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워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00:055차 범위 내 초접전 지역인 오하이오와 미시간을 골랐습니다.
00:10전쟁과 고물가 책임을 물으며 트럼프 대통령을 정조준했습니다.
00:22현대사에서 유리를 찾을 수 없는 부패와 무능의 인연이었다고 평가하면서
00:27중간선거에서의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00:41여론조사상 민주당에 밀리고 있는 조지아주 지원 유세에 나선 트럼프도 오바마를 의식했습니다.
00:48자신의 유세에 비해 규모가 훨씬 작았다고 주장하면서
00:52언론이 이걸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01:10독일 자동차 회사 아우디가 조지아주에 약 5조 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하며
01:17자신의 관세 정책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01:20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플로리다주에서 사전 투표에 참여하며
01:25공화당 지지자들의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01:33공화당과 민주당의 상징적 존재인 트럼프와 오바마는
01:37중간선거까지 남은 일주일여 기간 동안
01:40초경합 지역들을 돌며 유세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01:44YTN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