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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dge.Returns.S01E11 [Full Movie] [Full Storyline]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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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22اشتركوا
00:05:13بأي مجتمع، فقط تستمر mandar بأيب جيد.
00:05:14فإن اشتريا فعن مجتمع، فقط تنظر، فقط تنظر.
00:05:19خطت بأيب، فقط تنظر.
00:05:32فقط تنظر.
00:05:33فقط تنظر.
00:05:41فقط تنظر.
00:05:43.
00:05:50앉아.
00:06:02우리 젊은 판사는 여기가 어딘지 알고 오는 건가?
00:06:15자, 기껏 대법상 자리 만들어놨더니 아들 하나를 건사 못하고.
00:06:23죄송합니다.
00:06:25실은 그 일 때문에 드릴 말씀이 있어서 봤습니다.
00:06:31옷까지 벗은 마당이 무슨 말?
00:06:3415년 전 일입니다만.
00:06:38에스고 안살편에서 철거민 피해자를 가해자로 판결한 적이 있었습니다.
00:06:42고해에 송사를 할 끼면 내가 아니라 신부를 찾아가야지.
00:06:47그때 제가 가해자로 만든 철거민의 아들이 판사가 됐습니다.
00:06:55뭐?
00:06:58아들놈이 갑자기 양심 선언을 하고 제가 옷을 벗게 된 것도 다 그 판사놈 때문입니다.
00:07:05그래서 그게 누군데?
00:07:09강신진 수석이 데리고 있는 이한영 판사입니다.
00:07:15강신진 수석에게 진짜 나랏 일을 하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00:07:19나랏 일에 쓰임이 되고 싶습니다.
00:07:22나랏 일에 쓰임이 되고 싶습니다.
00:07:30복수를 하겠다고 나타난 이한영 판사는 배엔보다 교활하고 일고의 삶에도 없었습니다.
00:07:37강신진이 그놈을 각 앞에 데리고 나타난다면 절대 믿어서는 안 됩니다.
00:07:42강신진이 그놈을 수 있었습니다.
00:07:43일개 평판사가 대법관을 날렸고 그 뒤에 강수석이 또 제 생각에는 황남용 대법관이 어떨까 싶습니다.
00:07:57이놈이 내 앞에서는 황남용일 추천하더니.
00:08:04이놈이 내 앞에서.
00:08:05도대체 뭉꽁이가 뭐야?
00:08:15수호자는 카카 퇴임 전부터 준비한 그림자 정부야.
00:08:19어때?
00:08:23대한민국의 진짜 권력을 본 기분이.
00:08:29설레였습니다.
00:08:32설레?
00:08:35재미있네.
00:08:37나한테도 그런 때가 있었겠지.
00:08:41궁금한 게 있습니다.
00:08:45거기에 저를 왜 데리고 가신 겁니까?
00:08:49자네 그만큼이나 믿냐고 묻는 거야?
00:08:54아니.
00:08:57자네 믿어서 데려간 게 아니라 날 믿으라고 데려간 거야.
00:09:02이게 진짜 권력이다.
00:09:06그러니까 날 믿고 따라와라.
00:09:10극토부 장관은 도시개발 계획을 훔치고 수호재 주인은 그걸 이용해서 나랏돈을 훔치고 수호재가 권력과 자본의 추악한 카르텔이 된 거지.
00:09:22난 무당이나 믿는 박강털 치워버리고 수호재의 주인이 될 거야.
00:09:28언젠가 그때가 오면 나와 함께 새로운 정의를 만들 사람이 필요해.
00:09:38절대로 날 배신하지 않을 동지.
00:10:04하...
00:10:06하...
00:10:09수선님의...
00:10:12정의는 무엇입니까?
00:10:24악은 빠르고 선명하지.
00:10:27거칠 것이 없으니까.
00:10:29하지만 정의는 형식과 절차를 따져.
00:10:32그래서 게으르고 더디고 지체되지.
00:10:36내가 생각하는 정의는 악보다 빠르고 선명하고 거칠 것이 없어야 돼.
00:10:45전이가 생각하는 정의는.
00:10:52하...
00:10:55너 정말 공정하게 따지고 판결한 거 맞아?
00:10:59네.
00:11:03아니다.
00:11:05이런 거는 묻고 따져서 아는 게 아니지.
00:11:07사람이라면 그냥 아는 거죠.
00:11:15제가 생각하는 정의는.
00:11:19묻고 따져서 판단하는 게 아니라.
00:11:22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공정과 상식입니다.
00:11:42어떤 면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정의와 같다.
00:11:48아니.
00:11:50당신이 생각하는 정의는 독서냐.
00:12:07하...
00:12:08일전에 같이 온 아가씨 누구야?
00:12:11엄청 이쁘던데.
00:12:12이뻐? 누구야?
00:12:14유세희 씨랑 왔습니다.
00:12:16해날로폼에.
00:12:19지참금으로 검찰총장을 바쳤으니.
00:12:22이제 결혼인가?
00:12:24아닙니다, 지금.
00:12:26에이.
00:12:27짜장면 비벼주고 앞치마까지 매줬으면 결혼해야지.
00:12:32사내가 그렇게 홀려놓고 발 빼면 비겁한 거야.
00:12:36아니, 저... 저...
00:12:38앞치마 입혀주시면 뭐 끝난 거 아니야?
00:12:41하...
00:12:42예...
00:12:42아가씨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던데.
00:12:47하...
00:12:48맛있게도 먹어요.
00:12:50네.
00:12:56그렇게 안 봤는데 비겁하네.
00:12:59제가요?
00:13:01비워.
00:13:02비겁하게 자네 잔디나 깔고 말이야.
00:13:05아이씨.
00:13:07하...
00:13:15안 잔다.
00:13:32확인했어요.
00:13:35이제 곧 알게 되겠죠?
00:13:39장태식의 불법 대출은 정다운 저축은행의 대출 담당이 횡령 혐의로 체포되면서 세상에 드러난다.
00:13:46아, 장태식 체포영장.
00:13:48쉽지 않을 거예요.
00:13:50윗선에서 악착같이 막으려고 할 테니까.
00:13:54영청이 왜 필요해요?
00:13:55잘하는 거 있잖아요.
00:13:56뭐요?
00:13:58긴급체포요?
00:13:59장태식 허리부터 꺾어요.
00:14:00내가 목을 칠 테니까.
00:14:03와...
00:14:04그럼 내가 다 아는 거네.
00:14:06장태식 목을 보호하는 갑없이 강신진 수석이라는 거 몰라요?
00:14:09목 치는 게 더 어려워.
00:14:10아, 알았어요.
00:14:13칼이나 제대로 갈고 기다려요.
00:14:15걱정하지 말아요.
00:14:17칼날 시뻘없게 갈아갈 테니까요.
00:14:26정다운 저축은행 대출 담당 한광훈 부장님.
00:14:30네.
00:14:33지난달까지 1억 5천이네요.
00:14:36공급행령에서 주식 투자하신 금액이?
00:14:39아, 죄송합니다.
00:14:40어떻게든 그 돈은 제가 꼭 돌려놓겠습니다.
00:14:43음, 괜찮아요.
00:14:44어차피 제 돈 떼어먹은 것도 아닌데요.
00:14:46네?
00:14:48이거 주식 오르면 어차피 다시 채워놓으려고 하셨잖아요.
00:14:51아니예요?
00:14:54네?
00:14:56아, 예, 예.
00:14:59맞습니다.
00:15:01어우, 이건 제가 봐도 꽤 신빙성 있는 자백인데요.
00:15:05이건 뭐 거의 고백 쪽인가?
00:15:10그래서 말인데요.
00:15:13나란 일 하나만 도와주죠.
00:15:16정답게.
00:15:23하아, 장태 씨.
00:15:26이번 생에서는 더 이상 죄짓지 않게 해줄게.
00:15:29너 때문에 더 이상 불행해지는 사람이 생겨서는 안 되니까.
00:15:34그렇다고 창고까지 생각은 하지 말고.
00:15:48네?
00:15:50이한용 판사 이 새끼야.
00:15:52어떤 새끼요?
00:15:53저요?
00:15:53그래, 너.
00:15:55네가 감히 나한테 사기를 쳐?
00:15:58너 이제 되어졌어?
00:16:01오, 박초로 검사.
00:16:05내가 삼...
00:16:08삼십억 슈킹 당하던 날 말이야.
00:16:13이한용 판사랑 무지하게 바빴나 봐?
00:16:20이...
00:16:21너도 되어졌어.
00:16:27네.
00:16:29부장님이 주신 통화 목록이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00:16:35그래, 기대해야지.
00:16:44아니, 이성대 부장이 미라클 건 전후의 제 동선, 판사님 동선, 통화내역까지 모조리 입수했어요.
00:16:49이제 어쩌죠?
00:16:50강신진 수석도 곧 알게 될 텐데.
00:16:55걱정하지 말아요.
00:16:56이성대 부장은 제 욕심 때문에 또 한 번 당황하게 될 겁니다.
00:17:09저번에 그 조출한 파리는 뭐 어떻게 잘하셨나 몰라.
00:17:15거기 왔어요?
00:17:16아니, 뭐.
00:17:19그래요.
00:17:20갔다가 그냥 왔어요.
00:17:21이쯤 되면 친구도 소개하고 그럴 때 되지 않았나?
00:17:25나는 친구 없어요.
00:17:27그러니까 나는 소개하기 싫어서 안 한 거 아니고.
00:17:31그쪽은 소개할 때 됐는데 한참 지났고.
00:17:35떴다.
00:17:37부탁해요.
00:17:38그냥은 안 해요.
00:17:40무조건 내 소원 하나 들어주기.
00:17:42싫음 관두든가.
00:17:45안 되겠다.
00:17:47알았어, 알았어.
00:17:48알았으니까 어?
00:17:50실수하지 말아요.
00:17:54이한영 판사 이 새끼.
00:17:57앉으시죠.
00:18:01해날로폼 막내딸이 사기꾼 설명해 온 이유가 있었네.
00:18:06둘이 결혼한다더니 벌써부터 부창부수야 뭐야.
00:18:11어머.
00:18:12벌써 축하해 주는 거?
00:18:15여긴 언제 이렇게 정리가 된 거야?
00:18:18겁대가리가 없는 건가?
00:18:20아님 생각이 없는 건가?
00:18:24경찰이 다른 데는 다 뒤져도 여길 또 뒤질 일은 없으니까.
00:18:30박철호 검사.
00:18:32자주 뵙네요.
00:18:355억입니다.
00:18:39겨우 5억?
00:18:43당장 30억 채워.
00:18:45안 그럼 니들 다 죽은 목숨이야.
00:18:48일주일 뒤에 30억 줄게요.
00:18:50그럼 5억이나 버는 거잖아?
00:18:53투자 잘하셨네요.
00:18:54이제 따님 유학비는 걱정 없으시겠어요.
00:18:59닥쳐 이 새끼야.
00:19:02내가 또 속을 줄 알아?
00:19:04조용해지면 해날로폼으로 와요.
00:19:08중앙지법 부정판사 출신인데 전망 좋은 방으로 하나 드릴게.
00:19:14눈 감는 조건으로 나쁘지 않죠?
00:19:18웃기지마.
00:19:20내가 또 속을 줄 알아.
00:19:21당장 30억 채워!
00:19:24아이씨.
00:19:25당장은 없다고!
00:19:31없으면 만들어야지.
00:19:36지금 바로 수석 부장한테 전화할까?
00:19:46잠깐만요.
00:19:48바로 드릴게요.
00:19:52세끼.
00:19:53깜도 안 되는 게 어디서.
00:19:55계좌번호가 2360-10-69923 국제은행 이선영님.
00:20:04아이씨.
00:20:04또한 이씨.
00:20:05너 뭐야?
00:20:07너 뭐야?
00:20:08잠깐!
00:20:09내가 계좌번호 튀었어.
00:20:11감히 누구 몇 살을 잡아?
00:20:13팔 다 싸대겠냐?
00:20:14놔.
00:20:15안 놔?
00:20:16너 죽고 싶어?
00:20:18놔!
00:20:18아!
00:20:18아!
00:20:19잠깐만 죽도록.
00:20:21진정해요.
00:20:21진정해요.
00:20:22진정해요.
00:20:25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죠.
00:20:26이 계좌에 30억이 들어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00:20:29강신진 수석이 알면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하지 않아요?
00:20:33어이 새끼.
00:20:35진정하세요.
00:20:36아.
00:20:37아까 내 제안 까서 30억은 못 주겠다.
00:20:40이건 또 뭐.
00:20:41이 형태 부장 돈은 아니니까.
00:20:43그래도 뭐.
00:20:45해당품으로 오겠다고 하면 받아줄게요.
00:20:48정관 중에 그쪽 같은 사람 한둘도 아니고.
00:20:50돌아와도 티도 안 나.
00:20:52이것들이.
00:21:05이성대 부장 내가 충고하는 아재.
00:21:11닥치고 떠나.
00:21:12예?
00:21:14그동안 자네가 버린 재판 거래와 부정 청탁 내역들.
00:21:21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00:21:32그동안 자네가 버린 재판 거래가 버린 재판 거래가 버린 재판 거래가 버린 재판 거래가 버렸어요.
00:22:00네 부장님.
00:22:02그 제가 확인은 했는데.
00:22:06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0:22:14못 벗어.
00:22:17수장님이 다시는 부를 일 없을 테니까.
00:22:27까르밀 재판 거래가 버린 재판 거래.
00:22:29다 같이.
00:22:33그럼, 조용히 잘 어울리는거예요.
00:22:42그럼, 아잇.
00:22:42그럼, 아잇.
00:22:48다 같이 그를 보내주세요.
00:30:03يا ربما أنت صدر وليس لك.
00:30:04فراؤتني فراؤتنيiet.
00:30:06فراؤتني فراؤتني فراؤتني.
00:30:06فراؤتني فش فراؤتني فش فش فراً وراؤتني فش فى محتفظه.
00:30:11فعالك فنصد.
00:30:12فلا من الشعب السيخ إلي فالصح فعالك فش فوراً.
00:30:23فعال необ نتخدم.
00:30:25فقاللتني فإذاً.
00:30:25فاليوم الثالي ضعك هزة من المنظمين.
00:30:29فالنظم للقناة لأني سوف تقشره.
00:30:33ها ها
00:30:34ايه 무슨 개소리야
00:30:37뭐 예를 들면
00:30:41정다운 저축은행에 있는
00:30:43S쇼핑 비자금 같은 거?
00:30:49여기서 당황하면
00:30:51찐인데
00:30:55시작해요
00:30:59어 선배
00:31:00혹시
00:31:02소식 들었어요?
00:31:03S쇼핑 장태식 대표가
00:31:05정다운 저축은행에
00:31:06비자금을 무려 500억을 묻어놨다는데
00:31:09야 이거 진짜면은
00:31:12대박 아니냐
00:31:13아이 그래 나도 좀 전에 들었어
00:31:16그 소식 들었어
00:31:17S쇼핑 장태식 대표 비자금이
00:31:20500억이야 500억
00:31:21정말요?
00:31:24좋았어
00:31:27장용윤 회장의 비자금 소문이 동거한
00:31:30장태식의 비자금 투자가
00:31:31세간에 관심을 끌었기 때문이다
00:31:34사죄드립니다
00:31:35저희 S쇼핑은
00:31:37정다운 저축은행에서
00:31:39불법 대출을 받았습니다
00:31:40뿐만 아니라
00:31:42비자금 500억을
00:31:44비자금 500억을
00:31:45정다운 저축은행에
00:31:46차명으로 은닉했습니다
00:31:51죄송합니다
00:31:56전생의 판사는 장태식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고
00:31:59검찰은 장용윤의 비자금 소문을 가짜뉴스로 흘렸다
00:32:03장용윤의 꼬리 자르기가 성공한 것이다
00:32:11정답
00:32:12김정은 검사
00:32:13이번 생일의 장태식에게는
00:32:15집행유예따위는 없을 거예요
00:32:23장용윤 회장
00:32:24장용윤 회장
00:32:26설마 아들하고 비자금을
00:32:28둘 다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00:32:34정답
00:32:35그럴 수도
00:32:38대식이 멀쩡한 놈
00:32:44하...
00:32:56장태식 대표는
00:32:58긴급 체포 시한이 지나면
00:32:59집으로 돌아갈 겁니다
00:33:03구속영장은
00:33:03발부되지 않을 테니까요
00:33:05하...
00:33:05뭐...
00:33:06강수석이 맞겠다고 그랬으니까
00:33:07그렇게 되겠지 뭐
00:33:14경다운 저축은행에 있는 비자금
00:33:18포기하시죠
00:33:22하...
00:33:22이거 참...
00:33:24대식을 한 푼 두 푼 모은 건데
00:33:25이거 아까워서 어쩌지?
00:33:29장태식 대표가 한 푼 두 푼 모은
00:33:31500억도 이렇게 아까운데
00:33:33회장님이 조성한
00:33:345천억은 얼마나 아까울지
00:33:37저는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00:33:38뭐?
00:33:44왜 이렇게 놀라십니까?
00:33:45전 그것 때문에 오신 줄 알았는데요
00:33:48강수석?
00:33:49하긴
00:33:515천억이면
00:33:52그렇게 쉽게 포기하기는 어렵겠네요
00:33:56강수석
00:33:57검찰이 장태식 대표 비자금을 수사하면
00:34:00회장님 비자금이 밝혀지는 것이 시간문제고
00:34:03결국 각하도 알게 되겠죠
00:34:09정경유착으로 성장한 S그룹
00:34:12각하 눈 밖에 나면
00:34:14그 단단한 고리가 매서운 채찍으로 바뀔 겁니다
00:34:22그래서?
00:34:26각하 모르게 최대한 빨리 해결해야죠
00:34:31하...
00:34:32그래 줄 마음은 있고?
00:34:35지금으로서는 장태식 대표가 모든 걸 인정하고
00:34:38재판장으로 가는 게 최선입니다
00:34:41S그룹
00:34:42후계자가 감옥에 들어간다면
00:34:44세상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을까?
00:34:46자실새끼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
00:34:48우리 S그룹 신용은
00:34:50검찰 수사에 협조한 점
00:34:52진심으로 반성한 점
00:34:54그동안 국가 경제에 이바지한 점
00:34:57재판장은 이런저런 이유로
00:34:59집행유예를 선고할 거고
00:35:01피해 금액을 변제하겠다고 고개 숙이면
00:35:05뭐...
00:35:06여론도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00:35:08나보고 그걸 다 갚으라고?
00:35:10그렇게 약속을 잘 지키셨습니까?
00:35:20집행유예는 틀림없는 건가?
00:35:23변 변호사가 장태식 대표의 짐을 조금만 덜어준다면 문제없겠지만
00:35:29가능하겠습니까?
00:35:30모습이 주인 말을 따라야 되겠지
00:35:36내 이번 일을
00:35:41잊지 않겠네
00:35:42잊어도 상관없습니다
00:35:45다만
00:35:47이번 일의 대가는 천억입니다
00:35:53천억?
00:35:55천억을 잃는 게 아니라
00:35:57비자금 4천억을 지키고
00:36:00카카의 신뢰를 지킨다고 생각하십시오
00:36:03그래야 S그룹도 살고
00:36:06회장님도 사는 겁니다
00:36:10협박인가?
00:36:12저는 윈윈윈이라고 생각합니다만
00:36:20대중이 낙득할 만한 그림이 나와야 하니까
00:36:24검찰은 장태식 대표를 구속 기소할 거고
00:36:28재판은 수호지에서 받던 이한영 판사가 맡을 겁니다
00:36:40이승훈
00:36:44사는 사는 것 같습니다
00:36:47자네도 언젠가 이 자리에 꼭 함께 될 날이 올 거야
00:36:51그때 꼭
00:36:55이 순간을
00:36:57기억하게
00:37:30고생했다.
00:37:32응.
00:37:33아, 말도 마세요.
00:37:35그 검사년이 얼마나 독한지.
00:37:39아이씨.
00:37:40피곤할텐데 들어가 쉬어라.
00:37:45아빠.
00:37:47그,
00:37:50비상권은 죄송해요.
00:37:54이번 기회 다 털고 깨끗하게 시작해?
00:37:59그, 무슨 말이에요?
00:38:01뭘 다 털어요?
00:38:05검찰에선 널
00:38:07구속 기소할 거다.
00:38:10아,
00:38:11아니,
00:38:12아, 이거 풀어줘 놓고 왜요?
00:38:15아니, 기소든 뭐든.
00:38:17아, 그게 불구속으로 재판만 받으면 되는 거잖아요.
00:38:20여러분도 생각해야지.
00:38:27아유,
00:38:29아, 아빠.
00:38:32아, 아빠.
00:38:34아버지.
00:38:37아버지.
00:38:38나보고.
00:38:39그 벌레같은 놈이가 들어가는.
00:38:41그 떠오르는 것에 들어가라고.
00:38:43아이씨.
00:38:47아이씨.
00:38:49아이씨.
00:38:49아이씨.
00:38:51아이씨.
00:38:52아이씨.
00:38:54아이씨.
00:38:57아이씨.
00:39:07아이씨.
00:43:22يمكنني انه ليهى عنيه
00:43:24يجب انه الانه
00:43:25ذاته
00:43:25مجزونا
00:43:28مجزونا
00:43:29مجزونا
00:43:31مجزونا
00:43:33مجزونا
00:43:35مجزونا
00:43:37مجزونا
00:43:38أنا...
00:43:40...박광토 전 대통령.
00:43:45أو...
00:43:49لا...
00:43:50وا Worуда undert pancake
00:43:51팍 광토
00:43:52وا
00:43:55여
00:43:56나 박광토 찍었어
00:43:59진짜 어이가 없어서 배신감
00:44:01야 한영아
00:44:05들어와요
00:44:06응
00:44:09잠깐만요
00:44:12두 번만 입으세요?
00:44:15응?
00:44:18حنيوكي 때문에 이 무릎이 닳도록 뛰는 거 아시죠
00:44:21아니 이게 판사가 서류 보다 보면 손목도 나가거든요
00:44:26그런 거면 기자도 만만치 않거든요
00:44:30그럼 드셔야 돼, 드셔야 돼, 빨리 오세요
00:44:32너가 따먹어, 나 이거 기자님
00:44:34아니 뭐 검사, 도가니는 강철인 줄 아나
00:44:40이럴 때 보면 선배는 참 의리가 없어
00:44:44그랬어
00:44:48아, 근데요
00:44:54다들 토사모 아시죠
00:44:57박광토를 사랑하는 모인 말이에요
00:45:00아, 거기서 저희 알면 잡아 죽이려고 덤데
00:45:05아세요, 정말 쉬운 상대가 아니에요
00:45:08지금 한 얘기 전부 잊어도 됩니다
00:45:11어떻게 잊어요?
00:45:14이렇게 재밌는 얘기를
00:45:15왜요?
00:45:16박광토 전 대통령이라 그러면 내가 쫄아서 도망이라도 칠까봐요?
00:45:19그래서 얘기 안 한 거예요?
00:45:21참 사람을 뭘로 보고
00:45:23야, 방금 들은 걸 어떻게 잊어먹어? 붕어 새끼냐?
00:45:26수호재는 대한민국으로 움직이는 진짜 권력이야
00:45:30끔찍하고 강한 놈들이라고
00:45:33그러니까 너는 빠져도 돼
00:45:35송란희 기자님 돼요
00:45:37무슨 소리야?
00:45:39깜짝이야
00:45:40나 석정우야
00:45:42아, 수호재를 발견한 건 저예요
00:45:44절대 못 빠지죠
00:45:46제가 어떻게 빠져요?
00:45:47나한테 뭐 빠지라고도 안 하네요?
00:45:51우리는 한 팀이라면서요
00:45:54잘 잡으면 안 하네
00:45:56원 팀?
00:46:04원 팀?
00:46:07오해, 지금 특히나!
00:46:10안 해, 안 해, 안 해!
00:46:12지금 투히나!
00:46:13이ALLY 맞아버려고...
00:46:14하하하하!
00:46:17하하하하!
00:46:19하하핳하!
00:46:23انه استران وقت دقالتها.
00:46:31اطلاق موضوع derecho?
00:46:33السيارة.
00:46:36اشتركوا في كل بسلم.
00:46:37في الوقت دقالوا في صحيحا.
00:46:39الاندرجة أن تحملها هؤلاء السلام.
00:46:41في كل وقت دقالوا في قبل،
00:47:16장태식 사장님이 시켰기 때문입니다.
00:47:21장태식 사장님은 내 머리를 벽에 부딪히고 야구 방망이로 팔도 부러뜨렸습니다.
00:47:33판사님께는 철검인한테 맞아서 머리가 터지고 팔이 부러졌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00:47:42판사님은 철검인이 저를 폭행했다고 재판했습니다.
00:47:50장태식 사장님은 병원비와 백만원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00:47:57장태식 사장님은 돈 벌 수 있는 기회를 또 준다고 뼈가 붙으면 또 오라고 했습니다.
00:48:12아빠는 나쁜 사람이었어요.
00:48:17하지만 온몸이 부서지도록 딸을 사랑하는 사람이었고.
00:48:24지나야 고기 좀 먹어 고기를.
00:48:26어?
00:48:27고기?
00:48:27응.
00:48:28같이.
00:48:30아빠가 다쳐서 오는 날에는 고기를 먹으러 갔어.
00:48:34아빠 돈 있어?
00:48:35아빠 돈 있지.
00:48:37그래?
00:48:40자, 자, 진아야 너 너 이거 용돈에 용돈 없지.
00:48:48자, 그런 날에는 밀린 학원들도 나오고 롱돈도 나오고.
00:49:06아빠는 우리 진아가 아침이면 하얀 와이쇼스를 입고 회사에 출근했으면 좋겠다.
00:49:18야근도 하고 동료들하고 회식도 하고 그렇게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았으면 참 좋겠네.
00:49:31무슨 말이냐.
00:49:33가자.
00:49:45당신은 지옥에 살면서 나는 남들처럼 살길 바랬나봐요.
00:49:56근데 아빠는 몰랐던 거죠.
00:50:00나도 남들처럼 하얀 와이쇼스 입고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그런 아빠를 바랬다는 걸.
00:50:19나 진짜 죽어라고 공부했어요.
00:50:24부끄러운 아빠한테서 멀어지고 싶어서.
00:50:32그런데 내가 도망가기도 전에 아버지가 먼저 쓰러지더라고요.
00:50:40장태식이 시키는 대로 다 하다가 결국엔 몸이 버티질 못한 거예요.
00:50:50아빠 쓰러지고 그때 깨달았어요.
00:50:55그동안 내가 아빠한테서 벗어나고 싶었던 게 아니라 그런 아빠의 고통을 뜯어먹고 자란 내 죄책감이었다는 걸.
00:51:30그런데 이거 어디서 났어요?
00:54:46آه اللح!
00:54:48نحن
00:54:48ن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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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4:50اي Thomas
00:54:52الحس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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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00됐어요.
00:56:02이제 매달 25일에 박할머니 통장에서
00:56:05만 원씩 빠져나가는 거예요.
00:56:07아이고, 아이고 얘.
00:56:09근데 어쩜 이런 생각을 다 하셨어요.
00:56:11할머니도 힘드실 텐데.
00:56:13아이고, 놈들은 전 재산도 하는데.
00:56:16부끄럽습니다.
00:56:18우리 나영이 생각하면
00:56:20내가 좀이라도 덕을 쌓아야 안 되겠나 싶어갖고.
00:56:26내 삶은 이런 마음으로 기부하면 안 되는 긴데.
00:56:30아, 왜 안 돼요?
00:56:32내 손녀도 좋고
00:56:33남의 손자, 손녀도
00:56:35다 좋자고 하는 건데.
00:56:37맞지요?
00:56:40여보.
00:56:41종이 다 됐어. 이만 들어갑시다.
00:56:43아, 예.
00:56:45아이고, 시장에 갔더니
00:56:46그냥 밤을 가만히로 놓고 팔더라고.
00:56:49밤철이에요, 밤철.
00:56:50아이고, 마. 늘 이래 챙겨주시고
00:56:52고마워서 오이하면 좋네.
00:56:54아이고, 몇 개 안 돼요.
00:56:55뭐 이런 게 고마워요.
00:56:56아이고, 잘 먹겠습니다.
00:57:02넌 주말인데 데이트 안 하냐?
00:57:10이따 정호 만나요.
00:57:13멀쩡이 여자 놔두고 왜 시커먼 놈을 만나?
00:57:17설마 그새 차이인 거냐?
00:57:20그날 먹인 밥이 두 그릇이야.
00:57:22그거 다 먹고 찬 거면 먹티야.
00:57:23아들, 아들.
00:57:27아들.
00:57:27응.
00:57:28아니지?
00:57:30또 만날 거예요.
00:57:33고마워요.
00:57:37아들.
00:57:38저기.
00:57:39음.
00:57:41저기.
00:57:41거기 있잖아.
00:57:43냈다 거기라고 하면
00:57:44판사 아들이 아니라 판사 할애비도 몰라.
00:57:46아유, 좀.
00:57:49저기, 그.
00:57:51박광토 대통령이 있는데.
00:57:54힘든 애들도 돕고 아픈 애들도 돕는데 말이야.
00:57:59그 선진 행복재단이요?
00:58:01어어어, 거기, 거기.
00:58:03폐지 가져오시는 박할머니 알지.
00:58:06그 양반이
00:58:06손녀 생각하면 덕을 쌓아야 한다고
00:58:09거기에 매달 만 원씩 기부하기로 했거든.
00:58:12폐지한 리어커에 만 원도 안 되는데.
00:58:15건만도 부추셨네.
00:58:17그래서 말인데.
00:58:18엄마도 우리 한영이를 위해서
00:58:20덕을 쌓는다 하는 마음으로
00:58:23기부를 좀 할까 하거든?
00:58:25거기 이상한 데 아니지?
00:58:27이 사람이 의심은.
00:58:29박광토 대통령이 이상한 데 광고 찍을 뿐이야?
00:58:35아니, 제가 기부하는 데 따로 있어요.
00:58:38그러니까 그런 데 기부하지 마세요.
00:58:40절대.
00:58:53자, 압수수색입니다.
00:58:55걷자 바랍니다.
00:58:56전생의 선진 행복재단은
00:58:57공금 유용과 배임으로 이사장이 구속됐다.
00:59:00배우의 박광토가 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00:59:03유야무야 묻혔다.
00:59:07비밀에 가면 매우 고려하자.
00:59:08아무튼 내가 잡아넣고
00:59:10Salvador님,
00:59:11여기 신문지 좀 가려봐.
00:59:13우와.
00:59:15이게 더 뭐야?
00:59:18엄청 많네.
00:59:20يا...
00:59:22시장 사람들이 가져오는 건데
00:59:25사장님이 편의점 음식을 바꿔주시거든요
00:59:27음식이 이렇게 남으니까
00:59:30나도 살찌고 할머니도 똥똥해지고
00:59:34할머니는 똥똥한 게 더 매력적이야
00:59:36너 쓸데없는 얘기하지 말고 가서 숙제나 해
00:59:38숙제 다 했거든요
00:59:39어디서 말대꾸야 빨리 숙제나 해
00:59:42맛있게 드세요
00:59:44네, 박수
00:59:46박수
00:59:47오, 석정은 씨한테 이런 면이 있었어요?
00:59:53알바한테 그렇게 잘해주고 그러지 마요
00:59:55사장한테 기어오르는 게 말이 돼?
00:59:57애가 버릇이 안 좋잖아
01:00:02아니야, 그거
01:00:03어?
01:00:08항상 고맙대잖아요
01:00:09아니, 웃는 얼굴로 막 짜증내고
01:00:14봤잖아요
01:00:14자, 드시죠!
01:00:15우리 눈치 없는 검사님도 좀 드시고
01:00:17네
01:00:20선진행복재단이 박광토 전 대통령의 비자금 저수지일 가능성이 커요
01:00:24장태 씨의 재판 제대로 키워서 박광토까지 칩시다
01:00:29그게 쉽겠어요
01:00:32박광토는 지금 출마해도 당선될 정도로 그렇게 인기가 많은데
01:00:36제대로 못 치면 바로 되치게 당합니다
01:00:41지지자들
01:00:42지지자들
01:00:42조언금 만만치 않을 거예요
01:00:43그래서 반드시 알려야죠
01:00:45박광토의 민낯을
01:00:47자, 여기서 질문
01:00:50선진행복재단을 쳐서 박광토를 흔들면
01:00:53강신진이 어떻게 나올까요?
01:00:58둘이 한패라면서요
01:01:00사법부를 이용해서 박광토를 지키려고 들겠죠?
01:01:05그렇지만 박광토가 나무에서 떨어질 정도로 세게 흔들면 강신진의 생각도 다른 쪽으로 흔들릴 겁니다
01:01:15강신진은 수호재의 주인이 되기를 원하니까
01:01:20박광토의 위기가 불신의 씨앗이 될 거예요
01:01:32아, 장태식 말이에요
01:01:36구속영장이 일주일 뒤로 연기됐어요
01:01:38이유가 뭐예요?
01:01:40위에서 얘기 안 해주죠
01:01:41무조건 일주일 기다리랍니다
01:01:43전생에 장태식은 청산가리로 계열사 사장을 자살을 시키고
01:01:49나까지 자살로 몰리고 있다
01:01:52분명히 뭔가 있다
01:01:54장태식 긴급체포할 때 뭐 수상한 점은 없었어요?
01:02:00뭐 안하모의인에 눈물 걸었던 건 예전했고
01:02:03잘 생각해봐요
01:02:09이승인이 관짝이니 떠들어대긴 했는데
01:02:12다 개소리죠 뭐
01:02:17잠깐만
01:02:18잠깐만
01:02:37잠깐만
01:02:39farewell
01:02:41어머
01:03:41شكرا
01:03:49ليسamin انهم في القناة
01:03:50زِńا
01:04:02tiny
01:04:03الحديث أنت يا سيئة؟
01:04:06.
01:04:07.
01:04:08.
01:04:09.
01:04:09.
01:04:10.
01:04:11نن 저기 성질난다고 아무나 지시지 말고, 아무나 쏘지도 말고.
01:04:18아이, 사람을 물어보고.
01:04:20알았어요.
01:04:21어?
01:04:22나 그럼 또 와?
01:04:31아무튼 고마워요.
01:04:33가서 봐요.
01:04:50하아...
01:04:58으악!
01:05:00으악!
01:05:03으악!
01:05:04으악!
01:05:04으악!
01:05:07으악!
01:05:09자의 결혼을 미친년아.
01:05:11으악!
01:05:17안 돼.
01:05:24موسيقى
01:05:49موسيقى
01:06:20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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