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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건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 곳곳에서 폭격이 발생하는 전쟁터에서선글라스를 낀 채 총기를 메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폭풍이 오고 있다'며 영화 왕좌의 게임을 연상시키는 AI 이미지. 각각 새벽 4시와 자정 가까운 시각에 직접 SNS에 올린 겁니다. 미국의 호르무즈 역봉쇄 조치는 천재적으로, 100%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다며 이란을 숨 막혀 죽어가는 돼지에 비유하기도 했는데요. 트럼프의 궁극적 야욕을 드러낸 걸까요? 호르무즈가 '트럼프 해협'으로 이름이 바뀌고 미국 선박만 지나는 AI 이미지까지 공유했습니다. 미국이 '일방적 승리 선언'을 할 수도 있다는 관측 속에 이란이 조만간 새로운 '평화 협상안'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은 외교 전문가 두 분을 모셨습니다. 김영배 민주당 의원,김건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새벽 4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선글라스를 씨고 총을 든 자신의 AI 이미지와 함께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올렸습니다. 새벽 4시랑 밤 12시, 이런 때 자꾸 합성 이미지를 올려요. 잠도 안 자나 봐요?

[김영배]
그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급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자연적인 연령이 새벽에 많이 주무시는 나이는 아니라 더 그렇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저게 아무래도 자신의 이미지를 전쟁을 지휘하고 있는 지도부, 지도자로 그렇게 다시 한 번 재정립하고 싶은 욕구가 저렇게 표현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보이고 그렇다면 그렇다면 하루라도 빨리 협상을 끝내고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싶다, 이런 욕구를 그렇게 표현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하필이면 총격사건이 나자마자 저렇게 총기를 든 사진을 올린 이유 좀 궁금해지는데 호르무즈 해협 미국의 역봉쇄 조치가 100% 완벽했고 천재적이었다, 이렇게 강조했어요.

[김건]
지금 미국이 이중봉쇄를 하고 있거든요. 하나는 호르무즈 해협을 해군이 봉쇄한 것하고 또 금융 봉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란 사람들이 해외에 갖고 있는 은퇴 자금, 이런 것도 다 동결시키고 있...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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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
00:10곳곳에서 폭격이 발생하는 전쟁터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총기를 메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00:17또 폭풍이 오고 있다며 영화 왕좌의 게임을 연상시키는 AI 이미지
00:22각각 새벽 4시와 자정 가까운 시각에 직접 SNS에 올린 겁니다
00:27미국의 호르무즈 역공세 조치는 천재적으로 100%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다며
00:34이란을 숨막혀 죽어가는 배지에 비유하기도 했는데요
00:38트럼프의 궁극적 야욕을 드러낸 걸까요?
00:41호르무즈가 트럼프 해업으로 이름이 바뀌고 미국 선방망 지나는 AI 이미지까지 공유했습니다
00:48미국이 일방적 승리 선언을 할 수도 있다는 관측 속에
00:52이란이 조만간 새로운 평화 협상안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00:57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01:02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는 제목으로 협상이 결렬될 경우 군사 행동이 재개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01:10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는 천재적인 조치였고 100% 완벽하게 작동했다면서
01:16이 시각 세계에서의 정치에 부서는 1년 전 이 시각 세계에 관한 새로운 일부 정치에 관해군요
01:22김치제공수 대기자원을 지급한 경영장에서 시작합니다
01:25이 시각 세계 역공지관은 100% 완벽하게 작동했고
01:3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33이 시각 세계 사업에서는 세계, 개노, 세계, 세계, 세계 최고를 지급한 경영장에서 계속해서
01:46미국의 전쟁을 지급한수단과 신용시설에 대한 인식을 지급한 경영장에서
01:46이 시각 세계, 세계, 세계, 세계, 세계, 세계, 세계, 세계, 세계, 경영장
01:54오늘은 외교 전문가 두 분을 모셨습니다
01:56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건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02:00어서 오십시오
02:02새벽 4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선글라스를 끼고
02:05총을 든 자신의 AI 이미지와 함께
02:07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라고 올렸습니다
02:10새벽 4시랑 밤 12시 이런데 자꾸 합성 이미지를 올려요
02:14잠도 안 자나 봐요
02:17그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일종의 급하다
02:22이런 걸 보여주는 것 같은데요
02:24아무래도 자연적인 연령이 새벽에 많이 주무시는 나이는 아니라
02:31더 그렇지 않을까 싶긴 한데
02:33저게 아무래도 자신의 이미지를 전쟁을 지휘하고 있는 지도부
02:39지도자로 그렇게 다시 한번 재정립하고 싶은 욕구가
02:44저렇게 표현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이고
02:46그렇다면 하루라도 빨리 좀 협상을 끝내고
02:50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싶다
02:52이런 욕구를 그렇게 표현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02:56하필이면 총격 사건이 나자마자 또 저렇게 총기를 든 사진을 올린 이유
03:01좀 궁금해지는데
03:03호르무즈 해업 미국의 역봉쇄 조치가 100% 완벽했고 천재적이었다 이렇게 강조를 했어요
03:09지금 이제 미국이 이중 봉쇄를 하고 있거든요
03:12하나는 호르무즈 해업을 해군이 봉쇄하는 거하고 또 금융 봉쇄를 하고 있습니다
03:16그래서 이제 이란 사람들이 해외에 갖고 있는 무슨 은퇴 자금 이런 것도 다 지금 동결시키고 있거든요
03:24그래서 사실은 최대한의 어떤 경제적 압박이 가해지고 있는 거죠
03:30그러니까 해군을 통해서 호르무즈을 봉쇄해서 하루에 4억 불 들어오던 돈이 하도 못 들어오고
03:38해외에 있는 자산도 아무도 찾아갈 수 없게 되니까
03:41지금 사실은 이란이 상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거죠
03:46여기에 더해서 아까 같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더 말 안 들으면 공격을 할 수도 있다
03:53이런 메시지에서 최대 압박을 하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03:57여기에 대해서 이제 이란이 어떻게 반응할지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04:00모든 자금주를 막았다라고 분석을 해주셨어요
04:03이거에 빗대서 이란은 숨막혀 죽어가는 돼지와 같다라고 비유를 했더라고요
04:08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란에 대한 압박의 수준이 그 정도
04:15그러니까 거의 숨막혀 죽기 직전에 상황이다라고 표현을 하면서
04:20하루라도 빨리 협상안을 내라 협상을 끝내자
04:25이제 이런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04:27그만큼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5월 14일로 예정돼 있는 미중 정상회담과
04:32그리고 국내외에서 쏟아지는 압박들 여기에 대한 대응이 시급한 거거든요
04:38그러니까 지금 독일하고도 계속 충돌을 하고 있고
04:44국내에서도 최저 지지율 그리고 심지어는 기자단하고 어찌 보면
04:49만찬을 처음으로 했는데 거기에 총든, 괴한이 뛰어들게 되는
04:54이런 사태까지도 발생을 해서 국내에서도 각종 구설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04:59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자기가 빨리 주도권을 쥐고 협상을 끝내고 싶어하는
05:06그런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 거라고 봐요
05:09지금 보여드리고 있는 사진이 가장 최근에 올라온 건데
05:11폭풍이 오고 있다 이런 또 합성 이미지를 올렸고요
05:15그에 앞서서는 호르무즈 해협이 트럼프 해협으로 바뀐 그런 이미지를 올렸거든요
05:19트럼프 해협이란 말, 지난번에 말 실수처럼 얘기하기도 했었는데
05:23트럼프의 본심은 결국 이 해협 장악에 있다 이걸 뭐 드러낸 거 아니겠습니까?
05:28그렇죠. 해협을 장악한다고 해서 미국이 무슨 토호를 받는다든가 이런 건 아닌 거고요
05:36미국이 전 세계에 바다를 장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05:40그런 재협권을 계속 유지하는 거죠
05:41그런데 다만 이제 지금 이게 시간 싸움이기 때문에
05:46트럼프는 중간선거 이전에 빨리 끝내야 될 필요가 있고
05:49이란은 지금 당장 몰려서 지금 한 2, 3주 정도면 아마 이제 유정을 폐쇄해야 되는
05:56그렇게 되면 앞으로 석유 생산이 상당히 오래 문제가 생기는 그런 문제도 있고
06:01또 한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이 되면 아마 돈이 없어서
06:06공무원이나 아니면 군인들에 대해서 봉급을 못 줄 가능성이 있다는 거거든요
06:10그렇게 하면 사실은 어려워지죠 정권 유지가
06:13그래서 이제 양쪽 다 지금 시간이 많지 않아서
06:16이제 으르렁거리면서 서로 보고 있는데
06:19이게 어떨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06:21미국이 그냥 일방적으로 승리를 선언할 것이다 이런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06:25오늘은 CNN 보도를 보면 이란이 수정된 협상안을 제시할 것이다 라는 보도가 나와요
06:31원래 협상안은 핵 문제는 좀 나중에 보고
06:34일단 휴전합시다 이거였는데 미국이 노 한 상태고요
06:37이거에 대한 수정안을 곧 제시한다는 거예요?
06:40어떤 내용이 담길까요?
06:41뭐 그럴 가능성이 있는데 아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히 하지 않았습니까?
06:45핵 무기는 절대 허용할 수 없다
06:46그러니까 이제 핵 무기에 대한 내용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06:49핵 개발에 대한
06:50그래서 아마 그런 수정 의견이 나올 것 같고요
06:52다만 이제 이란이 지금
06:56이란이 어떤 거를 하더라도
06:58이게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서는
07:01본인이 지금 우세 승기를 잡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07:03조금 더 끌고 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07:05이런 가운데 미 국방부는
07:07지금까지 이란 전쟁에 쓴 비용이
07:10250억 달러
07:11우리 돈으로 37조 원에 달한다면서
07:14대부분 탄약 비용이라고 밝혔는데요
07:16들어보시죠
07:19그래서 approximately
07:21at this day
07:21we're spending about 25 billion dollars
07:23on Operation Epic Fury
07:25most of that is munitions
07:26there's part of that
07:27it's obviously O&M
07:28and equipment replacement
07:31their facilities were bombed
07:33and obliterated
07:34their ambitions continued
07:36and they're building
07:37a conventional shield
07:38let me try again
07:39it's the North Korea strategy
07:40you know this very well
07:41the North Korea strategy
07:42was use conventional missiles
07:43to prevent anybody
07:45from challenging them
07:46so they can slow walk their way to a weapon
07:49네
07:50헤그세스 청문회에
07:51북한도 등장을 했습니다
07:53전쟁 비용으로
07:5437조 원이나 썼다는 거예요
07:56하지만
07:57이란을 가만히 뒀으면
07:58북한처럼 됐을 테니
08:00우리의 전쟁은 정당했다
08:01이런 내용 같아요
08:02그러니까 지금 원래
08:04전쟁 권한 법상
08:06대통령이 지속할 수 있는
08:09전쟁의 시기가
08:1060일이거든요
08:11그러니까 3월 2일 날
08:13의회로 공식적으로
08:15전쟁 개시를 통보했기 때문에
08:175월 1일이
08:18법상으로는
08:19이제
08:19데드라인인데요
08:20실제로
08:21의회에 승인을 요청할지는
08:25더 두고 봐야
08:25될 것 같긴 합니다
08:26왜냐하면
08:26지금 호르무즈 해협을
08:29저렇게 봉쇄하고
08:30이란의 협상을
08:32완전히 끝내는 시기가
08:33상당 기간
08:35한 달 내지는
08:36몇 달 더 갈 수도 있다
08:37이런 전망이 있기 때문에
08:38그런 점에서 보면
08:40미국 입장에서는
08:41이렇게
08:42전쟁 권한 법상
08:44의회 승인을 받지 않고도
08:46전쟁을 계속할 수 있으려면
08:48이 전쟁이 정당했을 뿐만 아니라
08:50우리가 이기고 있다
08:51그리고 매우 중요한
08:53지금 국면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08:54지금까지 쓴 비용도
08:56매우 정당하다
08:57이렇게 정당화를 해야 되기 때문에
08:59지금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09:01그 전 정권에서도 보면
09:03오바마 때나
09:04다른 때도
09:0560일 이상을
09:07의회 승인 없이
09:08그대로 전쟁을 지속했던
09:11적이 있기 때문에
09:12제가 보기에는
09:13트럼프 대통령이
09:14여러 가지
09:14이유를 대해서
09:16아마 의회 승인을
09:17우회할 가능성도
09:19높아 보이고 하기 때문에
09:20사실은
09:22의회에서 조금
09:23공격을 받는 한이 있더라도
09:24저는 전쟁을
09:26확실하게 트럼프 대통령이
09:27주도권을 쥐고
09:28끝냈다
09:29이렇게
09:29하려고
09:31하지 않을까
09:32그렇게 예상이 되죠
09:33두 달 전쟁 동안
09:3437조 원을 썼다면
09:36국민 여론이
09:37좋을 리가 없을 텐데요
09:38사실 재건비용까지
09:40포함하면 더
09:40불어날 수도 있는 상황에서
09:42여론 안 좋으니까
09:43이 비용
09:44또 동맹국들한테
09:44전가할 수도 있다
09:45이런 우려도 나와요
09:46그런 우려는 항상 있습니다만
09:49저기서 250억
09:51뿌리지 않습니까
09:52저거는 돈을
09:53얼마 안 썼다는 얘기입니다
09:54왜냐하면 그전에
09:55처음에 언론 보도에
09:56하루에 한 9억 불 정도
09:58쓴다고 했거든요
09:58그럼 60일이면
10:006, 9, 54
10:01540억 불 썼어야 되는데
10:02오히려 덜 썼다
10:03그렇습니까
10:04그러니까 저기서
10:04얘기한 건 뭐냐면
10:05우리가 전비가
10:06그렇게 많이 들어간 거 아니고
10:07그다음에
10:08이 정도 전비를 들여서
10:11작전을 할 만큼
10:12큰 위협이었다
10:13북한과 같은 위협이었다
10:14이런 얘기니까
10:15사실 그걸 정당화하는 거고
10:17의회에 나온 이유도
10:19추가적인 전비를 받기 위해서
10:21추가적으로 전비가 더 들어가니까
10:23그걸 의회에서 받기 위해서 나온
10:26청문회장이니까
10:26아마 이제 전비에 비해서
10:29훨씬 더 우리가 큰 효과를 얻었다
10:30큰 위협을 제거한 거다
10:32이런 걸 강조하는 내용이라고
10:33보시면 되겠습니다
10:34저게 이제
10:34북한은 그런 거잖아요
10:36그러니까 그전에
10:37미국 내에서 계속 제기가 됐던 게
10:40북한의 경우는
10:4295년쯤에
10:43미국이 결단을 해서
10:44전쟁을 일으키거나
10:45아니면 조치를 했으면
10:47핵을 개발을 못했을 텐데
10:49그때 때를 놓쳐가지고
10:51지금 북한이 저렇게
10:52한 50개 정도의 핵탄두를 가지고 있다
10:54그래서 북한이 약간
10:57미사일이나 ICBM 같은 걸로
10:59계속 교란을 하면서
11:02시간을 벌고
11:03결국에는 핵무기를 제조할 시간을
11:07버는 게 북한의 작전인데
11:08이란도 똑같았다
11:10그래서 우리는 이란에 대해서는
11:12용서하지 않고
11:14아주 적기에 공격을 한 거 아니냐
11:16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천재적인
11:18그런 공격이 사실은 성공한 거고
11:21아주 적시에 했다
11:22그러니까 의회에서도
11:24그걸 감안해서
11:26전쟁 고난법상
11:28고난도 더 늘려주고
11:30또 예산도 확보해 달라
11:32이런 취지인 거죠
11:3495년을 언급했다는 건
11:36또 클린턴 민주당 정부 탓을 하는 거고
11:38또 37조 원이면
11:39가성비 좋은 전쟁을 했다
11:41이렇게 정당화시키고 있다는 점
11:43두 분의 분석을 들어봤습니다
11:44그런가 하면
11:45미국 정부가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발행할
11:48한정판 여권에
11:50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넣기로 해서
11:52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1:54우상화가 점입가격이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11:57화면 함께 보시죠
11:58미 국무부가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12:017월부터 발급할 예정인 여권
12:04애국자 여권이라고 소개됐는데요
12:07표지 바로 뒷장 중앙에
12:09근엄한 표정으로 박혀있는 트럼프 대통령
12:11뒤로는 미국 독립선언문과 성조기가 보이고
12:15사인은 트럼프가 좋아하는 금색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12:19미 언론들은 재고가 소진되면 살 수 없는
12:21이른바 한정판 여권이라고 전했는데요
12:24오는 6월부터 나오는 100달러 지폐에도
12:28사상 처음으로 살아있는 대통령
12:30트럼프의 서명이 함께 찍혀 나올 예정이죠
12:33100만 달러 우리 돈 15억 원을 내면
12:36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 카드에도
12:38자신의 얼굴을 담았고요
12:40수도 워싱턴 DC의 대표 문화 공연장인
12:43케네디 센터는 트럼프 케네디 센터로
12:45이름이 바뀌었죠
12:46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12:48최저치로 떨어진 상황
12:50국정이 대통령 개인 영웅화 연출에
12:53가까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고 있습니다
12:59하다하다 리미티드 여권까지 나왔는데
13:02거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박힌다는 거예요
13:05북한 김정은 위원장도 여권에 사진은 넣지 않는다
13:08이런 분석이 나오더라고요
13:09저게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13:12저게 자기의 나르시시스트다
13:14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13:14그거보다는
13:15저게 트럼프 대통령이 오랫동안 해온
13:18비즈니스 모델입니다
13:19그러니까 브랜드의 가치를 아는 거죠
13:21자기 자신을 브랜드화해서
13:23그걸로 이제 많은 돈을 버신 분이거든요
13:26그러니까 자기가 이제 처음에 지은
13:28큰 빌딩 이름도 트럼프 타워라고 짓고
13:31그걸 아주 호화롭게 지어가지고
13:33이제 명성을 떨치고
13:34그래서 그걸로 이제 전 세계에서
13:37그냥 트럼프라는 이름만 빌리기 위해서
13:39많은 돈을 지불하는
13:40그런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 거니까
13:43그래서 이제 그런 비즈니스 모델대로
13:45지금 하시는 거죠
13:46온갖 된다 이제 트럼프라는 이름을 박아놓고
13:49브랜드 가치를 높여놓으면
13:51그게 이제 돈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13:52그런 어떤 비즈니스의 일부로서
13:55습관화된 형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3:58자기의 나르시즘이라기보다는
14:00비즈니스 모델 브랜드화 작업이라고 보셨어요?
14:02그런데 저는 나르시즘인 것 같아요
14:06왜냐하면 저렇게 집착을 하기가 참 어렵거든요
14:11그러니까 특히 대통령 정도 되는 공인이면
14:16공적으로 남들이 해주는 건 몰라도
14:18본인이 저렇게 나서가지고 저렇게
14:21여러 군데 자기 얼굴 이름 이렇게 새기는 거를 좋아하는 거는
14:26우리 왜 금강산 같은 데도 보면
14:30바위에 뭐 이렇게 새겨놓고
14:32이름 새겨놓고 하잖아요
14:33그거에 대해서 사람들이 굉장히 비판도 많이 하고 하는데
14:36그런 생각이 날 정도인데
14:39예를 들어서 뉴욕시에 가면
14:41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차역 펜스테이션이라고 있습니다
14:45거기에 트럼프 펜스테이션이라고
14:48바꿔달라고 요구를 했다지 않습니까
14:49그런데 이제 연방정부 예산을 따로 다른 거를 지원해주겠다
14:53이렇게 얘기했다는데
14:54만단이 뉴욕시장이 과연 그걸 수용할지 잘 모르겠는데
14:59그럴 정도면 약간 이렇게 집착증 같은 거 아니고서는
15:03저는 개인적으로 좀 약간 이해가 안 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15:07그런 측면도 있겠지만
15:09그것보다는 이제 브랜드로 돈을 버는 것처럼
15:13정치에 있어서도 저게 강력한 리더십을 국민들한테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거든요
15:18그렇기 때문에 옛날 로마 시대부터 이제 돈에다가
15:22동전에다가 자기 이름과 얼굴을 새기고 이런 거 한 거거든요
15:25그래서 저는 사실은 참 이렇게 뭐랄까
15:30미국이 입장에서 곤혹스러울 거예요
15:32왜냐하면 미국은 영국의 왕이 싫어가지고
15:36이제 왕을 거부하고 이제 이민을 와가지고
15:41그래서 만들어진 나라가 미국이고
15:44처음에 대통령제를 할 거냐 말 거냐 논쟁을
15:48파운딩 파더라는 사람들이 처음에 할 때도
15:51우리는 왕이 싫어서 떠나왔는데
15:53왜 연방제를 하면서 동시에 대통령을 뽑냐
15:58이런 논쟁이 있었거든요
15:59그럴 정도로 이렇게 1인 지배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나라가 미국이고
16:03그게 소위 미국 공화정의 시작이잖아요
16:06핵심인데 저렇게 1인에 대해서 리더십이
16:11저렇게 막 이렇게 뭐라 그럴까요
16:14브레이크 없이 저렇게 이제 구현되는 모습은
16:17저는 미국인들에게는 굉장히 근본적 의문을 줄 거라고 보이거든요
16:23집회에도 여권에도 자신의 얼굴을 넣고 싶어하는
16:27트럼프 대통령 RACC지입니다
16:29리더십 마케팅이다 두 분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16:32그런데 이렇게 자기애가 강하고
16:34자기를 여무와 한다는 것은 하루 이틀 얘기가 아닌데
16:37이 와중에 UFO와 관련한 흥미로운 자료들을
16:41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6:43우선 들어보시죠
17:03사실 워낙 당황스러운 말을 많이 하는 트럼프 대통령이지만
17:07이번엔 정말 좀 황당합니다
17:08UFO 관련 정보를 곧 밝히겠다
17:11어떤 의도라고 보세요
17:12그건 이제 국민들이 관심이 있을 만한 내용을 계속 던져서
17:17국민들의 주의를 계속 끄는 것
17:21그것이 이제 정치에서 중요하긴 한데
17:23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걸 잘 하시는데
17:26워낙 이때까지 좀 저런 황당한 얘기들을 많이 했기 때문에
17:30저런 걸 해도 흠이 안 되는 다른 정치인은 저렇게 못하거든요
17:34지난번 제가 출연했어도 우리도 얘기를 살펴봤지만
17:40주사기에 소독약을 타면 건강해진다든가 이런 건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않습니까
17:45그런 얘기를 많이 해서 다른 정치인이 그랬으면 거의 정치적으로 매장당했을 것 같은데
17:49트럼프 대통령 꿋꿋하게 그걸 다 하고 사람들 다 이해해 주니까
17:53그러니까 특별한 정치인인 건 특별한 사진인 것 같습니다
17:56저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한 번 출마해서 바로 당선된 게 아니고
18:01대통령 선거를 그전에도 두 번 이상 출마를 했었거든요
18:04그런데다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유명한 리얼 TV쇼의 진행자였어요
18:13그때는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사회를 보면서 출연하신 분들이 주먹질도 하고요
18:19엄청나게 험한 말을 계속하는 이런 리얼 TV쇼의 진행자였는데
18:25유어 파이어드로 유명해진 그 쇼죠
18:27그러니까 그런 어떤 과정에서 습득된 일종의 대중의 관심을 끄는
18:34그런 능력 중에 하나 아닐까 싶고
18:38최근에 지지율이 많이 하락한 데다가
18:40본인의 정치적 아젠다는 지금 굉장히 사실은 실종되어 있는 상태이잖아요
18:45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이제 어찌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관심을 끌기 위한 소재
18:51그런 걸로 이제 활용하는 거 아닌가
18:53관심을 끄는 건 좋은데 UFO 관련 많은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18:58그럼 정말 뭔가를 공개해야 될 텐데 대체 뭘까요?
19:01UFO가 발견됐다는 걸까요? 뭘까요?
19:03글쎄요 미국에서는 UFO 관련해서 그동안 보면 나사라든지
19:08이런 데도 영화도 많이 있고 있잖아요
19:11그런데 정보기관에서 꽤 수집해놓은 정보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거든요
19:15그래서 저도 사실 궁금한데 뭐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19:19마침 나사 직원들이 저렇게 뒤에 세워놓고 저런 발표를 했어요
19:22그래야 이제 더 관심을 끄니까요
19:24관심의 일종일 것이다 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19:27그런가 하면 멜라니아 여사가 곧 과부가 될 것 같다는 발언으로
19:32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해고 압박을 받고 있는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머리
19:37해고돼야 할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맞받았는데요
19:40미국 규제당국은 ABC 방송국을 직접 겨눗습니다
19:46연방통신위원회는 ABC 방송의 모 회사인 디즈니를 상대로
19:50다음 달 28일까지 면허 갱신 신청서를 내라고 통보했습니다
19:55애초 2028년 10월로 예정됐던 갱신 시점을 앞당긴 것으로
19:59방송 면허 취소 가능성을 놓고 압박하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20:04논란의 발언을 했던 당사자 키머리는 이렇게 맞받았습니다
20:15나의 각각 후heure인 트럼프 대통령은
20:29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20:30그는 그의 죽음의 죽음을 만들었을까요?
20:33네.
20:34네.
20:35네.
20:35네.
20:37네.
20:39네.
20:39네.
20:40네.
20:42네.
20:59여사가 곧 과부가 될 것처럼 빛이 난다.
21:01이 발언의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1:03진행자 키바를 해고시키라고 하더니
21:06이번엔 ABC 방송국에 방송 면허를 놓고 압박하는 것 아니냐
21:10이런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에요.
21:12미국이라는 사회가 우리 사회보다도 훨씬 표현의 자유의 허용 범위가 넓고
21:18특히 그 정치적인 표현의 자유도 아주 관대하거든요.
21:23그래서 저렇게 개그라든가 코메디라든가 이런 소재 정치인이 많이 소재가 되고
21:29그런 건 다 허용되는 분위기였는데 이번에 발언 자체는 조금 많이 나갔죠.
21:34과부 표현을 한다는 얘기는.
21:35잘못했죠.
21:36그런데 그런 것들이 허용되는 분위기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거기에 대해서 반응을 하는 것이 사실은 좀 미국스럽지는 않은데 그게 또 트럼프 시대의
21:48새로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21:50지미 키멀은 두 분의 나이차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게 사는 걸 두고 농담한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21:56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 왕실이 왔을 때 왕실 부부가 왔을 때 이런 얘기를 했어요.
22:01우리 부모님은 63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했지만 우리는 그 기록을 깰 수 없을 것 같아서 멜라니아 여사에게 미안하다 그런
22:09얘기를 했던 거예요.
22:10그러니까 자기도 나이 차이를 인정했던 것 아니냐. 키멀은 이 점을 꼬집었어요.
22:15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46년생이고 멜라니아 여사가 70년생이거든요.
22:21그러니까 79세, 56세.
22:22네, 24살 차이인데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 말씀으로도 본인의 부모님은 63년간 부부 생활을 하셨는데 우리는 그렇게 채우기는 어렵겠다.
22:33이렇게 말씀하신 거다 이 말이죠.
22:36그러니까 그런 점에서 키멀이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사실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 저렇게 부인에 대해서 과부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거론한 거는 사실은
22:48저건 좀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요.
22:52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해서 미국의 연방통신위원회 여기서 또 한참 남아있는 한 2년 이상 남아있는 면허기간을 면허 이제 빨리 갱신해야 되니까
23:04다시 내시오.
23:05이거는 법적으로도 안 맞고.
23:07아직 기한이 2년 넘게 남았더라고요.
23:08그런 편안이 없는 것 같은데 저렇게 일종의 직권남용 같은 저렇게 대응하는 거는 저는 저것도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보입니다.
23:17그러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박미통위 같은 곳에서 이 방송 면허를 놓고 압박하는 거예요.
23:22지금 ABC 방송국을 놓고 지미케말 해고해라 이런 압박인 건가요?
23:26그렇습니다.
23:27그런데 이제 그게 받아들여질지 모르겠습니다.
23:30저게 받아들여진다 그러면 미국 사회도 많이 바뀌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3:34두 분을 모셨으니까 저희가 전국 관련 현안도 마지막으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3:41부산 북구갑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수석이 부산에서 한동훈 전 대표와 국포시장에서 딱 마주쳤습니다.
23:49분위기가 어땠을지 화면 보고 오시죠.
23:53이재명 대통령이 하GPT라는 별명으로 부르던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
24:00사실상 부산 북갑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24:033고 초래를 넘어 30고 초래를 해서라도 반드시 모셔오고 싶었던 인재입니다.
24:12네 진짜 열심히 하겠습니다.
24:17유� Mormon 씨만 보내놨으니까
24:20당 Sanders
24:20신랑 보내놨으니 같이 발전시켜야죠.
24:23힘이 모아가지고.
24:24김 미아노 맨 미 쇼.
24:28고맙습니다.
24:30빅맨.
24:31변모는.
24:32잘하십시오.
24:33생산적으로.
24:35전설적으로.
24:35발전적으로.
24:37다시.
24:37전관상.
24:44설계자에서 실천가로 변모하고자 합니다.
24:47부산에서 출발하는 동남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25:02말도 많았던 하정우 청와대 AI 전 수석이 드디어 부산으로 출격을 했습니다.
25:08SNS상으로 설전을 이용하던 하정우 한동훈 두 사람이 시장에서 딱 만났는데
25:13분위기가 나쁘진 않았어요.
25:15선의의 경쟁을 하겠다.
25:16이렇게 얘기를 했더라고요.
25:18네.
25:18당연히 선의의 경쟁을 해야죠.
25:20선의의 경쟁을 해야 되고.
25:22그런데 아마 이제 하정우 전 수석은 사실 갑자기 영입돼서 정치판에 뛰어들어서
25:28아직 좀 경험이 없어도 제가 2년 전에 갑자기 영입됐을 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25:34뭐든지 어색하고.
25:36그래서 좀 악수를 끝내고 손을 터는 것 같은 그런 부적절한 제스처가 있어서 지금 화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25:44제가 한마디만 말씀드리면 우리 김영배 의원님께 좀 잘 배워라.
25:50네.
25:51말씀하신 논란이 된 화면이 좀 준비되면 함께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5:55화면을 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25:57하정우 전 수석이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았는데요.
26:01화면 왼쪽을 보시면 상인들과 악수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손을 털거나 닦는 모습이 포착이 된 겁니다.
26:08이제 이를 두고 야권에서 일체의 맹공을 퍼붓고 있는데요.
26:12구포시장 어머니들의 손은 닦아낼 오물이 아니라 우리를 키워온 훈장이다.
26:18또 북구 시민들을 무시해도 대세의 지장이 없다는 것이 민주당의 생각이냐.
26:22이렇게 맹공을 퍼붓고 있습니다.
26:24이에 대해 하정우 수석의 의견도 해명도 조금 전에 나왔는데요.
26:28손이 저려서 무의식적으로 한 행동이다.
26:31이런 해명을 했습니다.
26:32저게 이제 톡톡히 신고식 지금 치르는 거죠.
26:37공부 잘하고 아주 이렇게 열심히 일만 하던 젊은 분이 갑자기 정치권의 와중에
26:44그것도 한동훈, 박민식 이렇게 국민의힘이 상당히 비중이 있는 그런 지역에서
26:54딱 기대를 받으면서 가니까 얼마나 압박이 있겠어요.
26:59그러니까 저의 행동이 뭐 의식하고 했겠습니까?
27:01그런데 이제 저거를 또 문제 삼아 가지고 한동훈 대표 측에서 하는 것도 좀 너무 쫀쫀해 보이고요.
27:09다만 하정우 수석에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27:14정치가 그만큼 쉽지 않고 국민의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점
27:19그거는 이번에 명심하고 배웠으면 좋겠고요.
27:21다만 제가 국민의힘 쪽이나 한동훈 대표 측에 이야기하고 싶은 게
27:26저 이야기한 걸 보면 오물을 털어낸다고 그랬는데
27:30그 말은 거꾸로 상인들의 손에 오물이 묻어있다고 지금 주장하는 거거든요.
27:36그러니까 그거를 이야기했던 국민의힘이나 한테 묻고 싶습니다.
27:40상인 손에는 그러면 진짜로 오물이 묻었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27:44그걸 어떻게 그렇게 표현하는지 모르겠어요.
27:47그러니까 저는 오히려 상인들을 비하한 거는 국민의힘의 말씀이다.
27:53한동훈 대표 측에서 오히려 비하하는 거다.
27:56이런 비판을 들을 수도 있어요.
27:58그러니까 저거 굉장히 조심해야 되는 말씀이다.
28:00부포시장 어머니들의 손은 닦아낼 오물이 아니라 우리를 키워온 훈장이다.
28:03이거는 국민의힘 박민식 예비 후보가 한 말인데
28:05이것은 오히려 국민의힘이 상인들을 비하한 것이다.
28:09이런 비난을 주셨어요?
28:10그냥 들어봐도 그럴 의도가 전혀 없는 건데
28:13우리 김영배 간사님의 어떤 정치관록을 보여주는 거죠.
28:17이런 위계처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를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28:22제가 좀 눈영화 본 게 한동훈 전 대표가 저렇게
28:25하정우 민주당 전 수석을 만나면서는
28:28선의의 경쟁하겠다. 건강 잘 챙기십시오.
28:30이렇게 덕담을 주고받았는데
28:32오히려 며칠 전에 국민의힘 박민식 예비 후보를
28:34운동회 가서 만났을 때는 말 한마디 주고받지 않았어요?
28:38그러니까 한동훈 대표가 아주 준비된 발언이라고 봐야 돼요.
28:44그러니까 이번 싸움은 한동훈 대 하정우다.
28:49이걸 보여주려고 지금 간 거거든요.
28:51사실 저는 하정우 수석이 구포시장에 오는 걸 알고
28:56한동훈 대표가 갔지 않았을까.
28:59일부러 만나러 갔다.
29:00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고
29:02그게 바로 그 장면에서
29:04그렇게 잘해보자.
29:06이렇게 새로운 분위기를
29:09박민식과 다르게 이렇게 만들어낸 거 아닌가 싶습니다.
29:12아마 이제 한동훈 대 하정우다가 아니고
29:15사실은 하정우 수석이 청와대에 있다 왔으니까
29:18이거는 사실은 한동훈 대 이재명 대통령의 대결이다.
29:22이런 그림을 보여주려고 한 의도 같습니다.
29:24네.
29:24한동훈 전 대표는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29:26하정우 전 수석이 통님의 허락을 받고 왔느냐
29:30아빠의 허락을 받고 왔느냐
29:31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염두에 둔 것이죠.
29:33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개입을 얘기하고 있어요.
29:36그러니까 선거 개입 뭐 사실 그러기보다는
29:40이 대결 자체가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과
29:43한동훈 전 대표 사이의 대결임을 부각시키기 위한
29:47의도로 이제 보이고요.
29:49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이제 하정우 전 수석이
29:52계속해서 좀 왔다 갔다 이상한 말을 하니까
29:54책을 잡힌 거죠.
29:55그게 다 이제 아직 좀 우리 김영배 간사님께
29:58조금 더 지도를 바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30:01근데 저게 사실 한동훈 대표도
30:03본인 말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게
30:06본인도 그전에 윤석열 대통령한테 그러면
30:11하명을 받고 정치를 시작한 건지
30:13본인부터 답을 해야 돼요.
30:15네.
30:15그러니까 본인이 오히려 그런데
30:17전혀 자유롭지 않은 사람이
30:19저렇게 얘기한다는 거는
30:20조금 저는 보면서
30:21뭐 좀 적절치 않다
30:23이제 그렇게 생각이 들던데요.
30:25네. 대통령 개입설에서
30:26오히려 자유롭지 않은 건 한동훈 전 대표다라는
30:28김영배 의원님의 개인 의견까지 들어봤습니다.
30:31지금까지 김영배 민주당 의원
30:33김건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0:35고맙습니다.
30:35고맙습니다.
30:35고맙습니다.
30:36고맙습니다.
30:37고맙습니다.
30:37고맙습니다.
30:37고맙습니다.
30:37고맙습니다.
30:37고맙습니다.
30:3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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