوا الجوانا حقا للجأ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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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21نحن لآ
00:05:21يدين أ مخرج المزيدين
00:05:25سيحن أرى
00:05:38야야야, 그나저나 사무실 안 옮겼으면 어쩔 뻔했냐.
00:05:42이성대 부장이 민기적거리면서 안 갔는데, 그때 생각하면.
00:05:46사무실 생각할 수 열받네.
00:05:48어떻게 나만 모를 수 있어요?
00:05:50그래서 지효 나갔잖아요.
00:05:52내가 못 알아봤으면요?
00:05:53너무 잘 알아보던데?
00:05:55카트라이드넷 막가판에 내 인생 막말하던 거.
00:05:58그거 완전 진심이던데?
00:06:00그냥 순발력이 좋았다고 합시다.
00:06:02연기에요, 연기.
00:06:03아하, 아닌 것 같은데.
00:06:04아이, 물차기 그만하시고.
00:06:08그래서 오늘 어떻게 된 거예요?
00:06:14미라클 건 검찰이 흘렸다.
00:06:18야, 뭐, 검찰?
00:06:20진짜 현장을 가서 닥칠 검찰이 필요해.
00:06:22그래야 이성대가 누구한테 다닐지도 모른 채 마무리될 거야.
00:06:26야.
00:06:29그럼 검찰이 언제 닥칠지를 모르잖아.
00:06:32그래서 많은데.
00:06:35사무실 하나 세뇨 세팅하자.
00:06:38응.
00:06:39오, 역시 적적해.
00:06:47글쎄 사무실 옮긴 거야?
00:06:50하여튼 사기꾼 새끼들 아니랄까 봐.
00:06:53그래.
00:06:54돈 사든 지 사든 내 돈만 불려주면 무슨 상관이냐.
00:07:00선배는 알았지?
00:07:02아니야.
00:07:03와.
00:07:04나 오늘 처음 찾는 얘기야.
00:07:06우와.
00:07:07이 경기 진짜 잘하신다.
00:07:08귀엽다.
00:07:09이야.
00:07:11여긴 뭐 식당도 아니고 포장마차도 아니고.
00:07:14무슨 소리 하는 거야.
00:07:15컨셉 뭐야.
00:07:18어?
00:07:18어?
00:07:19어?
00:07:19왔어요.
00:07:20예.
00:07:21고생하셨습니다.
00:07:22수고를 하세요.
00:07:23감사합니다.
00:07:23저 혼자.
00:07:25안녕하세요.
00:07:27안녕하세요.
00:07:28저는 송나연이라고 합니다.
00:07:30안녕하세요.
00:07:32석정우입니다.
00:07:34안녕하세요.
00:07:35송나연입니다.
00:07:36갑자기 목소리를 왜 까세요?
00:07:38앉으세요.
00:07:39앉으세요.
00:07:39앉으세요.
00:07:39아 잠시만요.
00:07:40제가 만든 문이 오징어 볶음이거든요.
00:07:43우와.
00:07:43혼자 받으시죠.
00:07:45아이고.
00:07:46감사합니다.
00:08:09우승아.
00:08:30목대를 빌어봐라.
00:08:32내가 그런 데 가나?
00:08:38وليس لدي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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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33كانمaround
00:09:34الآن 재판은 조만간 끝날 거고 대법원장 자리도 앉게 될 겁니다.
00:09:41정말 자신 있는 거야?
00:09:45재판은 얘기치 못한 변수였지만 그것 때문에 달라지는 건 없을 겁니다.
00:09:53확실한 거지.
00:09:57다만 변수가 생겨고 그걸 해결하기 위한 품이 더 들어가니까 제가 원하는 걸 주셔야겠습니다.
00:10:19황남형 대법관 아들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는 거 아냐?
00:10:23이거는 뭐 완전히 로또네 로또.
00:10:29황남형의 아들이 내 손에 있는데 압력이나 회유가 하나도 없다.
00:10:34마치 누군가 막고 있는 것처럼.
00:10:44기왕에 미끼를 던졌으니까 사냥도 직접 하는 게 맞겠지.
00:10:50황태성은 미끼가 아니라 인실이었어.
00:10:59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건 재판이 아니라 인실극이야.
00:11:05성관위원장으로 계실 때 챙긴 불법 정치자금 파일 제가 가져야겠습니다.
00:11:18무슨 말인지 모르겠군.
00:11:28정말 모르십니까?
00:11:30모른다니까.
00:11:35끝내 비정한 아버지가 되시겠네요.
00:11:40아.
00:11:42아드님은 양형 기준 최고형을 받을 겁니다.
00:11:53내 전화 한 통이면 그깟 단독 판사쯤이야.
00:11:56쥐고 흔들 사람이 한둘일까?
00:12:00죄송합니다.
00:12:01그깟 단독 판사가 제 말만 될 겁니다.
00:12:06벌써 여러 군데 전화하지 않았습니까?
00:12:12그럼 이 재판에 어떠한 압력도 행사할 수 없다는 거 충분히 아실 텐데요.
00:12:24어쨌든 대법관님 뜻은 잘 알겠습니다.
00:12:32재판관은 상관없이 대법원장 자리에 앉혀드리죠.
00:12:37그 안에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전현직 대통령의 불법 정치자금 내역까지 들어있어.
00:12:49감당할 수 있겠나?
00:12:55삼키지 못할 거면 물지도 않았을 겁니다.
00:13:14대법관님.
00:13:38대법관님.
00:13:40주문.
00:13:40비고인이 이봉석을 징역 1년 6개월에 처한다.
00:13:47황남용.
00:13:55당신이 강신지에게 무엇을 남겼든 대법원장 되는 일은 없을 거야.
00:14:02당신이 영혼을 팔았더라도 내가 막을 거니까.
00:14:13미래재단에서 연락했다고 했는데 왜 아직 입금 안 했어?
00:14:20아무래도 기부기간이 걸려서요.
00:14:21기부기간은 5년이면 나쁘지 않다고 했잖아.
00:14:25예.
00:14:29뭔 일 있어?
00:14:33수석 부장님.
00:14:35말해.
00:14:39죄송합니다.
00:14:41사기꾼 놈들한테 당했습니다.
00:14:48아시아 코인 투자 사기꾼 놈들한테 투자를 했는데 갑자기 검찰이 들이닥치는 반에 문제가 생겨서 저도 정말 몰랐습니다.
00:14:58사기꾼인 걸 알고도 투자를 했다고?
00:15:01네.
00:15:01그렇지만 중앙지검 박철호 검사가 놈들을 덮치기 전에 미리 알려주기로 해서 안전했습니다.
00:15:08그런데 그만 엉뚱한 놈이 끼어드는 바람.
00:15:11됐고.
00:15:13얼마나 당했어?
00:15:20사, 30억 전부.
00:15:25니가 쳐 돌았구나.
00:15:27잡을 수 있습니다.
00:15:29박철호 검사가 전부터 수사하던 놈들이니까 꼭 잡을 겁니다.
00:15:38그래서 그놈들 잡으면.
00:15:46검찰이 뭐라고 할 건데.
00:15:5930억 출처 물으면 뭐라고 할 거냐고.
00:16:08내가 줬다고 할 거야?
00:16:25하...
00:16:26하...
00:16:28하...
00:16:29하...
00:16:29현장 일어난 거는 반드시 추정했습니다.
00:16:31아니!
00:16:37하...
00:16:43아무것도 하지 마.
00:16:56내가 부르기 전까지는 절대 눈에 띄지 마.
00:17:03숨만 쉬고 있어.
00:17:05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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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10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00:26:20내 아들 재판에 일부러 이한용 판사를 붙인 건가?
00:26:25대법관님께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00:26:28인광보라는 게 정말 있나 보네요.
00:26:31그 설희는 자네가 만든 건가?
00:26:37그때의 대법관님은 제가 모시던 부장판사였습니다.
00:26:41재판거래는 예사였고 뇌물은 일상이었죠.
00:26:45그렇다고 이런 짓을 한 건가?
00:26:47자네한테 득이 되는 것도 없을 텐데.
00:26:50진실도 힘이 되니까요.
00:26:52아주 가끔이지만.
00:26:58쓸데없는 치기를 부려군.
00:27:01자네의 치기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진 줄 알아?
00:27:04그 놈이 감히 나보고 법복을 벗으래.
00:27:07안 그럼 내 아들한테 징역 1년 6개월을 때리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00:27:13재밌네요.
00:27:16이한용 판사가 뭐라고 했든 대법원장이 되실 겁니다.
00:27:20아드님도 집으로 돌아갈 거고요.
00:27:22뭐?
00:27:25지금 날 놀리는 건가?
00:27:27그럴 리가요.
00:27:28지난날의 과오를 생각하면
00:27:31그 정도 숨어는 견디셔야죠.
00:27:37그래서
00:27:39정말 이걸로 끝이라는 건가?
00:27:43재판은 이한용 판사가 하잖아.
00:27:45말에도 무기가 있습니다.
00:27:48저와 이한용 판사.
00:27:51누구의 말이 더 무거울까요?
00:28:09지금 그 말
00:28:12반드시 책임져야 할 거야.
00:28:13이한용 판사입니다.
00:28:35죄송합니다.
00:28:38응?
00:28:39뭐가?
00:28:42이성대의 부장 말입니다.
00:28:44주식에 빠진 건 알았지만
00:28:46그렇게까지 무모한 짓을 벌일 줄은 몰랐습니다.
00:28:49제가 좀 더 신경을 썼어야 했는데.
00:28:52그게 어디 자네 탓인가.
00:28:55그런 놈한테 돈을 맡긴 내 잘못이지.
00:29:00아닙니다.
00:29:01앞으로는 수송님 심리하시지 않게
00:29:04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00:29:07그래.
00:29:09이번 일은 더 키우지 말고 덮자고.
00:29:12대법원장을 세우는 일이야.
00:29:15그깟 30억 때문에 문제 생기면 안 되지.
00:29:19마셔.
00:29:38이성대 부장한테 30억이 있다는 걸 아는 사람.
00:29:42자네가 나.
00:29:45그리고 이한용뿐이야.
00:29:47네.
00:29:48무슨.
00:29:51확인해 봐야지.
00:29:54이한용이 어떤 놈이지.
00:30:08가져왔나?
00:30:19열어봤어.
00:30:21아니요.
00:30:25황남형이 나한테 뭘 넘겼는지 궁금했을 텐데.
00:30:29제가 알아야 할 게 있다면 말씀해 주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00:30:37요새 나온 디지털 제품은 좋은 기능이 많아.
00:30:45자네가 이걸 열어왔다면 여기 흔적이 남아 있을 거야.
00:30:52이즈요.
00:30:54이즈요.
00:31:08고령.
00:31:17해석.
00:31:1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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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56شكر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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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54أعقاب المفاهو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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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12عبارة سيقدين
00:45:20سي stores بن عبارة سيaison
00:45:24أبداً.
00:45:28أدتك أنه لم يعد للنظر بإمكان الله.
00:45:29أهلاً، لم يعد للإعجاب.
00:45:41أحيانا، أنت من العثور معاتك؟
00:45:48لعنّفعونا تقلق بشكل تساعد.
00:45:50그래, 근데 그런 건 왜 걸리는 거래?
00:45:54뭐 반복적인 뇌진탕이나 머리 부상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00:45:59아...
00:46:01아이, 딸내미께서는 이렇게 검사님 씩이라 되셨는데
00:46:05우리 아버지께서는 대체 어떤 인생을 사신 거야?
00:46:10아휴...
00:46:11아니 그렇게 대관리 깨시면서 살았으면
00:46:14뭐 조폭이라도 됐어야지 뭐
00:46:16야, 집 돌마니로 사셨나?
00:46:18말 조심해.
00:46:21아니야, 쏘리, 쏘리, 쏘리.
00:46:34아빠...
00:46:40진짜...
00:46:42괜찮아?
00:46:43괜찮아.
00:46:46아...
00:46:47아...
00:46:48아...
00:46:48무사라...
00:46:54아이고...
00:46:58아이고...
00:47:06고생했어요.
00:47:10응.
00:47:19아유, 이게 말이야.
00:47:21يا ربنا.
00:47:23그때 그 시뻘건 생각보다는
00:47:27100배는 더 몸에 준 거예요.
00:47:35이거 마시면
00:47:37우리 사귀는 거다.
00:47:42장난이야 장난.
00:47:43이거 마시면
00:47:45이거 다
00:47:46검사님 거.
00:47:48뒤끝이 좀 있으시니.
00:47:50아니 그럼.
00:47:52나는 쿨한 척하는 놈들이 제일 싫더라고.
00:47:56그래서
00:47:57뭐 나랑 친구라도 하시게?
00:47:59어휴 나야.
00:48:00이렇게 이쁜 검사님하고 친구하면 뭐 좋지 나야.
00:48:23내가 이 석화를 참 좋아하는데.
00:48:26아휴.
00:48:28우리 장태식 대표님이 준 건 너무 비리다.
00:48:31오.
00:48:33아휴.
00:48:36아휴.
00:48:38아휴.
00:48:40아휴.
00:48:40아휴.
00:48:41아휴.
00:48:41덕분에 지루하지 않아서 좋기는 한데.
00:48:46부채지 말고.
00:48:48좀 기다려 봐요.
00:48:49내가 곧 갈 테니까.
00:48:54아휴.
00:48:56아휴.
00:48:57아휴.
00:49:00대신 서둘러요.
00:49:02나도 지루한 건 딱 질색이니까.
00:49:29해날로 보면 지난번에 확인했고.
00:49:32S그룹 실패한 듯 다른 건도.
00:49:34제가 파악한 정황과 일체.
00:49:36차입니다.
00:49:36그런데 결정적 증거가 없습니다.
00:49:39이것도 마찬가지고요.
00:49:43강신진 수석.
00:49:46그런데 이한혁 판사가 이걸 왜 법원장님 앞에 놓고 간 걸까요?
00:50:02직접 들어보면 알겠지.
00:50:08이게 다 사실인가?
00:50:10네.
00:50:11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요.
00:50:13아마도 제가 모르는 악행이 더 있을 겁니다.
00:50:16강신진에 대해 언제부터 알고 있었나?
00:50:18부모님 고물상에서 병력 비리 장부를 발견했을 때부터였습니다.
00:50:22장부를 노리는 자가 강신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대로 계속 조사했습니다.
00:50:27너, 너.
00:50:28충남에 있을 때 연쇄사령범 잡을 때부터 알아봤어.
00:50:32판사가 왜 자꾸 검사를 흉내내냐고 인마.
00:50:34그리고 이런 걸 받아서는 나한테 먼저 알렸어야 될 거 아냐.
00:50:39강신진 신뢰부터 얻어야 했습니다.
00:50:42그래서 차도 받았냐?
00:50:43제가 산 거라니까요.
00:50:4560개월 할부로.
00:50:46갑자기?
00:50:46네.
00:50:47그렇게 됐어요.
00:50:49안 그래도 지금.
00:50:52아, 예.
00:50:56실은 우리도 강신진 수석을 내사하고 있었네.
00:51:00네?
00:51:01강신진 수석 부장의 소문이 안 좋은 건 사실이야.
00:51:03لكن 아무도 그걸 확인하려 들지 않더군.
00:51:07마치 강신진을 건드리는 거 금기라도 되는 것처럼 말이야.
00:51:13말해보게.
00:51:15내가 대법원장이 되어야 하는 진짜 이유가 뭔지.
00:51:18네?
00:51:20야, 너 또?
00:51:22강신진과 관계 있는 건가?
00:51:25네.
00:51:27강신진 수석을 잡기 위해서 대법원장의 백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00:51:32그렇군.
00:51:34야, 너 미쳤어.
00:51:36어디서 한번 해.
00:51:37그런데 강신진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00:51:42우리도 강신진을 내사하면서 짐작은 하고 있었네.
00:51:49혹시 누군지 알아냈나?
00:52:15여기 돈가방 같은데요.
00:52:20소재의 주인이 누군지 아나?
00:52:22예.
00:52:25글쎄요.
00:52:27전직 대통령 박광토.
00:52:47백이석입니다.
00:52:48안녕하십니까, 법원장님.
00:52:50대통령의 대법원장 후보 추첨 자신 있습니까?
00:52:55결심하신 겁니까?
00:52:59부탁드리겠습니다.
00:53:05네.
00:53:06오늘 기꺼이 건방진 후배 백이 되어주지.
00:53:14감사합니다.
00:53:34이한영 판사, 박조로 검사.
00:53:38이한영, 박조로.
00:53:44분명 뭔가가 있는데.
00:54:1030억 날린 날 박조로 검사 통화 내역이야.
00:54:14박조로 검사요?
00:54:16응.
00:54:17우연히 김진아 검사의 통화를 듣고 우연히 골프장에서 박조로를 만났다.
00:54:22그거 우연이 아닐 수도 있어.
00:54:25그럼 조사해봐.
00:54:33네.
00:54:35그런데 수석 부장님께는.
00:54:40숨만 쉬고 살라고 하셨다며?
00:54:45바쁘신 분 심기 건드리지 말자고.
00:54:49네, 알겠습니다.
00:54:50제명에 못 죽을 팔자가 왜 자꾸 사람을 불러?
00:54:55제가 죽고 사는 거야.
00:54:58하늘에 달렸지만.
00:54:59자기 대선이 곧 아닙니까?
00:55:02나라님 뽑는 거야.
00:55:04백성들 몫이지.
00:55:05그래서.
00:55:07자.
00:55:10누가 되겠습니까?
00:55:13어차피 둘 중 하나인데 뭘 고민해?
00:55:16여론조서가 엎치락뒤치락 종잡을 수가 없어서요.
00:55:20응.
00:55:22노인네.
00:55:23선녀님 선녀님 하면서 종년부리듯 하기는.
00:55:28흐흐.
00:55:29자.
00:55:31흐흐.
00:55:37하흐.
00:55:45이놈이 여의지물고 승천하겠네.
00:55:50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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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04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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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27اه يا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懂هاية
00:57:30toucher. ليس ان
00:57:34تخلص아 بقناة wii اج موان
00:57:39توانا衡.
00:57:42놀란 거야?
00:57:46네.
00:57:48전 현직 대통령의 불법 정치 자금이란 말씀을 좀.
00:57:56순진하긴.
00:57:58대통령이라고 뭐 다를 줄 알았나?
00:58:01황남용 대법관이 선관위원장을 하면서 챙긴 거야.
00:58:06자네가 황태성을 잡고 있어준 덕분에 얻을 수 있었지.
00:58:11역시.
00:58:15황태성은 미끼가 아니라 인질이었군요.
00:58:22미리 말해주지 않아서 선한가?
00:58:31아닙니다.
00:58:33저는 아시피 황남용의 옷을 벗길 거고 수석부장이면 더 큰 힘을 얻으셨으니 잘된 일입니다.
00:58:42그래.
00:58:44언제나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하지.
00:58:55난 이 힘을 자네와 함께 쓰고 싶음.
00:58:59어때?
00:59:00그래.
00:59:01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진짜 권력으로 들어가는 거야.
00:59:10수호제다.
00:59:15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십시오.
00:59:29황태성의 무죄를 선고해.
00:59:32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진짜 권력.
00:59:35그림자 정보에 들어가려면 그 정도 티켓은 끊어야지.
00:59:46모두 착석해 주십시오.
00:59:47모두 착석해 주십시오.
00:59:57피고인은요?
00:59:59죄송합니다.
01:00:00지금 연락이 안 되는데 거의 도착했을 겁니다.
01:00:1910분 지났습니다.
01:00:21또 기다려야 할까요?
01:00:24아, 죄송합니다.
01:00:25아, 예.
01:00:26아, 예.
01:00:27아, 예.
01:00:41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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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01아, 예.
01:01:01아, 예.
01:01:01전생에서는 황태성이 결백을 주장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자 싸늘했던 여론은 동정으로 바뀌었고 아들 잃은 황남영은 대법원장이 됐었다.
01:01:13아, 예.
01:01:21아, 예.
01:01:26저는 허위 경력인 걸 알면서도 인턴과 대학원 조교 경력을 제이비대항공사 취업서류에 넣었습니다.
01:08:08오늘이 저서지에 물 채우는 날인가?
01:08:12네, 회장님
01:08:14대표
01:08:17내가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이유가 뭔지 아나?
01:08:22글쎄요
01:08:23세상 덕분이지?
01:08:25세상 참 안변해
01:08:42이제
01:08:46서울중앙지법 이한영 판사입니다
01:08:48국과 민족을 위해 애국하겠습니다
01:08:55맡고 다 그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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