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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all Me Ma'am - Episod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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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36그래.
00:03:38걱정하지 말고 잘 다녀와.
00:03:41그 일은 어떻게든 내가 해결할 테니까.
00:03:44나만 믿고.
00:03:45그래.
00:03:46너무 무리하지 말고 주말에 나오면 같이 하나하나 해결하자.
00:03:50알았어.
00:03:52그럼 갈게.
00:03:53아버지.
00:03:54다녀올게요.
00:03:55그래.
00:03:55이걸로 가라.
00:03:57민우 민준이.
00:03:58갈게.
00:04:06네, 지금 보고 계신 이 자켓.
00:04:08너무 얇아서 흐물거리지는 않고 또 너무 두껍지도 않은 딱 그 중간.
00:04:13그래서 정장 위에 입으면 깔끔하고 고급스럽고요.
00:04:17보이시죠?
00:04:18어깨선 흐트러지지 않으면서 이 라인은 잡아줘요.
00:04:22아니, 핏이 너무 예술인데요.
00:04:24이게 지금 5호 사이즈 입으신 거죠?
00:04:26어, 그죠?
00:04:27이렇게 허리 라인이 살짝 들어가 있어서 몸이 조금 더 슬림해 보이죠?
00:04:32송혜나 걔는 아니, 내가 오늘 아침에 판정표를 보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한 게 송혜나 걔가 프라임타임 메인 쇼호스트로 올라가 있는 거야.
00:04:41그래서 아니, 내가 얘가 이 자리를 어떻게 꿰찼지 그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
00:04:45가만.
00:04:48혹시 걔 서상무가 프라임타임 준다고 해서 헐렁 넘어간 거 아니야?
00:04:53나, 네.
00:04:55블랙은 출근할 때.
00:04:58박두티, 저 쇼호스트 뭐임?
00:05:00난 김유라의 파워 아이템이 더 좋았는데?
00:05:02예나 씨, 자켓은 괜찮은데 자켓보다 본인이 더 돋보이려고 하는 느낌.
00:05:07살짝 불편.
00:05:08이거 인맥픽임?
00:05:09왜 갑자기 진행자가 바뀜?
00:05:11프라임타임에는 조금 더 격륜자가 필요한 것 같아요.
00:05:18예나야, 나랑 얘기 좀 하자.
00:05:21미안하지만 제가 좀 바빠서요.
00:05:23사람들 있는 데서 얘기할까?
00:05:25그래도 돼?
00:05:28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는데요?
00:05:32너 왜 윤리위에 그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했니?
00:05:36선민 씨랑 노 피디 아무 사이 아니라는 거 누구보다 너가 더 잘 알잖아.
00:05:42뭔 소리예요?
00:05:44거짓말이라뇨.
00:05:46물론 믿고 싶지 않은 마음이 이인 되지만 그거 다 사실이고요.
00:05:52저한테 이러실 일은 아닌 것 같아요.
00:05:55어떻게든 살아남고 싶은 네 마음 나 모르는 거 아니야.
00:05:59그래도 어떻게 같은 피해자가 돼서 선민 씨 도우려는 노 피디를 모함을 할 수가 있어.
00:06:04거짓말해주는 대가로 너 프라임타임 들어간 거니?
00:06:07아님 성공시켜주겠다고 누가 너 꼬득이디?
00:06:10지금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00:06:12그리고 누가 피해자라는 거예요 누가?
00:06:16노 피디님한테 무슨 소리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나 피해자 같은 거 절대 아니고요.
00:06:23프라이타임 내 실력으로 노력으로 따는 거예요.
00:06:27왜 함부로 추측해서 사람 모욕해요?
00:06:31그럼 너 선민 씨 앞에서 왜 울었는데 너무 무서웠다는 건 무슨 뜻이고?
00:06:39선배가 후배 경문완도 볼까요?
00:06:42내가 별걸 가지고 살아야 돼.
00:06:43예나야 제발 솔직하게 말 좀 해주라.
00:06:47너 신입 때 노 피디 도움 많이 받았잖아.
00:06:51선배들이 너 치고 누를 때 노 피디가 옆에서 챙겨준 거 벌써 잊은 거야?
00:06:57진짜 짜증나.
00:06:58아니 돈 그거 뭐 얼마나 받았다고 까마득한 옛날 일까지 들먹여요?
00:07:03사람 빡치게.
00:07:08하...
00:07:14하...
00:07:15하...
00:07:19하...
00:11:27まだね
00:11:29この天
00:11:34多分
00:11:35また
00:11:46無情วก
00:11:47我が
00:11:52他により
00:11:53なんの
00:11:55そんな
00:11:56نن 결혼했으니까 알 거 아니야.
00:11:58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되는 거 같아?
00:12:00어...
00:12:01그거 고백 안 하고 결혼하면
00:12:04범죄죠?
00:12:08그래?
00:12:09그럼요, 당연하죠.
00:12:11저도 이런 얘기 어디서 들은 적이 있거든요.
00:12:14남자가 무정자증이었는데
00:12:15얘기를 안 하고 결혼을 했나 봐요.
00:12:18여자가 그걸 나중에 알았는데
00:12:20이게 애를 낳고 안 낳고를 떠나서
00:12:23저 배신감이 장난 아니래요.
00:12:25그래서 이혼했다는 거 같던데.
00:12:28이거 일침언니 아이템으로 해보려고요?
00:12:30아니...
00:12:31고민 중이라고.
00:12:33아직 결정한 건 아니고.
00:12:50형, 이번 주말 저녁에 시간 돼요?
00:12:53할 얘기가 있는데.
00:12:56안 그래도 나도 보자고 할라 했다.
00:12:59나도 할 말 있어가지고.
00:13:04무슨 얘기요?
00:13:05미리 얘기하면 재미없지.
00:13:08만나서 해줄게.
00:13:11그럼 주말에 봐요.
00:13:13저 낮에 촬영했으니까 저녁 7시쯤?
00:13:16알았다.
00:13:27알았다.
00:13:28이게 뭐야?
00:13:29심야 새벽 방송을 연달아서 나보고 다 하란 얘기야?
00:13:33제가 너무 무리라고 하긴 했는데
00:13:37실력 있는 인턴 왜 쟤돌아 안 쓰고 놀려?
00:13:40뭐라고 하셔서 그...
00:13:44이제야 알겠네.
00:13:46왜 날 안 자르고 냅뒀는지.
00:13:49이런 식으로 24시간 내내 돌릴 테니까 꼬우면 네 발로 나가라.
00:13:53뭐 그런 거 아니야?
00:13:56이런다고 내가 뭐 나갈 줄 알아.
00:13:59근데 선배님 일단 그러시려면 지금 바로 회의하러 가셔야 하는데.
00:14:05아 그래?
00:14:07일단 가자.
00:14:09이게 또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더라고요.
00:14:11체중 조절하는 여성들한테 굉장히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제가 그 점을 한번 강조해 볼게요.
00:14:32여러분 소파 고를 때 제일 걱정되는 게 뭐예요?
00:14:35바로 오염이죠?
00:14:36네, 그렇습니다.
00:14:38그래서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00:14:42이렇게 음료를 흘려도
00:14:47싹!
00:14:48닦으면 끝입니다.
00:14:49이게 원단이 남달라서 가능한 거거든요.
00:14:53아니, 정말 흡수되지 않고 그냥 흘러내리네요.
00:14:56네!
00:15:00언니, 미팅이요.
00:15:02진짜...
00:15:09모든 아픈 모든 슬픔 모두 잠들기를
00:15:20하...
00:15:22존하정!
00:15:23너 일 이따위로 할 거야?
00:15:30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00:15:31제가 뭐 실수라도 했나요?
00:15:34무슨 실수라도 했나요?
00:15:36네가 지금 뭘 잘못했는지 알지도 못해.
00:15:40쇼호스트가 화면에 나오는 얼굴이 이따위로 칙칙해서 누가 제 품을 사고 싶어!
00:15:47그게요, 장모님.
00:15:49지금 조선배가 방송이 다 심야랑 새벽으로 줄줄이 잡혀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무리가 와서...
00:15:55그래서?
00:15:58지 관리 못한 탓을 편성 핑계를 대겠다.
00:16:01에이스면 애 핑계, 관리 못하면 편성 핑계.
00:16:05이번에 또 무슨 핑계를 대려고?
00:16:08매출 안 나오면 제품 탓, 날씨 좋으면 날씨 탓.
00:16:11이제 재미있는 드라마가 없어서라는 말까지 하지 왜?
00:16:20제발...
00:16:22역량이 안 되면 오기부리지 말고 나가.
00:16:25얼굴 관리, 체력 관리도 못하는 놈이 뭐하러 다시 기어들어왔어?
00:16:29그게 다 민폐인걸.
00:16:32아직도 몰라?
00:16:40선생님, 잠시만요.
00:16:50하...
00:16:55하...
00:16:57하...
00:17:03하...
00:17:04아, 네, 아버님.
00:17:06힘드시죠?
00:17:07네.
00:17:08저 거의 끝나서 네, 지금 가려고요.
00:17:10나중아, 저 그것이 아니고 구단사는 사주 누님이 돌아가셨다고 방금 연락이 와서 내려가 봐야 될 것 같은데.
00:17:18아...
00:17:19아, 네.
00:17:20아버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00:17:22저 그럼 바로 갈게요.
00:17:24아, 아니에요.
00:17:24지금 갈게요, 아버님.
00:17:26네.
00:17:33지금 강 사장님 스크린 골프장 오셨는데 오실 거예요?
00:17:44맞나?
00:17:48와, 이게 무슨 냄새야?
00:17:52비주얼 끝내신다.
00:17:54야, 맛은 더.
00:17:55끝장난다.
00:17:56어?
00:17:57먹어.
00:17:58잠깐만.
00:18:00자...
00:18:05어떤데?
00:18:07맛나?
00:18:07음...
00:18:08대박.
00:18:09진짜 대박.
00:18:24그래서...
00:18:26할 말이 뭐예요?
00:18:27응?
00:18:29어?
00:18:29아, 아니다.
00:18:30네 먼저 얘기해봐라.
00:18:31네 할 말이 있다며.
00:18:33형부터 해봐요.
00:18:34무슨 말인데.
00:18:37알았다.
00:18:38그러면...
00:18:40어...
00:18:41아이, 원래는 좀 멋있게 좀 이벤트를 해볼까 좀 고민했었는데 그냥 내다 온 게 제일 좋을 것 같아가지고.
00:18:51하...
00:18:53하...
00:18:54어...
00:18:54일리야.
00:18:56네 진짜 나랑 결혼할 생각 없나?
00:19:02아니, 나는 진짜로 농담이 아니라 너랑 이렇게 밥 해먹고 같이 TV도 보고 같이 낮잠도 자고 막 그러는 시간이 너무너무 좋거든.
00:19:13그래가지고 계속 너랑 이렇게 지주고 볶으면서 그냥 평생 네 저녁밥 해주고 네 변화구로 그냥 무릎 빼가도 해주고 막 그러고 싶은데.
00:19:25너는 어떤 너?
00:19:28별로가?
00:19:32와.
00:19:34너는 아직도 내한테 확신이 안 쓰나?
00:19:36형.
00:19:41사실은...
00:19:43사실은 내가요.
00:19:55어, 나랭아.
00:19:58무슨 일이야?
00:20:00이거 뭐야?
00:20:01이거 뭐야?
00:20:01이거 뭐야?
00:20:05아버님 늦으셨죠?
00:20:06얼른 가보세요.
00:20:07예, 그래요.
00:20:08아이고, 이거 다 늦게 비워놓습니다.
00:20:10아이고, 아닙니다 어르신.
00:20:11마음 편하게 다녀오셔도 됩니다.
00:20:13그래요.
00:20:14그럼 잘 좀 부탁합니다,잉?
00:20:18말 잘 듣고 잘 놀고 있어?
00:20:21네!
00:20:23폭주하지 마시고예.
00:20:26근데 이 아저씨는 누구야?
00:20:29네?
00:20:30내 누구 엄마가 보낸 산타 아저씨.
00:20:34크리스마스도 아닌데 왜 산타 아저씨예요?
00:20:37왜냐면 민우 민준이 줄 선물 갖고 왔거든.
00:20:44어디서 났어요?
00:20:46내가 저번에 햄버거 잘못 시켜가지고 날려온 건데 딱 생각이 나더라고.
00:20:56사람 냄새가 나는데.
00:20:58어?
00:21:00분명히 사람인데 이거.
00:21:03어?
00:21:05있을까?
00:21:07부탁지만은 남자 두 놈이 여기 있을 건데.
00:21:10잡아먹을 건데 이제야 어디 있지?
00:21:16여기 없군.
00:21:18여기 있다!
00:21:20여기 있다!
00:21:20여기 있다!
00:21:22여기 있다!
00:21:24아!
00:21:24으아!
00:21:25아!
00:21:30Comic,아!
00:21:30여기 있다!
00:21:45야!
00:21:46오늘 방에 있어요.
00:21:47치고 가서.
00:21:48어!
00:21:483번.
00:21:493번 방.
00:21:50안녕하세요.
00:21:50قلقوا.
00:21:51نعم، قلقوا قلقوا.
00:21:52مرحبا.
00:22:12مرحبا.
00:22:29قلقوا.
00:22:30يا, 전화 줘.
00:22:33어?
00:22:35안녕하세요,장님.
00:22:37너 여기서 뭐해?
00:22:39어...
00:22:40그게...
00:22:43어?
00:22:47너...
00:22:55저 당사장님 거짓말하신 거죠?
00:22:57다 같이 자고 한정 파신 거잖아요!
00:23:00어떻게 그래요?
00:23:01어떻게 그렇게 사람한테 누명을 씌울 수가 있냐고요!
00:23:03야!
00:23:04야!
00:23:05야!
00:23:08야, 전화 줘.
00:23:10넌 오늘 내가 경찰에 신고 안 하는 것만으로도 운 좋은 줄 알아.
00:23:13화끈영 씨.
00:23:46형 애들 되게 잘 보네요.
00:23:49원래 애들 좋아했어요?
00:23:51내가 어릴 때부터 애를 너무 좋아해가지고 동네 아들을 내가 다 봐줬다.
00:23:59그럼 결혼하면 아기 낳고 싶어요?
00:24:05야, 당연하지.
00:24:07난 네 닮은 딸 하나 있으면 너무 좋겠다, 진짜.
00:24:12사실은 내가 외동이라 가지고 어릴 때부터 많이 외로웠거든.
00:24:17그래서 막 복잡거리는 가족들 보면 나도 나중에 커서 그냥 결혼하면 아 둘 셋 낳고 행복하게 살아야지 막 그런 생각 했어.
00:24:28근데 뭐 우리가 나이가 적은 것도 아니고 뭐 알은 만들지 말지 고민할 거면 일단 결혼부터 해야 안 되겠나?
00:24:46나정인가?
00:24:50일리야!
00:24:53아!
00:24:54아, 형!
00:24:56미안해.
00:24:57애들은?
00:24:58애들 자.
00:24:59우리 있는데 뭐 하러 서둘러 왔어.
00:25:02야!
00:25:03너 손 왜 이래?
00:25:05어, 아니야.
00:25:10진짜 어이가 없네, 어이가 없어.
00:25:13어쩜 인간들이 그렇게 파렴치한 짓을 하니?
00:25:16아니, 그럼 니네 남편은 지금 대구 물류센터에서 24시간 돌려주고 있는 거고?
00:25:21네.
00:25:24미안해.
00:25:25주말 저녁에.
00:25:26아니야, 우리 하나도 안 힘들었어.
00:25:28애들은 상규 형이 다 봐주고 나는 그냥 앉아만 있었고.
00:25:31나도 진짜 하나도 안 힘들었다.
00:25:34내가 원래 애들을 진짜 좋아하거든.
00:25:36아무튼 정말 고마워요.
00:25:42그런데 우리 정말 잘하고 있는 거 맞나?
00:25:48너무 무모했던 거 같아.
00:25:51처음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해도 길도 안 보이고 회사에선 잡아 죽일 듯이
00:26:03압박을 하니까 남편한테 그냥 관두자고 할 걸 그랬나 싶어.
00:26:12이러다가 그희랑 나랑 둘 다 회사에서 잘리면 그때는 애들하고 나 진짜 어떻게 해야 돼.
00:26:25근데 나정이니 그런 말 안 와.
00:26:28이 서남은 투쟁이라는 말.
00:26:31이 더러운 세상은 원래 나쁜 놈들이 살기가 훨씬 편하거든.
00:26:37근데 이 착하게 사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계속 싸우면서 선하게 살고 있는 거지 그냥 그래 사라진 게 아니라고.
00:26:45그만큼 용기 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00:26:48그런 면에서 니네 부부도 나는 진짜 멋지다고 생각하고.
00:26:53그리고 니 전에 그랬잖아.
00:26:55양심은 속여도 자식들은 못 속이겠다고.
00:26:59자식들이 니 닮을까봐 제일 무서웠다고.
00:27:03그게 부모다.
00:27:05세상에 안 부끄러운 부모가 되기가 어디 쉽나?
00:27:10고마워요.
00:27:15그런데 그 인간들이 짰다는 그 증거를 어디서 찾을 수 있지.
00:27:21증인도 없고 녹취도 없고 밝힐 방법이 없네.
00:27:25근마들이 뭐 자주 가는 술집에 녹음기를 심어놔야 되나.
00:27:28저 애들은.
00:27:30너는 오늘 경찰에 신고 안 하는 것만 우근 좋은 줄 알아.
00:27:34화끈형.
00:27:44그러고 보니까 강사장이랑 본부장이랑 차를 같이 타더라고요.
00:27:50따로 타는 게 아니라.
00:27:52그럼 둘이 카풀하는 사이라는 거네?
00:27:55그러면 그 인간들 대화하는 거 그 불빡이 녹음됐을 수도 있잖아.
00:28:00그렇지 그럴 가능성이 높지 이거.
00:28:02에이 그래도 그걸 어떻게 빼내 남의 차에 있는 불박을.
00:28:05아니야 아니야.
00:28:07뭔가 방법이 있을 것 같아.
00:28:12어머 정말?
00:28:13그래서?
00:28:15둘이 골프 같이 치러 다니는 멤버로 유명하거든.
00:28:18강사장이 매번 픽업해서 골프 치고 같이 술 마시고 그러긴 하는데.
00:28:22그래?
00:28:23매번 강사장이 본부장을 픽업한다는 거네.
00:28:26맞네 맞네.
00:28:27맞네 맞네.
00:28:28그러면은 블박에 뭐라도 있을 가능성이 높은 거네?
00:28:31어 자기야.
00:28:33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00:28:34설마 차에 가서 메모리 카드 빼내려고 그러려는 건 아니지?
00:28:39그게 지금 범죄거든?
00:28:41그러니까 나서지 말고 가만 있어.
00:28:42내가 가서.
00:28:43지금 우리가 물불 가릴 때야?
00:28:45그리고 그 자식들이 한 거에 비하면 뭐 이게 될 거야?
00:28:48일단 끊어봐봐.
00:28:49나 애들 유치원 데려다 주고 나가야 돼.
00:28:51자기야 자기야.
00:28:57자 우리 왕자님들 이제 양말 신자.
00:29:03너희 언제 이렇게 양말 신은 거야?
00:29:06엄마도 참.
00:29:07이제 형한테 양말도 혼자 못 신어?
00:29:09나도 봐봐.
00:29:11혼자 신었어.
00:29:18우리 민우 민준이 언제 이렇게 컸대?
00:29:21기특해 죽겠다.
00:29:26민준아.
00:29:27엄마 아빠가 예전처럼 많이 못 놀아주니까 속상하지?
00:29:34그래도 우리 가족이 행복해지려면 어쩔 수 없어.
00:29:38그러니까 힘들어도 좀만 참아.
00:29:41응?
00:29:42응.
00:29:44아닌데?
00:29:45난 엄마 일하는 게 더 좋은데?
00:29:48왜?
00:29:49엄마가 더 많이 웃으니까.
00:29:51옛날에 집에만 있을 때 속상해 보였는데 엄마가 회사 갈 때 행복해 보여서 좋아.
00:30:03나도 안 돼, 안 나, 안 나.
00:30:05응.
00:30:06이 새끼들.
00:30:36المترجم للقناة
00:31:03المترجم للقناة
00:31:07저희 엄마가 워낙 예민하신 데다가 저 때문에 방어적이 되셔서 어머님께 무례하게 구셨던 것 같아요.
00:31:17제가 대신 사과드릴게요.
00:31:18아니다. 나도 잘한 거 없다. 흥분해서 할 말 못할 말 다 쏟아낸 내 탓이지 뭐. 사부인께도 죄송하다고.
00:31:31됐다. 다 끝난 마당에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니.
00:31:37그런데요 어머니. 다른 게 아니고.
00:31:47처음에 제가 그 인형 보고 너무 놀랐었거든요.
00:31:52그래서 다 알아볼 생각도 안 하고 상민 씨한테 화부터 내고 제멋대로 단정해버린 것 같아요.
00:32:03그래서 상민 씨한테 물어봤는데 이 얘기를 절대 안 해주더라고요.
00:32:10답답해서 이렇게 어머님한테까지 여쭤보러 왔어요.
00:32:16어머님은 아시죠?
00:32:19그 인형이 어떤 건지.
00:32:40그 인형이 어떤 건지.
00:33:24그래
00:33:26걔네
00:33:29니가 상상하는 그런 이상한 애들 아니고
00:33:32내가 젊을 때 양장점에서 쓰던 마네킹이야
00:33:35장사 접고 둘 데가 없어서 지하에 놔뒀었던 건데
00:33:40상민이가 얘기 안 했을 거라고는 미처 생각 못했다
00:33:47사실은 상민 아빠가
00:33:53사람이 말이 안 통하고 손버릇이 아주 고약했거든
00:33:58아빠
00:33:59제발요 제발요
00:34:02그래 계속 울어 그렇게
00:34:05사내 새끼가
00:34:07몸만 하면 질질 짠구
00:34:08내가 그러지 말라고 나한테 몇 꼴이야 이 개
00:34:13나와라
00:34:15뭐냐 어 나와
00:34:19당신이 애한테 그렇게 감싸고 도니까 애새끼가 이 모야 이 꼴이 말아
00:34:23차라리 차라리 나를 죽여요 차라리 나를 죽여라고요
00:34:31아빠 제발 살려주세요
00:34:35제발요
00:34:38야야야야야
00:34:40지가 아직 덜 맞았구나
00:34:43응? 이리 와 이리 와
00:34:44엄마
00:34:45엄마
00:34:47엄마
00:34:49엄마
00:34:49엄마
00:34:50엄마
00:34:51이리 와
00:34:55이리 와
00:34:56아빠
00:34:56아빠
00:34:57아빠
00:34:58아빠
00:34:58아빠
00:35:01걸핏하면 사내 새끼가 기집애처럼 울기나 한다고 애를 그렇게 자주 팼는데
00:35:13아빠
00:35:14아빠
00:35:14아빠
00:35:14아빠
00:35:15아빠
00:35:15아빠
00:35:26아빠
00:35:27아빠
00:35:27아빠
00:35:29아빠
00:35:29아빠
00:35:29아빠
00:35:30아빠
00:35:32아빠
00:38:15تهلك معسف معا appear يوجد مخوابية في قلاب شخص عن طتي.
00:38:21تهت، لا قلنا الله.
00:38:26يروح.
00:38:29ما هو قلنا.
00:40:00네.
00:40:03나 부탁이 있는데.
00:40:13ما 오늘 회의 face, vad kurz 뭐 더 하실 말씀들 있으세요?
00:40:17아니 편하게는 말씀하세요!
00:40:20더 없는 것 같습니다, 없는 것 같습니다.
00:40:22오케이.
00:40:23그럼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하는 걸로.
00:40:25감사합니다.
00:40:26اشتركوا.
00:40:27كيف حالكم؟
00:40:41اشتركوا.
00:40:42انا انا اهلاسه الى اللقاء을 دي وانزل الان انا.
00:41:15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لت
00:41:18قطر قطر
00:41:19الاشتاء الله
00:41:20الط comet
00:41:21سبق الت願い
00:41:21pi title
00:42:51발렛이에요?
00:42:52아니요
00:42:54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00:42:57난 거야
00:43:05대리 부르셨어요?
00:43:07번호가 어떻게 되시죠?
00:43:085478이요
00:43:095478
00:43:37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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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52548
00:43:5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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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05799
00:48:057 Gesellschaft
00:48:09949
00:48:1221
00:48:25Black
00:48:27لكن...
00:48:27نعم.
00:48:29구독 찍 Bruce.
00:48:32centimet السابق.
00:48:34ق Titan.
00:48:34K
00:48:35Vitor.
00:48:41Vitor.
00:48:44talked to me.
00:48:45got all the wheels on.
00:48:45communication.
00:48:46انتظارك.
00:48:5320av congramenback.
00:48:58اه!
00:48:59اه!
00:49:00اه!
00:49:02اه!
00:49:05اه!
00:49:06자
00:49:12어휴
00:49:13그러게 그 인간들이 부르는 술자리를 왜 가냐고
00:49:17그렇게 위험한 자리 같으면
00:49:19아예 나가지를 말았어야지
00:49:22자꾸만 프라임 타임 줬는데
00:49:24인사도 안 하러 온다고
00:49:27백망덕하다고 계속 고박하니까
00:49:30나도 진짜 난처하니까
00:49:32아휴 참
00:49:34이제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똑똑히 알겠지?
00:49:37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냐 이 바보야?
00:49:43근데
00:49:45언니는 갑자기 거기 왜 있었어요?
00:49:48그 자식들이 노 피디 누명 씌운 거
00:49:51증거 찾으러 갔지
00:49:54근데
00:49:56김정식이 언니 얼굴 다 봤는데
00:49:58어떡해요?
00:50:00뭐 알 수 없지 뭐
00:50:01야 그런데 너 그렇게 끌려가는데
00:50:04내버려두고 나 집에 가냐?
00:50:07아아
00:50:08나 진짜 내 코가 석자인데
00:50:10이 오지랖 때문에
00:50:12증거 다 놓치고
00:50:18누굴 탓하겠어
00:50:21술 다 깼지?
00:50:23나 먼저 들어간다 조심히 가
00:50:24언니
00:50:26나 오늘만 언니네 집에서 재워주면 안 돼요?
00:50:29어?
00:50:29아무래도 혼자 사니까
00:50:31김정식이 찾으러 올까 봐 무섭고
00:50:33그럼 진짜 감당 안 될 것 같은데
00:50:36왜
00:50:37그렇다고 회사에서 자는 건 더 무서워
00:50:50앉아 앉아
00:50:52집이 좁아서 따로 내줄방은 없고
00:50:54너가 침대에서 자
00:50:55나는 애들 때문에 수시로 왔다갔다 해야돼
00:51:00고마워
00:51:03고마워
00:51:04고마워
00:51:05아고 죽겠다
00:51:06아고 죽겠다
00:51:06아고 죽겠다
00:51:07아고 죽겠다
00:51:09아우
00:51:10무슨 액션영화 찍은 사람처럼 난리를 쳤더니
00:51:13온 삭신이 수시네 그냥
00:51:15아우 아우
00:51:23아휴
00:51:24뭐
00:51:24뭐
00:51:24일단 아무 생각하지 말고
00:51:28푹 자
00:51:30좀 자고 일어나면
00:51:32복잡한 마음이 좀 정리되겠지
00:51:35아휴
00:51:36불 끈데?
00:51:44잘 자라
00:52:10이게 무슨 말이야?
00:52:11저 나강이 뭘 봐?
00:52:14나가 있어 나가 있어
00:52:18아
00:52:19아
00:52:19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00:52:24나랑 강종렬이랑 송예나랑
00:52:26술 한잔 먹고
00:52:27송예나랑 나랑 택시를 타고 가고 있는데
00:52:30아니 어디서 나타났는지
00:52:32전화장이 나타나서
00:52:34송예나를 끌고 가잖아?
00:52:37송예나는 왜 불러냈어
00:52:38대체 송예나랑 도해
00:52:43아니
00:52:44내가 별 생각이 있었던 건 아니었고
00:52:47우리가 한 배를 탄 거니까
00:52:49친하게 지내자는 의미로다가
00:52:52하
00:52:55니가 인간이야?
00:52:57니가 인간이냐고
00:52:59내가 널 어떻게 막아줬는데
00:53:01어떤 심정으로 막아줬는데
00:53:03어쩔 거야?
00:53:05어?
00:53:06이제 어쩔 거냐고
00:53:08야 이 미친 자식아!
00:53:11아
00:53:13아
00:53:14아
00:53:14아 진짜 나 왜 이럴까
00:53:16아
00:53:17아
00:53:18미안해
00:53:20아니
00:53:21나도 외로워서 그랬어
00:53:23니가 나를 너무 싫어하고 무시하니까
00:53:26나도 속상해서 그런 거라고
00:53:34아
00:53:35아
00:53:36경선아
00:53:38나 한 번만 살려줘라
00:53:39야 진짜 다시는 실수 안 할 테니까
00:53:43한 번만 살려줘라
00:53:45제발
00:53:47아 진짜 나 왜 이럴까
00:53:49아유 아유 아유 아유 진짜
00:53:54origin
00:53:59아
00:54:00아
00:54:01아
00:54:01아
00:54:01아
00:54:01아
00:54:02아
00:54:02아
00:57:51كان فيه ما يكون معينة في المقبل أنه يمكن أن تكون هناك كذلك.
00:58:03انظر نفسه عندما يخبرناه والمقبل أن يكون في المقبل أن أجمد أخير.
00:58:12لقد موضوع انت تحبانا اصبحت من شراء عددنا.
00:58:18لقد بضعت انت لديك anything من اختبة الجباري
00:58:21لغايا.
00:58:23لكن لقد جمع ذلك على انت تفضل القيامي بأن
00:58:31لقد وضعت كل هذا.
00:58:32ولكن لقد عدده اللغة orbache لديك
00:58:37ليس لديك وضعت من حدثتم بذلك.
00:58:40눈 한 번만 딱 감으면 네 평생 그렇게 하고 싶어했던 쇼호스트 계속 할 수 있어.
00:58:46게다가 넌 실력도 좋잖니.
00:58:48네 이름으로 브랜드 런칭하지 말란 법도 없지.
00:58:51이제 그만 좀 하세요 상무님.
00:58:54이쯤 되면 상무님도 제발 본부장님한테서 벗어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00:58:59걸핏하면 이 여자 저 여자 찝적대는 인간을 남편이라고 언제까지 감싸실 거예요.
00:59:06상무님 원래 이런 분 아니셨잖아요.
00:59:08누구보다 냉정하고 정의로운 분이셨죠.
00:59:12상무님 저 신입 때 그러셨죠.
00:59:15너한테 한 시간은 그냥 끝내고 말 방송일지 모르지만
00:59:18협력사한테는 회사 운명이 걸린 한 시간이다.
00:59:21그러니까 남의 인생이 걸린 시간 후뚜루마뚜루 할 생각하지 마라.
00:59:27저 그때부터 상무님 존경됐고 좋아했어요.
00:59:30오랫동안 상무님처럼 되고 싶었고요.
00:59:34그러셨던 분이 왜 이렇게 변하신 거예요?
00:59:40애 아빠 잤니?
00:59:43너도 애들 엄마라 이해할 수 있을 거 아니니?
00:59:47설령 내가 만신창이가 되고 수치심에 가슴이 갈갈이 찢겨져도
00:59:51내 딸을
00:59:55성추행범의 자식이 되게 할 수는 없었어.
00:59:59엄마가 딸 지키려던 게 그렇게 잘못이야?
01:00:01나 진짜 열심히 살았어.
01:00:05내 딸 위해, 내 가족 위해 진짜 열심히.
01:00:08그게 진짜 딸을 위한 선택이셨을까요?
01:00:11솔직히 상무님이 성공하고 싶으셨던 거 아니고요?
01:00:16오히려 따님은 괴로워했을 수도 있어요.
01:00:21그런 아빠를 감싸는 엄마를 보면서요.
01:00:27이재라도
01:00:29이재라도
01:00:31제가 존경했던
01:00:32그때의 상무님으로
01:00:36돌아와주시면 안 될까요?
01:00:51어떤 증상 때문에 그러시나요?
01:00:54제가 얼마 전에 조기 폐경 진단을 받았는데 그게 딱 한 군데 병원에 가본 거라 혹시 오진일까 싶어서.
01:01:02그리고 얼마 전에 피가 살짝 비치긴 했는데 그게 제가 생리를 한 건데 안 한 걸로 착각한 걸 수도 있어서.
01:01:10음, 그럼 초음파부터 한번 볼까요?
01:01:13네.
01:01:27안타깝지만 오진은 아닙니다.
01:01:30초음파 검사상 폐경이 확실해 보입니다.
01:01:34전 병원에서 FSH 수제 검사는 하셨죠?
01:01:38네.
01:01:39잠시 잠깐 피가 비치는 거는 피곤하거나 할 때 생길 수도 있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01:01:45약은 잘 드시고 계신가요?
01:01:49아니요.
01:01:50어, 그러시면 안 돼요.
01:01:52약 안 드시면 잠을 못 자거나 몸에 열이 차거나 하는 갱년기 증상이 찾아오거든요.
01:01:59꼬박꼬박 약 잘 챙겨드시길 보내드리고요.
01:02:01식사 거르지 마시고 컨디션 관리 잘 해 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01:02:08고맙습니다.
01:02:15고맙습니다.
01:02:23고맙습니다.
01:02:30고맙습니다.
01:02:32고맙습니다.
01:02:34고맙습니다.
01:02:36أرسل هذا.
01:02:37أرسل هذا؟
01:02:38أحدهم شبابات أرسل هذا.
01:02:40أرسل هذا.
01:02:41أرسل هذا، أرسل هذا الخير من المفيد.
01:02:50ما أرسل هذا؟
01:02:55انه تبقى جيدة،
01:02:58أنا بيوتيارا, 좀 피곤해서
01:03:00بي타민을 좀 샀는데
01:03:02아, 맞나?
01:03:03요새 بي타민에는 요일도 쓰여있는갑네
01:03:07그렇더라고요
01:03:09이따 먹자
01:03:15내가
01:03:16쓸데없이 오지랖더지 말라고 몇 번이 말했노
01:03:20아니
01:03:21아니 나는
01:03:25그럼 내 앞에서 사람이 자빠졌는데 가만히 있나?
01:03:27انت اتجابي ب費نات!
01:03:29انت يبقى الهيه 영화؟
01:03:37ما فقل نهيه 무هيه
01:03:42نهيه يوجده ليه؟
01:03:43انت تنهيه
01:03:43انهيه
01:03:50انهيه
01:03:58لا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01:04:08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01:04:14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أن أعرف
01:04:20أن أعرف
01:05:02فكende
01:05:05انت Kumon
01:05:07بعض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1:05:18네.
01:05:21사실은 김선민 쇼스트와 노원빈 PD님은
01:05:26아무런 사이가 아닙니다.
01:05:29네?
01:05:30그러면 저번에 진술하신 내용은요?
01:05:35여기서 말씀드리기 너무 죄송하지만
01:05:38그날은 제가 거짓 증언을 했습니다.
01:05:45김정식 본부장님과 서상무님의
01:05:49강압적인 협박과 회의로 인해
01:05:52제가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01:05:54우리의 윤리위 증언은 회사 내의 일대팔안을 불러일으켰다.
01:06:09결정적 증인의 증언이 번복되었고 추가 성추행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01:06:15이에 저희 윤리위 전원에 일치된 의견으로 김정식 본부장의 해임을 통보합니다.
01:06:23김정식 본부장은 사내 성추행과 직장 내 부당행위라는 명목으로 전격 해임되었고
01:06:45상무님은 이 모든 일에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01:06:58결국 남편의 복직 결정까지 내려지며 모든 일이 제자리로 돌아온 듯 보였지만
01:07:10뜻밖의 우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추악한 진실이 또다시 드러났는데.
01:07:19야, 준하정. 너 그 얘기 들었어?
01:07:23뭐, 무슨 얘기?
01:07:24김정식이랑 강 사장 경찰서에 잡혀갔대.
01:07:28왜, 무슨 일로.
01:07:41오, 상무님.
01:07:42상무님, 상무님.
01:07:42상무님, 상무님, 상무님.
01:07:44상무님, 상무님.
01:07:44상무님, 상무님.
01:07:46괜찮으세요?
01:07:47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01:07:49나는 또다시 내 뒤에서 뒤통수를 치려는 불행과 맞닥뜨려야 했다.
01:07:55그게 무슨 말이야?
01:07:57우리 인턴 중에 누가 잘릴지도 모르겠다고?
01:07:59아니, 내가 오늘 아침에 휴게실에서 총무님끼리 하는 얘기를 들었거든.
01:08:03어.
01:08:04근데 우리 인턴이 총 7명이잖아.
01:08:07근데 다음 달에 뭐 신청하는 거에 6명만 신청을 한다 어쩐다 뭐 그러더라고.
01:08:12그래서 혹시 우리 중에 누가 잘리는 사람이 있는 건가 싶어서 불안해가지고.
01:08:48어.
01:08:50어.
01:08:52어.
01:08:53어.
01:08:58어.
01:08:59어.
01:09:04어.
01:09:06어.
01:09:08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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