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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weeks ago
Cásate con mi esposo - Episode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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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7¡Gracias!
00:03:00¿Qué pasa con los más?
00:03:01¿Qué pasa con los niños?
00:03:01¿Apa?
00:03:05¿Dónde vas?
00:03:13¿Onde vas?
00:03:17Sí, hoy día o no hay video.
00:03:21¿Vas?
00:03:21Salud, te cuente.
00:03:27¡Hace que te cuente!
00:03:33¿Qué pasa?
00:03:44¿Qué pasa?
00:04:05버티려면
00:04:06그냥 이런 생도 있다고 받아들여야 했다
00:04:09유난히도 가진 것 없는
00:04:11인생도 있다고
00:04:12하필
00:04:14내가 그런 사람이며
00:04:16아니어야 할
00:04:19이유도 없다고
00:04:231200원
00:04:35지갑이 잡뿌나
00:04:36아이고야
00:04:38엄마가 집 나가보이니
00:04:40이래 티가 나네
00:04:41너 엄마가 그럴수록
00:04:43너는 행실 떡디야
00:04:45딴소리 안 나온다
00:04:46알지?
00:04:48오지랖아
00:04:49오지랖아
00:04:49적당히 하셔야죠
00:04:57이거
00:04:59네 거야?
00:05:10그러니까 뭐든 좋았다
00:05:13손 뻗으면 닿는다는 느낌이
00:05:16간절해서
00:05:24그게 땅인지
00:05:26늪인지
00:05:27칼이 겨를이 없었다
00:05:31하지만
00:05:33다시 주어진 기회에서
00:05:36그러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00:05:38나는 싸울 것이고
00:05:41발전할 것이며
00:05:43누구보다 행복해질 예정이었다
00:05:46늘 나쁜 패를 뽑는 인생이라는 게
00:05:50있을 리가 있나
00:05:58이번에야말로 좋은 패를 뽑았고
00:06:00행복해지는 거라고 믿었다
00:06:07이야기 좀 하려고 전화했는데
00:06:10계속 안 받더라
00:06:11나중에 다시 올까도 생각했는데
00:06:14하도 연락이 안 되니까
00:06:16약속이라도 잡고 가고 싶었어
00:06:21지원씨
00:06:22이건 내가 설명할게요
00:06:43아니었다
00:06:44나는 여전히 나쁜 패만 뽑는다
00:07:08나는 advance는
00:07:27No, no, no, no.
00:07:51No, no, no.
00:08:19No, no, no.
00:08:40자식 농사 확 시작해졌네.
00:08:45그러려면 지혁이랑 파혼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00:08:50어른들 등살에 약혼하긴 했지만 지혁이는 너무 무뚝뚝하고 남자로 좋아한 적 없었거든요.
00:08:59그래서 파혼하라고 하셨을 때 얼른 네 했는데.
00:09:05멋있어졌더라고요.
00:09:08무슨 일 있었던 거예요?
00:09:17그래서 저 한국에 좀 길게 있으려고요.
00:09:24그래도 되죠?
00:09:26할아버지도 자주 뵙고요.
00:09:30내 남친과 절친이 결혼하면 어떤 기분일까?
00:09:35새 남친이 재벌 3세면 땡큐인가?
00:09:42드라마 같다.
00:09:43그치?
00:10:00나 병원 데려다 준다고 차를 다 사고.
00:10:03장롱면허 몇 년 차야?
00:10:09검사 결과는 좀 어때요?
00:10:15쉽지 않다나 봐.
00:10:16수술도 엄청 밀려 있어서 많이 기다려야 된대.
00:10:22그래도 요새는 의술이 좋아져서.
00:10:38이게 싫어.
00:10:41자기랑 있으면 내가 약해지잖아.
00:10:45혼자 있으면 참을 수 있는데.
00:10:59혼자 있으면 참을 수 있어서 제가 쫓아다니는 거예요.
00:11:04몸이 이렇게 아픈데 어떻게 마음이 건강해요.
00:11:11오세요.
00:11:13차라리 저한테 안겨서 오세요.
00:11:17우셔야 돼요, 과장님.
00:11:25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줘.
00:11:32나 때문이야.
00:11:34내 운명이 과장님한테 간 거야.
00:11:38하지만 왜 박민원과 결혼으로 끝나는 게 아닌 거야?
00:11:57야, 야, 야.
00:11:59그만 노려봐.
00:12:00여기가 그렇게 싫으면 네가 엄마한테 얘기했었어야지.
00:12:03내가 어떻게 얘기해?
00:12:06오빠가 중간 역할을 해야지.
00:12:08내가 왜?
00:12:09난 엄마 말이 맞는 것 같은데?
00:12:12야, 임산부 비행기 타는 거 아니야.
00:12:13위험해.
00:12:17그래.
00:12:19그래, 그래.
00:12:20여행이 중요한 건 아니니까.
00:12:26오빠.
00:12:28오빠.
00:12:29우리 잘 살아보자.
00:12:31응?
00:12:31오빠 이제 우리 집 가장이잖아.
00:12:34백이들.
00:12:34야!
00:12:35내가 왜 가장이야?
00:12:38강지원은 그런 말 안 했어.
00:12:52수민아.
00:12:53우리 수민이는 다 좋은데 결혼을 모르는 것 같아.
00:12:58잘 들어와봐.
00:13:00결혼은 각자 알아서 할 일을 할 때 잘 불러 가는 거야.
00:13:07뭐?
00:13:08나 청첩장 찍을 때 이건 맘에 안 든다.
00:13:11어머니는 왜 저러시냐.
00:13:13신혼여행진은 왜 이런 데냐.
00:13:14나한테 불병불만 많은 거.
00:13:16그 각자 정신이 없어서 그래.
00:13:20나 와봐.
00:13:21우리 결혼식 때 네 친구들이 와갖고 그 지랄 연병을 떨었는데
00:13:24내가 너한테 뭐라고 했냐?
00:13:26회사에 청첩장 들었다고 나한테 핸드폰 던졌잖아.
00:13:29야!
00:13:30아, 그라그라 갔냐 지금?
00:13:33아, 얘는 뭐 잘해보려고.
00:13:34됐어.
00:13:44축하해.
00:13:45내가 버린 쓰레기 알뜰살뜰 좋은 거.
00:13:53아니야.
00:13:59어, 성종아.
00:14:00그 전세는?
00:14:01빠졌냐?
00:14:02어, 돈 방금 계좌에 넣었어.
00:14:04감사합니다.
00:14:05들어가세요.
00:14:06어.
00:14:07야, 근데 어머님께.
00:14:09그냥 전세 사기 당했다고 해도 돼?
00:14:11아니, 어머님이야.
00:14:12넘어가신다 쳐도.
00:14:13니 마누라는 시댁살이하자면 난리 안 치겠냐?
00:14:16야, 뭐 하나밖에 없는 아들 뭐 엄마가 죽이기라도 하겠냐?
00:14:19그리고 마누라는 뭐 지가 해운집단인데 뭐 어쩌라고.
00:14:22잠깐만.
00:14:28오케이, 입금 확인됐습니다.
00:14:32야, 빚도 다 자산이라 그랬어.
00:14:33괜찮아.
00:14:34어.
00:14:34오케이, 수고.
00:14:36응.
00:14:37갑자기!
00:14:38뭐야?
00:14:41방금 그거 무슨 말이야?
00:14:45말?
00:14:47뭐?
00:14:48뭐 무슨 말?
00:14:48뭐, 뭐, 뭐, 뭐, 뭐 들었어?
00:14:50아, 무슨 말이냐고!
00:14:52내가 해운집도 아닌데 어쩌냐니.
00:14:57어, 그.
00:15:01아니, 근데 출시 앞두시고 갑자기 이러시면 저희도 좀 굴러가는데.
00:15:05아, 무슨 시행까지 다 확인해놓고 이제 와서 안 된다 그래.
00:15:08아니, 출시 앞두고 갑자기 이러시는 게 어딨어요?
00:15:10무슨, 미치겠네.
00:15:12아, 저, 저, 저, 저, 잠시만요, 잠시만요, 잠시만요.
00:15:18왜?
00:15:19위원 상원님.
00:15:20그 종교 안에 약 과장님과 강 대리님께서 준비하는 프로젝트가 뭐 마음대로 안 되나?
00:15:31대형 씨.
00:15:32왜?
00:15:33왜 안 되는 프로젝트에 매달릴 필요가 없어.
00:15:38쓰...
00:15:38다행히러 가자고.
00:15:42네, 가시죠.
00:15:44안녕하세요.
00:15:44일들해, 일들.
00:15:45응?
00:15:48아, 1시 45분?
00:15:50이야, 3일 휴가에 알뜰하게 반짝까지 쓰고 이 시간에 들어오네.
00:15:54응?
00:15:55그 가만 보면 일에 철투철미한 척하면서 개인 시간에 참 알뜰하겠어.
00:16:00응?
00:16:01김대리님?
00:16:04응, 강 대리.
00:16:06근무 중에 담배 피우러 어디 멀리 나가시나 봐요.
00:16:09가뜩이나 양 과장님 자리 비워서 밀키트껌 같이 도와주셔야 하는데 자료도 통 안 보는 것 같고.
00:16:16아, 그거?
00:16:18그거 안 봐도 되니까 안 보는 거 아닐까?
00:16:23대형 씨 가자.
00:16:27셰프들이 계약을 취소했다고?
00:16:29갑자기 왜?
00:16:30잠깐만.
00:16:34뭐야.
00:16:36이광민 셰프는 왜 이래?
00:16:38출시가 코앞인데 연기해야 될 것 같다니.
00:16:41아니, 제품이 자기 퀄리티를 못 맞췄다는데 솔직히 이제 와서 말도 안 되고.
00:16:46뭔가 있는 것 같아요.
00:16:49김경욱.
00:16:50아니, 김대리가 정치질은 좀 하잖아요.
00:16:54인맥도 있고.
00:16:56아무래도 뒤에서 뭔가를 좀 한 것 같아요.
00:16:59주라는 과장님은.
00:17:02집에 모셔다 드렸어.
00:17:04휴직하셔야 될 것 같아.
00:17:06휴직.
00:17:27내가 지금 화낼 때는 아니지만.
00:17:30내 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피해서 결국 회사에서 불러내게 만든다는 건.
00:17:37죄송해요.
00:17:38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어요.
00:17:45혼란스러웠거든요.
00:17:49다시 주어진 기회에서.
00:17:53전 그냥 박민환과 정수민을 결혼시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00:17:58그중에 부장님은 저에게 어떤 선물 같은 거였죠.
00:18:23내가 결혼했다는 소리 들은 적 있어요?
00:18:34원래도 몇 년 후에는 정리 대사입니다.
00:18:37앞당긴 것 뿐이지.
00:18:39유라는 어렸을 때부터 지방길이 알던 친구고.
00:18:43연애 감정은 전혀 없었지만 결혼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00:18:46그치만 아니었고.
00:18:49그래서 정리했고.
00:18:52연애 감정 없이 결혼할 수 있다고요?
00:18:57그런 사이도 있어요.
00:19:07사실 나는.
00:19:11지원 씨의 장례식을 보기 전까지 내 마음을 몰랐어요.
00:19:16그래서 돌아오자마자 정리한 거야.
00:19:19그게 전부예요.
00:19:29모르겠어요.
00:19:32지금 부장님의 말들이 저한테는 다 변명처럼 들려요.
00:19:36지원 씨.
00:19:38비난하려는 건 아니에요.
00:19:41그냥.
00:19:44내가 너무 행복한 꿈을 꿨었구나.
00:19:48깨달은 거죠.
00:19:52그때 그 호수에서.
00:19:56지원 씨가 그랬잖아요.
00:19:59가족이 생기는 건 좋은 거라고.
00:20:03가족이 없다는 게 어떤 의미인 줄 알아요?
00:20:09난 가족을 만들고 싶었고.
00:20:15그래요.
00:20:17실수했어요.
00:20:23우리 엄마는요.
00:20:28제가 14살 때 집을 떠났어요.
00:20:33사랑을 찾았대요.
00:20:37저 때문에.
00:20:3914년을 참았대요.
00:20:41근데.
00:20:42몇 년을 참았든 어쨌든.
00:20:51남겨진 사람은.
00:20:54상처 받아요.
00:21:08전 어떤 관계든.
00:21:10일단 시작했으면.
00:21:13둘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돌아서는 건.
00:21:17절대 안 된다고 생각해요.
00:21:40미국에 있는 이현지 교수님을.
00:21:42우리 계열사 안병동으로 모셨어요.
00:21:45위암 전문이죠.
00:21:48한 년 넘게 공들였으니까.
00:21:52양주랑 과장.
00:21:55빠른 수술이 가능할 겁니다.
00:22:16우선.
00:22:36여보세요.
00:22:44¿Qué es lo que pasa?
00:22:51No, no, no, no, no, no, no, no.
00:23:19약혼한 사이인 건 몰랐고 앞으로 만나지 않을 생각이에요.
00:23:30살다 보면 우연히 사람을 칼로 찌르기도 해요.
00:23:36그리고 나서 몰랐고 다시는 안 찌르겠다고 한다고 끝나지는 않죠.
00:23:48어떻게 해드릴까요?
00:23:52좋아했어요.
00:23:54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좋아하게 됐어요.
00:24:01그래서 잠깐 행복한 꿈을 꾸기도 했고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정리했어요.
00:24:11내 마음을 몰랐고 그래서 다시 돌아오자마자 정리했어요.
00:24:17재밌는 말이네.
00:24:19좋아하게 됐다는 거.
00:24:237년 사귄 남자친구 있지 않았어요?
00:24:27그 정도면 거의 부부나 마찬가지 아닌가?
00:24:32왜 갑자기 회사 상사가 좋아졌을까?
00:24:36입사한 지 7년 만에.
00:24:43아...
00:24:44지혁이가 유엔케이 후계자라서?
00:24:47그런 건 아니에요.
00:24:49그럼 몰랐어요?
00:24:54할아버지는 아시더라고요.
00:24:56내가 단지 원하는 게 없었을 뿐이라고.
00:25:01태어났을 때부터 뭘 해야 할지 정해져 있었거든.
00:25:04그래서 유엔케이만을 위해 노력하고 공부했어요.
00:25:13알고 있었네.
00:25:19해야 할 말은 다 한 것 같네요.
00:25:21전 그럼 이만.
00:25:26내가 되게 싫어하는 게 너 같은 애들이에요.
00:25:32별것도 아닌데 그거 해.
00:25:35욕심 부려놓고 아니래.
00:25:37다 알면서 모르는 척해.
00:25:46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거 모를 정도로
00:25:49돌대가리는 아니잖아.
00:26:01참 뻔하네.
00:26:05내가 싫어하는 인간도 딱 너 같은 애들이에요.
00:26:11세상 사람들이 다 자기 같은 줄 알아.
00:26:14유지혁이 유엔케이 후계자인 게 중요하면 나도 그럴 것 같아?
00:26:21나한테는 하나도 안 중요했는데.
00:26:29내 인생은 유지혁 없이도 바뀌었으니까.
00:26:41나한테는 모르겠다.
00:26:43난 잘 모르겠다.
00:26:43내가 나한테 녹화할 수 있는 중이야.
00:26:45나한테는 로그 쉬라가 있는 거랑은 안 돼.
00:26:45안전하게 안 돼.
00:26:45내가 다 못해.
00:26:50kicks.
00:26:55너는 왜 이렇게 해야지?
00:26:55너는 내 인간이 혼자 있으려는 거야?
00:26:58내가 일을 했으면 안 돼?
00:26:58내가 있어.
00:26:58내가 너로야 할 수 있어?
00:26:58내가 뭘 dazurats하자?
00:27:01내가 Editorial 할 수 있어?
00:27:02내가 할 수 있어.
00:27:04내가 왜 이렇게 해?
00:28:12¡¿suscríbete!
00:28:19Ya, señor presidente.
00:28:21Ahora ya no te vayas.
00:28:24¿Qué pasa?
00:28:26Yo, mi hija es su hermano.
00:28:29Mi hija es su hermano.
00:28:32Mi hija es su hermano.
00:28:37¿Tienes que hacer eso?
00:28:39¿Qué es lo que pasa?
00:28:41¿Qué es lo que pasa?
00:28:46¡Gracias, un joel!
00:28:49¡Gracias!
00:28:58¡Gracias!
00:29:00¡Gracias!
00:29:07¡Gracias!
00:29:16¡Gracias!
00:29:36juste addition
00:29:39Pues que estas montan que habría sido más comunicada.
00:29:44Ni un hombre en los agones de Desert.
00:29:46No, no, no!
00:29:48Siarde los detalles!
00:29:49Nie sé qué me han dado cuenta, no!
00:29:51Mira, ¿teænce ahí mientras lo nuestro padre gatarog alleuttas?
00:29:55Sigís como des pont presque.
00:29:57Es decir, solo suense persona con el estilo, me altera mi espíritu.
00:30:02Pasa Pero tú no sé cómo, tal vez te sentientes.
00:30:07Qué Х embarga estás haciendo Cristo.
00:30:08Así que la mujer se le dio a la mujer.
00:30:13No me hubiera ni una cosa.
00:30:15No me hubiera tan triste.
00:30:18No me hubiera tan triste.
00:30:23¿Para que me hubiera de una mujer?
00:30:26¿Para que me hubiera de una mujer?
00:30:29¿Para que me hubiera de una mujer?
00:30:42¿Qué pasa?
00:30:46¿Qué pasa?
00:30:48¿Qué pasa?
00:30:53A당초 집 사서 온다고 해놓고
00:30:56전세인 것도 참으면 돼
00:30:59¡Omama!
00:31:00¡Omama!
00:31:01¡Omama!
00:31:01¡Omama!
00:31:01¡Omama!
00:31:02¡Omama!
00:31:02¡Omama!
00:31:03¡Omama!
00:31:07¡Mal 참아!
00:31:13¡Omama!
00:31:14¡Omama!
00:31:15¡Omama!
00:31:15¡Omama!
00:31:15¡Omama!
00:31:15¡Omama!
00:31:16Maar un tiempo
00:31:16¡Omama!
00:31:18¡Omama!
00:31:21¡Oep!
00:31:22¡Oler V obediente!
00:31:23¿Apio de Kami como lech就會 volven su vida?
00:31:26¡Pиля făza!
00:31:28¡Operven una subscription!
00:31:30¡ POLICARI73 popular communicatelo!
00:31:30Este es lo más importante!
00:31:31¡Giemala!
00:31:33¡ ever again!
00:31:38¡Operven una Mill に op This Dist благодарina!
00:31:39Yo tampoco puedo dejarlo.
00:31:42Y, honestamente,
00:31:44Yo no tengo la fecha,
00:31:46Y, en el viaje de la vida,
00:31:49yo...
00:31:50¿Qué es lo que se está pensando?
00:31:56Ya sé.
00:31:59Ahora, ya te vamos a dar a más.
00:32:05¿Ole está a los garantes?
00:32:08¿Ole está?
00:32:09Seguimos con él ¿sek sooner?
00:32:15Yo también me電인데 ¿Quién la nasce verdad?
00:32:28¡Ah!
00:32:29Pues voy a pasar hoy, con cómo se ha mudado por el trabajoaturedamente
00:32:37¿Qué es lo que te ha gustado?
00:32:40No, no, no.
00:32:45¿Qué? ¿Qué? ¿Qué? ¿Qué? ¿Qué? ¿Qué? ¿Qué?
00:32:55No, no, no, no, no, no.
00:32:55Te voy a dejar todo el tiempo.
00:33:01¡Ay, tuve la palestra!
00:33:02Me enamoré de las dos?
00:33:06¡Ey! ¡Ey! ¡Ey! ¡Ey!
00:33:17¿Qué! ¿Qué. What´s una cosa?
00:33:22¡No!
00:33:27¡Eso!
00:33:41No,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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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01No, no, no, no, no, no, no.
00:40:31다시 봐도 유란 좋은 아이다.
00:40:38파혼했는데 좋은 마음으로 배러오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00:40:42그래서 좋다는 얘기야.
00:40:45UNK 안주인이 될 만큼 욕심이 있고 자기 것에 대한 집착이 있는 애가 좋아.
00:40:50남자는 여자 잘 만나야 된다.
00:40:53가정을 지키려면 독기가 필요하거든.
00:40:59맞아요.
00:41:00그 말씀 하셨어요.
00:41:03그래서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죠.
00:41:10할아버지.
00:41:12어머니가 살아계셨을 때 아버지가 차 여사를 만나는 건 어떠셨나요?
00:41:22차 여사는 어머니보다 욕심, 독기.
00:41:25이런 게 있는 편이셨나요?
00:41:34전 차 여사가 좋았어요.
00:41:38어린 맘에 늘 편찮으시던 어머니보다 더 의지했었으니까.
00:41:48나중에 희연이와 제 나이 차이가 다섯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요.
00:42:00그걸 알고 나서는 희연이도 불쌍하고.
00:42:10그래서 유라와 약혼하고 나서 정말 못 견디겠다는 기분이 들었을 때도 꼭 참았습니다.
00:42:19절대로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으니까.
00:42:27하지만 그렇게 해서 된다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건 끝까지 가봤을 때입니다.
00:42:48그런데 제가 어떻게 했어야 되는 걸까요, 할아버지?
00:42:57너무 어렵네요.
00:43:09이 둘은 현재 여자친구의 절친과 바람난 나쁜 논.
00:43:13절친의 남자친구와 결혼한 나쁜 년이다.
00:43:17유지학이 누군지 모르니까?
00:43:20네.
00:43:22멍청이들이네.
00:43:23알려주고 어떻게 됐는지 볼까?
00:43:50오늘 빨래 돌려야 돼.
00:43:52빨래 바구니에 있는 것만 하지 말고 장롱 정리하면서 지난 것도 싹 다 해라.
00:43:58저 혼자요?
00:43:59어디 가시는데요, 어머니?
00:44:01내가 요상회관 간사자니.
00:44:03오찬 모임 있어.
00:44:06아, 맞다.
00:44:09혼자 있으니까 편하게 들으면서 시험시험해.
00:44:15아유, 진짜 호강하네.
00:44:18복 터져갖고.
00:44:20할머니 갔다 올게요.
00:44:23우리 장군이.
00:44:25우리 장군이.
00:44:46아아...
00:44:48아아...
00:44:50아아...
00:44:52아아...
00:44:54이게 맞아?
00:44:56결혼하면 이거 맞아?시에élé가
00:45:17많냐고! 아아...
00:45:18아아...
00:45:20아아...
00:45:21아아...
00:45:21아아...
00:45:22아아...
00:45:22아아...
00:45:26¿Qué es lo que pasa?
00:45:54알뜰살뜰 좋은 거
00:46:00박민한을 나한테 버리고
00:46:02돈 많은 남자로 갈아타?
00:46:10아닌데?
00:46:12아니야
00:46:13얘 다 빼준 거야
00:46:15내가
00:46:17내가 내가 내가
00:46:18내가
00:46:19내가
00:46:44아이고
00:46:46어찌 왜 이래
00:46:48왜 나한테 물어?
00:46:49아이고
00:46:49니 마누라가 집 다 때려 부시고
00:46:51문 잠그고 들어가서 안 나오는데
00:46:53그래
00:46:55
0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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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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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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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03
00:48:03
00:48:16
00:48:20얼마 남았는데
00:48:221억이면 돼?
00:48:25
00:48:27위자료는 받아야 될 거 아니야
00:48:30왜 자꾸 광주언만 좋은 걸 다 가져?
00:48:34
00:48:35
00:48:35
00:48:36얘 정신이 되게 진짜
00:48:37
00:48:38걔가 죽겠냐? 어?
00:48:41죽여 만들어야지
00:48:44난 강주원의 모든 걸 알고 있거든
00:48:47걔가 모르는 것까지도
00:48:49잠잠
00:48:51
00:48:51
00:48:55
00:48:56
00:49:27Gracias por ver el video.
00:49:34Gracias por ver el video.
00:50:01Gracias por ver el video.
00:54:38¿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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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52¿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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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04¿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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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39¿Qué?
00:56:40¿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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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44¿Qué?
00:56:45¿Qué?
00:56:50¿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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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52¿Qué?
00:56:55¿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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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56¿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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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01¿Qué?
00:57:06¿Qué?
00:57:13¿Qué?
00:57:15¿Qué?
00:57:17¿Qué?
00:57:18Yo, eso es un poco más.
00:57:19¿Dónde estábamos?
00:57:25¿Dónde estábamos?
00:57:33Tengo que explicar.
00:57:40Mi amor.
00:57:41Mi amor.
00:57:44¿Qué es eso?
00:58:14No, no, no, no, no, no, no.
00:58:41엄마로서 사는 것보다 여자로서 사는 걸 택했잖아요.
00:58:46그렇게 앞으로도 쭉 조용히 사세요.
00:58:51욕심부리지 말고.
00:59:07뭔때년.
00:59:29그 수준이니 그러고 살겠지.
00:59:32하여튼 직접 나서지 않으면 일이 제대로 되는 법이 없어?
00:59:38나 일단 동네시장 간다고 그러고 나왔어.
00:59:41아무도 안 죽었어.
00:59:43아, 쟤 못 있겠어.
00:59:45그냥 결혼을 해봐.
00:59:47나 지금 나올 수 있지?
00:59:48아, 쟤 못 있겠어.
00:59:48아, 쟤 못 있겠어.
00:59:52아, 쟤 못 있겠어.
00:59:53아, 쟤 못 있겠어.
00:59:56뭐야?
00:59:58아, 쟤 못 있겠어.
01:00:05아, 쟤 못 있겠어.
01:00:27아, 쟤 못 있겠어.
01:00:34알겠지.
01:00:39알겠지.
01:00:42알겠지?
01:00:54No, no, no.
01:01:14전혀.
01:01:16전혀.
01:01:17전혀.
01:01:18오늘 처음으로 태연이 형.
01:01:21역시 됐거든, 극대 상괴거든.
01:01:25죽지 않아야 했는데.
01:01:51Que invisibles en los lugares con mi perfil, pero no en los cosas pasan que no deadan.
01:02:07No, no, no, no, no, no.
01:02:35No, no, no, no, no, no.
01:03:29No, no, no, no.
01:03:44네, 알겠어요.
01:03:483분이요?
01:03:50알겠습니다.
01:03:511분이요.
01:04:181분이요.
01:04:271분이요.
01:04:471분.
01:04:541분.
01:04:561분.
01:04:581분.
01:05:011분.
01:05:021분.
01:05:031분.
01:05:281분.
01:05:311분.
01:05:321분.
01:05:461분.
01:05:501분.
01:06:001분.
01:06:071분.
01:06:091분.
01:06:101분.
01:06:1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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