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63 지방선거가 4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4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정청래 대표를 필두로 오늘도 지역 일정을 소화하는데,
00:08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부재 속 지역별로 선거에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00:13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15임성재 기자, 먼저 민주당 지도부 일정부터 살펴볼까요?
00:19제주지사 후보 결정으로 광역단체장 공천작업을 마무리한 민주당은
00:23지도부 지원 속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뛰어들었습니다.
00:26특히 지도부가 전국을 누비고 있는데, 하루 전 울산을 찾았던 정청래 대표,
00:32오늘은 경기 성남에서 선거 지원에 나섭니다.
00:35조금 전부터 모란 민속 5일장 현장을 방문 중인데,
00:39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동행해
00:42지역민들과 접촉면을 넓힐 예정입니다.
00:45이와 별개로 최근 대장동과 김용전 부원장 재판 관련 청문회를 진행한
00:50조작기소 국조특위 위원들은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00:54이들은 지난 국정조사 과정에서 대장동 2기 수사팀의 여러 문제가 발견됐다며
00:59당 차원의 고발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01:02지난 2022년 10월 대장동 사건 피고인인 유동규 씨 관련인을 압수수색하면서
01:07당시 입건되지도 않은 이재명 대통령을 압수수조사의 피의자로 적시하는가 하면
01:13이른바 정영학 녹취록과 관련해 위례신도시를 윗어르신들 등으로 바꿨다는 의혹이 확인됐다는 이유에서입니다.
01:20민주당이 조작기소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김용전 부원장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01:256월 재보선에 출마할지에 시선이 쏠리는데요.
01:29강득구 최고위원은 김 전 부원장이 이 대통령 격을 지켰다는 이유만으로
01:33이 삶이 짓밟힌 거라며 대법 판결 뒤 출마하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했고
01:38이해식 의원 역시 김 전 부원장의 출마는 검찰개혁에 대한 당의 확고한 원칙을
01:44주권자에게 승인받는 시금석이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1:50국민의힘 소식도 알아보죠.
01:52장동혁 대표, 아직 미국에 있는 거죠?
01:55지도부 지원사격이 돋보이는 여당과 달리 국민의힘은 지역별 각계전투 분위기입니다.
02:00박미 중인 장동혁 대표는 내일 새벽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인데
02:05체류 기간 중 누굴 만나 뭘 했는지 여전히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02:09하루 전 서울시장 후보로 낙점된 오세훈 시장,
02:12장동혁 지도부 역할이 점점 줄어들 거다, 이제 후보자의 시간이라고 말했죠.
02:17오늘은 당내 경선 경쟁자였던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과 조금 전부터 오찬 회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2:24오 시장 측 관계자는 경선이 끝났으니 한 팀으로 가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는데
02:28선대위 참여를 제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02:31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의 맞대결로 압축된 대구시장 본경선은
02:36오늘 저녁 첫 TV토론을 시작하는데요.
02:39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02:43뇌관은 여전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02:46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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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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