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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6ที่สุดที่สุด
00:00:31สุดที่สุดที่สุดที่สุด
00:00:59นี่บ้าขออมันก็ไม่ได้
00:01:02ง่าร 유ซ์ ส่งด้วย?
00:01:09อร่อยมากมั้ย
00:01:32เจ้า!
00:01:34เจ้า!
00:02:19เกิดไปสำหรับเกิด
00:02:28เป็นไว้
00:03:22เมื่อวันนี้
00:03:29ที่รับเบียร์เฟิร์
00:04:06สเช่า ชิบ Nasti
00:04:07저는 40대 무직남에 할당됐는데, 은하 씨는
00:04:10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30대 여자
00:04:14진짜로요
00:04:16이준환이 그렇게 꼭 찝어서 소개시켜준 거예요?
00:04:19아니요, 전 다른 사람을 통해서
00:04:22회사에서는 몰라요, 제가 이렇게 차고 있는 거
00:04:25난통?
00:04:27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한테 도움되는 거라고 해서
00:04:35정신적인 문제라 하면
00:04:42저처럼 심장 뛰는 단어가 있으시군요
00:04:46몰랐어요
00:04:47제가 무직이라는 말에 그렇게 심장이 빨리 뛰는 줄
00:04:51이게 심장 막동수가 빨라지면 삐비비비 경고음이 뜨는데
00:04:54정말 무섭게 띕니다
00:04:56띈다는 걸 아니까 더 띕니다
00:04:59뚝뚱났다
00:05:01막 이런 느낌?
00:05:04그런 적 아직 없죠
00:05:07나옵니다
00:05:08심장 뛰는 단어
00:05:11그 얘기만 들어도 뛰네요
00:05:14어? 있으시군요? 심장 뛰는 단어?
00:05:17전 너무 많아서
00:05:20단어라기보다는 이름?
00:05:24일단
00:05:26날 떠난 남자들
00:05:28
00:05:28남자들
00:05:30복수
00:05:32나한테 엑스 표친 인간들 이름은
00:05:37듣자마자 막 뛸 것 같아요
00:05:38어? 순간 말 좀 뛰나?
00:05:42저는
00:05:44사람 이름 따위엔 반응 안 해요
00:05:46관계가 다 깔끔하셨나 봐요?
00:05:49깔끔하게 다 더러워요
00:05:52저한테 엑스 표를 안 친 인간이 없어서
00:05:57모든 이름이 날 무시하고 저도 모든 이름을 무시하고
00:06:02제가 이것 차고 확실히 알았잖아요
00:06:04나는 세상 누구도 안 좋아하고 세상 무엇도 안 좋아한다
00:06:09먹는 것만 빼고 먹는 것만 존경하고 사랑해요
00:06:14제가 제일 좋아하는 글씨도 메뉴판 글씨
00:06:18그보다 아름다운 글씨는 없죠
00:06:24이것 차고
00:06:26진짜 확실히 알았어요
00:06:27나는
00:06:29파괴적인 인간이구나
00:06:36제가
00:06:39얘를 결정적으로 신뢰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00:06:42얼마 전에 카페에 갔거든요
00:06:45갑자기 그냥
00:06:46히!
00:06:48
00:06:49그런 소리 그렇게 가깝게 처음 들어봐요
00:06:51어떻게 못 봤는데
00:06:53모르지 말하면 되잖아요
00:06:55놀래서 심장이 빡 뛰는데
00:06:57이게 드르륵 드르륵 거리길래 의심도 안 했어요
00:07:00공포
00:07:01놀람
00:07:02뭐 그런 거겠지
00:07:03근데 얘가 뭐라고 떴는 줄 알아요?
00:07:15설렘
00:07:16아 진짜 어떡해
00:07:17누가 볼까봐 얼른 그렸잖아요
00:07:24그냥
00:07:25인정하게 됐어요
00:07:27맞다
00:07:29설렘
00:07:32
00:07:32황동만
00:07:36얼마 전에
00:07:37세계정상회의 때
00:07:39그날 아침에 제가 감기도 걸렸는데다가
00:07:42점심엔 출장부패 500명짜리 한바탕 뛰고
00:07:45저녁엔 학원 강의까지 하고
00:07:47간신히 들어 누웠는데
00:07:48아시잖아요
00:07:49누우면 핸드폰 한번 봐야 되는 거
00:07:50
00:07:52나는
00:07:53죽을 때도 핸드폰 한번 보고 죽을 것 같아
00:07:56어쨌든
00:07:57누워서 핸드폰 보는데 테러가 났다고?
00:07:59그리고 벌떡 일어나서 TV를 보는데
00:08:01특수부대들 막 들어가고
00:08:03총소리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막 나는데
00:08:05어?
00:08:06저기 있는 세계정상들이 다 죽으면
00:08:09드디어 세계가 무너지는구나
00:08:13놀라서 보고 있는데
00:08:14감정어치가 또 뭐라고 떴는 줄 알아요?
00:08:16저도 알 것 같아
00:08:17흥미진진
00:08:20흥미진진
00:08:21걱정돼서 보는 게 아니었어 내가
00:08:24쓰러져 죽을 것 같은데
00:08:26하나도 안 피곤해
00:08:27정신이 나
00:08:29계속 피곤한 줄도 모르고 TV를 보고 있었죠
00:08:33전원 구출이래
00:08:34테러단인들도 생폭
00:08:36그러니까 또 뭐라고 뜨는 줄 알아요?
00:08:38
00:08:38아니야
00:08:39안 돼
00:08:39안 맞을래
00:08:40안 맞을래
00:08:41실망
00:08:47사망자가 한 명도 없다는 게 말이 돼?
00:08:49내가 그렇게 피곤한데
00:08:51끝까지 보고 있었는데
00:08:52장렬한 엔딩을 줘야죠
00:08:54이런 놈이에요 제가
00:08:55인정했어
00:08:56난 이런 놈이다
00:08:58인정
00:08:59
00:09:00사랑
00:09:01평화
00:09:02이딴 말 들으면 지겨워 미쳐버리겠어요
00:09:05복수
00:09:06파괴
00:09:07음지
00:09:08음지
00:09:08이런 말 들으면
00:09:10초롱초롱
00:09:11내가 애를 차고 제일 속 시원했던 게
00:09:13
00:09:14황동만
00:09:15나는 파괴적인 인간이다
00:09:17아주 깔끔하게 정리해줬다는 거
00:09:20더 이상
00:09:21착한 척 같은 건 하지 말고 살자
00:09:24
00:09:30박경세 영화 폭망하고
00:09:35정말 행복했답니다
00:09:38악플 쏟아지는데
00:09:41진짜
00:09:42처참해요
00:09:44나만 알고 있던 박경세의 후짐을
00:09:46전 국민이 모두 알게 된 쾌감이랄까
00:09:51간만에 따뜻한 밥을 지어먹고
00:09:53난생 처음 춤이란 걸 춰봤답니다
00:09:56누군가의 불행을 죄책감 1도 없이 느끼는
00:10:00이 충만함
00:10:01
00:10:03이게 평화구나
00:10:05여기서 질문이 있을 수 있죠
00:10:07
00:10:08둘이 친하지 않냐
00:10:09
00:10:10친하다는 의미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어요
00:10:12우린
00:10:14그냥 오래된 관계
00:10:15잘 아는 사이지
00:10:16서로
00:10:17좋아하지는 않죠
00:10:18옛날엔 친했죠
00:10:21우리 다 같이 똑같았을 때
00:10:24똑같이 아무것도 아닐 때
00:10:26다 같이 모여서 신나게 남의 영화 깔 때
00:10:29그 때 제일 남녁했던 게 박경세였어요
00:10:32에이
00:10:33이러니까 욕 먹는 거야 이러니까
00:10:36스토리가 없고 그냥 소리만 요란하잖아
00:10:39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
00:10:40누가 좀 설명 좀 해봐라
00:10:43하나, 둘 대비하면서
00:10:47저거
00:10:48우리 망가져
00:10:53이젠 나를 뺀 7인이 모여서 욕해요
00:11:00ดิโทษ จนไว้
00:11:23เร็ acompa soir
00:11:24일부isirasil
00:11:25stayed in
00:11:25일과의اس은 파괴적인 인간이다
00:11:36감독님은
00:11:391000개의 문이 다 열려있는 사람 같아요
00:11:48자기 속에 천 개의 문이 있다면
00:11:51แบบนี้เกือว่า ว่าสุนกัน
00:11:53ไม่ได้เหลืออยู่ предлагนะ
00:11:53สุนกับใส่แรอ扇นมาก
00:12:06다 haciendo 있ือว่า จะหimo uheston
00:12:17แต่...
00:12:17แต่...
00:12:18근데 왜...
00:12:18그때는...
00:12:19그렇게 말했어요
00:12:22최 대표 앞에서
00:12:24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의 주인공은
00:12:26감독님 같지 않았어요
00:12:30주인공은...
00:12:31나보다 멋져야 되니까
00:12:34감독님이 훨씬 멋져요
00:12:43훨씬 동물적이고
00:12:47훨씬 따뜻하고
00:12:49훨씬 동물적이고
00:13:03훨씬 따뜻하고
00:13:12정국은...
00:13:14제발
00:13:14정국은...
00:13:28당신에게는...
00:13:41이 동생
00:13:42หวัด หวัง ดีจาก אניโอเค้า Greetings I
00:13:45know I want you
00:13:46คงส Egyptians concerns vandaag parenting
00:13:49อีกกต้องฝังก็ด suppliers ื่ขนอยากให
00:13:51้สดี
00:13:55All
00:13:55절대!
00:13:56우울할땐 길바닥이 떨어진 500원이라도 줘야지.
00:14:01작은 성공
00:14:03그런게 있어줘야 기분이 바뀌지
00:14:07의지로는 안돼요.
00:14:09그래서 매일 제가 이쯤에서 찝니다.
00:14:12기록경신의 행복을 위하여!
00:14:43아아!!!
00:14:45아악!!
00:14:47진짜 이거야!
00:14:47ได้แก
00:14:55เกิม!
00:15:12안녕히 들어가세요
00:15:13안녕히 가세요
00:15:14
00:15:17fine
00:15:33ies
00:15:34i
00:15:34วด...
00:15:37ajemois
00:15:38of
00:15:40الآن
00:15:41이라는
00:15:41信TA
00:15:42irs
00:15:42paying
00:15:45
00:15:47f
00:15:47S ilk
00:15:48이준환!
00:15:50뭘 나오다 멈춰!
00:15:52그림자 사이즈 딱 넌데!
00:16:02아이고!
00:16:03야!
00:16:04막혀!
00:16:05아이고!
00:16:06진짜 속 많이 간다!
00:16:28하위충성!
00:16:32이 안에 히틀러 있다!
00:16:35무능하고 맘에 안 드는 인간들은 싹 청소해 버리겠다는 강렬한
00:16:43청소 욕망!
00:16:45하위충성!
00:16:47하위충성!
00:16:56껴가지고 그래도 일부러 시간 내신 거니까!
00:16:58잠시만요!
00:17:00언니!
00:17:02잠시만요!
00:17:04근데!
00:17:06마음에 드는 인간은 있어요?
00:17:08전철 타면 다 아니지 않나?
00:17:10다 어글리하고?
00:17:13다 쓸어버리고 혼자 살아야지 뭐!
00:17:17그럼 저도 마음에 안 드는 거 치워버려도 되겠습니까?
00:17:53도대체 구자구자!
00:17:56สวัสดี
00:18:28ใ Inkarni
00:18:31ข้าง
00:18:57ดีนี่ ช่วยด้วย
00:19:01ดีนี่...
00:19:02จริงของเรื่องเรื่องรถสงสดที่
00:19:03มาต้องรุง
00:19:05โรงไว้ ไม่เกิดpoints
00:19:10อยู่ไว้
00:19:11มันมาทดอด
00:19:15ขอบคุณครับ
00:19:44톱으로 팔을 썰었는지 팔로 톱을 썰었는지 헷갈릴 때까지 죽어라 썰
00:19:49어댔습니다
00:19:50주말 상영 스케줄 나온 거 보셨어요?
00:19:52아니 주말인데 낮에 상영관을 좀 더 열어줘야죠
00:19:56아침하고 밤에만 하는데 누가 봐요
00:19:57에휴 배급팀에서 하는 거지 극장이 어디 내 말 들어?
00:20:01무조건 관객 듣는데 더 열어놓지
00:20:06우리 빵티 뿌립시다 예?
00:20:09삼천장만 뿌려요
00:20:12알았어
00:20:12있어 봐
00:20:15오케이
00:20:18돈은 투자자인 내가 다 잃었는데
00:20:21왜 지들이 더 지랄이야?
00:20:51감독님은 데뷔작이 잘 나왔던 것 같아요
00:21:08감독님은 데뷔작이 잘 나왔던 것 같아요
00:21:08이동하시겠습니다
00:21:10가시죠
00:21:11가시죠
00:21:16아 됐게
00:21:35박경세 감독입니다
00:21:37박경세 감독입니다
00:21:52박경세 감독님은 데뷔작이 잘 나왔던 것 같아요
00:21:53정말 열심히 찍었습니다
00:21:56เริ่มไปฝาราวดีจบาทธา!
00:22:17อยู่มีเธอมีกว่าสำหรับตั
00:22:20ว!
00:22:20สวัสดีกว่า...
00:22:22멋진 척, 의미 있는 척, 죽어라 척만 하다가 끝난 영화.
00:22:31보다 말고 나온 내 생애 첫 번째 영화.
00:22:38감독아, 양심이 있으면 계좌번호로 15,000원 넣어라.
00:22:4815,000원 넣어라.
00:22:51내 영원한 환불받고 싶은 영화.
00:22:55카톡으로, 카톡으로, 카톡으로.
00:23:01카톡으로 봐도 되는 영화.
00:23:06옆에서 카톡하고 통화해도 전혀 확 안하지 않는 영화.
00:23:15추천한 친구에게 사기기를 느낀다.
00:23:19내 영화는 살인을 부르는 영화.
00:23:24내 영화는 살인을 부르는 영화.
00:23:36경세형 답 없는데?
00:23:38그냥 둬.
00:23:40나 안 좋을 때 위로한답시고 온, 톡, 전화.
00:23:44다 별로더라.
00:23:47보내기 전에 말하지.
00:23:51아...
00:23:54응?
00:23:55형 알았어?
00:23:57단독방에 경세형 있는 거?
00:23:59경세형이 다시 잡아 왔나 보지.
00:24:02언제?
00:24:03잡아 온 거야?
00:24:07오!
00:24:08에이!
00:24:10아, 이건!
00:24:12맨날 잡아오면 나가고 잡아오면 나가니까.
00:24:15이번에도 나갔다고 생각하고 그냥 막 쓴 것 같아요.
00:24:18왜 이래요!
00:24:22하...
00:24:23헝덩만이 이 새끼는 단독방에 이딴그를.
00:24:27야, 이렇게 서젠키들 동안 아무도 몰랐던 거야?
00:24:30아, 그걸 누가 읽어요?
00:24:32맨날 뭐 먹었는데 어쩌고 저쩌고.
00:24:34뭐, 뭐 봤는데 어쩌고 저쩌고.
00:24:36혼자서 수십 개씩 올리는데.
00:24:37그냥 들어가서 대충 숫자만 주고 나오는 거지.
00:24:40아니 형도 아니잖아요.
00:24:41아이구, 참...
00:24:44경세는 뭐한데?
00:24:46지리산 갔대요.
00:24:50아무튼 경세 이거 보면 절대로 안 된다, 어?
00:24:56아직 일이 있는 걸로 봐서는 안 읽었어요.
00:25:00야, 일단 그냥 둬.
00:25:01괜히 전화해서 보지 말고 그냥 나가라 그런 소리 하지 말고.
00:25:05그럼 반드시 들어가서 본다, 어?
00:25:07그냥 둬.
00:25:09그냥 또 바로 나가기 하기만 바래야지 펼 수 있냐?
00:25:13아...
00:25:14너무 많이, 너무 자식 진짜.
00:25:38끝까지.
00:25:43될까?
00:25:55정신없이.
00:25:57일이 사라졌어요?
00:26:00응?
00:26:06형...
00:26:08일이 사라졌어요?
00:26:16นัน มีวิธานมีวิธานิตย์ โ
00:26:20ห โห โห โห โห โห โห โห โห โห เจ
00:26:21้าที่สกับ
00:26:22พี่เจ้า قد้า แสนอดอดส์
00:26:28นั้น สบันอดติดก่อน
00:26:30oh
00:26:30it's so good
00:26:34thank you
00:26:36그래
00:26:37이게 제일 맛있더라
00:26:38그게 저희집에서 제일 잘나가는 거예요
00:26:42어머니한테 꼭 고맙다고 전해 드려?
00:26:44
00:26:47내가 오늘 간만에 새벽에 일어나서 글을 썼다
00:26:50초집중에서 막
00:26:52무가치하게 살기로 선명한 놈이
00:26:54요즘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좀 죄책감이 든다
00:26:57그래서, 신나니까 budgets 막 열심히 살아!
00:27:02그래도 걸리 ب什麼もお乃家、同時みたい Scaga
00:27:07안녕하세요
00:27:09어.. 이거 먹고 들어가
00:27:11빵티를 뿌렸는데도 예매 able isない?
00:27:15전혀요
00:27:18됐어.
00:27:19돈 더 쓰지 말고 그냥 손 털어
00:27:27ยืน ยืน ยืน ยืน ยืนอด
00:28:02เป็นอะไรก่อน?
00:28:04สิ่งที่นี่...
00:28:11สุดที่สุดที่นี่ สุดที่สุด
00:28:25ที่เจอ
00:28:25친구 minute, 나는 이 면ล ignored you!
00:28:25간다른 kunt plus...
00:28:30î Sieg, What 하면서 Gunther twelfth?
00:28:31ай! 뭐하나!
00:28:32시원시원하게 간다!
00:28:34답답 raison, 정말!
00:28:44ช่วยว่า ร้อย
00:28:44นี่ล่ะ ช่วยพัก
00:28:45มันเป็นว่า ล่ะ
00:28:45เธอมันเป็นว่า ล่ะ
00:28:46ก็คงบนไปให้เธอ
00:28:48สุดงนี้ พออกไป
00:28:51มันเป็นืดนี้
00:28:54แล้วนี่หรือว่า
00:29:09ใคร?
00:29:10아니요
00:29:16섰잖아
00:29:18왜?
00:29:22왜?
00:29:27말씀이 너무 센 거 같아서요
00:29:3010년 묵은 쓰레기
00:29:35นี้เชือนกัน
00:29:35จะพวกมันไร้หจริง
00:29:35เป็นอย่างนี้
00:29:36เอาล่ะ
00:29:38นี้ mówi
00:29:38ยังอยไปด้วย
00:29:40ต้องด้วย
00:29:43จะไม่เป็นสิ
00:29:45ที่หลังไป
00:29:46คล้มกับว่า
00:29:47ไม่เป็นสิ
00:29:48ไม่เคยะสิ
00:29:49ไม่เคยมันไง
00:29:49จบ Лю yahoo
00:29:56รับนี้
00:29:59คลับไป
00:30:00คล��ดสิ
00:30:00คลับที
00:30:06저게 막 개기네
00:30:10사무보조하던 거 책 좀 보는 것 같아서 기획팀으로 정규직 시켜줬더니
00:30:14아주 기고만장해서 개건방 떨다가 찐밥 먹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려
00:30:20박수영 감독
00:30:22제 얘기 나면 아직도 부르르 떨잖아 미친 익스라고
00:30:26오늘도 밤새
00:30:28어디가 안 풀리는데
00:30:29말해봐 내가 풀어줄게
00:30:33잠깐 나와서 술 한잔하고 들어가던가
00:30:36앉아있는다고 풀리냐
00:30:39나와 밥은 먹고 해야지
00:30:41아 알았어 끊어
00:30:45너 왜 거기서 나와
00:30:47알잖냐 말이 다독방이지
00:30:49동만이 혼자 전세내고 떠드는 방인거
00:30:52그런 얘기 쓰고 있는지 아무도 몰랐다
00:30:55준환이 형도 요즘 글쓰느라 정신없어서
00:30:58제대로 안 읽었던 것 같아요
00:31:01그래 동만이도 니가 있는지 몰랐을 거고
00:31:05천천히 마셔요
00:31:14여기요
00:31:15공깃밥 하나랑요 계란말이 하나요
00:31:20치즈 계란말이로 부탁드립니다
00:31:25김치찌개집인 줄 알았으면 안 따라오는 건데
00:31:30한번 도전해봐
00:31:31한번 먹어봐
00:31:40아우 진짜
00:31:44아우 진짜
00:31:46아우 진짜
00:31:49아휴
00:31:49아휴
00:31:50아휴
00:32:03힘내
00:32:04아이고... 진짜...
00:32:05왜?
00:32:06야, 야...
00:32:14이 정도면?
00:32:15아이고...
00:32:17내가...
00:32:18등산은 꿈도 먹고
00:32:21내가 옛날에 펜토어로 설악산 갔다가
00:32:23똥 마려워서 눈 뒤집어져서 뛰어내려오고 난 뒤로
00:32:27등산 얘기만 나오면 슥은 땀나
00:32:30산만 봐도 발바닥에 땀나
00:32:33그 뒤로...
00:32:35산에 다니는 남자들
00:32:37존경
00:32:38산 어디 갔다 왔는데?
00:32:41
00:32:46
00:32:47왜 이렇게 사랑스럽게 봐?
00:32:50너...
00:32:53신났지
00:32:57너!
00:32:58어...
00:33:00어떻게 알았어
00:33:01나 요즘에 막 뛰어댕겨
00:33:04신나서
00:33:08아, 모자 써라 보기 흉하다
00:33:17비수 같은 압형들을 모아서
00:33:21소리네 천천히 읽었다
00:33:25꼭꼭 씹어 삼키자
00:33:28삼켜야만 한다
00:33:29못 삼키면
00:33:30이 압형들이 평생을 쫓아다닐 것 같아서
00:33:34산에 오르면 한자 한자
00:33:38꼭꼭 씹어 삼켰다
00:33:43땀이 진국으로 흘러내리고
00:33:45땀이 진국으로 흘러내리고
00:33:46내가 몸을 끌고 올라가는 건지
00:33:48몸이 나를 끌고 올라가는 건지
00:33:49헷갈리는 와중에도
00:33:50중얼중얼
00:33:51그렇게 8시간 만에 정상에 올라서
00:33:54제대로 다 씹어 삼켰다고 생각했다
00:34:01그리고 단톡방을 봤는데
00:34:07어...
00:34:08나 단톡방에 있어
00:34:13단톡방 보니까
00:34:16내가 씹어 삼킨 거랑 똑같은 문장이 있더라
00:34:20네가 써놓고 봐도
00:34:21끼깔난 표현이다 싶었는지
00:34:23여기저기 인터넷에 도배지를 해 놓은
00:34:26나 이렇게 말 잘해
00:34:28잡곡에 빠진 그 문장
00:34:31감독이 되고 안 되고의 기준은
00:34:35제작자 와이프가 있고 없고의 차이
00:34:39와이프가 남편 취미생활에 큰 돈 쓰네
00:34:46그 와중에 다행이다 싶었던 건
00:34:51혜진이는 단톡방에서 나갔다는 거야
00:34:56단톡방 보니까
00:35:00내가 씹어 삼킨 말들의 3분의 1이
00:35:04네가 쓴 거더라
00:35:12내가 이걸 씹어 삼키려고
00:35:14죽기 기를 쓰고
00:35:15새벽부터 지리산을 꾸역꾸역
00:35:19흥분해서 내려오다 길 잃었다
00:35:25흥분해서 내려오다 길 잃었다
00:35:26죽기 살기로 길 찾았다
00:35:32네 면전에 정확하게 사심 날리지 못하고 죽으면 원통할 것 같아서
00:35:35흥분해서
00:35:37정말 죽기 살기로 길 찾아 내려왔다
00:35:42
00:35:49혹평 쏟아지는데 어떻게 낯짝 들고 지구이 다니냐고?
00:35:54죽고 싶은 심정이야?
00:35:56배우들도 나한테 말 안 걸어
00:35:58대기실에서 혼자 핸드폰 봐
00:36:01눈물 나
00:36:03이 나이 왕따야
00:36:08나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00:36:10내가 만든 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건 그건 진짜 기분 드럽다
00:36:17센 고생해서 만들었는데 욕먹어
00:36:19그냥 욕먹는 것도 아니야
00:36:22빨개 벗겨져서 조리돌림을 당하는 것 같은 모욕을 견디면서
00:36:26이전에 모든 선배들에게
00:36:29연민도 생기고 존경도 생겨
00:36:33너가
00:36:33다들 이렇게 좆 터졌었겠구나
00:36:37이렇게 싫었겠구나
00:36:42황동만 너는
00:36:44링 위에 올라가 본 적 없는 놈
00:36:48그래서 연민도 뭣도 없고 그저 난 망한 거에 신나서 좋아라
00:36:51그게 너와 나의 차이야
00:36:53이건 어마어마한 차이야
00:36:55복싱 선수로 치면
00:36:58링 위에 올라가서 얻어 터져본 놈과
00:37:00아직 링 위에 올라가 보지도 못한 놈과의 차이
00:37:04태어난 놈과 아직 안 태어난 놈만큼이나 간격이 멀어
00:37:09알겠냐
00:37:13
00:37:16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00:37:21낫싱 낫싱 낫싱
00:37:24낫싱
00:37:30끊어
00:37:31낫싱
00:37:32낫싱
00:37:32낫싱
00:37:33낫싱
00:37:36นี่ไง คิดว่า คิดว่า ที่นี่
00:37:37ไง แม่ที่นี่
00:38:06ตรงนั้น
00:39:03ขอบคุณครับ
00:39:06
00:39:08형 뭐해 술 마시다 말고
00:39:26
00:39:30내려와
00:39:40ไม่าว่า
00:39:41กันมา อีกอย่างกัน
00:39:43กับแบบนี้ โวง รียร์สิที่
00:39:51สิ
00:39:52เข้า
00:39:54มันมาจะเร็ว
00:40:02หัวหัวหัวหัวหัว?
00:40:32ขอบคุณครับ
00:41:02สนุก จะทầ้itätenให้ส่งงานเด็ก
00:41:02ไม่ 갖고 LIVE tentang curriculum
00:41:02ตอนนี้ devoir มาติดส่ง INะ
00:41:03ได้альнойฟ้า puedes จะรคัด บกัน?
00:41:07ARONS הא sarf ๆมัน�เรいて긴 รับ Ellie kaum กั
00:41:12บข้าง
00:41:13ทำเ��唱ações เป็นใช้بةordan...
00:41:16แต่ล้อง Matt Superbrand สุดสมาน provision
00:41:280.001mm, 난자 0.2mm, 종이의 0.2mm의 점을 찍는
00:41:36다.
00:41:38그게 나였다.
00:41:41난 0.2mm 알갱이였다.
00:41:46거기에 어떻게 이 증오가 있었지?
00:41:50거기에 어떻게 이 허무가 있었지?
00:41:54속이 울렁거린다.
00:41:590.2mm만한 불개미가 지나간다.
00:42:03손톱으로 꾹 누른다.
00:42:09나의 증오, 허무도 툭 터진다.
00:42:54아, 대표님.
00:42:56어, 대표님.
00:42:56어, 대표님.
00:42:57어, 어서 와.
00:42:58오셨어요?
00:43:00아, 축하드려요.
00:43:02정말 감사합니다.
00:43:04감사합니다.
00:43:06반갑다.
00:43:07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0:43:14재밌더라.
00:43:17인물들 하나하나 다 살아있고 한 템포도 안 늘어지고.
00:43:22감사합니다.
00:43:23내가 여태 읽은 시나리오 중에 탑3에 들어가.
00:43:28감사합니다.
00:43:31제작사로 고박필름 선정해줘서 고맙고.
00:43:34당연히 고박필름이죠.
00:43:40근데...
00:43:43시나리오에서 다른 사람 냄새가 난다?
00:43:52그냥 도움 좀 받은 거예요.
00:43:55친구한테.
00:43:59우리 알잖아.
00:44:01말로 훈수든 거.
00:44:03직접 손댄 거.
00:44:07인물들 말하는 게 네가 아니야.
00:44:10딴 사람이야.
00:44:12여자던데?
00:44:15내가 여자라 알아.
00:44:17남자가 쓴 여자 대사.
00:44:19여자가 쓴 여자 대사.
00:44:21니들도 알잖아.
00:44:23여자가 쓴 남자 대사.
00:44:24남자가 쓴 남자 대사.
00:44:28시나리오에 여자 하나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던데.
00:44:31두 번째 작가로 넣으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어?
00:44:36그 정도는 아니에요.
00:44:38두 번째 작가는...
00:44:39그냥 좀 봐준 거지.
00:44:41크레딧에 올리고 그럴 정도는 아니에요.
00:44:45그 친구가 너 당선된 건 아니?
00:44:53이런 건 초반에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야지.
00:44:56나중에 문제 터지면 힘들어져.
00:45:05안녕히 가세요.
00:45:14바쁜 건 끝났냐?
00:45:19네.
00:45:20금방 또 바빠질 거예요.
00:45:22다행이다, 바빠서.
00:45:36바빠도 끼니는 잘 챙겨 먹어야지.
00:46:00안녕하십니다.
00:46:01이제 오냐?
00:46:05늦었네?
00:46:09늦었네.
00:46:28왜 톡에 다 말하는데?
00:46:30왜 톡에 다 말하는데?
00:46:31왜 톡에 다 말하는데?
00:46:38나 당선됐어.
00:46:40도와줘서 고마워.
00:46:44이 뒤에 생략된 많은 말들 내가 읊어봐?
00:46:48내 시나리오에 관여했단 말은 말아주고.
00:46:51날 안다는 말도 말아주고.
00:46:54어디 가서 아는 척 입도 뻥긋하지 말건.
00:47:01그래 좀 고맙고.
00:47:04서로 좋을 거 없잖아.
00:47:06사귀었다는 소문 돌아서.
00:47:08사귀었다는 소문이 두려운 게 아니고.
00:47:11같이 썼다는 소문이 두려운 거겠지.
00:47:21야, 나 이빨 다섯 개나 빠졌어.
00:47:24이게 어떻게 같이 쓴 거야.
00:47:26나 이빨 다섯 개나 빠졌어.
00:47:43한때 좋아했던 사람을 저주하는 게
00:47:49가슴에 염산 뿌려지는 것처럼 쓰리지만.
00:47:55더 이상은 안 당해.
00:48:00네가 욕하고 폭력적이었던 시간은
00:48:03같이 했던 시간의 3%에 불과하지만
00:48:07이제 괜찮았던 97%의 시간까지
00:48:09전복시켜버리겠다고 작정하고 달게 된 이상
00:48:12나도 그렇게 응대하는 수밖에.
00:48:18이제 우리 낙다군이 3%의 기억만 남은 거야.
00:48:28시나리오 내 이름 넣든가.
00:48:30아님 내가 쓴 거 다 드러내든가.
00:48:33두고 받은 메일이 있으니까
00:48:34내가 쓴 게 뭔지는 다 알 거야.
00:48:40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너.
00:48:57이 바닥에 너 같은 인간들 많아.
00:48:59지 혼자 쓸 주제는 안 되고
00:49:01남의 글에 감나라, 배나라 훈수 두면서 묻어가려고 하는.
00:49:08이거는 황동만이냐?
00:49:11너 남들이 버린 것만 쳐다본다며
00:49:13어차피 좋은 건 냈게 될 리 없으니까.
00:49:18에이 씨...
00:49:20쪽팔리게...
00:49:22그런 새끼라고.
00:49:28오빠.
00:49:32씨...
00:49:35씨...
00:49:55성공을 목전에 둔 남자는 눈멀기 좋아.
00:50:01악인이 되기도 쉽고.
00:50:09여기 다 그래봤던 인간들.
00:50:17그리고 지금까지 그때 일을 창피해하는 인간들.
00:50:21그래서 내가 이들을 사랑해, 창피해해서.
00:50:27여전히 눈멀고
00:50:29여전히 악으로 내달리는
00:50:31자기 욕심만 있는 인간들은 출입금지.
00:50:36너는...
00:50:39출입금지 당할까?
00:50:41오랫동안 창피해하는 인간들까?
00:50:53모든 걸 자기 공으로 돌리고 싶었으면 혼자 하는 예술 했어야지.
00:50:57200명이 모여서 하는 영화판 말고.
00:50:59내가 이런 식당을 쓰러자고.
00:51:11인간들듬고
00:51:26Gong,
00:51:32เรื่องแปลก
00:51:33นักเตรียม
00:51:35กับายคอบบสุด
00:51:36数กับกัน
00:51:37กันกลัว
00:51:40จะหนีบัน
00:51:45อร้องutารกัน
00:51:45อรก เพ้ามัน
00:51:47จัดไหม
00:51:53เราไปกันกลัว
00:51:54กลัว
00:51:54อร้องกัน
00:51:58อรกที่มัน
00:51:59วันนี้...
00:52:04อย่างนี้...
00:52:05อย่างนี้...
00:52:09อย่างนี้...
00:52:30친절은 인간의 기본 아니냐
00:52:36
00:52:38정말 슬프다
00:52:40어떻게 나한테 걔들한테 친절하라고 할 수가 있냐
00:52:43내가 기가 막히게 알아봐
00:52:47나 싫어하는 인간
00:52:49좋아하는 인간
00:52:51나 좋아하는 사람 앞에 가잖아
00:52:53엄청 온순해져
00:52:55혈압도 떨어지고
00:52:57심장 박동수도 떨어지고
00:52:59몸이 먼저 반응해
00:53:01이건 그냥 동물인 이상 어쩔 수 없는 본능적인 반응이야
00:53:04커피숍에서
00:53:07자리도 많은데 내 옆에 앉아주면 그렇게 고마워
00:53:09두 손 모으고 속으로 빌기도 해
00:53:13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00:53:18내가 운빨이 센 놈이 아니라
00:53:19오늘 하루 밖에 못 빌어준다는 게 원통할 뿐이야
00:53:21내가 그런 놈이야
00:53:23나한테 조그만 호의라도 보이면
00:53:25간이고 쓸개고 다 내줘
00:53:28나 싫어하는 놈들한테 내가 왜 잘해야 하는데
00:53:32나 싫어하는 놈들한테 내가 왜 잘해야 하는데
00:53:35나한테 뭐라 그럴 게 아니라
00:53:37걔들한테 뭐라고 해야지
00:53:39나한테 뭐라 그럴 게 아니라
00:53:41나는
00:53:43리트머스지 같은 남자야
00:53:45상대가 산성이면 나도 산성
00:53:47상대가 알칼리면 나도 알칼리
00:53:50형이 날 잘 몰라서 그러는데
00:53:55나 졸라 사랑스러운 놈이야
00:54:04떨어지는 낙엽을 잡으면 행운이 온답니다
00:54:07잡은 행운을 토스해드립니다
00:54:19친구들만 만나면 감정 호치에 뭐라고 뜨는 줄 알아?
00:54:40불안
00:54:41불안
00:54:43나도 몰랐어
00:54:44내가 그렇게 불안해하는 줄
00:54:48아무도 안 반기는데
00:54:50낑겨 앉아있는데
00:54:52불안할 수밖에 더 있어
00:54:55그 불안을 이겨내려고 죽어라 떠들어
00:54:59눈물 찔끔 나게 낄낄낄 떠들어대는데
00:55:02감정 호치가 부르르
00:55:05떨려서 보면
00:55:07또 뭐라고 떠 있는 줄 알아?
00:55:11지겨워
00:55:44지겨워
00:55:44언제까지 출입 금지인데?
00:55:46너 여자 생길 때까지
00:55:50그런 거 차는 거보다 여자 만나는 게
00:55:52정신 차린되고 훨씬 빠를 거야
00:55:54여자랑 말하고 껴안고 뒹굴고
00:55:57그럼 너 정신 차려
00:56:00
00:56:01명감하게 혼자 늙어 죽을 수 있는 인간이면 어때
00:56:06여자 만나
00:56:09여자 만나
00:56:18날 좋아하는 사람은
00:56:20내 불안을 잠재워
00:56:23그래서
00:56:24칼 들고 설치지 않아도 돼
00:56:34손에 잡을 듯한 꿈과
00:56:40내려놓은 맘과 나란히 있어
00:56:53내려놓은 맘과 나란히 있어
00:56:54은하야
00:56:55은하야
00:56:56은하야
00:56:58은하야
00:56:59은하야
00:57:00은하야
00:57:03은하와
00:57:20เธอดีกว่า...
00:57:24ขอบคุณ...
00:57:25ขอบคุณ...
00:57:25ขอบคุณ...
00:57:35코피가 날 땐
00:57:41온몸이 찢어지게 아파요
00:57:45죽을 만큼 아팠다가
00:57:50이 바닥에 어른인 척 굴지 마
00:57:52아무도 널 어른으로 안 세웠어
00:57:54그리고 기대해라
00:57:55내가 이제 어마어마해질 거거든
00:57:57나의 빛나는 스토리를 기대해라
00:58:00한순간
00:58:03아주 쉽게
00:58:05통증이 날아가요
00:58:08어딘가 매듭이
00:58:10스륵
00:58:12풀린 것처럼
00:58:14그때
00:58:14어찌에 뭐라고 떠요?
00:58:20안심
00:58:30사랑
00:58:31
00:58:37
00:58:38
00:58:46
00:58:47
00:58:50
00:58:50
00:58:51ไม่มี...
00:58:57ไม่มี...
00:59:11ก็ต้อง 비슷한 상황이 오면
00:59:15공부에 젖어있던 그 순간으로 바로 돌아가요
00:59:21속수무책이었던
00:59:24초등학교 교실에 발이 묶여있던
00:59:289살 그때로
00:59:32나한테 X표 친 인간들 앞에서
00:59:36숨도 쉬지 못하고
00:59:40무기력하게 죽음을 기다리던
00:59:44누구였을까요?
00:59:47은하 씨한테 최초로 X표를 지닌 거니
01:00:00미음
01:00:05어...
01:00:06미음
01:00:09미음
01:00:12
01:00:13어...
01:00:28그 단어는
01:00:30ฉัน...
01:00:31นี่...
01:00:35นี่...
01:01:08กลับกลับกลับ
01:01:38สวัสดี
01:02:05สวัสดี
01:02:30좀 전에 뭐라고 떴는 줄 알아요?
01:02:38놀람
01:02:40당황
01:02:42걱정
01:02:45설렘이 아니에요
01:02:48
01:02:49
01:02:51진짜 놀랬어요 진짜로
01:02:59แบบติดตลอด
01:03:00ไม่ปล่อย
01:03:01แม่ง แ moisนี้
01:03:03ไม่ปล่อย
01:03:04แม่งแห่ง
01:03:10ถึง งาน
01:03:18ตอนนี้
01:03:18ขอเจ้า
01:03:23อุ่ง ัน
01:03:23สวัสิ
01:03:23พบนход
01:03:24อดมมิดภัน
01:03:24ถ้าที่จะต ani Así
01:03:53내 안의 나를 가득히 껴안아보아
01:04:08가닿지 못하는 저 빛들은 내게
01:04:15어딘가로 선택하며
01:04:21수 없는 나를 해 어느새 찾아오 그대는 내게
01:04:32SNS 올라온 거 봤어? 애는 남편이 키웠는데 무슨 방치를 해요?
01:04:36까딱하다가 모정이 배우 인생?
01:04:38여기서 쫑나는 수 있다
01:04:40
01:04:40황동만 보아라
01:04:42황동만 진짜 죽고 싶겠다
01:04:44아 진짜
01:04:45야 황동만 읽었냐?
01:04:49어디가?
01:04:50재미있는 얘기해주세요
01:04:52은하씨 힘들게 하는 그거랑 싸우지 마요
01:04:54가위같은 거예요
01:04:55늘 피해가자는 쪽이었어요
01:04:58근데 이번엔 꺾고 가볼까 하고요
01:05:00가야지
01:05:01
01:05:02어떡해
01:05:03뭐 꼭 잘 씹어 삼켰냐?
01:05:07가위같이
01:05:09눈빛
01:05:09가위같이
01:05:34자막
01:05:36เธอเยี่ย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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