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인 2015년 4월 19일
00:05백두산용청련발전소건설장을 현지 지도하셨습니다.
00:14뜻깊은 날을 맞이한 온 나라 청년들은
00:162015년 한의만도 백두산용청련발전소건설장을 여러 차리나 찾아오시어
00:23백두산용청련 정신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주시고
00:26e o que o mundo é próximo,
00:28não é o que eu sou.
01:00Tchau.
01:33O senhoras e senhores, senhoras e senhores e senhores,
01:59o senhoras e senhores, senhoras e senhores,
02:261호 2호 발전소를 1도 세운 백두청춘들의 위원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02:31발전소 이름을 백두산 영청년 발전소로 명명해 주시는
02:35최상의 믿음도 안겨주셨습니다.
02:39경의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자유로운 손길 아래 없애어진
02:42우리의 영감하고 믿어온 청년 돌격대원들은
02:45당의 결심은 곧 현실이고 실천이라는 담력과 배짱으로 떨쳐 일어나
02:51세상을 놀려오는 영청년 신화를 찬조하고
02:542015년 10월 뜻깊은 준공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03:00백두산 영청년 발전소에 세울 영청년 기념비에는
03:04청년동맹 마크가 아니라 공화국 용 메달을 형상해야 한다고 하시며
03:08우리 청년들의 위원을 감높이 내세워주시는
03:11경의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속에
03:14백두산 영청년 발전소 건설에 난할 수십 명의 청년 영웅이 배출됐습니다.
03:22우리 청년들을 당의 부름의 실천으로 화답할 줄 아는
03:26청년 애국자들로 기어시려
03:28청년동맹의 명칭도 사회주의 애국 청년동맹으로 개칭하도록 하시고
03:33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진군길에서
03:36그 위력을 남김없이 떨칠 때에 대한 뜻깊은 소원도 보내주신
03:40경의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에게 새고리 건설과 대규모 온실농장 건설과
03:46같은 큼직큼직한 일감을 통째로 맡겨주시면서
03:50시대의 앞장에서 위원의 창조자가 되도록 떠밀어 주셨습니다.
03:54정말 지난 1월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03:58경의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신수 원실 정암농장 건설장을 찾으시어
04:03새해를 맞는 우리 청년 건설자들을 축하 격려해 주시고
04:06또 1월 17일 사회주의 애국 청년동맹 창립 요둔돌 기념대에서도
04:12우리 청년들을 갓 높이 내세워 주셨습니다.
04:15뜻깊은 그날 경의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4:18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용예로 간직하고
04:21자기 당, 자기 저국과 실현을 함께 이겨내며
04:25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 나가는
04:27미덥고 꿀꿀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 것은
04:30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일이라는
04:32최상 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셨습니다.
04:36지금 온 나라 청년들은
04:38조선노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촌이라는
04:41고귀한 부름을 인생의 가장 큰 제보로 간직하고
04:44위대한 당의 부름에 애국의 실천으로 화답해온
04:48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04:50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역사적 진군에서
04:53당의 초코부대로서의 사명과 번번을 다해갈
04:56불같은 요리에 넘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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