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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hours ago
Love.Phobia.S01E03 [Full Movie] [Full Version]Full EP - Full
Transcript
04:52ما?
04:54저에서?
05:03지영 작가님 오늘 고생 많으셨는데
05:05먼저 퇴근하세요
05:06지영 작가님
05:07한참하고 가세요
05:15그럴까요?
05:17우리끼리 오붓하게 시간 보내지도 오래됐는데
05:26데려다줘서 고마워
05:28나 때문에 술도 못 마시고
05:29이래야 내 마음이 편해
05:33근데
05:35그게 끝이지?
05:37뭐가
05:40아니 뭐
05:42다른 걸 신경 쓰고 있다던가
05:46다른 거?
05:49잘생겼잖아
05:50백마탄 왕자처럼
05:55왕자는 무슨 백마탄 로또 정도로 하자
06:00이거 봐 이거 봐
06:02내가 잘생겼다고만 했는데 바로 알아듣는 거
06:04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06:06저기요
06:07이상한 걸로 질투하지 마시고요
06:10나 몇 분 안 남았다
06:12간다
06:12
06:14대답하고 가
06:15왜 대답 안 해?
06:17야 윤비야
06:23야 윤비야
06:26백마탄 왕자를 기다렸나 당신?
06:28어?
06:28내일 봐
06:29조심히 가고
06:32대답하고 가라고
06:34어?
06:35야!
06:41이제 슬슬 정리할까요?
06:44
06:45
06:55
06:56작가님
06:57
07:02사인 안 하셔도 돼요
07:06그동안 두 분 충분히 고생 많이 하셨잖아요
07:10그동안 두 분 충분히 고생 많이 하셨잖아요
07:11그동안 두 분 충분히 고생 많이 하셨잖아요
07:11그리고 저도 이만하면 충분해요
07:14여기 와서
07:17남편이 글만 쓸 수 있게 해 주셨고
07:21또 월급 받아가니까 남편 눈치도 안 보이고
07:25다현이한테도
07:28엄마 작가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는데요
07:31
07:33아직 작가라고 얘기하기엔
07:35습적뿐이긴 하지만
07:43감사했습니다
07:45정말로
07:47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07:52계속 글 쓰셔야죠
07:56작가님도
07:58계속
08:01
08:03쓰셔야죠
08:11그래
08:12글 써야죠 선호야
08:14아니 형
08:15난 형 네가
08:18글 못 쓰고 있는 게
08:20너무 속상했다
08:22
08:26
08:27
08:28
08:31
08:32아니 뭐
08:33다른 걸 신경 쓰고 있다던가
08:38백마탕 왕자를 기다렸나 당신?
08:40어?
08:45술 많이 마셨어?
08:48하...
08:49그냥
08:50조금
08:52엄마
08:53나 그 사람이랑 일하게 될 것 같아
08:55그 사람?
08:57한선우?
08:58
08:59잘됐네
09:01잘될지 말지는 두고 봐야지
09:05왜?
09:06걱정되는 거 있어?
09:08글쎄...
09:10어떤 사람인지 아직 잘 모르니까
09:13같이 일하게 될 사람이면 잘 알아둬야지
09:16보자
09:21소설계의 혜성처럼 등장한 젊은 작가
09:24첫 출간 데뷔작 베스트셀러 10주 연속 등극
09:31은이었나 실력이었나 외모만큼 주목받지 못하는 한선우 작가의 두 번째 세 번째 소설
09:40과연 그는 작가인가 인플루언서인가 활발한 외부활동과 달리 신작은 3년째 강가 무소식
10:01정신을 찾아봐
10:04태배자 용이었다고?
10:06누가 우리 선우한테 뭐라해? 누가 괴롭혀?
10:09야 니가 괴롭혀 니가
10:11신발 벗어
10:17하...
10:21하루 종일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10:26그래도 안 쓰러지는 걸 어떡하라고
10:31내가 얼마나 속상했다고
10:35왜 이래 갑자기
10:39그래서 어떻게든 보여주고 싶었어
10:41우리 선우 멋진 놈이다
10:43얼마나 잘난지 안 봐라
10:51울지 마라
10:54남들은 뭐랄걸
10:58형 기가 얼마나 잘났는지
11:04얼굴이
11:07무슨 방에만 박혀있을거야?
11:08자 자 자
11:10자 자
11:13하...
11:15하...
11:16하...
11:18하...
11:20하...
11:24엄마가 떠나고 나서
11:25나는 도망치기로 결심했다
11:31يا
11:32بس باقي ما باقي 있을 거야
11:34언제까지 노트북만 쳐다볼 건데
11:37그렇게 글만 쓰고 있으면
11:38엄마가 살아서 돌아오냐고
11:41좀 나와봐
11:43나와보라고
11:50가만히 좀 두라고
11:52알겠어 한선호
11:53난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11:55어차피 내 머리는 공부 머리도 아니야
11:57당분간 알바는 나 혼자 할 테니까
11:59넌 계속 긁어
12:00대신
12:03성공해서 나 먹이 살려야 된다
12:19됐어?
12:20어 됐어
12:27
12:33봐봐
12:35됐어
12:37됐어
12:39됐어
12:53됐어
13:01뭐하는 거야 한배코
13:02정신 차려
13:03아 맞아요
13:05우리 자본주의 현혹되면 안 돼요
13:07좋아요
13:09이 사람들 꿍꿍이가 뭔지
13:10꼭 알아내자고요
13:11
13:12아 맞다
13:14한 작가님은요?
13:16모르겠어요
13:16아침에 일어나니까 나가고 없던데
13:19네?
13:21일단 우리 먼저 가요
13:23
13:28한선호 작가님이 포미 버전 2 새로운 모델이라는 공식 보도자료
13:32모두 준비해놨습니다
13:34좋아요
13:35배포는 하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13:38저 그 열애 인정기사 이제 정정할까요?
13:44그냥 두세요
13:48데이팅 AI 기업 대표가 사람이랑 연애한다고 말이 많아서요
13:53상대가 한선호 작가인 것도 한몫하는 것 같군
13:59좋네요
14:00그치만 생각보다 부정적인 여론이 센데요
14:04여론은 걱정하지 마요
14:05일단 사람들 관심을 잡아두는 게 더 중요하니까
14:08그게 우리 마케팅에 힘이 되실 겁니다
14:12조심해야 될 건 한 에이전시 쪽이에요
14:15공식 발표 전에 그쪽에서 먼저 알게 되면 분명 프로젝트에 차질이 생길 거라
14:20미리 고지 안 하고 이렇게 진행해도 문제 없을까요?
14:24법무팀에 확인했어요
14:25계약서로도 법적으로도 문제 없다고
14:29분명 선호 오빠가 싫어할 텐데
14:33우리 목표는 들키지 않고 한 작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거예요
14:39모두 말 조심해 주세요
14:42
14:43
14:44
14:46전 이제 팬 자격도 없어요
14:49에이 기분 풀어요
14:50에이 뭐 진짜 여래손도 아니잖아
14:53선호 오빠가 싫어할 일을 오빠한테 숨겨야 한다니
14:57나 신유경
14:58일이냐 사랑이냐
15:00그것이 문제로다
15:07괜찮아요?
15:32누구세요?
15:34
15:35
15:36
15:37
15:38شكرا لكم.
17:17وقال نحن لذلك ناح Christie's.
17:18انه ، في كلها عددت.
17:21مجمع ذلك.
17:22انه هناك هناك حوالتك.
17:31مجمع ذلك.
17:35خطوة الفيديو.
17:36سيجب الحضرونها.
17:42شكراً دقائنا عن حيثي.
17:47일단 그 말도 안 되는 열애설 기사부터 내리시죠
17:50기사는 곧 알아서 내려갈 거예요
17:55
17:56또?
17:58우리 식구들
18:00식구들?
18:02한백호 실장이랑 지영 작가님이요
18:05
18:08직원들?
18:10능력 있는 사람들이에요
18:11계약 기간 동안 최고로 대여해 주세요
18:17계약 기간 끝나도 여기 남아있고 싶어 할 텐데
18:20괜찮겠어요?
18:26일단 가시죠
18:30어딜요?
18:34밖이요?
18:36적어도 뭘 하려는 건지 내가 알아야 할 거 아닙니까?
18:40이렇게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건 잘 못합니다
18:42말해주기 전까지 단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을 겁니다
18:46그러세요?
18:47그러세요?
18:49그럼 한회의전 씨는 우리 쪽에 넘기는 걸로 알면 될까요?
18:54선호야
19:10잠깐 나랑 얘기 좀 해
19:18야 윤비야 너 미쳤어?
19:20왜?
19:21한 손으로 저 방해드려?
19:25둘이 무슨 얘기 했는데
19:27어?
19:28저번처럼 또 쓰러지면 어쩌려고
19:30그땐 박정원 때문에 일어난 사고고
19:33그땐 박정원 때문에 일어난 사고고
19:34이젠 그럴 일 없을 거야
19:35
19:36진짜
19:37윤비야 전투모드 켜졌을 때 내가 알아봤어야 했는데
19:40금방 갔다 올게
19:42무슨 일 생기면 꼭 연락해
19:44알겠지?
19:45알겠어 알았어
19:48알았어
19:52오늘따라 날씨가 참 좋네요
19:55그쵸?
19:56오늘 춥고 흐리던데
19:58그래요?
20:01전 왜 오늘따라 따뜻하죠?
20:08드세요
20:09웰컴 드링크
20:10아 네네 감사합니다
20:18감사합니다
20:19괜찮아요?
20:24감동치셨어요?
20:26괜찮아요
20:26
20:28
20:30오해하지 마세요
20:31그 한작간짐은 그저 순수한 팬심이었어요
20:35팬심
20:36
20:37어떻게
21:57في القناة
23:49그럼 이거면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23:53현실에 존재하는 사람을 포매로 만드는 건 까다로운 절차가 필요해요.
23:58딥페이크 이슈도 있고요.
23:59대신 가상의 이상형은 얼마든지 가능해요.
24:03오빠, 보고 싶었어.
24:05나도 미나야.
24:10아쉽네요.
24:11이명웅 씨 만나는 게 소원이었는데.
24:16그럼 저희가 해야 할 프로젝트가 이건가요?
24:19포미 버전 2?
24:21음, 그게.
24:28아, 다들 여기 계셨네요?
24:31점심 먹으러 갈까요?
24:33첫 출근인데 맛있는 거 드셔야죠.
24:36어우, 시간이 벌써.
24:37아, 그, 이 앞에 새로 생긴 맛집 어때요?
24:41네, 좋아요.
24:43작가님 뭐 좋아하세요?
24:48아무거나.
24:52안 먹어요?
24:54여기 맛집인데.
24:56겨우 오자던 곳이 여기였어요?
24:58먹죠.
25:00전 떡볶이를 별로 안 좋아해서.
25:04한선호 씨한테는 호불호나 취향 같은 거 없어요.
25:07그냥 먹어요.
25:13아.
25:22싫다면요?
25:24그럼 한혜의 전 씨는 포기하는 걸로 알면...
25:38뭐지?
25:42뭐지?
25:45뭐가 있었는데?
25:50simplemente
25:50اخرج من البيان
26:17أحب على السنبтовة المترجم للمشاهدة
26:18هذا من المترجم لكي يمكنك أن يكونون جميلة
26:21هذا يمكنك سيكون لكي كثيرا
26:31مقصد؟
26:31وغاية أدخل مني أنه لا يمكنك أن تتعرف على المساعدة
26:35منظمة أنه لن أقفل على السنبات...
27:09선호도 거기 좋아하는데 밥은 먹으면서 일하고 있으려나
27:14한 작가님은 어떤 분이세요? 인기 많으시죠?
27:19당연하죠. 그래서 저희 선호 데리고 오신 거잖아요
27:22아이 그럼요. 그래도 저희가 한 작가님에 대해 아직 모르는 게 많으니까
27:30어때요? 평소엔?
27:33사람들이 평소에 보는 모습이랑은 또 다를 것 같은데
27:38겉으로 내가 좀 차갑고 고집세 보이지만
27:42사실 정도 많고 마음도 따뜻해요. 생각보다 귀여운 면도 있고
27:49이 선호가 잠버릇이 있는데
27:51실장님은
28:05근데 그건 왜 모르시는 거죠?
28:07우리 한 작가님은 윤대표님이랑 어디 가신 건가요?
28:10공식적인 활동에 참여하는 건가요?
28:12원래 박정원씨가 여기서 했던 게 뭐였나요?
28:17그게 그...
28:18한 실장님. 민아씨 실제로 만나보니까 어떠세요?
28:25당연히!
28:29좋죠.
28:34한 작가님은 연애할 때 어떤 스타일이신가?
28:38아 되게 궁금하네요.
28:40아 이 선호는...
28:42백호님은요?
28:46백호님은 어떤 스타일이세요?
28:57와 작가님
28:58저게 뭘까요?
29:00한번 가볼까요? 엄청 멋있는 게 있어요.
29:01뭐요?
29:02얼른 가오죠.
29:03뭐야?
29:10교경님?
29:13거기서 후렴을 끊으면 어떡해요?
29:16죄송합니다.
29:18저도 모르게 그만...
29:21긴장 늦추지 말아요 우리.
29:22알겠죠?
29:24네!
29:25파이팅!
29:37한 작가님에 대해 뭔가를 알아내고 싶은 것 같죠?
29:41한 작가님에 대해 뭔가를 알아내고 싶은 것 같죠?
29:41이 선호를 가지고...
29:43뭔가 하려는 것 같긴 한데...
29:45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요.
29:47굳이 초상권이란 단어를 쓴 것도 그렇고...
29:54이상해...
29:56수상해...
30:05눈치 챘을까요?
30:07눈치 챘을까요?
30:08아직은 아닌 것 같아요.
30:10여기...
30:123년 동안 모은 한 작가님 사진이랑 영상들이요.
30:24일하려고 모은 게 아닌데...
30:29일단 기존 데이터들 토대로
30:31또 한 작가 프로토타입 만들어보자.
30:34네.
30:35네...
30:45한선호 씨?
30:50가죠.
30:52또요?
30:56한선호 씨?
31:01고맙습니다.
31:02고맙습니다.
31:07한 작가님 연애 스타일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31:10좀...
31:11되게 다정하고 세심한...
31:12스타일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31:14윤 대표님!
31:15오셨어요?
31:18어?
31:19지효님, 빨리 오실래요?
31:24한선호 씨?
31:29아?
31:30네?
31:30가죠.
31:30어...
31:31아...
31:37가져와!
31:40네...
31:41갑시다...
31:42가요?
31:43지금 정도는 체력 어떠세요?
31:44네, 체력은 좋은 것 같은데...
31:46한 작가님 키 크시니까 그걸 살려주세요.
31:55واحدة
31:55لن يوجد أحد
31:55لن يوجد أمس..
31:57لن أمسك أيضاً
32:12فرصاك أن رأس المسجد
32:15لا.
32:19뭐야?
32:20그것을?
32:30요즘 대체 뭘 하고 다니는 거야?
32:33나도 모르겠다.
32:35일을 하는 건지 데이트를 하는 건지.
36:02اوسف أرى
36:03نعم
36:04نعم
36:05نعم
36:07solemn
36:16و heavily
36:19و
36:32ان 작가님을 그렇게 만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36:35사람들이
36:36네?
36:38근데 초상권으로 한다는 프로젝트가 이겁니까?
36:41장난해요?
36:43그럼 내가
36:44한성호 씨랑 밥이나 먹고
36:46시덕거리자고 극한 논의 시부를 했겠어요?
36:50난 절대 허락 못하니까
36:51계약을 해제하든
36:53마음대로 하세요
36:54그래요
36:55그럼
36:56위약금 준비하세요
36:58협박하는 겁니까 지금?
37:04난 정당한 값 실어서 초상권 샀고
37:08한성호 씨는 계약서에 사인했고
37:10이게 당연한걸
37:11내가 계속 설명해야 되나?
37:28아무리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라지만
37:31이건 짝퉁 중에서도 제일 질낫은 짝퉁이네
37:34짝퉁?
37:35당신과 채워진 사람들한테 필요할텐데
37:38유통기한 없는 영원한 사랑
37:41광부제를 그렇게 때려넣으면 당연히 유통기한이 없겠죠
37:44물론 사람 몸에도 해롭고
37:46한번 써보시죠
37:47정신건강이 아주 이롭거든요
37:52왜 그렇게까지 됐는진 모르겠는데
37:54사람하고 관계받는게 무서운거죠?
37:57한시간이니 뭐니 다 핑계고
37:59뭐라구요?
38:01사실은 상처받을까봐 두려운거잖아요
38:03미리 겁먹고
38:07나에 대해 뭘 한다고 그래요?
38:09그럴듯하게 만들어낸 가짜 뒤에 숨어서 외롭지 않은 척
38:13아니에요?
38:20뭐야?
38:21이거 왜 이래요?
38:24시설팀입니다
38:25무슨일이시죠?
38:27여기 엘리베이터가 멈춰서요
38:28예?
38:30빨리 가겠습니다
38:31조금만 기다리세요
38:36완벽한 AI 남자친구는
38:38이럴때 구하러 안하더나 봐요?
38:45뭐야? 왜그래요?
38:53저기요
38:54밖에 사람 없어요?
38:57저기요
38:58저기요
39:03아무도 없어요
39:12한 번
39:15그건 우연임이 틀림없었다
39:25유미연씨
39:26정신차려봐요
39:27나 봐요 나
39:30유미연씨
39:30
39:35괜찮아요?
39:36두 번
39:37이건
39:40단순한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40:03어색
40:07
40:08
40:11
40:39لم تعدther
40:54네, 처음엔 1시간이 지나고 쓰러져서 우연인 줄 알았는데
40:59이번엔 정신을 잃지 않았어요.
41:06두 상황의 공통점이 있었나요?
41:13같은 사람이랑 있었어요.
41:24대체 왜 나한테 말 안 했어?
41:27바보 같잖아, 우연해 기대는 거.
41:31너한테 고작 내가 그런 존재라는 거지?
41:34회사보다, 아니 한선호보다 못하다는 거잖아.
41:39야, 무슨 말이?
41:41그게 아니라 집안에 틀어박혀서 아무도 못 만나는 거.
41:441분, 2분, 10분, 1시간.
41:50우리 같이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 거잖아.
41:53너가 더 이상 불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41:56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41:59알아.
42:00그래서 남들 너한테 고맙지.
42:07우리 숨기는 거 없이, 비밀 없이
42:12그렇게 서로 의지하면서 살기로 한 거 아니야?
42:17그렇지, 맞지?
42:19근데 왜 나한테 얘기 안 했는데?
42:21더 이상 나한테 기대지 않는 거야?
42:23무슨 소리야?
42:25난 너밖에 없어.
42:30다시는 안 숨길게.
42:32너 걱정 안 시킬게.
42:40묻었어.
42:42난 집에나 들어가.
42:44가서 쉬고 내일 얘기해.
42:47확 풀어.
42:49응?
42:49뭐지?
42:53뭐지?
42:57뭐지?
43:03뭐지?
43:19뭐지?
43:20문제가 있다는
43:20걸 아마도 모르는 건가?
46:4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6:5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7:0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7:0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7:0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7:0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7:0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7:0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7:1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7: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7:18،
47:18،
47:19،
47:19،
47:21،
47:50شكراً للمشاهدوني.
47:51يمكنك أن يكون هناك جيداً.
48:05لأنه يمكنك أن يكون هناك جيداً.
48:2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8:5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9:2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9:2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9:3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9:3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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