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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exe - Episod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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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si la gente es verdad, ¡gad阿l!
01:19Aquí hay un telolón, ¿verdad?
01:21¡Dónde a ir a la gente!
01:22¡Nos voy a venir!
01:24¡Dónde a la gente!
01:26No, Nos voy a venir.
01:27¡POR COMO!
01:27¡No hay que...
01:28¡No hay gente que no hay nadie!
01:29Los parque del telolón no se puede usar.
01:31Bueno, si nos vamos a tomar la parte del solonor de los dos brazos.
01:34Y si quieres usarla, ¡no!
01:38¡Yo tengo que decir!
01:38¡Nos voy a por habernos preparado entonces!
01:41¡Alegirnos a una cámara como así!
01:43¡Do que otra cámara ya!
01:44chau
01:45kajer
01:45uh
01:46ooo government
01:47ni
01:49muco
01:50dos
01:54oت
02:02No, no, no, no, no.
02:09¿Cómo que peguer?
02:10Hay CCTV, ¿eh?
02:12¿Toma?
02:13Sí, sí, sí.
02:19¡Motel 싫ve que estábamos en la livingción, miami, mi hija de la escuela!
02:30¿Puedo pueda activar en la escuela?
02:33¿Por qué te vas a hacer un salón de la escuela?
02:35¿Puedes tenerlo en casa?
02:37¿Puedo tomar el dinero en casa?
02:39En la casa del barco, se muestran se usan en el barco de 300 euros.
02:47Pero la mujer está muy muy bonita.
02:51No, no, no me gusta.
02:52¿Por qué? ¿Por qué está bien?
02:54La gente está en el barco de nantarquil, la gente está también.
02:57Ya se me gustó el barco de nantarquil.
02:58Ahora es uno de los dos.
03:04Sí, sí, sí, sí, sí, sí.
03:34Sí, sí, sí, sí.
03:59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4:21Sí, sí, sí, sí, sí.
05:09Sí, sí, sí, sí, sí.
05:25Sí, sí, sí, sí.
05:58Sí, sí, sí, sí, sí.
06:21Sí, sí, sí, sí, sí, sí, sí.
06:34Sí, sí, sí.
06:51Sí, sí, sí, sí, sí.
07:21Sí, sí, sí, sí.
07:25Sí, sí, sí, sí.
07:35Sí, sí, sí, sí, sí, sí.
07:51Sí, sí, sí, sí.
07:54Sí, sí, sí, sí, sí, sí.
08:01Sí, sí, sí, sí.
08:30Sí, sí, sí, sí, sí.
08:31Sí, sí, sí, sí, sí.
08:59¿Qué te pasa?
09:03¡Gracias por ver!
09:11¡Gracias, te buscamos!
09:19¡Gracias!
09:19¡Gracias por ver!
09:24¡Has visto!
09:25¡Ahí!
09:25No es el dejeito que te llevaré.
09:28No, no te dejaré.
09:32No, no, no te dejaré.
09:34No, no, no, no.
09:34No hay muchas mujeres.
09:36¿Ah, no?
09:37Pero, ¿qué te vas a dejar?
09:40¿Dónde vas a dejar de barras?
09:42Ah, ¿qué?
09:44No, no, no hay que...
09:44No hay que...
09:44No, no hay que...
09:45No, no hay que estar aquí.
09:48¿O?
09:49No, no hay que...
09:52No hay que estaría en la barra de barra.
09:53¡Gracias!
10:23¿Qué?
10:24¿Cómo?
10:25¿Por qué?
10:25¿Cómo es el hotel?
10:26¿Cómo?
10:27¿Cómo?
10:42¿Pollower a usted primero?
10:45¿O?
10:47¿Nara, ¿huchisis?
10:49¿Qué es lo que te haces?
10:51Sí, ¿qué?
10:55¡Gracias!
10:55¡Gracias!
10:57¡Gracias!
10:58¡Gracias!
11:21¡Gracias!
11:23¡Gracias!
11:25¡Gracias!
11:27¡Gracias!
11:28¿Qué es lo que nos haces?
11:30¿No te vas a comer?
11:39¡Gracias!
11:40¡Gracias!
11:41¡Gracias!
11:42¡Gracias!
11:43¡Gracias!
11:44¡Gracias!
11:45¡Gracias!
11:55¿Qué pasa?
12:08¿Qué pasa?
12:11¿Nos vemos en el vlog?
12:13¿Dónde está?
12:14¿Dónde está?
12:17No, no, no, no, no, no, no, no, no.
12:47No, no, no, no, no, no, no, no, no.
12:51No, no, no, no, no, no, no.
13:15안녕.
13:17어.
13:18나 이제 어떻게 알았어?
13:19밖에서 잘 안 보일 텐데.
13:21저 민트색 차 껍데기만 봐도.
13:24실은 부탁이 있어서.
13:25안 들어주면 뭐 어쩔 수 없고.
13:27나한테?
13:29어.
13:30뭔데?
13:31그 아빠가 모태 하시거든?
13:34거기 숙박 어플 모델이 너더라.
13:36너 팬이라고 여기 사인 좀 받아달래.
13:39사인?
13:42와.
13:43우리 처음 만났을 때 생각난다.
13:46쓸데없는 소리 할 거면.
13:47성함이.
13:48어?
13:49아버님 성함.
13:51아.
13:53주종환.
13:54응.
13:55종환님.
13:56응.
14:00그 산아.
14:02어?
14:03잠깐만 돌아줄래?
14:04등 좀.
14:05등?
14:06이거 어.
14:06어.
14:10잠깐만.
14:22근데 이것 때문에 학교 온 거야?
14:25아니.
14:26너가 언제 나오는지 알 리가 없잖아.
14:29아.
14:29맞다, 맞다.
14:33됐다.
14:35응.
14:36고마워.
14:37덕분에 이번엔 안 틀렸다.
14:40응.
14:40그래서 틀렸던 건 아니지만.
14:44이봐요.
14:46회의할 때도 이런 식?
14:49형.
14:50자꾸 이렇게 들이대면 곤란해요.
14:52우리 민학이 속 없다고 자꾸 이렇게 선 넘으면.
14:55형.
14:55내가 해주고 싶어서 갖다달라 그랬어.
14:58그리고 이게 무슨 선 넘는 거야.
14:59팬한테 팬 서비스 해주는 게 당연한 거지.
15:01매번 쓸데없이 시간 뭉개는.
15:03아빠 부탁만 아니었어도.
15:04별 잡담 부탁까지 들어주고 있는데 내가 안 답답하겠냐?
15:08네.
15:09저희 아빠가 유별나서 제가 부탁 좀 했습니다.
15:12다음부턴 귀찮게 안 할 테니 그쪽도 선 넘지 마시고요.
15:16더 이상 쓸데없이 시간 뭉개지 않게.
15:18그럼 이만.
15:21아니.
15:22아니.
15:24막 그니까 그냥 가던 길까지 왜 갑자기 와가지고.
15:27한마디동 탈 거면서.
15:28막 와 빨리.
15:29뭐 저렇게 야무져.
15:36이걸로 아빠 궁상 떠는 소리는 안 들을 수 있겠지.
15:43네.
15:44네.
15:45나가요.
15:45네.
15:45응?
15:49아휴.
15:53아휴.
15:53아휴.
15:54아휴.
15:55이게 무슨.
16:08아빠가 왜 모텔에서 다른 여성과.
16:14우리 집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중에 분류는 3%도 안 되는 낮은 확률이었는데.
16:21어휴.
16:22흔들린다길래 혹시나 해서.
16:24이제 거의 끝.
16:27한 3일 정도는 물 안 될게 조심해야 돼.
16:30오늘 어디 갔다 왔어?
16:32나?
16:33그 서울에 친구 만나러.
16:35꼭두 새벽부터.
16:37나이 들면 시간이 아까워.
16:57아빠 잠깐 여기 나갔다 올게.
16:59연말이 어디로 가니.
17:01적단하긴 잃은 걸까?
17:03인정이 늦는 걸까?
17:04아무래도 수상해.
17:06이따 만나자.
17:08뭐야 갑자기.
17:10아아.
17:11그 팀도 매칭남?
17:12야 사진 봐봐.
17:13이번엔 멀쩡한 거 관상 좀 보자.
17:14내가 팀도 얼마나 했다고 이번이래.
17:17진짜 오버한다.
17:18개존잘이랑 매칭됐다며?
17:20내가 또 언제 개존잘이라고.
17:22그냥 시장뚜서 한 거야.
17:24요새 매칭 어플들 상황이 어떻나.
17:26앱에서 만난 사람을 뭘 믿고 만나?
17:28아이 진짜 우리도 지금 앱 만드는데 앱 혐오하지 맙시다.
17:30이런 앱에 문제가 있으면 거기에 또 어떤 솔루션을 줄 것인가.
17:35리스크는 줄이고 순기능 장점 이런 걸 이제 키울 줄 아는 눈이 있어야 좋은 아이템도 생각나고 그러는 거지.
17:42좋은 아이템은 생각해 왔고?
17:44당연하지.
17:45생각해 봤는데 이거 어차피 우리 또래들이 투표하는 거잖아.
17:49그럼 무조건 연애 관련된 거로 가야 돼.
17:52얘는 나를 좋아하는지?
17:54아님 얘는 누구를 좋아하는지?
17:56내가 누구랑 있을 때 도파민이 폭발하는지?
17:5920대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18:00아닌데.
18:03물론 너 같은 애들도 있겠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건 대중평가잖아.
18:08왜 탑스타 나오고 수백억 처발한 드라마보다.
18:11휴주근한 펜션 같은 데서 평범한 남자 여자 나온 너는 솔로 같은 게 인기겠어?
18:16그래서 틴더 비스무리한 걸 하나 새로 출시해보자?
18:20아니지.
18:21좀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지.
18:24우리만 할 수 있는 귀여운 어떤 그 예를 들면 좋아하는 사람이 10m 안으로 오면 울리는 좋아하면 울리는 알람 같은 거.
18:34웹툰으로도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는 건 대중들의 욕망이 거기에 있다는 거지.
18:39와 근데 그런 거 진짜 만들 수가 있는 거야?
18:44예능에 등장한 적은 있지만 상용화되는 건 쉽지 않지.
18:47뭐 꼭 조알람 같은 게 아니더라도 연애에 도움이 되는 어플을 만들 수도 있잖아.
18:53기념일이 어딜 가면 좋은지? 할인은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18:56막 호텔 같은 데도 추천해주고.
18:59학생이 호텔 갈 일이 뭐 얼마나 있다고?
19:01호텔은 못 가도 모텔은 얼마나 많이 가는데?
19:06내 말은?
19:08친구들끼리 호캉스?
19:10우리도 가볼까?
19:13아 맞다.
19:14여기 앞에 여기서 호텔 생겼대.
19:16여기 앞에 생긴 호텔?
19:18어디?
19:18여기 모텔초네?
19:19응.
19:20오늘 여기서 브이로그 찍기로 했거든?
19:22새로 리모델링 됐다고 해서.
19:24이 체인 상품권 좀 보내줄까?
19:28상품권 고맙지.
19:30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이 숙박 어플 엠버서더라.
19:33아이.
19:33여기 간판만 호텔을 달고 모텔 개조한 거네.
19:36아 너는 엠버서더 앞에서.
19:38나는 요새 그 말도 되게 웃겨.
19:40아니 요새는 왜 광고 모델을 엠버서더라고 하는 거야?
19:43아 뭐 달라도 뭐가 다르겠지.
19:45됐고.
19:46잘됐다, 미나가.
19:47가보고 꼭 후기 알려줘.
19:49집 놔두고 왜 굳이 모텔은 가는 건지.
19:52뭐 아무래도 집은 좀 거시기 할 수 있으니까.
19:56모텔이 얼마나 환경 파괴적인데.
19:58뭐야 이 갑작스러운 팀킬은?
19:59너네 집도 모텔하잖아.
20:01그래서 아는 거야 내가.
20:02일회용품이 얼마나 쏟아져 나오는데.
20:05칫솔, 치약, 면봉.
20:07콘돔 쓰레기까지.
20:09그거 쓰레기 수거해 갈 때 풍경이 어떤지 알아?
20:11건물 하나가 똥을 싼다고 심지어.
20:19불류네, 온상이 되기도 하잖아.
20:24연산아.
20:26가족 사업을 두고 똥이 뭐니 똥이.
20:30그래.
20:31산아 너 걱정은 알겠는데.
20:33요기서랑 제휴한 모텔들은 되게 친환경적으로 운영한대.
20:37칫솔도 대나무 칫솔 쓰고.
20:39어메니티 받을지 안 받을지 체크도 할 수 있고.
20:42너보고 뭐라는 거 아니야?
20:45그치.
20:46근데 그래도 내가 엠버서더인가.
20:49엠버서더.
20:50나 환경보호 신경 쓰는 거 알잖아.
20:53그래서 어디랑 광고 계약할 때.
20:55에코 프렌들리한 기업인지 늘 확인하거든.
20:59아 얼마 전에.
21:00골프장 엠버서더도 하나 맡게 됐는데.
21:03골프장?
21:04어 심지어 거기는 리사이클 의료업체랑 제휴도 맺었더라고.
21:09골프장이 어떻게 에코 프렌들리 기업이야?
21:13산이 너.
21:15골프장 안 가봤구나.
21:17골프장이 얼마나 친환경적인데.
21:20자 자 우리 원래 화재로.
21:22특히 내가 홍보하는 스테이그링 골프장은 자연환경이 진짜 좋아.
21:27새들도 막 지저귀고.
21:29그 물고기들도 호수에서 찰랑거리고.
21:31초대권 줄 테니까 나중에 한번.
21:33골프장은 애초에 산을 깎아서 만드는 곳이야.
21:36산을 깎다니?
21:38거기 나무 엄청 많은데.
21:39나무는 다른 곳에서 뽑아다 심은 거지.
21:41물고기도 갖다 넣은 거고.
21:43그 잔디도 다 이렇게 쫙 깔려있어.
21:46얼마나 푸르르고.
21:47어 좋고.
21:48그 잔디 때문에 농약이 몇 톤이나 소비되는지 알아?
21:51지자체들이 해마다 겪는 대대적인 물구족 사태는.
21:53그런데도 골프장 잔디 관리한답시고 물을 수백 톤씩 쏟아 부었던 것.
21:57그게 그거랑 무슨.
21:59이제부터 배우면 되는 거지.
22:01역시 지성 대신 인격이야.
22:02그치?
22:03지성 대신?
22:04지성.
22:05강민학 너.
22:06그 환경보호.
22:08다 악세사리인 거 알겠는데.
22:10악세.
22:11그런 게 왜 악세사리야.
22:14진심이야 나는.
22:16오케이.
22:17지금 네 얘기들이 진심이라면.
22:20인류 개개인이 별다른 악의 없이도 세상을 망치는데 일조한다는.
22:23하나의 데이터는 되겠다.
22:27지금.
22:28내가 세상을 망친다는 거야?
22:30너무.
22:31뭘 모르면.
22:32뭘 책임지고 애쓰고 그러는 것보단 차라리 조용히 있는 게 나아.
22:36너처럼 누군가에게 분명히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이 무지하게 구는 거.
22:40그거 무책임한 거야.
22:44산하.
22:46야.
23:01동원.
23:02혹시 과장 추가 주문 예정 없음?
23:11아니 무슨 일이에요?
23:13아아.
23:14잠깐.
23:16아휴.
23:18아니.
23:19선배들한테 끊어서.
23:20과장가 있는 날 배송 오는데?
23:22이거 봐요.
23:23외부에서 살 수 없냐는 문의가 엄청 들어와서.
23:26외부인 에디션으로 새로 뽑으려고요.
23:29오늘 오전까지 프리오더 들어온 것만 300개 이상.
23:33에?
23:34아니 남의 학교 과장가를 대체 누가 사는데?
23:37지금.
23:37400개 넘었어.
23:39어?
23:39그리고 외부인 에디션은 마진 있어요.
23:42가격 좀 올렸거든?
23:44그 말은 우리 대박 난거죠?
23:57화장품 협찬받아 온 거 있으니까 이따 씻고 나와서 발라.
24:00네가 좋아하는 친환경 소재로 만든 거니까 꼭 카메라 앞에서 언급해 주고.
24:05이건 단순 선물 제공인데.
24:08너 내 말 듣고 있는 거냐?
24:11이쪽 분야는 내가 더 잘 알 수도 있는 거잖아.
24:15화장품?
24:17그치.
24:18네가 더 잘 알겠지.
24:20근데 그래도 그 협찬 관련 비즈니스는 나를 믿어주기로 한 거니까.
24:25그냥 네고가 쉬운 브랜드를 택한 건데.
24:27네이버에 잘 안 나오네.
24:29알았어.
24:30앞으로는 네 의견 더 미리 듣는 걸로 할게.
24:36골프장.
24:37친환경 골프장.
24:41친환경 골프장.
24:45골프장.
24:46친.
24:47우리 민학이 오랜만에 필드 나가고 싶구나.
24:50오케이.
24:51내가 바로 부킹하면 되지.
24:53근데 오늘 일단 브이로그에선 그래도 이 슈바아닌 가르테는.
24:57형.
24:59미안한데.
25:00잠깐만 좀.
25:08안 돼 검색이.
25:18친환경 골프장.
25:24아빠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흥분했어.
25:28M1 강민학한테 내 감정적인 이슈까지 투사하고.
25:32논리적이지만 논리적이지 않았던 걸 반성하자.
25:41마찬가지.
25:43문제를 알면서도 무시하는 건 이를 더 키울 뿐.
25:48꿀을 따야 할 벌들이 꽃이 아닌 농약 냄새에 취해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25:53원인은 바로 옆 골프장.
25:55전날 잔디에 농약을 듬뿍 뿌린 탓입니다.
25:58엄마 벌도 아빠 벌도.
26:00아기 벌도.
26:04다 맞는 말이었구나.
26:08다 맞는 말이었어.
26:12에코 프렌들리한 골프장 같은 거네 애초에.
26:18하아.
26:22꿀머라 미안해.
26:25토끼도.
26:28호란이도.
26:32나 미안해.
26:35콩놀이 때문에 내가.
26:38아니 나는 아닌데.
26:40우리가 너네 집을 다 파괴하고.
26:44우리 사람들이 미안해.
26:49엄마.
26:50엄마.
26:57고마워.
26:58엄마라고 늘 망설임 없이 불러줘서.
27:01엄마 맞잖아요.
27:02몇 번지는 우리 엄마잖아요.
27:08민아가 너도 아빠를 닮아서 그 예쁜 얼굴로 사람들 마음을 사는 건 참 쉬울 거야.
27:15하지만 중요한 건 마음을 사는 그 잠깐의 순간이 아니라.
27:20그 마음을 책임감 있게 오랫동안 꼭 붙들고 있는 거야.
27:24내가 실수하거나 잘못했을 땐 바로 인정하고 사과해야 돼.
27:28그래야 좋은 사람이야.
27:31너희 아빠랑 이 아줌마는 그러지 못했지만.
27:35민아기는 꼭 좋은 사람 돼야 돼?
27:39할아버지 말씀 꼭 잘 듣고.
27:42아줌마 호주 가시면 한인 커뮤니티를 조심해요.
27:45해외 나가는 한국인들 제일 많이 등쳐먹는 게 같은 한국인이네요.
27:49그래 걱정해줘서 고맙다.
27:51제 아기도 건강하렴.
27:57엄마!
27:58가지 마요!
27:59엄마!
28:00아 이게 다 네 애비가 장놈처럼 살아서 그런 거다.
28:05테레비도 이 혼칠한 이 외모만 믿고 살아봐서 알아.
28:09아 그까짓 것 다 잠시 잠깐 폐가망실에 지름길인 것을.
28:13사람 부실은 쌍판댁이 멀끔한 것만으로 알 수가 없어.
28:18민아가.
28:20명심해라.
28:22아줌마가 한 말 잘 새게 들었지?
28:25여자들한테 인기 좀 있다고 해서 해볼래 하고 다니고 세상이 이런 거 어떡하냐.
28:30땀탑 안 하다 보면 그럼 네 아빠처럼 되는 거다.
28:33금방 시들 꽃 같은 놈.
28:36창놈!
28:39내가 딱 그런 사람이었어.
28:44무책임하고 예쁘기만 한 꽃 같은 놈.
28:46마치 에코 프렌들리 골프장처럼.
29:11빨리 진 꽃이 빨리 진다더니.
29:15지구 온난화 때문에 벚꽃의 개화 시기도.
29:18어쩌면 내 탈모도.
29:21이번에 슈바넨 가르텐에서 화장품 보내주셔서 사용해 보고 있는데.
29:25이거 너무 좋더라고요.
29:29저도 아마 이 제품에 정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9:34촉촉하면 이렇게 하루 종일 가는 것도 너무 좋고.
29:37화장품 성분부터 이 케이스까지 전부 친환경 소지.
29:42이 케이스까지는 거 같아.
29:53여름에 주의해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29:57저는 이 케이스까지 주의해 주의하고 있기에 대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29:58그리고 이 케이스까지는OC의 사야 성장시험을 통해 주의하도.іс.
30:29¡Gracias!
30:37orgulloso
30:38지니 선배
30:41난 언제쯤 책임감 있는
30:43내 몫의 밸류를 다하는
30:45그런 어른이 될까?
30:49ass
30:50ass
30:51ass
30:51내가 불러줄게
30:53알아
30:53ass
30:54지니, 지니가 자빠져 있네
30:56우리
30:57내가 이렇게 줘야지
30:59우리 지니
31:02Стиír
31:04No, no, no, no, no, no, no.
31:33No, no, no, no.
31:57No, no, no, no.
32:10No, no, no, no.
32:19No, no, no.
32:21아, 죄송합니다.
32:22강미나?
32:24선아, 또 여기.
32:26백승!
32:27이 사람들 가면 변태야 변태야 변태야.
32:30아휴...
32:34아휴...
32:58아휴...
33:06아휴...
33:26아휴...
33:27아휴...
33:56아휴...
34:26아휴...
34:43아휴...
35:12아휴...
35:14아휴...
35:15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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