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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u Geun The Sense Coach (2021) [Full Movie] [English Subs]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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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fema.gov
00:30I'm so excited to be here.
00:32I'm so excited to be here.
00:33I'm so excited to be here.
01:11I can't see him, but I can't see him.
01:16I can see him.
01:17I can't see him.
01:18I can see him.
01:19I'm going to go.
01:20I'm going to go.
01:21I can see him here.
01:21I have a clean water.
01:23I have a lot of water.
01:25I can't see him.
01:27I can't see the fish in the house.
01:28I mean, not so much.
01:30I mean, I don't know what a fish in the house.
01:33It's less than this.
01:37I'm going to buy the fish in 68 million pounds.
01:39Let's see how it's got to be.
01:43I'm going to go.
01:44I don't have to go.
01:45I'm going to go.
01:46I'm going to go.
01:47I'm going to go.
01:47It's going to go.
01:48I'm going to go.
01:48It's going to go.
01:49I dunno, what's that?
01:53Oh...
01:53Oh, no, yes!
01:55I was gonna have a new one, now!
01:58That's a beautiful word!
02:00I saw the question.
02:03Oh, what?
02:04Yes, I'm going to have a new one.
02:06Oh, I had to get back to you!
02:07...
02:07How can I get back?
02:11Oh, you're still alive now.
02:13What are you doing?
02:14No.
02:14Oh, this a bin, though..
02:18It's Mines, but withBox's
02:22Ah .
02:22Shüre it?
02:23Oh my God
02:23Oh, are you even two?
02:25See what he decided.
02:35Oh?
02:46Three.
02:47Wow.
02:48Drop the beat.
02:50Hey.
02:50Oh.
02:52Oh.
02:53Hey.
02:54Oh.
02:55Team Nomi.
02:57Oh.
02:57Oh.
03:00Oh.
03:00Oh.
03:01Oh.
03:01Oh.
03:02Oh.
03:03Oh.
03:18Oh.
03:19Oh.
03:19Oh.
03:22Yes.
03:31Oh.
03:32Oh.
03:32Oh.
03:33Voorhees
03:39How are you to deal with that?
03:46You want to try it to help me
03:47Please show me
03:47Let me introduce you
03:48We have the best
03:52We have the best
03:54Coach, Coach, Coach, Yeah!
03:56Coach, Coach, Coach, Yeah!
03:59Hop!
04:00Jukie!
04:01I'm going to set up!
04:02Coach, Coach, Coach, Yeah!
04:08Kim Jong-il! Say whoa!
04:12Whoa!
04:13Whoa!
04:13Whoa!
04:14If I say my eyes, I say Coach!
04:17Coach!
04:18Coach!
04:18Coach!
04:19Coach Coach!
04:20여러분, 이 시국에 저를 도와주겠다고 롤래퍼 농민 군이
04:25직접 코로나 검사까지 맡으면서
04:27I Никathy, Coach!
04:28저 코 아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04:30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여러분.
04:31박수 ojos emphasizing.
04:32k утし vw
04:32kippen 186000形
04:34each time lament for recruitment.
04:37kippen 185,000laughing,
04:37nash hang услов. ki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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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199 mogę in the past seven years, Ok? ki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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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1builder working. kippe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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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05:15안녕하세요.
05:18이수근입니다.
05:19세계적인 기업이죠.
05:20넷플릭스에서
05:21돈 좀 제대로 쓴다고 해서
05:24이렇게 제가
05:25남대로 뽐을 내봤어요.
05:27위에 아래 트레이닝복
05:28황금색 트레이닝복 18K
05:30요 목걸이
05:33뭐라고 쓴거야?
05:34빌려온거 같은데?
05:36자 호루라기 황금색
05:38호루라기 코치선생님답게
05:40오우 스웩
05:42대단하지요?
05:43이거 치워야지?
05:47눈치없이 뭐하는거 주제가 아닌데
05:48빨리 치워가라고
05:50이거 가져갔어야지
05:51어?
05:52이게 뭐하는거야?
05:57누구야?
06:00누구세요?
06:01여러분
06:01박수
06:06진행팀
06:07STATE!
06:09연예인이
06:09왜 마이클 차고 나왔어요?
06:13저요? 저랑 같이 하는거 아니었어요?
06:15깜짝 놀라긴 했네요.
06:17아 놀라셨어요?
06:18예
06:19예
06:19예
06:19예
06:19예
06:19예
06:19예
06:20예
06:20예
06:20예
06:20예
06:21예
06:21예
06:21예
06:23예
06:24예
06:25예
06:25예
06:25예
06:27그러면 두번째 코미디쇼는
06:29박성각씨가 한번 해보세요
06:30아 제가요?
06:31예
06:31그러면 대한민국 개그맨들 다 키가 작은줄 알거 같은데
06:34너무 작은 사람만 계속하니까
06:37중간에 키 큰사람 한번 하고
06:39제가 하는게 낫지않을까요?
06:40그때부터 스탠드업 코미디가 아니라
06:42싯다운 코미디로
06:43왜 우린 서서하는지 모르겠죠
06:45예
07:14하여튼 뭐 여러분 고맙다는 말 드릴게요
07:15스탠드업 코미디 하면은 좀 많은 관객들이랑 이렇게 그쵸?
07:19코로나 검사 다 맡으시고 저를 보겠다고 여기까지 오셨는데
07:22자리가 너무 편하죠?
07:24예
07:24그럼 잘 안오거든요
07:25뭐 제가 최근에 뭐 많은 방송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07:30제가 요즘 낚시에 좀 빠졌거든요
07:31도시 여부라는 방송을 하면서
07:33그거 하면서 제가 낚시를 배웠는데
07:35낚시 기술이
07:36뭐가 없어요 그냥
07:37센스만 있으면 돼요 센스
07:38그냥 입질한다 싶으면
07:40그냥 눈치껏 이렇게 잡아채면 돼요
07:41옆에 있는 경규 선배가
07:43왜 너만 잡아? 어?
07:44낚시 너만 하는거야?
07:45그때부터 안 잡으면 돼요
07:46그럼 뭐라 안해요 그러면
07:47얌전해져
07:49눈치껏 하는거에요
07:50물고기 중에 여러분 눈치를 하고 있는거 모르죠?
07:53몰랐죠?
07:54물고기 중에도
07:55눈치를 하고 있습니다
07:56눈치
07:56이제 나와요
07:57대단한 시스템이죠?
07:58국내 스탠드업 코미디에서만 가능하고
08:01얘가 눈치에요
08:01이제 눈치의 방언이야
08:03민물낚시 가서
08:05종종 잡히는데
08:06손맛은 기가 막혀요
08:07방언인데
08:08얼마나 얘가 눈치 없는 고기이냐 하면
08:10온통 다 뼈고
08:11그리고 생선 비린내가
08:13엄청 많이 나
08:14손에 잡고 나면
08:15씻어도 날 정도로
08:16잡혀가지고 올라왔는데
08:18사람들이 욕을 하니까
08:19얘도 어느 순간
08:20눈치 보게 되어있는거지
08:21어떻게 물고기가 올라오면
08:22이불 뻗고만
08:23얘도 고기도
08:23이렇게 본다고
08:24이게 눈치에요 눈치
08:25왜 이 얘기를 했냐면
08:27이 눈치가
08:28마치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아요
08:29그렇다고 해서 제가 몸에 뼈가 많거나
08:32냄새가 나고
08:33잡어 느낌은 아니고
08:3440년 넘게 살면서
08:368알 이상은
08:37정말 눈치만 보면서 살아왔던거 같아요
08:40여러분들 제가
08:41누구 눈치 제일 많이 봤을거 같아요
08:44와우
08:45바로 정답이 나오네요
08:47이게 하나보다 대중들을
08:49강호동
08:51저는 비록 눈치나고 했지만
08:531미터가 넘는
08:55어마어마한 부시야
08:56부시를 끄
08:57강호동
08:59엄청납니다
09:00이 고기는요
09:01잡힐 때 끌려올 때
09:02고기가 말을 해요
09:03놔
09:04놔
09:05이런 소리가 들릴 정도로
09:06어마어마하게
09:07근데
09:07제가 얼마전에
09:08메다가 넘는
09:09미터가 넘는
09:10부시를 제가 잡았어요
09:12엄청 큰걸 잡았어요
09:13예 예 이걸 제가 잡은
09:14크리스마스 특집 때
09:15야
09:16이거 끌고 오는데
09:18엄청 힘들었어요
09:20강호동은 예능계 부시리다
09:21그냥 부시리가 아니라
09:22앞에 다 자가 붙여요
09:24다 부시리
09:27파워 힘 뭐
09:28장난 아니잖아요
09:29처음 인연을 맺었던거는
09:30이제 1박 2일 때
09:311박
09:33원 나잇
09:35투데이
09:35이제 하면 되는거에요
09:36누가 봐도 그냥
09:37한국에서 촬영하고 있다라는 거를
09:41멤버도 아시겠지만
09:43정말 화려했고
09:44다들 스타덤에 올랐고
09:461박 2일 하면서
09:47야외에 치침 많이 했어요
09:48그쵸
09:49밖에서 자고
09:50노숙하고
09:50밖에서 자고
09:51노숙하고
09:51난 노숙이 너무 지겨워서
09:53아 다른것도 해봐야되겠다 해서
09:54자숙도 한번 해봤거든요
09:57노숙보다는
09:58박상관씨
09:59박수를 쳐주고
10:01자숙도 해보고
10:02처음 시작할 때
10:05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10:06처음 나갔는데
10:07개그콘센터에서 짜여져있는
10:09그런 코너만 하다가
10:10버라이티쇼 나가니까
10:11뭘 못하겠
10:11아무것도 못하겠는거에요
10:13촬영을 하는데
10:14카메라는 아예 보지도 못하고
10:16그냥 아까 다 부시리만 쳐다보고 있었어요
10:19그냥
10:19호동이 형만 이렇게
10:20눈치 보는 거예요
10:21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10:23안되겠다
10:24시키는 것만 잘하자
10:25그냥 웃기려고 오버하지 말고
10:27시키는 것만 잘하자 잘하자
10:29열심히 해보자 해서
10:30처음으로
10:32부시리
10:33강호동씨께
10:34칭찬을 듣게 됩니다
10:36운전을 잘해서요
10:38아시는 분들 있죠
10:39너 브레이크 발굼 본 것도 못 느꼈는데
10:42언제 이렇게 멈춰있는거야
10:43차회전한 것 같은데
10:44느낌이 하나도 안 왔는데
10:45분명히 집에서 출발했는데
10:47언제 강원도까지 왔어
10:48그때 당시 제 스케줄차가
10:50연예인들 대부분 타 이거 타요
10:51카니발
10:52약간 축제 느낌의 그 차를 타는데
10:54그때 한 여섯 대에는 바꿨어요
10:56그 당시 이제 차 안에 카메라를 설치를 하는데
10:59다 청테이프로 도배를 해놔요
11:01지금은 시스템이 좋아서
11:02뭐 뿅뿅이나 이런걸로 잘 되어있는데
11:04예전에는 5통 다 청테이프야
11:06청테이프 뛰고 나면 흔적 지워지지도 않아요
11:10그래서 어느 날 이렇게 피곤해서 잠들다가
11:12눈 떠서 일어나고 스케줄 하려고
11:13딱 다 도착했어요
11:14내리세요 이러면
11:15팔이 안 떨어져요
11:16청테이프 붙여놨던 자리에
11:18부부 사이 안 좋으신 분들도 이거 붙여놓으면
11:21되게 사이좋게
11:22금술 좋게 살 수 있을 정도로
11:25청테이프 기술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11:27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11:28운전을 많이 하면 피곤할 때가 있잖아요
11:30그래서 어느 날도 되게 운전을 많이 했는데
11:32그냥 옆에 탄 사람들이
11:34카메라 안에 왜 설치해놨어
11:36말을 걸어줬으면 좋겠는데
11:37다 막 입 벌리고
11:39막 기대고
11:40운전 창문에 머리 찍고 깨고
11:42찍고 깨고 이래도
11:43계속 자는 거야
11:44막 호동형 옆에서
11:45코 막
11:46황홀 걸고 있고
11:47화가 나는 거야
11:48아무도 나한테 말을 안 걸어주고
11:49내가 진짜 운전자인가?
11:51내가 뭐지 이 팀에?
11:52그런 생각이 들어서
11:53동강 쪽 지나가면 절경이에요
11:55절경인데 거기 좀 긴장하고 운전해야 되는게
11:58낭떠러지가 되게 심하거든
11:59그때 문득 뜬게
12:00핸들 틀어버릴까?
12:02이참에 그냥 메인 MC 돼?
12:04내가 좋아하는 여섯 명 세팅해가지고
12:06그냥 1박 2일 외치면서 다닐까?
12:08라고 생각을 했는데
12:09운전석 내 뒤쪽에
12:11승기가
12:13너무나 착하게 두 손을 곱게 모으고
12:16코도 안 걸그렇게 자고 있는 거예요
12:18그 친구를 봐서라도
12:19절대 그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
12:21또 하나
12:22또 하나
12:23또 하나
12:23호동형을 딱 봤는데
12:24낭떠러지에 떨어져도
12:25자체 헬멧을 차고 있어서
12:27이 사람이 살아나면
12:29이 사람이 살아나면
12:30그때는 알겠죠
12:32죽는 것보다 더 힘든 고통을
12:34겪을 수 있겠다는 생각
12:35그런 것 때문에
12:36그 나쁜 마음도
12:38잠깐 잊혀지고
12:39다시
12:40화나게
12:41이렇게 이제 웃게 된 거죠
12:42제가 그때 진짜
12:43얼마나 운전을 했냐면
12:45지긋지긋해요
12:46전 지금도 차 운전을 웬만하면 안 해요
12:48굳이 술을 안 먹었어도
12:49멀리 가 있으면
12:50대리 아저씨 불러서
12:51계속 대리 타고 가요
12:53그렇게 대리 부르고
12:54대리 부르고
12:54대리 부르다가
12:55이제 노래도 부르잖아요
12:56다들 아시는
12:57원, 투, 트리, 포
12:58앞뒤가 똑같은
13:01그것도 시작하게 된 거예요
13:02사람은
13:03늘 앞뒤가 똑같아야 됩니다
13:05그쵸
13:06근데
13:06이 강호동이라는 분은
13:09한번 꽂히면
13:10그 사람을 좀 스타로 만들어주는 기술이 있어요
13:13옛날에 막 승기야
13:14막 불러가지고 아시죠
13:15그래서 저한테 좀 꽂히셨나봐요
13:17처음 모인 날
13:18오프닝을 찍는데
13:19다들 이렇게 한 명씩 그냥
13:21각자 소개해주세요
13:22안녕하세요
13:22네, 은지현입니다
13:23승기 안녕하세요
13:24누나는 내 여자니까
13:25진짜 누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는데
13:27뭐 그런 얘기해요
13:28그냥 웃어요
13:28막
13:29그러다가 갑자기 내 순서가 됐는데
13:31갑자기 호동이
13:32여러분
13:33이 시대에 최고의 개그맨
13:35자기 소개만으로
13:37이 자리에서 빵 터트릴 수 있는
13:40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진
13:42그 개그맨이
13:43그 개그맨이 이제
13:44본인 소개를 할 겁니다
13:45여러분
13:46기대하셔도 좋습니다
13:48이러면
13:49너 말하는 게 맞잖아
13:50이건 사람 죽이는 거거든
13:51무슨 말인지 알죠
13:52그럼 등에
13:54식은 땀이 쭉
13:55나는 거야
13:56아직도 꿈에 나왔죠
13:57근데
13:58결국 여러분 아세요?
13:59인사로 제가 웃겼던 거
14:01여러분
14:01안녕하세요
14:03안녕하세요
14:05이거 기억나실 거
14:05안녕하소로 CF도 찍었어요
14:07그때는
14:08강호동 씨 눈치를 많이 볼 때가 있는데
14:10요즘은
14:11사실
14:12호동이 형이 제 눈치도 봐요
14:14수근아
14:15뺨에 손대
14:16내가 너 때릴 테니까
14:17딱이 맞은 척해
14:18이러고 딱 때렸단 말이야
14:19그러면 내가 탁 돌아서고
14:20옛날에는 수근아
14:21이러고 바로 때렸거든요
14:24지금은
14:25눈치를 보는 거야
14:26이해 되죠?
14:27내 눈치 볼 정도로
14:29자리를 맑음하게 해 준 게
14:31강호동 선배님이었던 것 같아요
14:33결정적인 이유
14:34기억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14:35일박이 할 때
14:37단합대에 산속에 들어갔었는데
14:39다갈을 했을 때가 있었거든요
14:41근데 감을 갖고 온 거예요
14:42근데 감을 그냥 먹으면 되는데
14:44갑자기 호동이 형이 자기가 모르니까
14:46너희들 감이 영어로 뭔지 아나
14:48이렇게 된 거예요
14:49예를 들어서 승기가 알았으면
14:51끝난 거예요
14:52웃음도 안 나오고
14:53근데 승기도 막 모르고
14:55감이 뭐지?
14:56아무도 감을 모르더라고
14:57그래서 내가 그때
14:58아!
14:58이참에 내가 한번 웃겨야 되겠다
15:00그래서 다들 감을 몰라?
15:02TH 발음
15:03뻔데기 발음에서
15:05썰붐
15:06썰붐
15:07썰붐
15:07어!
15:07강 썰붐 했더니
15:09빵 터지는 거예요
15:10피해 받아서 호동이 형이 재밌는 거야
15:11야! 그러면
15:12귤은 뭐야 귤
15:13귤?
15:14셰어
15:15귤 셰어
15:16완벽한 셰어
15:17그래서 사실 귤에선 좀 고민했어요
15:19셰어로 할까?
15:20제주
15:21제주로 할까?
15:23셰어로 할까?
15:24하다가
15:24과일은 물어보세요
15:25수박
15:26수박
15:27한자로 하면
15:28태
15:29또 뭐가 있을까요?
15:31과일 중에
15:31에?
15:32바나나는 영어 아니야
15:33이씨
15:36바나나는 영어 아니야
15:37어
15:39참외
15:39와
15:40참외
15:40참외는 좀 길어요
15:42돈 싸면 씨 나와
15:44어
15:45돈 싸면 씨 나와
15:47어
15:47참외
15:48어
15:48참외
15:49에이 알면서 깨끗한 척 하는 거야
15:51호동이 형
15:52눈치를 내가 많이 봤다
15:53라고 하지만
15:54근데 요즘엔
15:55호동이 형 보다
15:56호동 선배보다
15:57사실 눈치를 봐야 되는
15:58또 다른
15:59제2의 인물이
16:00나타났습니다
16:01그분은 바로
16:05이분이십니다
16:07어마어마한 독을 품고 있는
16:08늘 화가 나 있는
16:10볼에 힘을 주고
16:12언제든지 독서를 발산할 수 있는
16:14바로
16:15이경규 선배님이십니다
16:16선배님 얼마 전에 만난 선배님
16:18제가 이번에 이제
16:19넷플릭스에서 주변에
16:21스탠드업 코미디 하려고 한다고
16:22제목이
16:23눈치코치입니다
16:24그랬더니
16:25선배님이 바로
16:26마?
16:26무슨
16:27뭔 눈치코치야
16:28바로 하라고 하더라고요
16:29그냥 편안하게 얘기해 줘도 될 텐데요
16:31그랬더니
16:31선배님 그럼 복어로
16:33제가
16:33선배님 캐릭터 해도 되겠습니까
16:34아니야
16:35난 그냥 복어 아니야
16:37까치봐
16:38까치봐요
16:39엄청 맛있어요
16:40근데 도감 빼고 먹으면
16:41죽어
16:41이러더라고요
16:43자기한테
16:44잘하면은
16:45한없이 좋은 사람이지만
16:46잘못했을 때는
16:47죽을 수도 있는
16:48독을 가진
16:49미간이 항상 이렇게
16:50찌그러져 계세요
16:51이렇게
16:51뭔가 공격하시려고
16:52청태부 붙여놓은 것처럼
16:55낚시하시는데
16:56화나는데
16:57뭐 명분이 없어요 그냥
16:58명분이
16:59날씨가 좋으면 좋다고
17:01비가 오면 비 온다고
17:02안 잡히면
17:03선장 너 때문이야
17:04오늘 같은 날
17:05날씨가
17:06옆에서
17:06히트하면
17:07조용히 해
17:08많이 잡았다고
17:09팔 아프다고
17:09막 짜증 내시고
17:10근데
17:11경규 선배님도
17:12배 위에 오라 있다 보면
17:13지칠 때가 있단 말이야
17:14지칠 때 있을 때
17:15선배님 장난을 걸어
17:17그걸 알아야 돼
17:17장난을 걸어오는 건지
17:19진지하게 질문해야 되는지
17:21그걸 알아야 된다고
17:22근데 나는
17:22워낙 같이 생활하다 보니까
17:24딱 알아요
17:25장난이지 뭔지
17:26갑자기 그냥 낚시하고 있는데
17:28선배님이
17:29뭘 봐
17:30저한테 그래요
17:31바로 짧게 쳐줘야 돼
17:32뭘 봐
17:33이러면
17:34경규요
17:35너 뭐야
17:36경규 후배
17:37이 자식 봐라
17:38봐라 이 자식아
17:39이러고 막
17:39봐라 봐라 봐라
17:40이 자식아 그러면
17:41선배님이
17:43그걸 살린다고
17:44야하
17:44수분이가 살린다고
17:45근데
17:46눈치 없는 사람들
17:48말투가 있어요
17:48선배님이 장난 걸 때는
17:49이렇게 강조가 앞에 있어
17:51뭘 봐
17:51장난치겠다는 얘기거든
17:53근데
17:53가끔 진지하게
17:55뭘 봐
17:56이럴 때가 있어요
17:57그때는
17:57진짜 기분이 안 좋은 거니까
17:59장난치지 마라
18:00그냥 보지 마라
18:01그냥 그 뜻이에요
18:02눈치 없는 멤버가 있어요
18:04누구라고 얘기 안 할게요
18:06뭘 봐
18:07이랬는데
18:08뭘 보긴 뭘 봐
18:09내 각막으로
18:10너를 스캔해서
18:11너를 좀 보겠다는데
18:13왜 네 마우스로
18:14타자기를 쳐서
18:15나한테 날리는 거야
18:16이런 사람이 있어요
18:22그러면
18:22야
18:23뭐야 이게
18:24방송에 쓸 수도 없고
18:26미친 거 아니야 이거
18:27뭔지
18:28좀 센스가 있어야 돼요
18:29센스
18:29저도 어느 정도
18:31이제 개그기에서
18:31선배급으로 돼요
18:33제가 워낙
18:33호뚱이 형이랑
18:34경주 선배님이랑 다리다 보니까
18:36막내 이미지가
18:37되게 큰데
18:38사실 저도
18:39꽤 선배거든요
18:40그럼 방송 촬영 나가면
18:42선배님도 눈치 보는 게 아니라
18:44후배들도 눈치 볼 수밖에 없어요
18:46저는 아이돌 친구들이랑
18:48방송을 많이 하니까
18:48근데 방송 출근하고 그럴 때
18:50저도 편하게 사복 입고 다니는데
18:52근데 동생이 오면
18:54이상한 사복을
18:55내 눈에는 그냥 이상해 보였어요
18:57진짜 모르겠는 거야
18:58근데 보면 다 명품이야
18:59근데 왜 쟤 옷은 저렇게 있지?
19:02누군 거 같아요?
19:04손민호
19:04어
19:05민호
19:06뭔가 되게 화려해
19:07막 20대 10대들은 열강을 하는데
19:09난 모르겠어
19:11어
19:11저게 뭐지 근데 다 명품이야
19:13그래서 저는 민호를 처음에 보면 인사를
19:15헤이 부치
19:16이래요
19:17헤이 부치
19:17워싹?
19:18그럼 얘가 나와서
19:18형 부치가 뭐예요?
19:20쇠 부치
19:21쇠부치가 많아가지고
19:24쇠
19:25젊은 친구들 좋아하네
19:26민호 편인가 보다
19:27그냥 막 그런 인식이 있는 것 같아요
19:29이게 남녀노소 다 보는 방송이니까
19:30깔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19:32그걸 가졌던 것 같아요
19:33야 너 스타일이 뭐야? 이러면
19:34민호도 바로 그래
19:35왜? 내 스타일이다
19:36이래요
19:36내가 경규 선배님한테 했던 거를
19:38이 친구들은 어느 순간 나한테 하더라고
19:41어
19:41그러면 이제 그때
19:42아 정신을 차리는 거지
19:43웬만하면
19:44그들만의 스타일이 있는 건데
19:46굳이 내가
19:47어
19:48지적하기보다는
19:48그냥 인정을 해주자
19:50근데 요즘 방송보다
19:51옛날 방송 보면은
19:53옛날 방송에 눈치 볼 게 더 많았어요
19:55몰래 카메라 한다고 촬영 갔는데
19:57카메라가 분명히 보여
20:00그리고 전화가 와
20:02나 급한데
20:034천만 원만 빌려줘 이래
20:04카메라 보이잖아
20:06어 어 어 무슨
20:07야 계좌번호 빨리 불러
20:08사실 갑자기 누가 그러냐고
20:10아는데
20:11아는데 모른 척해야 되는 것들이
20:13옛날에 되게 많았어요
20:13옛날에
20:14곤란한 게
20:15그 체면술사가 옛날에
20:16방송 많이 했어요
20:17어
20:18막 웃는 분들 기억날 거예요
20:20그런 날
20:20개그맨들 몇 명이 대기실에 딱 넣고
20:23PD가 들어와요
20:24담당 PD가
20:24진짜 놀랬다고
20:25이 체면술사가 얼마나 대단한 분이냐면
20:27우리 스태 10명을
20:29사전에
20:29체면술을 걸었는데
20:3010명이 다 걸렸다고
20:31돌아가신 엄마 보고 오고
20:33과거에 자기가 공주였다고
20:35막 미친 소리하고
20:36다 그랬더라고요
20:3710명이
20:38그 얘기를 왜 하겠어요
20:39너네도
20:40웬만하면
20:43웬만하면 걸려라
20:44라는 얘기를
20:45돌려서 얘기한 거예요
20:47돌려서
20:47그럼 저는 눈치가 있잖아요
20:48알고 들어가는 거야
20:50그럼 딱 들어가요
20:52자 구슬을 보세요
20:54자
20:55당신 이제부터
20:56레드 선 하면
20:58잠이 듭니다
20:58레드 선 하면
21:00잠이 들 때
21:02이렇게 들어야 되는데
21:02열심히 해보겠다고
21:04레드 선 하면
21:07고개를 떨궈요
21:08개그맨들에게 특징이야
21:09고개를 떨궈요
21:10왜냐면
21:10PD 얼굴이 자꾸 눈에 생각나니까
21:12잘해야 되겠다는 생각 밖에 없어
21:14아 그리고
21:15이 사람이 무슨 질문일까
21:16답변을 어떻게 해야 될까
21:18막 그런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요
21:20그러면 얘기해요
21:22수고 씨는
21:22지금 어디 계신가요
21:24네 옆에
21:25네 옆에 있잖아
21:27그럼 누구랑 같이 있어요
21:29누구랑 같이 있긴 너랑 같이 있잖아
21:30지금 단둘이 있는데
21:31그렇게 너랑 같이 있어요
21:33이러면 되게 웃길 것 같은데
21:34얘기를 못하는 거야
21:35그러면
21:36얘기를 해요
21:37어
21:38굴뚝에서
21:39굴뚝이 보여요
21:40악궁 위에 불 뜨는 분이 보이기 시작해요
21:42아 그게 누군가
21:43할머니인 것 같아요
21:45할머니
21:45할머니가
21:46울고 계세요
21:47울고 계세요
21:48그러면 체면에 걸린 게 아니라
21:50계속 그때부터 소설을 쓰는 거야
21:51어 그러면 또 물어봐요
21:53할머니가
21:55왜 울고 계시죠
21:56너 때문에
21:58이렇게 얘기하고 싶은데
21:59얘기 못하잖아
21:59너 때문이라고
22:00그러면 모르겠어요
22:02그냥 한없이 울고 계세요
22:03그러면 체면수사가 그때부터 탄력이 붙는 거야
22:06아 얘는 제대로 걸렸구나
22:07그러면서 갑자기
22:08손에 뭘 지어줘요
22:09딱 지었는데
22:10양파 냄새가 나
22:12당신은
22:13지금부터 뭘 먹어도
22:15맛있는 사과맛이 날 겁니다
22:17이러는 거야
22:18사과를 먹게 될 겁니다
22:19그럼 누가 봐도 양파인 줄 알아
22:21어
22:23막 먹으라고 밀어 그냥
22:25어
22:26어
22:27어 냄새가 나는데
22:29어 냄새가 나
22:30어
22:30그러면 한 입을
22:32딱 물어
22:33그럼 눈물이 나잖아요
22:35이렇게 눈물이 나
22:36눈물이 나
22:37눈물이 나면 그냥
22:37막 막
22:38양파라고 얘기도 못하니까
22:39어
22:40이게 뭐죠
22:41제가 먹어본 사과 중에
22:42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22:44맛있는 것 같아요
22:45어
22:46할머니
22:46할머니 드세요
22:48할머니 드세요
22:49할머니 드세요
22:49할머니가 뭐라 그럽니까
22:51야 이 미친놈아
22:52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준 거야
22:54이걸 어떻게
22:55막 그런 얘기를 해요
22:56막 이렇게 얘기한다고
22:57눈치껏 되면
22:58자 잠에서 깨어납니다
22:59그러면 피디도 다 뒤에서
23:01잘했다고
23:02이런 싸인을 보내줘요
23:03어
23:03근데 눈치 없는 애들은
23:05양파를 주면 먹고
23:06어이
23:07이래요
23:07그럼 하나 더 줘
23:08어이 또 이래요
23:09어이 다다가
23:10한 다섯 개 째
23:11맛있어요
23:14하하하하
23:15그치
23:16눈치 없는 애들
23:16그러니까 방송 오면
23:18눈치를 알아서 좀
23:20어
23:20쳐야 돼요
23:21예
23:21제가 좀 눈치가 빠르다고 해서
23:23내 자식들도 눈치가 빠를 줄 알았는데
23:25뭐
23:26전혀 그건 유전인 것 같지는 않아요
23:29저는 사실은
23:29제 스스로
23:30눈치를 터득을 했거든요
23:32우리
23:32내 아들
23:33태준이가 있는데
23:34요즘에 맨손 운동을 해요
23:35큰 아들인데
23:36이게 뭐
23:37드가체프라고 해서
23:39사진 한번 보여드릴게요
23:40맨손 운동이에요
23:41이러고 있어요
23:42오오
23:43지금 중학교 1학년 됐는데
23:44전라모소
23:45봐보세요 저
23:45맨바닥에 떠 있어요
23:47맨손 운동이에요
23:48저러고 있어요
23:48어
23:50철봉에서 저렇게
23:51어 어
23:53당도 엄청
23:53저런 걸 해요 그냥
23:55어느 날
23:56저 방에서 막
23:57낄낄 웃고 막
23:57질문하고
23:58아 막 이런 소리가 나
23:59그래서 가보면
24:01라이브 방송에
24:02우리 애가 들어가서
24:03같이 보고 있는 거야
24:04근데 보면은
24:05막 반응이 한 몇백 명 있는 것 같은데
24:07세 명 있어 세 명
24:08우리 아들이 가장 댓글 많이 써주는 거야
24:11근데 어느 날
24:12진작에 딱 오더니
24:12아빠 저 미국 가고 싶어요
24:14이러는 거야
24:15어?
24:16우리 아들이 철이 들려 그러나?
24:18미국 간다고?
24:19그러면 뭐 견문도 넓히고
24:20영어도 배울 수 있고
24:21또 다양하게 어
24:23뭔가 많은 걸 체험하실게
24:24내가 힘들어도
24:25어떻게든 보내줘야 되겠다
24:26라고 생각해가지고
24:27근데 물어봤어요
24:28태준아 근데 미국은
24:30왜 가려고 하는 거야
24:31그랬더니 갑자기 애가
24:31미국엔 철봉이 많잖아요
24:33이러는 거야
24:35미국에 철봉이 많아요?
24:36아 여기 넷플릭스 미국 관계자들이 있을 거 아냐
24:39물어보고 싶었어요
24:40근데 이 얘기 너무 물어보고 싶었어요
24:41어?
24:42하우메니 철봉?
24:43어?
24:44하우메니 아이언바 인 아메리카?
24:47미국의 철봉만 타는 얘기를
24:49어서 들어 내지만
24:50오늘 유튜브 라이브 하면서 저녁에 가서
24:52가서 한번 보려고
24:53그 친구한테 물어보려고요
24:54우리 태준이 놀모들한테
24:56저 가면 이제 네 명 되겠죠
24:59물어보면은 뭐 알 거 아냐
25:00난 그래서
25:01야 이거는
25:02눈치 이거는 유전이 아니구나
25:05라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25:06그리고
25:06우리 막내가 있는데
25:08막내는 좀 저랑 비슷해요
25:10어느 날
25:11막내한테
25:12술 한잔 먹다가
25:13엄마랑 이렇게 했고
25:14아들 두 명 딱 있기로
25:15좀 진지한 얘기를 했어요
25:16좀만 더 있으면 엄마랑
25:18시골에 나가서
25:18조금만 집 짓고
25:19엄마는 거기서 살다가
25:20엄마 아빠랑 죽을 거야
25:21엄마가 죽으면
25:22아빠도 그냥 따라 죽을 거고
25:23우린 그렇게 살 테니까
25:24니네들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
25:26철봉 같은 소리 하고 있어요 그냥
25:27답답한 소리 하니까
25:28그렇게 진지하게 얘기를 한 거예요
25:30그 대신
25:30그래 돈은 얼마 남겨주고 갈게
25:32그랬더니 우리 막내 태서가
25:33아빠 그렇게 가면 안 돼요
25:35그래서
25:35왜
25:36왜
25:36아빠 왜 그렇게 가면 안 돼
25:37돈은 어디 있는지 알려주셔야죠
25:39이러는 거야
25:40어
25:41너무 웃긴 거야
25:42어
25:43그런 얘기를 하더라니까요
25:44눈치가 있는 거 아니야
25:45돈은 어디 있는지 알려주라는 거
25:46그래서 우리 근데 태준이가
25:47그 얘기 듣고
25:48장남은 다르긴 다르더라고
25:49야
25:50너는 아빠 엄마 죽는다
25:51그랬는데 돈이 어디 있는지 알려줘야 돼
25:53생각이 있는 거야
25:54어
25:54아빠 엄마 건강하셔야 돼
25:56우리 옆에 있어야지
25:56왜 그런 얘기를 하냐고
25:57그러면서
25:58아빠 근데
25:59시골집 짓는데
26:00철봉 있어요
26:00어
26:01이렇게
26:02이건 내가 살짝 만들긴 한 건데
26:05네
26:06여보세요
26:07하하하하
26:07하하하하
26:09하하하하
26:09사실 제가 이제
26:10눈치가 빨라진 게 사실 어렸을 때 환경이었던 것 같아요
26:14하도 전학을 이렇게 많이 다녀서
26:16제가 졸업식을 두 군데에서 했어요
26:176학년 때
26:18어렸을 때
26:19제가 어렸을 때 사진 보면
26:21다 눈치 보고 있는 사진밖에 없어요
26:23보세요
26:24지금 어딜 쳐다보고 있어요
26:26하하하하
26:26하하하하
26:27하하하하
26:27하하하하
26:28하하하하
26:39하하하하
26:404학년 때
26:404학년 때
26:41초등학교
26:42우리 초등학교예요
26:43이렇게 차고 있었는데
26:44갑자기
26:45경기 한 데가 운동장으로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26:48그런데 경기 봤더니
26:50뒤에 농도 조그만 게 실려 있고
26:53I thought it was a small one, so it was a little.
26:56It was a little.
26:57It was a wind-up.
26:59There was a wind-up just a little bit.
27:03It wasn't a wind-up.
27:05It was a wind-up just a little bit.
27:06I saw a wind-up.
27:08It was a wind-up.
27:11I was like, we can't get a wind-up.
27:12I'm scared to get out of the wind-up.
27:17I saw that my father was a problem.
27:20Then we'll apply it to our parents.
27:22Our parents now go to the house and walk to the house.
27:24I have been asked,
27:25and I'll use the house for guys.
27:28He said, okay.
27:30I'm going to use the house.
27:31They'll go to the house.
27:32Together, they'll go to the house.
27:35So, I got like the house.
27:35And he said,
27:36I'm going to hire him.
27:37Just like to leave there.
27:39So we want to go and drive.
27:41It's like four kids to go to the house.
27:42And it's not once a year.
27:44So, it's usually the house which I'm going to pass.
27:46I thought, I was wrong.
27:48When I started to run my pastor,
27:50I thought I was more careful because it wasn't really cool.
27:54I just didn't ask a question.
27:56I was going around.
27:58I was not aware of new house.
28:01I moved to today's house to live with my mom and my dad,
28:04and, I had a small school of school in church.
28:08She said, I'm supposed to be a school school.
28:10What a good start.
28:11What'd you find next year?
28:13At one time I came here.
28:15but I was talking to him and I was looking to meet him and he said,
28:19I'm going to call him, He said,
28:21He said, I think he's going to call him.
28:23He said, I was going to call him,
28:26because he said,
28:27he said,
28:28he said,
28:28he said he's going to call him,
28:33but he said,
28:35I would call him,
28:38he said he was as a teacher,
28:40I'm like, I'm like, what do you think?
28:42That's really fun to see when I was here.
28:43What was I'm expecting?
28:45I don't know if the feeling of this was in my life.
28:50I was like, what I was doing?
28:50I don't know if I was an old age that I was in my life.
28:53It was like a few months ago.
28:54It was like a few months ago!
28:56Once I was sleeping, I was like, what was going on?
29:00It was like a strange feeling.
29:02I was like, what I was thinking of?
29:04I haven't seen the video before you would tell me that the movie I made for example.
29:11I took the picture of the video yesterday.
29:13I had to cut the picture on my head.
29:15I cut this one.
29:17I looked at the picture.
29:18I don't know if you were trucks.
29:20My son is 80 percent.
29:23He's been 90 years old.
29:25I'm starting toévote it, but I'm still excited to see how the video happened.
29:29And he was like, what?
29:31He turned 8.
29:33And it looked like a guy.
29:36And he was like, what?
29:38And then I said to him,
29:39I said, what's going on?
29:40I said, how are you going to go?
29:42He went to the hospital and he said,
29:44I'll have to tell you.
29:46And now I'm happy to see him.
29:47So, he's a little while,
29:47I decided to do that.
29:49And he said,
29:50When I took my job, it was too late after 4 days,
29:56and when I took my job, I'd rather have a lot of surgery.
30:03And last week, my father was very healthy.
30:09He was so healthy.
30:14that got very healthy
30:15our first mom has a head
30:18since she can almost be able to see a face
30:20C
30:20durante Me anos went to my son, he were returned him new
30:24He grew up for me and orgy
30:26I didn't eat this
30:27after her, I got friends
30:28at the same time, my son's food
30:30Han said what's going on
30:33He said
30:33He told him
30:37He used to pay for some people
30:44sondern
30:45He told him
30:47where he bought
30:47So for me, the main time
30:49Friday
30:49It was Christmas the two days ago.
30:50But my father said,
30:51I am a Christmas one.
30:53And I said,
30:54I don't have a Christmas one.
30:55So I said,
30:56I have a Christmas one.
30:57I'll put a big coat.
31:03I can't remember that.
31:05I'm sleeping.
31:10I'm sleeping.
31:11It's Christmas one.
31:12I had a lot of shoes on my back.
31:14yes sir
31:17tell you
31:17it's a Christmas costume
31:19it was forgotten
31:20I told him
31:22there was a
31:22movie
31:22you know
31:23there were names
31:25he said
31:25he said
31:26he was
31:27but
31:27.
31:27.
31:28.
31:28.
31:28.
31:29I'm like that you're not your fault now.
31:30He was just asking.
31:32I wanted to thank my folks.
31:34He's always like my friends and friends.
31:37And I thought he had a doll.
31:40He said that it was my son.
31:41But I don't want to do that.
31:44he's my son.
31:46He said this is how old man is,
31:48and he asked me to tell him why he was like.
31:48I let him know how old man was.
31:50He said he can't believe.
31:53I wanted to understand.
31:55They were like, I'm sorry.
31:56So he said, I'm sorry.
31:58He said, I'm sorry.
31:59He said, I'm sorry.
32:01So I was like, I'm sorry.
32:04Did you see a little girl?
32:07But they were not good.
32:09And they were like, oh!
32:12And then they were like, oh!
32:15Wow!
32:17Wow!
32:17Wow!
32:18I'm a boy who's ever bred in you.
32:20He's odd.
32:21Wow.
32:23She's a boy who's ever bred.
32:26He's a boy who's not a husband,
32:28and he's just a grown-founder.
32:30Wow....
32:31Wow....
32:31Wow....
32:31Wow.....
32:32Wow...
32:39Wow...
32:46Wow...
32:47200점짜리 아빠가 되겠네
32:49눈치껏 빨리 해야 돼요
32:51될 수 있으면
32:52웬만하면 딸이구나 이렇게 얘기해 주세요
32:54아이고 공주님 예쁘구나 이러면
32:56아들이라도 기분 좋아해요
32:58엄마가
32:59어우 아들이에요?
33:01근데 아들이 왜 이렇게 예쁘게 생겼어?
33:02엄마 닮았나 보다
33:03이러면 기분 나빠하지 않는다니까
33:05축의금 어떻게 내세요?
33:07정해놓은 거 있어요?
33:09그냥 아는 사람이 5만원
33:10정말 친하면 10만원
33:12나 혈육이다
33:14이러면 30 정도 내고
33:165, 6년만에 결혼한다고 연락 왔다
33:19그럼 이모티콘 하나 보내주면 되고
33:22이모티콘 보내주면 돼요
33:23오 축하해 이렇게 글나기 시작해서
33:25얘기가 오가면 가야 된다
33:27그냥 이모티콘 하나 보내면
33:28아 얘는 여기까지 그냥
33:29그냥 그렇게 하면 돼요
33:31오가면 안 돼
33:32애매하죠?
33:33그렇게 친하진 않는데
33:34결혼식 와달라고 해서
33:35한 10만원 찾아갔는데
33:37친구 만났는데
33:38갑자기 자기 돈 안 찾아왔다고
33:40에이티엠기 같이 가져서 갔는데
33:41얘가 20만원을 뽑는 거야
33:44근데 결혼하는 신랑이랑 관계를 봤을 때
33:47내가 더 친하거든?
33:48그럼 내가 10만원 냈으면
33:49손해할 거 아니야?
33:51어이C
33:52그래서 20을 더 뽑아요
33:54왜냐면 10만원은 더 내야 될 것 같아서
33:56그럼 먼저 가서 30만원 내고
33:58나 나왔는데 얘가 이제
33:59내 거 아니야 20만원을
34:00근데 봉투 4개를 달라고 그러는 거야
34:035만원씩
34:03어 부탁받은 거야
34:05경찰이 영수 동철이 이거
34:06아씨 얘가 먼저 냈으면
34:08그냥 10만원만 내면 되는 건데
34:10내가 먼저 내서 얘 낸 거 받더니
34:135만원씩 따로 낸 거야
34:14보상받을 데가 없어
34:15너무 짜증나는 거니까
34:18그쵸?
34:18너무 애매하지 않아?
34:20이게 왜냐면
34:21결혼식만 아니라
34:22돌잔치도 똑같아요
34:24예를 들어서
34:25제가 박성강
34:26내 사랑하는 후배가
34:28아이가 생겨서 첫 돌이다
34:30선배고
34:31친하잖아
34:31그래
34:32이번에 한번 제대로 한번
34:33100만원 한번 해야지
34:34선배가
34:35그럼
34:38100만원 딱 들고
34:39첫 돌 때
34:40딱 갔어
34:41성강아
34:42축하해 했는데
34:43제시가 둘째를 미신하고 있는 거예요
34:45어?
34:46어씨
34:46지금 100만원 내면
34:48둘째 돌 때 또
34:49어?
34:50어?
34:50잠깐!
34:52화장실에서
34:5350만원 세가지고
34:5450만원 놓고
34:5550만원만 가서
34:56축하해
34:57어?
34:57축하해
34:5850만원 주는 거
34:58왜냐면
34:59또 1년 있으면
35:00또 내야 되니까
35:01그래서 요즘에는 어떻게 하냐면
35:03누가 돌잔치 한다고 하면
35:04내가 먼저 전화를 해서 그래
35:05형이 그냥 돌잡이 사회봐줄까?
35:07어?
35:08사회봐주면
35:09사회봐주면 돈
35:10아 알죠 우리?
35:11이게 있어요
35:12그래서 웬만하면 그냥
35:13아 돈 내게 웬만하면 돌잡이 사회봐줄게
35:15이렇게 얘기하고
35:16제가 또 넥크리션 강사였었어요
35:17넥크리션 강사를 해서
35:19그런 행사
35:19지방의 행사 가면요 여러분
35:22사투리가
35:23되게 많잖아요
35:24충청도가
35:25사투리가 가장 인상이에요
35:26충청 가면
35:27아 됐슈
35:28아 그만해요
35:29아 왜 그래요
35:30유만할 것 같지요
35:32다음 가서는 아이유
35:33뭐 이런 거
35:33유만할 것 같은데
35:34충청도 그러지 않아요
35:35천안 아산쪽 사투리는요
35:37정말 재밌어요
35:38제 후배
35:39상원이라는 친구가 사는데
35:41일 끝나고 갈게 이러면
35:42벌써 가시게요
35:44식사는 하고 가셔야 될 거 아니요
35:46어?
35:47이래요
35:47식사는 하고 가셔야 될 거 아니요
35:50어?
35:50이래요
35:51명절인데 형님 뭐예요
35:52전화번호 한번 해야 될 거 아니요
35:54어?
35:55어?
35:57이승천의 팥그룹
35:58그것처럼
35:59어?
36:00어 그래요 진짜로
36:01어?
36:01어 뭐예요 형
36:02와가지고 커피라도 한 잔 해요
36:04어?
36:05어?
36:05어?
36:06그러면 앞글자도 느리게 하든가
36:08앞으로 엄청 빠르게 하면서
36:10어?
36:11어?
36:13어?
36:17어?
36:28어?
36:29어?
36:31어?
36:32저 오늘 내가 여러분들께
36:33어?
36:34눈치 코칭이 한번 대보도록 하겠습니다
36:36제가 만약에 코치잖아요
36:37아 나 이 자리에서 좀
36:38코치님께서
36:39내 눈치 보는 거를
36:40좀 풀어줬으면 좋겠다
36:41하는 분이 있으면
36:43손만 들면
36:44제가 풀어드릴게요
36:45확실하게
36:46어?
36:47우리 여자분
36:47네
36:47일어나야 되는
36:49눈치껏 하세요
36:50네
36:53네네
36:53어떤 고민이 있어요
36:55제가
36:57첫째인데
36:57양가에서 첫째예요
37:00친가에서도 외가에서도
37:01네네
37:02와우
37:03근데
37:03첫째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37:05집이 너무 불편해요
37:07항상 집에서 눈치를 봐야 되고
37:09응
37:09매번 그 가운데 서서
37:11제가 조율을 해야 되다 보니까
37:12응
37:13집에 있는 게 불편하다고요?
37:15네 집에 있는 것도 불편하고
37:16그러니까 뭐
37:16예를 들어서 MT를 가거나
37:17이러고 집에 오면은
37:18이미 다 싸워서
37:19응
37:20분위기가
37:21난정판이 돼 있어요
37:22아 그쪽
37:23어머니 아버지는 계신거죠?
37:25네
37:25저희 같은 상황은 아니죠?
37:26네 아니에요
37:27아니에요
37:28아니에요
37:29근데
37:30제가 편하게 못 있는 거죠
37:32집에 있으면
37:33자꾸 눈치를 봐야 되고
37:35밖에서 엄마 아빠가 밥을 먹다가
37:37어
37:37조금 소리가 높아진다?
37:39어
37:39그럼 이제 제가 거기 나와서
37:41앉아서
37:41근데 동생
37:42죄송한데 제가 뭘 어떻게 해드려야 되지?
37:46하하하하
37:47나간다고 하면은
37:48집을 알아봐 드릴 수도 있고
37:49근데
37:50형제는 어떻게 돼요? 혼자?
37:52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37:52몇 살이에요?
37:53여동생은
37:54스무 살이요
37:54여동생은 눈치 안 보고 살아요?
37:55네
37:56그렇게 같이 살아요
37:59너무 쉬운 거 아니야?
38:00그렇게 같이 살아
38:00왜 혼자
38:01다 그거를 감당하려고 그래
38:03큰 딸이고 양가에서
38:04첫째 딸이고 또
38:05어
38:05첫 자녀다 보니까
38:07많이 좀 어
38:08부모님도 기댈 수 있거든
38:09사실은
38:10그렇잖아
38:10그렇죠
38:11근데 그때 뭐
38:11나 몰라라 할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38:13그래도
38:13가족한테 눈치 보는 건 괜찮다
38:14밖에 나가서 사회생활하면서 눈치 보는 건 짜증나는데
38:17가족한테 눈치 보는 건 눈치가 아니에요
38:20네
38:20그 또한 소통인 거예요
38:21눈치인 것 같지만
38:22그렇잖아
38:23만약에 아버지 엄마랑 싸움이 없었다면
38:25본인은 아빠와 엄마랑 대화 나눌 일이 없다니까
38:27자기 방에서 핸드폰 보고 자기 거 하느냐고
38:29그나마 대화를 유도하는 얘기에서
38:31엄마 아빠가 일부러 싸워주는 거예요
38:32그러면서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거고
38:35요즘에 대화가 없는 시대가 됐어요
38:37서로 각자의 얘기만 하거든요
38:38엄마 아빠가 내가 봤을 때 되게 고급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38:41그렇다고 두 분이 이혼 안 하셨잖아요
38:43같이 살잖아요
38:44청태프 필요해요?
38:45아니요
38:46그것도 안 하잖아요
38:46그러니까 괜찮은 거야
38:48화이팅 알겠죠?
38:49네 감사합니다
38:50이 또한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다는 건 큰 고민이 아니에요
38:53또 있어요 고민?
38:55네 남자분 여기 앞에
38:56제가 작년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38:59취업 준비를 시작하고 있는데
39:01이제 취지를 못한 지 1년이 돼가니까
39:04이제 부모님한테도 어느 정도 눈치가 보이고
39:07집에 있을 때
39:08명절 때는 이모들이나 그분들이 취지 언제 하냐
39:13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39:15다행히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내려가질 않아서
39:19할머니하고 이모를 못 본 게 다행이다
39:22이렇게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39:24본인 입장에서는 코로나가 더 길어졌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39:26아니요 아니요
39:27빨리 없어져서 일자리가 빨리 활성화돼서 해야 되는데
39:32집에서 이제 눈치를 보는 상황인데
39:35혹시 이런 거에 대해서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 해가지고
39:39지금 몇 살이에요 나이가?
39:41저는 지금 27살
39:4227살? 아니 괜찮아
39:43군대 갔다고 다 했잖아
39:44내 인생 내가 사는 거지
39:46뭐 언제
39:46아니 그러다가
39:47나중에 진짜 27이잖아
39:498대 잘 될 수도 있고
39:509대 잘 될 수도 있고
39:5130대 잘 될 수도 있는 거야
39:52그 잘 됐을 때 부모님 용돈 더 많이 드리고
39:54효도하면 절대 뭐라고 안 해
39:56우리 아버지?
39:57옛날에 내가 전화하면 1초도 안 돼서 끊었어요
39:58무명일 때 아버지 뚝뚝뚝 그래요
40:02그래서 안 내려갔어
40:03진짜로요
40:04네 친구들은 공업기술배하고 자동차 정비해가지고
40:07지금 막 소장되고
40:09막 그랬는데
40:09너 뭐야?
40:10딸따라 된다고
40:11그랬던 아버지가 지금은
40:16우리 수근이가 다 이거 잔치해주고
40:19응? 딱 이렇게 되는 거예요
40:21그런 날을 기다리면 되는 거지
40:22가족이잖아
40:23가족은 걱정이 돼서 그러는 거지
40:25절대 아들을 흉 잡으려고 그러진 않아요
40:27가장 나를 오래 기다려줄 수 있는 건 가족이에요
40:30되게 중요해요
40:33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40:35성광아 이런 게 몇 개씩 들어있어야 돼
40:36너 그냥 하려고 하면 저항받는다
40:40또 있어요? 그냥 뭐 편안하게
40:43여성분
40:44제가 작년 11월에 취업을 했는데
40:47오 축하드려요
40:48제가 이제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40:51바로?
40:57네
40:57어? 근데
40:59상사분들이랑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41:01눈치를 너무 많이 보게 됐어요
41:03나이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데?
41:05어 9살?
41:06이렇게 9살 해서 이제
41:079살이면 그냥 뭐라고? 대리님 이렇게 부르는 거 아니야? 과장님?
41:11근데 이제 저희가 직급이 과장님, 사장님 있고
41:14거의 다 이제 사원 이런 식이어가지고
41:17이제 직급이 막 나눠져 있지 않으세요
41:19남자가 많아서 남자분들한테 막
41:22뭐 시 아니면 저기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41:25아니 선배님 이러면 되지 않을까요?
41:28선배님 선배님이
41:29선배님이 제일 나은 거
41:31누구 시 이러면 나이 차이 많이 나는
41:33그 동생 사원이
41:34이수근 씨 이것 좀 해주시면 안 돼
41:37이러면은 좀 약간 좀 어
41:38가까이 다가와서 이게 뭐 거리를 둔 거 같아
41:40그 시가 그쵸?
41:41저한테 존댓말을 써요
41:43누구야?
41:44이제 사원분들이
41:45어 책상에 올라가서 야!
41:46오늘부터 다 야자타입니다
41:49존댓말은 왜냐면 존중해 주려는 거야
41:51네
41:51그건 당연한 거야
41:52나이 어린 직원이라고
41:53야! 이름이 뭐예요?
41:56연우예요
41:56연우야 너 이것 좀 가서 해
41:58연우 일로 와봐봐
41:59이거는 어
41:59이거 인간관계에 있어서
42:01아주 안 좋은 거지요
42:02당연히 대우를 받아야 되는
42:03존중해 주는 건 당연히 맞는 거예요
42:05막내한테 존중을 써준다는 건
42:07존댓해 준다는 건
42:08그 회사 정말 좋은 회사인 것 같아요
42:10여보세요?
42:13눈치 살면서
42:15눈치 안 본다라는 거는
42:17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42:18가장 눈치를 많이 봐야 될 사람이 누구냐
42:21자기 자신이에요
42:22사람이 살면서 자기 눈치를 제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42:25눈치를 본다는 것도
42:26자기가 결정하는 거기 때문에
42:28제가 좀 한 번 더 그냥
42:30조언을 드리자면
42:31여러분은 여러분으로 사세요
42:34나는 나로 사는 거예요
42:35세상 눈치 보지 말자는 거예요
42:37그냥 편안하게 그렇게 살다 보면
42:39남녀노소 불문하고
42:40초등이든 중등이든 고등이든
42:43다 눈치 안 보고
42:44본인들 편안하게 살면 됩니다
42:47초등, 중등, 고등
42:48그럼 저에게 가장 필요한 건 지금 뭘까요?
42:51바로 엔딩입니다
42:52여러분
42:54자, 아쉬워하지 마세요
42:56넷플릭스가 눈치가 있다면
42:59이 쇼를 한 번 더 진행을 할 거예요
43:01코로나가 없어지고
43:03많은 관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43:05이수근한테 또
43:06더욱더 좋은 기회를 주지 않을까
43:07그런 생각을 합니다
43:08마지막으로
43:09이거 다 해야 되죠
43:11비둘기 쇼
43:12지금부터 가들어왔어요
43:14하늘을 보시고
43:15여기 떨어질 때
43:16조심하시길 합니다
43:17평안을 상징하는
43:18비둘기 쇼!
43:43감사합니다
43:45감사합니다
43:46감사합니다
44:1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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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0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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