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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34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19.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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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ção
00:00Jornque 시대와 신속기 시대의 소금 생산 유적을 새로 발굴했습니다.
00:30바닷물 찌꺼기라고 말할 수 있는 사토가 꽉 차 있었고 방수시설을 확인하기 위해서 한 1m 정도 더 시구를 진행했습니다.
00:40그 과정에 그 밑에 또 다른 유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00:46그래서 발굴된 것이 바로 이렇게 우층과 아래층, 두층에서 시설물들이 드러났습니다.
00:51이 소금물 조장시설에서 동쪽으로 10m 떨어진 곳에서 이 구이터를 찾아내게 됐습니다.
01:02보시는 것처럼 이 구이터 역시 소금물 조장시설과 마찬가지로 우층과 아래층으로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01:10우층에 해당하는 시설물에서는 직경이 한 1m 80대는 화덕자리와
01:18그 화덕에서 떼는 연기를 뽑기 위한 길이 하나 나있었습니다.
01:23이 아래층 시설은 우층과 달리 이런 연기를 빼기 위한 길이 없는 이런 순수한 화덕자리만이 드러났습니다.
01:33그래서 이런 화덕들을 이용해서 앞에서 설명한 소금물 조장시설에서 물을 기르다가
01:39여기서 농축하고 건조해서 실질 소금물 생산했던 곳입니다.
01:44이번에 우리가 발굴하는 소금 생산주족지는 두 개의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01:49우층과 아래층에서 모두 한 500여 점에 달하는 질그루 조각들이 발굴되었는데
01:53우층과 아래층에서 나온 질그루 조각들의 모양새와 무늬가 서로 달랐습니다.
01:59우층에서 나온 질그루 조각들은 청동기 시대에 많이 쓰이던 팽이그루 조각들이었고
02:06밑에 층에서 나온 질그루 조각들은 신속기 시대에 많이 쓰이던 색인무늬 조각들이었습니다.
02:12이에 기초해서 우리는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과의 연계 밑에
02:18여러 가지 분석방법을 이용하여 이 유족이 두 개의 문화층으로 되어 있고
02:23운 문화층은 지금으로부터 5천 년 전에 청동기 시대의 문화층이 해당되며
02:29아래층은 5,500년 전에 신속기 시대의 문화층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해명했습니다.
02:34이번에 남포시 원천군 원흥노동자구에서 소금 생산지역이 새롭게 발굴됨으로써
02:43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가장 이른 시기인 5,500년 전부터 소금 생산을 진행하였다는 것을
02:50물질적으로 고과학적으로 확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2:54그리고 평양을 중심으로 하는 대동강 뉴욕 일대가
02:59인류 문화 발상주의 하나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다시금 확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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