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Sous-titrage Société Radio-Canada
00:30김종훈 원수님께서는 세상에 부름없으라 구호를 보시고
00:33저 구호는 우리 아이들이 자기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고 사랑해주신
00:37위대한 순임과 위대한 장군님, 우리 당에 대한 고마움을 그대로 터친 놀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0:43경례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고생을 달게 여기며 투쟁하는 것도
00:48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름없이 잘 살게 하자는 데 있다고
00:52저 구호를 보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웃음이 하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0:57이날 경례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한 실내체육관, 야외 물놀이장,
01:04야외 활석이장을 비롯한 여러 곳을 돌아보시며 건설 종룡을 구체적으로 여의하셨습니다.
01:11그날 경례하는 아버지 김종훈 원수님께서는 여기 실내수영장도 돌아보셨습니다.
01:16그때 경례하는 아버지 김종훈 원수님께서는 수용장과 헐사를 유리로 막아놓고
01:21아무런 표시도 해놓지 않았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선수 도형도 그려보시었습니다.
01:25그러시고 나서 수리물에 장식을 해주도록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다심히 가르쳐주셨습니다.
01:33경례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야영소의 모든 건축물들과 시설들이
01:38주모에 있어서나 형식과 내용에 있어서 사회주의 문명국의 침호에 맞을 뿐만 아니라
01:44당의 후대관이 빗긴 멋쟁이 건축물,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 아이들의 궁전이라고
01:51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야영소를 건설하면서 애로와 난관이 있었지만
01:57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2:02우리가 1년을 고생하면 저국은 10년 발전한다고, 이런 못에 혁명을 한다고 하시며
02:09자그마한 부족점이라도 있을세라 친어보이의 심정으로 세심히 마음 쓰시며 이끌어주신
02:15경례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자유로운 손길에 떠받들려
02:182014년 5월 2일, 송도원 국지소년단 야영소는 뜻깊은 춘공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02:27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 싶은 것이
02:32자신의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것을 다 하시는
02:36경례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 속에
02:39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멋쟁이 궁전, 희한한 궁전에서
02:43즐거운 야영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02:48경사스러운 사월의 명절을 맞으며
02:50우리 야영소에서는 어리의 첫 개화영을 시작하였습니다.
02:53우리 야영생들이 야영활동을 보다 즐겁고
02:57뚝 깊게 보내도록 하기 위해서
02:59우리 야영소에서는 바다에서의 덧배활동과
03:02온산 갈마향강을 지고
03:04창관활동을 피해서 야영활동을 보다 즐겁고
03:07다양하게 저식 진행하고 있습니다.
03:10이렇게 야영소에 와서 밥도 제 손으로 짓고
03:12열이도 직접 해보니까 야영생활에 하루하루가 얼마나
03:15지난 기간 송도원 국지소년단 야영소에서는
03:19외진 송분교의 아이들, 중등학원 원아들과
03:23최전인 초소의 군관 군인 자녀들을 비롯해서
03:26평범한 근로자들의 자녀들이 꿈같은 야영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03:33경야는 아버지 원수님의 따뜻한 사랑 속에
03:36경사스러운 사월의 명절을 맞으며
03:38각지의 일도선 소년단 야영소들에서는
03:41첫뒤야영을 시작했습니다.
03:44우리 아이들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고
03:48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는
03:51경야는 아버지 원수님의 자유로운 품속에서
03:53우리 학생 소년들은
03:55세상의 부름없어라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03:58더욱 강대해질 내 저국의 밝은 미래로
04:01씩씩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04:06우리 당의 청년중시 사상의 철저한 대변자인
04:10청년전의 신문이
04:11창간 요둔돌스를 맞이했습니다.
04:16뜻깊은 날을 맞이한 신문사의 기자 편집원들은
04:19청년전의 신문이
04:21청년교양의 위력한 무기로 강화 발전되도록
04:23현명하게 이끌어주신
04:25졸세비인들의 위대한 용도사를
04:27가슴 뜨겁게 돌이켜보고 있습니다.
04:30우리 청년전의 신문은
04:32해방 후 몸소
04:34우리 신문 제어도
04:36청년이라고 달아주신
04:38위대한 수정님의 현명한 용도에 의해서
04:411946년 4월 20일에 창간되었습니다.
04:47위대한 수정님께서는
04:49청년보가 창간되던 뜻깊은 그 날에는
04:52신문 청년은
04:54300만 조선 청년이 선봉이 될 때에 대한
04:57축하문도 보내주시고
04:59현명용도의 전기간
05:01우리 신문 발행 사업을
05:03정력적으로 이끌어주셨습니다.
05:06그리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05:08우리 신문사에 세 차례나 찾아오셔서
05:11청년신문은 영웅신문이라는 높은 평가도 안겨주시고
05:15신문이 청년들에 대한 사상괴양에서
05:19큰 역할을 하도록
05:20세심한 지도도 주셨습니다.
05:22청년중씨의 위대한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05:26경리하는 청비서 동지를 높이 모셔서
05:28오늘 우리 청년신문은
05:31자기 발전의 자랑스러운
05:32행로를 더욱 힘차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05:37현명용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05:40이곳 기자들이 쓴 기사들도
05:42몸소 지도해 주시며
05:43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05:45경리하는 청비서 동지의 현명한 용도는
05:48청년전이 신문이 혁명의 계승자들을
05:51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05:54신문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05:57더욱 훌륭히 수행해 나갈 수 있게 하는
05:59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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